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README.md b/solution/site/scripts/mockup/README.md index b1d7784..87a003c 100644 --- a/solution/site/scripts/mockup/README.md +++ b/solution/site/scripts/mockup/README.md @@ -59,7 +59,7 @@ | 파일 | 옮길 자리 | |---|---| | 이 문서 **1.4 프롬프트 전문** | `shared/src/lib/section-prompts.ts` | -| `build_itinerary.py` (규칙 16종) | `backend/services/itinerary.py` | +| `build_itinerary.py` (규칙 17종) | `backend/services/itinerary.py` | | `build_story.py` (위키 사진 수집) | `backend/services/external/wikimedia.py` | | `inject.js` (렌더러에 **없는** 기능 3개) | `site/src/sections/` | @@ -81,25 +81,26 @@ | `photos` | 사진 갤러리 | `media[]` | 사장님이 올림 | | | `map` | 오시는 길 | `place` + `routes[]` | 수집 | | | `festival` | 계절별 축제 | `local.festivals` | TourAPI 수집 | | -| `local` | 지역 정보 | `local.attractions/restaurants` | TourAPI 수집 | | +| `local` | 지역 정보 | `local.attractions/restaurants` | TourAPI 수집 (시연본 맛집은 `restaurants.json` 31곳) | | | `itinerary` | **추천 일정** | `data(kind=itinerary)` | `services/itinerary.py` + 빌더 프롬프트 `dataSpec.ts:556` | **T2** | | `story` | 군산 이야기 | 아래 6탭 껍데기 | — | | | `songs` | 가요 다방 | `data(kind=songs)` | LLM `section-prompts.ts:67` | **T3 T5** | -| `daily` | 오늘의 한 장 | `data(kind=daily)` | LLM `:91` | 섹션 자리가 없다 | +| `daily` | 오늘의 한 장 | `data(kind=daily)` | LLM `:91` | 시연본은 노래·문학 39장(`build_daily.py`) | | `people` | 인물 열전 | `data(kind=people)` | LLM `:113` | **T3 T5** | | `chronicle` | 시간의 골목 | `data(kind=chronicle)` | LLM `:135` | | -| `postcard` | 오늘의 엽서 | `data(kind=postcard)` | LLM `:160` | | +| `postcard` | 오늘의 엽서 | `data(kind=postcard)` | LLM `:160` | 시연본은 탭을 비우고 독립 "엽서 쓰기" 로 대체(**2.5 항목 9**) | | `quiz` | 뒤집어 보는 질문 | `data(kind=quiz)` | LLM `:188` | | | `faq` | 자주 묻는 질문 | `faqs[]` | LLM + 사장님 | | | `rules` | 이용 규정 | `facts[]` | 사장님이 적음 | | | `weather` | 날씨 | `local.weather` | open-meteo | | | `planner` | 계절별 추천 하루 | `data(kind=planner)` | **없음** | (시연본은 꺼 둠) | -섹션이 아닌 것 하나가 더 있다 — 헤더 음악 플레이어(**T4**). +섹션이 아닌 것이 셋 더 있다 — 헤더 음악 플레이어(**T4**) · **군산 읽기**(**T7**, '군산 이야기' +탭 묶음의 여섯 번째 탭) · **엽서 쓰기**(독립 섹션, `festival` 바로 앞). --- -## 1.3 할 일 여섯 +## 1.3 할 일 여덟 ### T1 — 히어로 캐치프레이즈 @@ -118,7 +119,10 @@ weather?: '맑음'|'구름많음'|'흐림'|'비'|'눈'; }[] }; ``` -2. 히어로가 **지금 조건에 맞는 것만 후보**로 두고 돌린다. +2. **대표 문구(`tagline`)는 고정하고, 순환은 그 아래 줄에서 돈다** (2026-09-11 사장님 지시). + 대표 문구 자리를 갈아 끼우면 숙소의 한 줄이 첫 화면에서 사라진다. 아래 줄은 대표 문구보다 + 한 단 작고 옅게, 높이는 가장 긴 문구에 맞춰 잡는다(히어로가 아래 정렬이라 줄 수가 바뀌면 튄다). + 히어로가 **지금 조건에 맞는 것만 후보**로 두고 돌린다. 순환 순서는 `일반 → 계절 → 일반 → 월 → 일반 → 날씨` 한 바퀴를 만들고 그 바퀴를 돈다. 일반은 자루에서 뽑아 쓰고 비면 다시 채운다(같은 문장이 연달아 안 나오게). 계절은 3개월 단위(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 -161,7 +165,7 @@ |---|---|---|---| | **① 장소 대장** | LLM | 장소 30곳 × `{stayMinutes:{min,base,max}, todo, indoor, needsCar, bestTime, searchQuery}` | **1.4 ②** | | **② 좌표** | 코드 | 카카오 로컬로 `searchQuery` → 위경도. **LLM 이 적은 좌표는 쓰지 않는다** | — | -| **③ 조립** | **코드** | 이동시간·도착시각·끼니 창 맞추기·규칙 16종 감사 | 없음 (`build_itinerary.py`) | +| **③ 조립** | **코드** | 이동시간·도착시각·끼니 창 맞추기·규칙 17종 감사 | 없음 (`build_itinerary.py`) | | **④ 테마** | LLM | 테마 20개 × `{name, duration, audience, why, days[{kind, places[]}]}` | **1.4 ③** | **코드가 하는 일(③)에서 반드시 옮겨야 하는 것** — 근거는 `build_itinerary.py` 줄번호 @@ -174,7 +178,7 @@ | 창 맞추기 | 어긋나면 **앞 칸 체류를 범위(min~max) 안에서** 늘이고 줄인다. 이동시간을 고치지 않는다. 그래도 안 되면 시작 시각을 10분씩 옮기고, 그래도 안 되면 **그 조합을 만들지 않는다** | `plan_day()` | | 테마별 완급 | 시작 시각·체류 배율이 테마마다 다르다(쉬러 오면 1.25배, 사진 찍으면 0.8배) → 끝나는 시각이 13:35~21:00 로 퍼진다 | `:470` | | 끼니 간격 | 앞 끼니가 끝나고 **3시간**이 지나야 다음 끼니 창이 열린다(`MEAL_GAP`). 창만 지키면 통과하던 자리다 | `_window_of()` | -| **감사 16종** |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를 쓰지 않고 멈춘다** | `:526` · 목록은 **2.4** | +| **감사 17종** |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를 쓰지 않고 멈춘다** | `:575` · 목록은 **2.4** | ★ **감사는 생성기 안에 둔다.** 밖에 두면 뼈대를 고칠 때마다 "이번에 안 본 규칙"이 생긴다 — 실제로 그래서 33건이 통과했다(**3.2**). @@ -182,12 +186,18 @@ **하루 뼈대** — `@` 는 숙소 ``` -첫날 체크인@ · 오후 · 오후 · 저녁 · 밤산책 · 복귀@ -가운데날 아침@ · 오전 · 점심 · 오후 · 오후 · 쉼@ · 저녁 · 복귀@ -쉬는날 숙소에서 쉬는 날@ · 점심 · 쉼@ · 저녁 · 복귀@ -마지막날 아침(퇴실)@ · 오전 · 점심 · 오후 · 마무리@ +첫날 체크인@ · 오후 · 오후 · 저녁 · 밤산책 · 복귀@ +가운데날 아침@ · 오전 · 점심 · 오후 · 오후 · 쉼@ · 저녁 · 복귀@ +쉬는날 숙소에서 쉬는 날@ · 점심 · 쉼@ · 저녁 · 복귀@ +마지막날(도보) 아침(퇴실)@ · 오전 · 점심 · 오후 · 마무리@ ← 짐을 맡기고 저녁에 찾으러 온다 +마지막날(차) 아침(퇴실·차)@ · 오전 · 점심 · 오후 ← 짐을 싣고 나섰다, 복귀 칸이 없다 ``` +★ **떠나는 날은 둘로 갈린다** (2026-09-14 대표 의견). 차로 온 손님에게 "짐을 맡기고 저녁에 + 찾으러 오세요" 는 **한 번 더 들르라는 말**이다 — 퇴실할 때 실으면 끝날 일이다. 그래서 차 테마의 + 마지막 날은 마지막 정거장에서 끝난다. 짐 보관 동선은 걸어 다니는 손님 것이고 그 테마만 남는다. + 뼈대를 두 벌로 적지 않고 **복귀 칸만 떼어** 만든다(`build_itinerary.py` `CAR_KINDS`). + **완료 기준** 새 업장에서 테마 20개가 나오고 `audit()` 위반 0건. 하루가 숙소로 시작해 숙소로 끝나고, 끼니가 제 시각에 있고, 21시를 안 넘는다. @@ -220,9 +230,18 @@ **할 일** `MediaItem` 에 `kind:'audio'`(+`title` `artist` `durationSec`)를 넣고 발행 때 같이 올린다. 헤더에 붙는 작은 플레이어를 만든다 — 아이콘 · 현재 곡명 · 재생/멈춤 · 목록. -**자동재생은 넣지 않는다**(2026-09-11 지시). 순서는 **랜덤 시작 후 순차**. +순서는 **랜덤 시작 후 순차**. 목업 구현은 `inject.js` 의 `startPlayer()`, 모양은 `inject.css` 의 `#w4d-mini` · `#w4d-panel`. +★ **자동재생한다**(2026-09-14 대표 지시 — 2026-09-11 의 "자동 빼" 를 뒤집은 것이다). + 다만 **브라우저가 막는다.** 크롬·사파리는 손님이 페이지를 한 번도 만지지 않았으면 소리 나는 + 재생을 거절한다(정책이고, 거절된 약속으로 온다). 실측 2026-09-14, 크롬: 불러온 직후 재생 0, + 세로 스크롤 한 번에 0:02 부터 재생. 그래서 구현이 **두 단계**다 — + ① 불러오자마자 걸어 본다 ② 막히면 손님이 **처음 만지는 순간**(스크롤·클릭·키·터치) 켠다. + → 첫 손길 리스너는 `#w4d-mini`·`#w4d-panel` 안에서 난 이벤트를 **흘려보내야 한다.** + 예전 판은 window 캡처라 재생 단추의 클릭을 먼저 먹었고, 단추 핸들러가 다시 꺼서 + 두 번 눌러야 켜졌다(2026-09-11). 검사는 `audit-all.mjs` 의 `자동재생`. + --- ### T5 — 상한(`maxItems`) @@ -254,6 +273,68 @@ --- +### T7 — 도시를 펼쳐 보이는 자리 + +**증상** 도시 이야기를 담는 자리가 전부 한 번에 하나만 보인다. 하루에 한 장만 보여주는 +일력이나, 넉 장짜리 엽서 레일 정도로는 군산이라는 도시를 소개하기엔 부족하다. + +**할 일** 문학·역사·섬과 바다·장소·음식처럼 갈래로 나눈 도시 이야기를, 한 화면에서 +옆으로 넘겨 가며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 +1. 이 콘텐츠는 **사장님마다 새로 만드는 게 아니다.** 군산이라는 지역이 공유하는 고정 + 자료다(계절별 축제·주변 명소와 같은 성격) — 사이트를 만들 때마다 AI 가 새로 글을 + 지어내는 게 아니라, 군산에 있는 모든 사이트가 같은 이야기 목록을 나눠 쓴다. +2. 항목마다 출처 링크를 단다. 정확한 문서 주소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우니, 제목으로 + 검색되는 링크(예: 네이버 검색)를 걸어 둔다 — 없는 주소를 지어내 걸지 않는다. +3. 옆으로 넘겨 보는 방식은 **이 사이트가 이미 쓰고 있는 것**을 그대로 쓴다(사진 갤러리· + 추천 일정에 쓰는 그 슬라이드). 새로 스크롤 상자를 만들지 않는다. 한 슬라이드에는 + 이야기 하나만 크게 보여준다 — 여러 개를 한 슬라이드에 욱여넣지 않는다. +4. 한 번 볼 때 전체 이야기를 다 보여주지 않는다. 그중 몇 개만 무작위로 뽑아 보여주고, + 다시 오거나 새로고침하면 다른 조합이 뜬다. 화면 문구에 "전체 몇 개"라고 숫자를 + 박지 않는다 — 실제로 보이는 개수와 어긋나면 안 되기 때문이다. +5. 화면 안에서는 '군산 이야기'(가요 다방·인물 열전 등이 모여 있는 탭 묶음)의 탭 + 하나로 들어간다 — 독립된 섹션으로 따로 빼지 않는다. 다른 탭들처럼 탭 안에도 + 제목을 그대로 보여준다. +6. 이미 다른 자리에 나온 이야기는 다시 넣지 않는다 — 인물·가요·축제·연표·명소·맛집이 + 각자 자리를 갖고 있다.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보여주면 페이지만 길어진다. + +**완료 기준** 갈래를 가리지 않고 훑어볼 수 있고, 이야기마다 출처가 붙어 있고, 넘기는 +방식이 이 사이트에서 이미 쓰는 방식과 같다. + +--- + +### T8 — 엽서 쓰기 + +**증상** '오늘의 엽서'는 미리 써 둔 문구를 보여주기만 했다. 손님이 직접 한마디를 써서 +자기만의 엽서를 만들고, 그걸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게 바꾼다. + +**이건 AI 가 글을 짓는 기능이 아니다.** 새 데이터 형식이나 문구를 설계할 필요 없이, +이미 만들어 확인까지 끝낸 화면 기능 하나를 그대로 옮겨 붙이면 되는 일이다. + +1. 숙소 사진(가진 사진 전체를 보여주고 손님이 그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 손님이 + 직접 쓴 한마디 + 우표·소인 모양을 합쳐서 한 장의 카드 이미지로 만든다. +2. 문구는 최대 네 줄까지만 쓸 수 있게 막는다. 줄이 넘어가면 자동으로 다음 줄로 + 넘어가는데, 띄어쓰기 없이 길게 이어 쓴 글자도 카드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고 + 글자 단위로 잘 접혀야 한다. +3. 완성한 카드는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할 때는 카드 이미지와 + 함께, 지금 보고 있는 이 사이트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같이 보낸다. 손님이 쓴 + 문구는 이미 카드 그림 안에 박혀 있으니, 공유 문구 자리에 그 글을 따로 한 번 더 + 적지 않는다 — 같은 말이 두 번 보이면 안 된다. 서버에 새로 올리는 기능을 만들 + 필요 없이 휴대폰·브라우저가 원래 갖고 있는 공유 기능을 그대로 쓰고, 그래서 이 + 기능은 서버를 한 번도 부르지 않는다. +4. 공유 버튼이나 안내 문구에 특정 메신저 이름을 못 박지 않는다 — 기기에 따라 + 실제로 뜨는 공유 대상이 다르다(휴대폰은 설치된 메신저가 뜨지만, 컴퓨터 특히 + 맥은 카카오톡이 그 목록에 안 뜬다). 버튼 문구는 손끝으로 조작하는 기기에서만 +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라고 쓰고, 그 외에는 그냥 "공유하기"라고 쓴다. +5. 상호명을 코드 안에 고정으로 박아 넣지 않는다 — 이 기능은 다른 숙소나 카페에서도 + 그대로 가져다 써야 한다. +6. 화면 위치는 "계절별 축제" 섹션 바로 앞에 독립된 섹션으로 둔다. + +**완료 기준** 손님이 사진 고르고 글 쓰고 저장·공유하는 것까지 한 화면에서 끝난다. +새 서버 기능이나 AI 프롬프트가 필요 없다. + +--- + ## 1.4 프롬프트 전문 **프롬프트는 지금 두 파일에 나뉘어 있다. 이게 문제다.** @@ -307,7 +388,7 @@ backend/services/prompts/section_prompts.json ← 산출물. 손으로 고치 창고형 카페 공간 · 침구 매일 세탁 · 히로쓰 가옥 옆 · 초원사진관 도보 3분} [해야 할 일] -[업소] 의 히어로 문구를 100개 만든다. 상호 바로 아래에 한 줄로 뜨고 7초마다 바뀐다. +[업소] 의 히어로 문구를 100개 만든다. 상호와 대표 문구 아래에 한 줄로 뜨고 7초마다 바뀐다. 네 종류로 나눠 만든다. · 일반 40개 — 언제 나와도 되는 문구 @@ -552,9 +633,11 @@ backend/services/prompts/section_prompts.json ← 산출물. 손으로 고치 stay-payload.json 원본 payload (건드리지 않는다 · 되돌릴 때 기준) orig/index.html 원본 HTML (건드리지 않는다) │ - ├─ build_itinerary.py 여행 일정을 계산해 넣는다 (+ 규칙 16종 감사) + ├─ build_itinerary.py 여행 일정을 계산해 넣는다 (+ 규칙 17종 감사) ├─ build_story.py 가요 다방 · 인물 열전을 넣는다 - └─ patch_stay.py 캐치프레이즈 · 객실 사진 · 자작곡 · 주입 CSS/JS · 자산 경로 교정 + ├─ build_reading.py 군산 읽기(카로셀 34꼭지, 화면엔 매번 5~6개 무작위)를 넣는다 + ├─ build_daily.py 오늘의 한 장(일력 39장)을 넣는다 — 가요·인물·문학을 읽어 쓰므로 맨 뒤 + └─ patch_stay.py 캐치프레이즈 · 주변 맛집 · 객실 사진 · 자작곡 · 주입 CSS/JS · 자산 경로 교정 │ ▼ build/index.html ← 배포하는 파일 (git 이그노어) @@ -599,19 +682,27 @@ node audit-all.mjs ### 내용을 바꾼 뒤 (전체 굽기) ```bash -python3 build_itinerary.py && python3 build_story.py && python3 patch_stay.py +python3 build_itinerary.py && python3 build_story.py && python3 build_reading.py \ + && python3 build_daily.py && python3 patch_stay.py ``` **순서를 지킨다.** `build_itinerary.py` 가 `stay-payload.json`(원본)을 읽어 -`stay-payload-new.json` 을 만들고, 뒤 둘이 그 파일을 이어서 고친다. +`stay-payload-new.json` 을 만들고, 뒤 셋이 그 파일을 이어서 고친다. 순서를 바꾸면 앞 단계 결과가 지워진다. +`build_daily.py` 는 가요 다방·인물 열전·군산 읽기를 **읽어서** 일력을 만든다 — 맨 뒤여야 한다. +손으로 적는 자리가 한 곳이어야 해서다: 문학 8꼭지의 문장은 `build_reading.py` 에만 있다. + +주변 맛집을 다시 받을 때만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ite/scripts/mockup/fetch_restaurants.py` 를 먼저 돌린다(TourAPI 키가 필요하다). +굽기는 그 결과 파일만 읽는다 — 굽기가 키에 매이면 다른 기계에서 못 굽는다. +그다음 `python3 fill_restaurant_photos.py` 로 사진 없는 집의 사진을 받는다. ⚠ 이 11장은 블로그·네이버 플레이스·관광 사이트에 올라온 것이라 **권리가 게시자에게 있다** — 시연 뒤 내리거나 사장님 사진으로 바꾼다. 제품으로 옮기지 않는다. 로컬 반영 · 검사: ```bash docker cp build/index.html o2o-web4ai-solution-prerender:/app/solution/site/out/s/stay/index.html -node audit-all.mjs # 34개 항목 -node rails-test.mjs # 카로셀 13개 +node audit-all.mjs # 47개 항목 +node rails-test.mjs # 카로셀 13개 (모바일은 +3) +python3 audit_schedule.py # 일정 전수 검수표(SCHEDULE.md) ``` `/s/` 는 **5분 캐시**(`max-age=300`)다 — 확인할 때 ⌘⇧R. @@ -645,14 +736,32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자리 | 줄 | 무엇 | |---|---|---| -| `GENERAL` | `:20` | 일반 40개 | -| `SEASON` | `:62` | 계절별 24개 — 봄/여름/가을/겨울 각 6 | -| `MONTH` | `:72` | 월별 24개 — 1~12월 각 2 | -| `WEATHER` | `:87` | 날씨별 12개 — 맑음/구름많음/흐림/비/눈 | +| `GENERAL` | `:29` | 일반 40개 | +| `SEASON` | `:71` | 계절별 24개 — 봄/여름/가을/겨울 각 6 | +| `MONTH` | `:81` | 월별 24개 — 1~12월 각 2 | +| `WEATHER` | `:96` | 날씨별 12개 — 맑음/구름많음/흐림/비/눈 | 문장만 더하거나 지우면 된다. 개수 제한은 없다. 순환 순서·계절 구분·날씨 연동은 **1.3 T1** 에 적어 둔 그대로다(`inject.js`). +### 오늘의 날씨 문구 50개 → `patch_stay.py` + +| 자리 | 줄 | 무엇 | +|---|---|---| +| `SKY_NOTES` | `:114` | 하늘 25개 — 맑음/구름많음/그외/비/눈 각 5. **집 안**에서 뭘 할지 | +| `TEMP_NOTES` | `:152` | 기온대 25개 — 혹서/더움/선선/쌀쌀/추움 각 5. **밖에서** 어디를 갈지 | + +케이스마다 여러 벌이고 20초마다 자루에서 다음 것이 나온다(`inject.js` ⑥). +굽는 판에는 케이스마다 **첫 문장**이 박히고, 나머지는 `local.weather.noteSets` · +`tempNoteSets` 로 실려 주입분만 읽는다 — 렌더러 계약에 없는 칸이라 그대로 지나간다. + +- 개수 제한은 없다. 다만 **문장이 겹치면 빌드가 멈춘다** — 주입분이 DOM 에서 바꿀 줄을 + 문장으로 찾기 때문에, 같은 문장이 둘이면 어느 줄인지 못 가른다. +- 이름을 대는 곳은 이 사이트에 **이미 있는 자리**만 쓴다(주변 안내 12곳 · 맛집 31곳). + 화면에 없는 곳을 날씨 칸에서만 권하면 손님이 그걸 찾을 데가 없다. +- 기온대 경계(30·25·20·10)는 렌더러가 정한다(`site/src/lib/derive.ts weatherBand`). + 화면의 배지는 렌더러가 붙이고 문장만 주입분이 갈아 끼우므로, 경계를 바꾸면 둘이 어긋난다. + ### 여행 일정 → `build_itinerary.py` **사람은 "어느 자리에 어느 장소" 만 고르고, 시각은 스크립트가 계산한다.** @@ -660,17 +769,55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자리 | 줄 | 무엇 | |---|---|---| | `PLACES` | `:40` | **장소 대장** — 좌표 · 지도 검색어 · 체류시간(min/base/max) ·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 | -| `STAY_ACTION` | `:108` | 머뭄 칸의 행위 — 체크인 · 아침 · 아침(퇴실) · 쉼 · 쉬는 날 · 머뭄으로 · 마무리 | -| `WINDOW` | `:156` | 시간대가 정해진 자리 | -| `SKELETON` | `:182` | 하루 뼈대. `@` 가 붙은 것은 머뭄 | -| `THEMES` | `:368` | 테마 21개 | -| `PACING` | `:470` | 테마별 시작 시각과 체류 배율 | +| `STAY_ACTION` | `:108` | 머뭄 칸의 행위 — 체크인 · 아침 · 아침(퇴실) · **아침(퇴실·차)** · 쉼 · 쉬는 날 · 머뭄으로 · 마무리 | +| `WINDOW` | `:162` | 시간대가 정해진 자리 | +| `SKELETON` | `:194` | 하루 뼈대. `@` 가 붙은 것은 머뭄. **떠나는 날은 차·도보 두 벌**(`CAR_KINDS` 가 복귀 칸을 떼어 만든다) | +| `THEMES` | `:414` | 테마 21개. 마지막 날 뼈대가 `last_car` 계열이면 **차로 떠나는 테마**다(지금 14개 — 1박 2일 7 · 2박 3일 7) | +| `PACING` | `:516` | 테마별 시작 시각과 체류 배율 | **새 장소** → `PLACES` 에 한 줄. 좌표는 카카오 로컬에서 받은 실제 값이어야 한다(지어내지 않는다). 그다음 `THEMES` 의 원하는 자리에 이름을 적는다. **새 테마** → `THEMES` 에 한 덩이, `PACING` 에 한 줄. 뼈대의 `@` 없는 자리 수와 장소 개수가 같아야 한다 — 틀리면 빌드가 멈추고 알려 준다. +### 군산 읽기 → `build_reading.py` + +| 자리 | 무엇 | +|---|---| +| `GROUPS` | 갈래와 그 아래 한 줄. 화면에 이 순서로 선다 | +| `ITEMS` | 꼭지 34개 — (갈래, 제목, 글, 연도). **문학 문장의 단일 출처**다 | +| `naver(title)` | 항목마다 다는 출처 — 네이버 검색 링크 하나로 통일(아래 참고) | + +- **이미 다른 섹션에 선 것은 넣지 않는다.** 인물 57 · 가요 25 · 축제 10 · 연표 7 · 명소 12 · + 맛집 31 이 각자 자리를 갖는다. 받은 엑셀 52주제에서 그걸 빼면 34꼭지가 남는다. +- 연도는 **확인된 것만** 적는다(연표에서 이미 확인한 값, 엑셀이 명시한 1944 등). +- 글은 **3~5문장**이다(2026-09-14 대표: "2줄있는애들 최소 3-5줄 이였으면 좋겠오") — + 두 문장짜리 21꼭지를 네 문장으로 늘렸다. 새로 보탠 문장은 없는 사실을 지어낸 게 아니라 + 널리 알려진 배경 설명이다. +- **`verified`("확인"/"확인필요") 필드는 뺐다.** 대신 `source` 를 **네이버 검색 링크**로 + 통일했다(`naver(title)` —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 기관·위키 + 링크를 항목마다 골라 달던 방식(`CHAE`·`STAMP`·`TOUR`·`WIKI`·`KCI`·`GUIDE` 상수)은 없앴다 — + 개별 문서 URL 은 실제로 확인 안 하고 적으면 없는 문서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서다(레포 절대 + 규칙: 없는 사실은 안 짓는다). 검색 링크는 제목을 그대로 넘기니 항상 관련 결과로 뜬다. +- 모양은 `inject.css` `.w4d-read-*` — 이 사이트의 실제 카로셀(embla)이다. 신문 조판(제호·면·단) + 은 한 번 시도했다가 되돌렸다 — 경위는 **2.5 항목 3**. +- 화면은 **전체 중 5~6개만 매번 무작위로** 보여준다(갈래 안 가림) — payload 에는 34개가 + 전부 있고, `subtitle` 에도 전체 개수를 안 박는다(**2.5 항목 3**). + +### 오늘의 한 장(일력) → `build_daily.py` + +| 자리 | 무엇 | +|---|---| +| `POETS` | 시인 6명. 이름만 적으면 인물 열전에서 한 줄과 위키 출처를 가져온다 | +| (자동) | 가요 25장은 가요 다방을, 문학 8장은 군산 읽기를 **그대로 읽는다.** 목록을 두 벌로 두지 않는다 | + +- 이 자리는 **도시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 세 장만 화면에 선다. 소개는 '군산 읽기' 가 한다. +- 날짜는 **고르게 편다**(39장 → 9일 간격). 곡이 나온 날·작가의 생일에 맞추고 싶지만 + 그 날짜를 출처로 확인한 것이 없다 — 지어낸 날짜는 해마다 틀린다. +- 오늘 자리가 비면 렌더러가 **다음 장**을 편다(`DailySection.tsx`). 365장을 채우려면 + 같은 글을 여러 날짜에 복사해야 하는데, 인용되려고 만든 사이트에서 할 일이 아니다. +- 받은 자료(`gunsan_365_story_db.xlsx`)를 그대로 싣지 않는 이유는 `build_daily.py` 머리말에 있다. + ### 가요 다방 · 인물 열전 → `build_story.py` | 자리 | 줄 | 무엇 | @@ -685,13 +832,13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 이름만으로 커먼즈를 검색하지 않는다(**1.3 T3**). - 숙소가 만든 곡은 이 섹션에 넣지 않는다. 도시의 노래를 모으는 자리다. -### 객실 사진 → `patch_stay.py` `ROOM_PHOTOS`(`:142`) · `rooms.json` +### 객실 사진 → `patch_stay.py` `ROOM_PHOTOS`(`:267`) · `rooms.json` --- -## 2.4 규칙 16종 — 어기면 빌드가 멈춘다 +## 2.4 규칙 17종 — 어기면 빌드가 멈춘다 -`build_itinerary.py` 의 `audit()`(`:526`)이 매 실행 검사한다. +`build_itinerary.py` 의 `audit()` 가 매 실행 검사한다.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파일을 쓰지 않고** 위반 목록을 찍고 멈춘다. | | 규칙 | 이 규칙이 없어서 났던 일 | @@ -712,24 +859,91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14 | 아이 동반 테마에 술집 금지 | | | **15** | **끼니 사이 3시간 이상** | 늦은 점심 15:47 종료 → 저녁 17:30. 창은 둘 다 합법인데 배가 안 꺼진다 | | **16** | **볼거리는 편도 이동보다 오래 머문다**(끼니 제외) | 사장님 지적 — 밥집은 목적지가 아니라 돌아오는 길에 들르는 자리라 뺀다 | +| **17** | **떠나는 날의 끝맺음이 테마와 맞는다** — 차 테마는 복귀 칸이 없고, 도보 테마는 짐을 찾는 `마무리` 칸으로 끝난다 | 2026-09-14. 한쪽만 고치면 차인데 숙소로 되돌아오거나(한 번 더 들르기) 맡긴 짐을 못 찾고 끝난다 — 둘 다 화면만 봐서는 멀쩡하다 | ★ **왜 빌드 안인가** — 전에는 이 검사를 매번 따로 쓴 일회용 스크립트로 돌렸다. 그래서 뼈대를 고칠 때마다 "이번에 안 본 규칙"이 생겼고 사장님이 화면에서 먼저 찾으셨다. **검사가 빌드의 일부가 아니면 검사한 적 없는 것과 같다.** -`audit-all.mjs` 는 그다음 단계다 — 구워진 HTML 을 **실제 브라우저로 열어** 34개 항목을 센다. +`audit-all.mjs` 는 그다음 단계다 — 구워진 HTML 을 **실제 브라우저로 열어** 47개 항목을 센다. --- -## 2.5 주입분(`inject.js` · `inject.css`) 다섯 +## 2.5 주입분(`inject.js` · `inject.css`) 아홉 렌더러에 없어서 이 목업에만 얹은 것이다. 제품으로 옮길 자리는 1부에 적었다. -1. **캐치프레이즈 순환** — React 가 그린 `

` 를 찾아 단어 단위로 갈아 끼운다 → T1 -2. **헤더 미니 플레이어** — 카세트 아이콘 + 재생/멈춤 + 목록. 자작곡 5곡 → T4 -3. **링크 걸기** — 일정 정거장 187개 · 엽서 4개를 네이버 지도로 -4. **사진 저작자 표시** — 이 목업이 물고 있는 번들이 옛 판이라 `imageCredit` 을 안 그린다 → T3 -5. **카로셀 제어** — 아래 +1. **캐치프레이즈 순환** — 대표 문구 `

` 를 찾아 **그 아래에 줄(`#w4d-sub`)을 붙이고** 단어 단위로 갈아 끼운다. 대표 문구는 안 건드린다 → T1 +2. **헤더 미니 플레이어** — 카세트 아이콘 + 재생/멈춤 + 목록. 자작곡 5곡. + **자동재생**은 걸어 보고, 브라우저가 막으면 첫 손길에 켠다(**1.3 T4**) → T4 +3. **군산 읽기** — 렌더러에 없는 섹션. '군산 이야기' 탭 묶음의 **여섯 번째 탭**으로 들어가 + 34꼭지 중 5~6개를 매번 무작위로 카로셀(embla, 한 슬라이드에 한 꼭지) 로 보여준다. + `startReading()` 이 story 탭 패널들의 마지막(postcard) 뒤에 자기 패널을 꽂고, + 자기 탭 버튼은 진짜 탭들의 `[role="tablist"]` 끝에 붙인다 → **T7** + - 처음엔 "신문 조판"(제호·면·단)으로 시작했다가, 3~4개씩 갈래별로 뽑아 한 카로셀에 + 잇는 중간 단계를 거쳐, 지금은 갈래를 안 가리고 **전체에서 5~6개**로 정착했다 + (2026-09-14 하루 안에서: "신문처럼" → "포스트 하나씩만…나랑 장난하자는거?" → + "문학면? 말이 안 되는거 같네" → "34개중 15~19개인데 왜 34개라고 써놔?" → + "그냥 5-6개 정도만…랜덤으로"). + - ★ **탭 전환 버그** (2026-09-14 대표 제보: "시간의 골목 누르면 사라지기만 함, + 탭활성화도 그렇고"). 진짜 탭 다섯 개의 `hidden`·`aria-selected`·style 은 전부 + React 가 `active` state 로 매번 다시 계산해 주는 값인데, 예전 코드가 내 탭으로 + 넘어갈 때 그 값들을 **직접 덮어썼다.** 그 뒤 손님이 (내 탭에 있다가) **직전까지 + 활성이던 그 탭을 다시 누르면** `setActive(sameIndex)` 는 React 입장에서 상태가 + 안 바뀐 것이라 **리렌더를 생략한다**(bail-out) — 내가 덮은 값이 영영 안 돌아왔다. + → **React 가 매 렌더 계산해 주는 속성은 아예 안 건드린다.** 대신 내가 전적으로 + 소유한 `style.display`(JSX 에 없는 속성이라 React 가 절대 안 건드린다)로만 가리고, + 되돌아올 때는 그 오버라이드만 지운다 — `hidden` 은 그동안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으니 + 지우자마자 바로 맞다. 방금 누른 진짜 탭의 스타일도 직접 켠다(React 리렌더가 + 생략돼도 항상 맞게). +4. **링크 걸기** — 일정 정거장 187개 · 엽서 4개를 네이버 지도로 +5. **사진 저작자 표시** — 이 목업이 물고 있는 번들이 옛 판이라 `imageCredit` 을 안 그린다 → T3 +6. **카로셀 제어** — 아래 +7. **날씨 카드 문구 순환** (`startWeatherNote`) — 하늘 5 · 기온대 5, 케이스마다 다섯 벌을 + 자루에서 뽑아 20초마다 갈아 끼운다. 렌더러는 케이스마다 한 칸씩만 읽는다. + 하늘이 다섯인 것도 여기서만 가능하다 — 카드는 넷으로만 가르므로 구름많음(1~3)과 + 그 외(안개·소나기·뇌우…)가 `notes.흐림` **한 칸**을 같이 본다 → **2.3** +8. **가요 다방 판꽂이** (`inject.css` + `inject.js` `startSongsRail()`) — 렌더러는 판을 + `flex-wrap` 으로 편다. 4곡일 때 만든 모양이라 25곡이면 세 줄, 50곡이면 여섯 줄짜리 + 음반 진열대가 된다. 한 줄 가로 스크롤로 눕힌다(넘치면 옆으로 민다). **곡명은 항상 + 보인다** — 렌더러가 원래 판 아래에 그리는 그 글자를 그대로 두고 줄 폭만 맞춘다. + ★ 한 번 이 자리를 hover 로만 곡명이 뜨게 고친 적이 있다(2026-09-14, 판을 겹쳐 꽂고 + 손을 얹거나 고른 판에만 이름표를 띄우는 식). 데스크톱 벽은 없앴지만 모바일엔 hover 가 + 없어 **곡명이 아예 안 보이는 화면**이 됐다 — 데스크톱만 보고 고친 값이었다(같은 날 대표 + 지적으로 되돌림). + ★ **화살표 + 실제 카로셀**(같은 날: "옆으로 갈수있는 버튼도 주고 slider.js 적용해줘"). + 렌더러가 이 판 목록을 `Carousel.tsx` 로 안 감싸서(그냥 `flex flex-wrap` 상자다) + "군산 읽기" 처럼 기존 `.slider-viewport` 를 마크업에서 못 가져다 쓴다 — 그래서 + `startSongsRail()` 이 그 상자(`:has()` 로 잡는 판 목록 div) 하나를 통째로 새 상자로 + 감싸 `.slider-viewport` 를 붙이고, 그 위에 embla-carousel 코어(`vendor/embla-carousel.umd.js`, + 군산 읽기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얹는다. **판 버튼 25개를 옮기지 않고 그 부모 하나만 + 옮긴다** — React 는 그 노드를 그대로 갖고 있으니(`setPlaying` 이 속성만 고친다) 감싼 + 뒤에도 클릭이 그대로 먹는다. + ★ **마크업을 고치지 않는다**(React 가 되돌린다) — `:has()` 로 판이 든 상자만 집는다. + → 렌더러도 같은 문제다(**3.4**) +9. **엽서 쓰기** (`postcardMaker()`, `#w4d-pm-section`) — "오늘의 엽서" 탭을 비우고 + (`patch_stay.py` 가 `postcard` 섹션 `data` 를 빈 `items:[]` 로 덮는다), 그 자리 대신 + **손님이 직접 문구를 써서 자기 것으로 저장·공유하는 카드**를 `festival` 섹션 바로 앞에 + 독립 섹션으로 얹는다(2026-09-14: "오늘의 엽서 칸을 빼고 이 엽서 포맷으로…이건 축제소개 + 전에 섹션으로 빼줘"). 캔버스(1080×1080)에 숙소 사진(`P.media` 전체, 카로셀로 고른다) + + 문구 + 우표·소인을 그려 PNG 로 만들고, `navigator.share({files:[...]})` (Web Share API) + 로 공유하거나 다운로드한다 — 새 익명 업로드 백엔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일 공유 쪽을 골랐다 + (`solution/backend` 미디어 라우터는 전부 로그인 필요, `IsValidAccessToken`). + - 공유 버튼 문구는 기기별로 다르다 — `matchMedia('(pointer: coarse)')` 로 터치 기기에서만 +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 나머지(주로 macOS 데스크톱)는 "공유하기". macOS 는 카카오톡이 + 시스템 공유 확장을 안 만들어 시트에 메시지·메모 정도만 뜨는 게 OS 사양이라 그렇다. + - 상호명(placeName)·소인 텍스트·플레이스홀더 전부 하드코딩 안 한다 — 다른 숙소·카페도 + 이 스크립트를 그대로 쓸 수 있어야 해서다("스테이머뭄뿐만 아니라 다른 숙박업소나 카페도 + 써야 하는데"). 소인은 `stampLines(name, maxWidth)` 가 콤마·공백 경계로, 안 되면 + 글자 단위로 접는다. + - ★ **줄바꿈이 폭을 안 넘던 버그** (2026-09-14 대표 제보 — 스크린샷: 공백 없이 이어 친 + 글자열이 우표 칸까지 넘쳐 나감). `wrapLines()` 가 **공백 단위로만** 접어서, 단어 하나가 + 이미 칸보다 넓으면 아예 안 잘랐다. → `stampLines()` 와 같은 글자 단위 폴백을 추가했다. + - ★ **4줄 제한** (2026-09-14 대표: "4줄이상 못쓰게 막으라고"). 글자 수로는 몇 줄이 될지 + 못 잰다(줄바꿈은 폭·서체에 달렸다) — `textarea` 의 `input` 이벤트마다 `wrapLines()` 로 + **실제로 접히는 줄 수**를 재서, 4줄을 넘으면 방금 입력을 되돌린다(엔터를 여러 번 눌러도, + 자음만 이어 쳐도 똑같이 막힌다). `draw()` 쪽에도 4줄로 자르고 말줄임표(…)를 붙이는 + 방어선을 하나 더 둔다 — 붙여넣기처럼 입력 쪽 검사를 안 거치는 경로까지 대비한다. ### 카로셀 제어 (`tameRails`) @@ -765,7 +979,7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React 가 다시 그리면 사라진다.** 그래서 - 플레이어 목록·패널은 `#root` **밖**(body 직속)에 둔다 - 헤더에 꽂는 단추는 `MutationObserver` 로 감시해 다시 꽂는다 -- 캐치프레이즈는 노드를 들고 있지 않고 **매 순환마다 다시 찾는다** +- 캐치프레이즈 줄은 노드를 들고 있지 않고 **매 순환마다 붙어 있는지 보고, 없으면 대표 문구를 다시 찾아 새로 붙인다** ★ **`window.load` 를 기다리지 않는다.** 경로 지도 때문에 OSM 타일 `` 가 140장이라 `load` 는 그게 다 끝나야 나온다 — 타일이 느리면 영원히 안 뜬다. @@ -787,6 +1001,15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바꾸는 것이라, SSR 마크업과 `llms.txt` 는 구운 날 그대로다. 시연에는 문제없지만 검색·AI 에 인용되는 값은 아니다. - **`og:image`** 도 마찬가지다. 화면은 새 사진, 카톡 공유 썸네일만 옛것이다. +- **React 가 `hidden`·`aria-selected`·style 로 계산해 주는 속성은 주입분이 직접 안 건드린다.** + 건드리면 그 값과 React 내부 상태(`useState`)가 어긋나고, 손님이 **같은 값으로 되돌리는 + 클릭**(예: 방금까지 활성이던 탭을 다시 누름)을 하면 `setState` 가 같은 값이라 **리렌더를 + 생략**해 버려(bail-out) 주입분이 덮은 값이 영영 안 돌아온다(2026-09-14, 군산 읽기 탭 + 버그 — **2.5 항목 3**). React 가 그 요소에 아예 안 쓰는 속성(`style.display` 등)으로만 + 가리고, 걷을 때는 그 오버라이드만 지운다. +- **캔버스 줄바꿈은 공백 기준만으로는 모자란다.** 단어 하나가 이미 칸보다 넓으면 + (예: 공백 없이 이어 친 자·모음) 안 잘리고 그대로 넘친다 — 글자 단위 폴백을 같이 둬야 + 한다(`wrapLines()`·`stampLines()`, **2.5 항목 9**). --- --- @@ -799,7 +1022,7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1. **실행하지 않은 것을 됐다고 쓰지 않는다.** 코드에서 빠진 것을 보는 건 확인이 아니다. 화면을 열어 세거나 명령을 돌려서 **숫자·출력**을 얻은 뒤에 말한다. -2. **"했다" 옆에 무엇으로 확인했는지 같이 쓴다.** `audit-all.mjs 34/34` · `md5 일치` · +2. **"했다" 옆에 무엇으로 확인했는지 같이 쓴다.** `audit-all.mjs 38/38` · `md5 일치` · `20초 동안 0px` 처럼. 근거를 못 쓰면 아직 안 끝난 것이다. 3. **절차를 안내할 때는 그 절차를 먼저 밟아 본다.** 4. **일부만 했으면 일부만 했다고 쓴다.** 못 한 것을 빼고 요약하지 않는다. @@ -861,15 +1084,19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 `README.md` | **이 문서.** 지침은 전부 여기 | | `TEXT.md` | 화면에 나가는 텍스트 전문 (생성물 — `python3 dump_text.py`) | -| `build_itinerary.py` | 여행 일정 계산 + 규칙 16종 감사 | +| `build_itinerary.py` | 여행 일정 계산 + 규칙 17종 감사 | | `build_story.py` | 가요 다방 · 인물 열전 + 위키 사진 | -| `patch_stay.py` | 캐치프레이즈 · 객실 · 자작곡 · HTML 조립 · 자산 경로 교정 | +| `build_reading.py` | 군산 읽기 — 카로셀 34꼭지(문학·섬과 바다·역사·장소·음식), 화면엔 매번 5~6개 무작위 | +| `build_daily.py` | 오늘의 한 장 — 노래·문학 일력 39장 | +| `patch_stay.py` | 캐치프레이즈 · 주변 맛집 · 객실 · 자작곡 · HTML 조립 · 자산 경로 교정 | +| `fetch_restaurants.py` | 주변 맛집을 TourAPI 2km 로 다시 받아 `restaurants.json` · 사진은 `img/mirror/` (굽기와 따로, 한 번만) | +| `fill_restaurant_photos.py` | TourAPI 에 사진이 없는 맛집 11곳 사진을 받아 1600px 로 줄여 둔다 — ⚠ **공공누리 아님, 시연본 전용** | | `dump_text.py` | `TEXT.md` 생성 | | `inject.css` · `inject.js` | 화면에 덧대는 다섯 가지 | -| `audit-all.mjs` | 브라우저로 34개 항목 전수 점검 | -| `rails-test.mjs` | 카로셀 13개 × 데스크톱·모바일 | +| `audit-all.mjs` | 브라우저로 47개 항목 전수 점검 | +| `rails-test.mjs` | 카로셀 13개 × 데스크톱·모바일. 모바일에는 이름 없는 가로 상자 3개가 더 잡힌다 — 그중 하나가 가요 다방 판꽂이다(자동으로 안 넘어가므로 전 칸 0 이 맞다) | | `kingcheck.mjs` | 킹서버 반영분 확인 | -| `audit_schedule.py` | 일정 전수 검수표 생성 → `SCHEDULE.md` (규칙이 안 보는 논리 12가지) | +| `audit_schedule.py` | 일정 전수 검수표 생성 → `SCHEDULE.md` (규칙이 안 보는 논리 13가지) | | `SCHEDULE.md` | 그 결과물 (생성물) | ### 원본 · 원자료 (건드리지 않는다) @@ -878,6 +1105,8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 `stay-payload.json` · `orig/index.html` | **원본.** 되돌릴 때 기준 | | `rooms.json` | 야놀자 등록본에서 뽑은 객실 사진 목록 (A동 12 · B동 10) | +| `restaurants.json` | 주변 맛집 31곳 — 원본 8 + TourAPI 2km 23 (사진 20) | +| `restaurant-photos.json` | 사진 없던 맛집 11곳의 사진 출처 주소·게시물 제목. 굽기가 사진 없는 집에만 덧댄다 | | `people-photos.json` · `people-images.json` · `people-images-meta.json` | 위키 문서 사진 + 라이선스 | | `people-raw.json` · `people-rows.json` | 인물 수집 원자료 | | `coords.json` | 카카오 로컬에서 받은 좌표 | @@ -890,7 +1119,7 @@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 `img/people/` | 17장 | 위키 사진. 저작자 표시가 라이선스 조건이라 같이 관리한다 | | `img/mirror/` | 61장 | 히어로·소개·객실. 없으면 **다른 기계에서 흰 화면** | | `audio/` | 5곡 | 사장님 자작곡 | -| `vendor/` | 2개 | 번들 css/js. 해시가 달라도 뜨게 하려고 | +| `vendor/` | 3개 | 번들 css/js(해시가 달라도 뜨게 하려고) + `embla-carousel.umd.js`(군산 읽기·가요 다방 카로셀이 쓰는 코어, `node_modules/embla-carousel` 그대로 복사) | 합쳐서 약 77M 이다. 전부 **한 번 넣고 안 바뀌는 파일**이라 git 이 싫어하는 경우가 아니다. 자산은 커밋을 따로 떼어 뒀다 — 히스토리에서 덩치를 걷어낼 일이 생기면 그 커밋만 건드린다. @@ -935,4 +1164,7 @@ ssh King_admin "rm -rf ~/data2/o2o-site-AEO/tmp-stay-deploy" | 인물 사진 18/57 | 위키 문서에 사진이 있는 사람이 18명뿐이다. 동명이인 함정 때문에 이름 검색으로 늘리지 않는다 | | 렌더러의 카로셀 자동 넘김 | 운영 사이트에 그대로 있다. 고치려면 `use-rail-autoplay.ts` 를 고치고 **전체 재굽기 + `republish_all.py`** | | ~~일정 정거장의 체류 대비 이동~~ | **해결(2026-09-11)** — 규칙 15·16 을 감사에 넣었다. 전수 검수 21/21 (`SCHEDULE.md`) | +| 렌더러의 가요 다방 판 배치 | 운영 사이트도 `flex-wrap` 이라 곡이 늘면 진열대가 된다(`SongsSection.tsx`). 목업은 CSS 로 덮었다(**2.5** 7). 제품에 옮기려면 **전체 재굽기 + `republish_all.py`** | +| 날씨 문구를 만드는 경로 | 제품에는 없다 — `site_payload.py` `_weather()` 는 기온·하늘·관측시각만 싣는다. `notes`·`tempNotes` 는 이 목업에서 손으로 적은 것이고, 사이트마다 자동으로 나오려면 생성 잡이 하나 필요하다 | +| 오늘의 한 장 39장 (365일 중 39일) | 확인되는 소재가 거기까지다. 받은 `gunsan_365_story_db.xlsx` 는 365행이지만 실제 주제가 52개(한 주제를 운영 슬롯 7가지로 복제)이고 231행이 `검증필요`, 시·수필은 빈 슬롯이다. 더 채우려면 **군산을 소재로 한 시·수필을 출처와 함께 찾아야** 한다 | | 일정을 이미지/링크로 공유 | 이미지 저장은 가능(카드를 PNG 로). 링크는 지금 섹션까지만 간다 — 탭·코스가 URL 에 안 남는다 |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TEXT.md b/solution/site/scripts/mockup/TEXT.md index cca1fe4..ae4aefd 100644 --- a/solution/site/scripts/mockup/TEXT.md +++ b/solution/site/scripts/mockup/TEXT.md @@ -218,7 +218,7 @@ | 56 | | 전미라 | 1978– | 테니스 선수 | 테니스 선수로 뛰었고 지금은 해설위원입니다. | | 57 | | 한왕용 | 1966– | 산악인 | 히말라야 8000m 14좌를 세계 11번째로 완등했습니다. | -## 4. 일정 — 정거장에서 할 일 36줄 — `build_itinerary.py` `PLACES`·`STAY_ACTION` +## 4. 일정 — 정거장에서 할 일 37줄 — `build_itinerary.py` `PLACES`·`STAY_ACTION` | 장소 | 무엇을 하는지 | 머무는 시간 | |---|---|---| @@ -240,10 +240,11 @@ | 물밀소 | 저온숙성 빵을 골라 나옵니다. 마당에서 먹을 것으로 두어 개 더 삽니다. | 40분 | | 빈해원 | 2층 홀에 앉아 짬뽕이나 잡채밥을 시킵니다. 건물 자체가 문화재입니다. | 70분 | | 스테이 머뭄 | 돌아와 마당 평상에 앉습니다. 항구 소리가 여기까지 옵니다. | 30분 | -| 스테이 머뭄 | 맡겨 둔 짐을 찾고, 마당 평상에 한 번 더 앉았다 나섭니다. | 40분 | +| 스테이 머뭄 | 맡겨 둔 짐을 찾고, 마당 평상에 한 번 더 앉았다 나섭니다. | 42분 | | 스테이 머뭄 | 부엌에서 아침을 차려 먹고 마당에서 커피를 내려 마신 뒤 나섭니다. | 60분 | | 스테이 머뭄 | 숙소로 돌아와 마당 평상이나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쉽니다. | 173분 | -| 스테이 머뭄 |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맡겨 두고 나섰다가 저녁에 찾아 가세요. | 75분 | +| 스테이 머뭄 |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맡겨 두고 나섰다가 저녁에 찾아 가세요. | 79분 | +| 스테이 머뭄 |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차에 싣고 그대로 나섭니다. | 75분 | | 스테이 머뭄 | 오늘은 나가지 않습니다. 마당 평상과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책을 읽고 낮잠을 잡니다. | 223분 | | 스테이 머뭄 | 짐을 풀고 마당과 창고형 카페 공간을 한 바퀴 돕니다. | 45분 | | 우체통거리 | 주민들이 손질해 내놓은 우체통을 따라 걷습니다. 엽서를 부치고 가도 됩니다. | 26분 | @@ -285,17 +286,200 @@ | 소설 『탁류』를 따라 걷는 2박 3일 | 2박 3일 | 채만식을 읽어 본 손님 | 소설의 순서대로 사흘을 나눴습니다. 선창에서 시작해 문학관에서 끝냅니다. | | 철길마을과 항구를 같이 보는 2박 3일 | 2박 3일 | 사진을 찍는 손님 | 기찻길과 물길을 하루씩 나눠 봅니다. 마지막 날은 건물만 봅니다. | -## 6. 오늘의 엽서 4장 — 원본 payload (아직 다시 안 뽑음) +## 6. 군산 읽기 31가지 — `build_reading.py` `ITEMS` + +한 화면에 다 펴 두는 카드. 일력(7번)과 달리 손님이 훑어 내려가며 읽는 자리다. + +### 문학 8가지 — 이 도시를 쓴 사람과 그 자리 +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채만식 『탁류』 |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처럼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 1937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백릉 채만식 |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풍자로 시대를 그렸고 19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 1902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채만식문학관 | 금강 하구 옆에 선 문학관입니다. 작가의 생애와 『탁류』의 판본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탁류』라는 제목 |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가리킵니다. |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채만식의 풍자 |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바탕에 있습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탁류길 | 소설의 배경을 따라 걷는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 | 확인 | 군산 스탬프투어 | +|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 군산과 김제 들녘이 무대인 대하소설입니다. 스탬프투어에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 | 확인필요 | 군산 스탬프투어 | +| 군산이 낳은 시인들 |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아래 '인물 열전' 에서 한 사람씩 봅니다. |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 섬과 바다 6가지 —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것 +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고군산군도 | 예순 남짓한 섬이 모인 군도입니다.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 다리로 이어져 차로 들어갑니다. |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선유도 | 고군산군도의 대표 섬입니다. 망주봉 아래 해변을 걷고 스카이라인을 탑니다. 머뭄에서 차로 한 시간 남짓입니다. |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장자도 | 선유도와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입니다. 포구와 바다길을 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무녀도 | 고군산군도의 섬 하나입니다. 이름의 유래가 전해집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신시도 | 새만금과 고군산군도를 잇는 자리의 섬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비응항 | 새만금 방조제가 시작하는 항구입니다. 서해 관광의 관문으로 씁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역사 5가지 — 연표에 안 들어간 이야기 +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미곡 수탈과 군산항 | 일제강점기 호남평야의 쌀이 이 항구로 모여 일본으로 나갔습니다. 부잔교와 창고가 그 통로였습니다. | | 확인필요 | KCI 학술자료 | +| 째보선창 | 내항 옆 선창입니다. 『탁류』의 인물들이 오가던 자리이고, 지금은 배 대신 낡은 창고가 남았습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해망굴 | 시내와 항구를 잇는 굴입니다. 걸어서 통과해 반대편 항구 쪽으로 나옵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경암동 철길 | 1944년에 놓인 철길입니다. 선로가 집 앞 골목을 그대로 지나갑니다. | 1944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군산항 | 만남과 이별, 물류와 근대사가 한자리에 겹치는 항구입니다. 도시의 성격이 여기서 정해졌습니다. |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 장소 9가지 — 걸어서 또는 차로 닿는 자리 +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항구도시의 근대사를 3층부터 내려오며 봅니다. 도시를 걷기 전에 여기서 한 번 잡고 나섭니다. |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군산 내항과 부잔교 | 조수에 따라 오르내리는 뜬다리입니다. 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 1926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동국사 | 일본식 사찰 건축이 남은 절입니다. 대웅전과 마당을 둘러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월명공원 | 시내와 바다를 함께 내려다보는 공원입니다. 계절마다 오르는 길이 다릅니다. |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은파호수공원 | 호수를 두르는 산책길입니다. 저녁에 한 바퀴 돌기 좋습니다. |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금강하굿둑 |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강과 바다의 경계를 사람 손으로 그은 곳입니다. | 1990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말랭이마을 | 언덕과 골목이 남은 마을입니다. 도시재생으로 되살린 자리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장미갤러리 | 근대역사문화거리의 전시 공간입니다. 옛 창고 건물을 고쳐 씁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진포해양테마공원 | 진포대첩의 기억을 항구 옆에 펼쳐 둔 공원입니다. 실제 군함과 항공기를 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음식과 생활 3가지 — 이 도시가 먹는 것 +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군산 짬뽕 | 항구도시의 중국집 문화가 남았습니다. 빈해원과 국제반점이 그 자리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박대와 군산 밥상 | 서해에서 나는 박대를 말려 구워 냅니다. 백반집 상에 자주 오릅니다. |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이성당 | 오래된 빵집입니다. 단팥빵과 야채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추면 줄이 짧습니다. | | 확인 | 대한민국 구석구석 | + +## 7. 오늘의 한 장 39장 — `build_daily.py` + +날마다 한 장씩 넘어가는 일력. 가요는 가요 다방을 그대로 읽고, 시·소설은 손으로 적는다. + +| 날짜 | 분류 | 제목 | 글 | 확인 | 출처 | +|---|---|---|---|---|---| +| 01-01 | 문학 | 채만식 『탁류』 |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처럼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1-10 | 대중가요 | 「잘 있거라 군산항」 · 안다성 | 1963년 곡. 작사 손석우 · 작곡 손석우. 월명산 고갯길로 시작하는 이별가. 군산을 노래한 곡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1-20 | 문학 | 백릉 채만식 |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풍자로 시대를 그렸고 19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1-29 | 대중가요 | 「헤어진 군산항」 · 박제연 | 1965년 곡. 작사 송운선 · 작곡 송운선. 비 내리는 밤 부두에서 헤어지는 노래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2-07 | 대중가요 | 「님 떠난 군산항」 · 이미자 | 1966년 곡. 작사 조형식 · 작곡 백영호. 떠나는 배를 보내는 항구의 정서를 담았습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2-17 | 문학 | 채만식문학관 | 금강 하구 옆에 선 문학관입니다. 작가의 생애와 『탁류』의 판본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2-26 | 대중가요 | 「금강 나그네」 · 이미자 | 1966년 곡. 작사 이병훈 · 작곡 박춘석. 금강 하구와 군산항 부두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3-08 | 대중가요 | 「잘 있거라 군산항구」 · 최정자 | 1967년 곡. 작사 최치수 · 작곡 유금춘. 떠나는 사람의 말로 부르는 이별가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3-17 | 문학 | 『탁류』라는 제목 |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가리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3-26 | 대중가요 | 「군산 마도로스」 · 이상열 | 1967년 곡. 항구를 드나들던 뱃사람의 노래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4-05 | 대중가요 | 「군산 부르스」 · 유주용 | 1969년 곡. 작사 반야월 · 작곡 강도미. 1960년대 말 군산 거리의 분위기를 담은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4-14 | 문학 | 채만식의 풍자 |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바탕에 있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4-23 | 대중가요 | 「이별의 군산항 부두」 · 최정자 | 1969년 곡. 작사 최치수 · 작곡 유금춘. 부두에서의 이별을 다시 한 번 부른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5-03 | 문학 | 탁류길 | 소설의 배경을 따라 걷는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 확인 | 군산 스탬프투어 | +| 05-12 | 대중가요 | 「군산항 부르스」 · 최하우 | 1984년 곡. 작사 최하우 · 작곡 김성근. 1980년대에 나온 군산항 노래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5-21 | 대중가요 | 「나의 사랑 군산이여」 · 오단비 | 1989년 곡. 작사 이수 · 작곡 정종택. 군산을 향한 애정을 정면으로 부르는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5-31 | 문학 |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 군산과 김제 들녘이 무대인 대하소설입니다. 스탬프투어에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 스탬프투어 | +| 06-09 | 대중가요 | 「군산항 엘레지」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정종택. 항구 도시의 비가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6-18 | 대중가요 | 「선유도 아가씨」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6-28 | 문학 | 군산이 낳은 시인들 |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아래 '인물 열전' 에서 한 사람씩 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7-07 | 대중가요 | 「군산찬가」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은파와 새만금이 가사에 나오는 군산 찬가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7-17 | 대중가요 | 「오성산」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금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오성산을 노래했습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7-26 | 시 | 시인 고은 | 1933– · 군산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시를 써 온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8-04 | 대중가요 | 「함께하는 군산」 · 오은주 | 작사 김동찬 · 작곡 김동찬. 군산시가 제작한 음반의 첫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8-14 | 대중가요 | 「새만금 연가」 · 채미영 | 작사 김동찬 · 작곡 김동찬 · 김수환. 새만금을 소재로 한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8-23 | 시 | 시인 이병훈 | 1925–2009 · 옥구(지금의 군산) 출신으로 1950년대에 등단한 현대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9-01 | 대중가요 | 「군산시민의 노래」 · 오단비 | 작사 군산문화원 · 작곡 군산예총. 금만경 들녘과 서해 바다로 시작하는 시민의 노래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9-11 | 시 | 시인 심호택 | 1947–2010 · 민중의 삶을 시로 옮긴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9-20 | 대중가요 | 「군산 아줌마」 · 박솔미 | 작사 송두호 · 작곡 송두호. 선창가 거리와 새만금이 함께 나오는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9-29 | 대중가요 | 「내 고향 군산항」 · 정애란 | 작사 정애란 · 작곡 정애란. 고향으로서의 군산항을 부른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0-09 | 시 | 시인 문효치 | 1943– · 군산에서 태어나 1966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10-18 | 대중가요 | 「군산 가는 길」 · 황상준 | 군산으로 향하는 길을 제목으로 삼은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0-27 | 대중가요 | 「군산 추억」 · 임인건 |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군산을 소재로 만든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1-06 | 시 | 시인 이연주 | 1953–1992 · 짧게 활동하고 떠난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11-15 | 대중가요 | 「군산에서」 · 임인건 | 같은 연주자가 군산에서 받은 인상을 담았습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1-25 | 대중가요 | 「헤어진 군산항」 · 김창환 | 작사 송운선 · 작곡 송운선. 군산시 제작 음반에 다시 실린 판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2-04 | 시 | 시인 주하림 | 군산에서 태어나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12-13 | 대중가요 | 「금강 아가씨」 · 이미자 | 금강을 배경으로 한 이미자의 또 다른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2-23 | 대중가요 | 「금강의 비가」 · 전승애 | 금강을 제목에 올린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 8. 오늘의 엽서 4장 — 원본 payload (아직 다시 안 뽑음) - 부잔교 위에서는 물이 어디까지 올라왔었는지가 다리에 새겨져 있다. `#군산 #내항 #부잔교` - 짬뽕 한 그릇이 항구도시의 이력서인 줄은 몰랐다. `#군산짬뽕 #항구도시` - 단팥빵을 사러 줄을 서는 일이 여행이 되는 도시. `#이성당 #오래된가게` - 섬과 섬 사이를 다리로 건너면, 바다가 길이 된다. `#고군산군도 #선유도` -## 7. 머뭄이 만든 노래 5곡 — `patch_stay.py` `OWN_SONGS` +## 9. 머뭄이 만든 노래 5곡 — `patch_stay.py` `OWN_SONGS` - 머뭄의 아침 — `/s/stay/audio/01-mumum-morning.mp3` - CHECK IN · 머뭄 — `/s/stay/audio/02-check-in.mp3` - Stay in 머뭄 — `/s/stay/audio/03-stay-in.mp3` - 오늘은 안 갈란다 — `/s/stay/audio/04-not-going.mp3` - 군산에 두고 온 님 — `/s/stay/audio/05-gunsan-nim.mp3` + +## 10. 오늘의 날씨 문구 50개 — `patch_stay.py` `SKY_NOTES`·`TEMP_NOTES` + +하늘 줄은 **집 안**에서 뭘 할지, 기온 줄은 **밖에서** 어디를 갈지다. 두 줄이 나란히 선다. +### 하늘 25개 (`SKY_NOTES`) + +**맑음** +- 마당 평상에 앉으면 새소리만 들립니다. 정원 쪽으로 그늘이 길게 눕는 시간입니다. +- 기와가 마르는 냄새가 나는 날입니다. 아침에 널어 두신 것은 오후면 다 마릅니다. +- 볕이 좋아 대문을 열어 둡니다. 마당 사진은 해가 기울기 시작할 때가 가장 곱습니다. +- 창을 다 열어도 좋은 날입니다. A동 장지문으로 드는 빛이 오전에 가장 깊습니다. +- 해가 길게 남는 날입니다. 짐을 풀고 골목부터 한 바퀴 돌고 오셔도 늦지 않습니다. + +**구름많음** +- 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 +- 그늘이 옅어 마당이 눈부시지 않습니다. 평상에 오래 앉아 계시기 좋습니다. +- 해가 들었다 숨었다 합니다. 창고형 CAFÉ 공간과 마당을 오가며 쉬시면 됩니다. +- 구름이 얇은 날입니다. 우체통거리까지 걷기에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 빛이 고른 날입니다. 초원사진관까지 걸어서 삼 분, 사진은 오늘 같은 하늘이 낫습니다. + +**그외** +- 해가 숨은 날입니다. 기와와 담이 한 색으로 가라앉고, 마당 평상에 앉아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 하늘이 자주 바뀌는 날입니다.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 안개가 낮게 깔리면 골목 끝이 흐려집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늦게 나가셔도 됩니다. +-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는 하늘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한 차례 보내고 나가셔도 됩니다. +- 바람이 먼저 바뀌는 날입니다. 마당에 널어 두신 것은 들여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비** +- 백 년 된 기와를 타고 내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비 오는 골목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히로쓰 가옥 담길은 오늘 같은 날이 가장 조용합니다. +- 마당 디딤돌이 미끄럽습니다. 밤에 나가실 때는 정원 석등 쪽으로 도세요. +-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과 군산근대미술관이 걸어서 십 분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 우산은 대문 안쪽에 두시면 됩니다. 젖은 것은 테라스 쪽이 잘 마릅니다. + +**눈**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정원 석등만 켜 두겠습니다. +- 눈 밟는 소리가 담 안에서 크게 들립니다. 마당은 아침에 한 번 쓸어 두겠습니다. +- 눈 오는 날의 원도심은 사람이 적습니다. 초원사진관 골목이 오늘 가장 한산합니다. +- 디딤돌에 눈이 얼 수 있습니다. 밤에 드나드실 때는 조심해서 딛으세요. +- 창을 닫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이 이런 날 가장 아늑합니다. + +### 기온대 25개 (`TEMP_NOTES`) + +**혹서** +- 낮에는 군산근대미술관·근대건축관처럼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월명호수 한 바퀴는 해가 넘어간 뒤가 시원합니다. +- 한낮 골목에는 그늘이 없습니다.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는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도세요. +- 옛 군산세관과 근대건축관은 걸어서 이어집니다. 실내를 징검다리 삼아 도시면 덜 지칩니다. +- 경암동 철길마을은 그늘이 적습니다. 오늘은 저녁에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물은 나가시기 전에 챙기세요. 이성당까지는 걸어서 오백 미터, 해가 기운 뒤가 낫습니다. + +**더움** +- 선유도까지 다녀오기 좋은 기온입니다. 골목은 오후 늦게 도세요 — 경암동 철길마을은 해 질 때가 사람이 적습니다. +- 낮에는 월명호수 그늘길이 시원합니다. 물가를 따라 걷다 돌아오시면 됩니다. +- 우체통거리와 영화의 거리는 그늘이 이어집니다. 걸어서 도시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합니다. 내항 쪽으로 나가 노을을 보고 오셔도 됩니다. +- 가장 더운 시간만 실내가 낫습니다. 군산근대미술관에서 한 차례 쉬어 가세요. + +**선선** +- 걷기에 가장 좋은 날입니다. 히로쓰 가옥에서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까지 걸어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 원도심은 오늘 하루면 다 걸립니다. 군산 시간여행마을까지 천천히 다녀오셔도 됩니다. +- 차를 두고 걷는 편이 낫습니다. 우체통거리에서 옛 군산세관까지 골목이 계속 이어집니다. +- 해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경암동 철길마을까지 다녀오기에 알맞은 기온입니다. +- 낮에는 월명호수를 한 바퀴 돌고, 밤에는 마당에 앉아 계셔도 좋습니다. + +**쌀쌀** +- 월명호수를 한 바퀴 돌고 이성당이나 국제반점에서 따뜻한 것을 드시면 알맞습니다. +- 겉옷을 하나 더 챙기세요. 해가 지면 항구 쪽 바람이 먼저 찹니다. +- 실내와 골목을 섞어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에서 몸을 녹이고 다시 나오시면 됩니다. +- 따뜻한 국물이 도는 날입니다. 복성루·빈해원처럼 가까운 집부터 보세요. +- 오후 볕이 짧습니다.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를 먼저 돌고 저녁에 들어오세요. + +**추움** +- 밖은 바람이 매섭습니다. 근대건축관·근대미술관과 시간여행마을 실내를 묶어 도는 편이 낫습니다. +- 항구 바람이 매운 날입니다. 골목은 짧게 돌고 실내를 길게 잡으세요. +- 장갑과 목도리를 챙기세요. 옛 군산세관 앞은 바람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 따뜻한 것을 먼저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성당·국제반점은 걸어서 오백 미터입니다. +- 일찍 들어오셔도 됩니다. 벽난로가 있는 거실이 이런 날 가장 좋습니다.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build_daily.py b/solution/site/scripts/mockup/build_daily.py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8e07e68 --- /dev/null +++ b/solution/site/scripts/mockup/build_daily.py @@ -0,0 +1,152 @@ +"""오늘의 한 장 — 군산의 노래와 문학을 하루에 한 장씩 넘기는 일력. + +★ 왜 이 자리인가 (2026-09-14 대표 의견: "엽서 형식보다 대중가요·시·소설이 더 풍부했으면") + 렌더러에는 `daily`(오늘의 한 장) 탭이 이미 있는데 **payload 에 그 섹션 자체가 없었다** — + 자리는 있고 값이 없어 탭이 서지 않던 자리다(README 1.2). 엽서를 갈아 끼우는 대신 + 빈 자리를 채운다. 엽서는 그대로 둔다. + +★ **이 자리는 도시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같은 날 대표 의견: "오늘의 한 장으로 군산을 + 소개하기는 무리다 — 하루에 하나씩밖에 안 알려 주니까"). 일력은 오늘·어제·내일 세 장만 + 화면에 선다. 군산을 펼쳐 보이는 자리는 `build_reading.py`(군산 읽기)가 맡는다. + 여기는 **날마다 바뀌는 한 장**이고, 그래서 곡·시인·문학을 한 장씩 돌린다. + +★ 받은 자료(`gunsan_365_story_db.xlsx`)를 그대로 싣지 않는다. + 365행이지만 **실제 주제는 52개**고, 한 주제를 '작품 배경 / 역사 맥락 / 계절 연결 / + SNS 한 문장 / 교육용 질문 …' 일곱 가지 운영 슬롯으로 복제해 둔 시드다. 그대로 실으면 + 같은 문장이 일주일에 일곱 번 돈다. 게다가 231행이 `검증필요`, 14행이 `후보`이고 + 시·수필 카테고리는 전부 빈 슬롯이다("…를 찾아 소개하기 위한 **운영용 슬롯**이다") — + 손님 화면에 나갈 문장이 아니라 우리끼리 쓰는 메모다. + → **소재 목록으로만 쓴다.** 화면에 나가는 문장은 여기서 다시 쓰고, 출처는 그 주제를 + 실제로 설명하는 기관 페이지를 단다. + +★ 365장을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확인되는 소재가 39개면 39장이다 — + 렌더러는 오늘 자리가 비면 **다음 장**을 편다(`DailySection.tsx`). 채우려면 같은 글을 + 여러 날짜에 복사해야 하는데, 그건 인용되려고 만든 사이트에서 할 일이 아니다. + +입력: stay-payload-new.json (build_story.py · build_reading.py 까지 끝난 것 — + 가요 25곡 · 인물 57명 · 문학 8가지를 **전부 거기서 읽는다.** 여기서 손으로 적는 것은 없다) +출력: 같은 파일의 theme.sections 에 `daily` 섹션을 넣는다. +""" +import json +from pathlib import Path + +SP = Path(__file__).parent +SRC = SP / "stay-payload-new.json" + +payload = json.loads(SRC.read_text(encoding="utf-8")) +SECTIONS = payload["theme"]["sections"] +SECT = {s["id"]: s for s in SECTIONS} + +# ── 문학은 '군산 읽기' 표에서 가져온다 ───────────────────────────────────── +# ★ 한 벌만 둔다 (2026-09-14). 문학 카드를 여기에도 적어 두면 한쪽만 고치는 날이 온다 — +# 이 레포에서 프롬프트가 두 곳으로 갈려 서버가 세 종류를 못 만들던 것과 같은 종류의 사고다. +# 손으로 적는 자리는 `build_reading.py` `ITEMS` 하나다. +LIT_GROUP = "문학" + +# ── 시 — 군산이 낳은 시인 ──────────────────────────────────────────────────── +# ★ 시 작품을 싣지 않는다. 확인되는 것은 '이 도시에서 난 시인' 까지다 — +# 받은 자료의 시 카테고리도 전부 빈 슬롯이었고(위 머리말), 군산을 노래한 시를 +# 출처와 함께 확인한 것이 아직 없다. 없는 것을 지어내느니 시인을 세운다. +POETS = ["고은", "이병훈", "심호택", "문효치", "이연주", "주하림"] + + +def _items(section_id: str) -> list[dict]: + section = SECT.get(section_id) + if not section or not section.get("data"): + raise SystemExit(f"{section_id} 섹션이 비었다 — build_story.py · build_reading.py 를 먼저 돌린다") + return json.loads(section["data"])["items"] + + +# ── 가요 25곡 → 25장 ───────────────────────────────────────────────────────── +# 가요 다방(`songs`)에 이미 선 곡을 그대로 읽는다. 목록을 두 벌로 두면 한쪽만 고치게 된다. +song_pages = [] +for song in _items("songs"): + facts = [] + if song.get("year"): + facts.append(f"{song['year']}년 곡") + credit = " · ".join( + part for part in ( + f"작사 {song['lyricist']}" if song.get("lyricist") else "", + f"작곡 {song['composer']}" if song.get("composer") else "", + ) if part) + if credit: + facts.append(credit) + body = ". ".join(facts) + body = f"{body}. {song['story']}" if body else song["story"] + song_pages.append({"category": "대중가요", + "title": f"「{song['title']}」 · {song['artist']}", + "body": body, + "verified": song.get("verified", "확인필요"), + "source": song["source"]}) + +# ── 시인 6명 → 6장 ─────────────────────────────────────────────────────────── +people = {p["name"]: p for p in _items("people")} +poet_pages = [] +for name in POETS: + person = people.get(name) + if not person: + raise SystemExit(f"인물 열전에 {name} 이 없다 — build_story.py 의 PEOPLE 을 본다") + years = f"{person['years']} · " if person.get("years") else "" + poet_pages.append({"category": "시", "title": f"시인 {name}", + "body": f"{years}{person['oneLine']}", + "verified": person.get("verified", "확인필요"), + "source": person["source"]}) + +lit_pages = [{"category": LIT_GROUP, "title": x["title"], "body": x["body"], + # 2026-09-14 부로 build_reading.py 의 ITEMS 에서 verified 필드를 뺐다 + # (대표: "확인필요 없애고 링크는 네이버 링크로") — 여기 기본값은 그 결정을 따른다. + "verified": x.get("verified", "확인"), "source": x["source"]} + for x in _items("reading") if x["group"] == LIT_GROUP] + +# ── 섞고, 날짜를 준다 ──────────────────────────────────────────────────────── +# ★ 같은 분류를 연달아 세우지 않는다 — 일력은 어제·오늘·내일 세 장이 한 화면에 걸린다 +# (`DailySection.tsx`). 가요만 석 장 나란히 서면 일력이 아니라 음반 목록으로 보인다. +others = lit_pages + poet_pages +pages, si, oi = [], 0, 0 +total = len(song_pages) + len(others) +for step in range(total): + take_other = oi < len(others) and (si >= len(song_pages) + or (step + 1) * len(others) / total > oi) + if take_other: + pages.append(others[oi]) + oi += 1 + else: + pages.append(song_pages[si]) + si += 1 + +# ★ 날짜는 **고르게 편다**. 곡이 나온 날·작가의 생일에 맞추고 싶지만 그 날짜를 출처로 +# 확인한 것이 없다 — 지어낸 날짜를 일력에 박으면 틀린 줄 모르고 해마다 틀린다. +for index, page in enumerate(pages): + day = round(index * 365 / len(pages)) + 1 + month, rest = 1, day + for length in (31, 28, 31, 30, 31, 30, 31, 31, 30, 31, 30, 31): + if rest <= length: + break + rest -= length + month += 1 + page["monthDay"] = f"{month:02d}-{rest:02d}" + +env = {"kind": "daily", "version": 1, "title": "오늘의 한 장", + "subtitle": f"군산의 노래와 문학 {len(pages)}장 — 날마다 한 장씩 넘어갑니다", + "items": [{"monthDay": p["monthDay"], "category": p["category"], "title": p["title"], + "body": p["body"], "verified": p["verified"], "source": p["source"]} + for p in pages]} + +# 없으면 만든다 — 원본 payload 에는 `daily` 섹션 자체가 없다(그래서 탭이 안 섰다). +if "daily" not in SECT: + # 형제(가요 다방) 옆에 둔다. 탭 순서는 렌더러가 정하므로 배열 순서는 보기 좋으라고 맞추는 것이다. + SECTIONS.insert(next(i for i, s in enumerate(SECTIONS) if s["id"] == "songs") + 1, + {"id": "daily", "name": "오늘의 한 장", "enabled": False, "locked": False}) + SECT = {s["id"]: s for s in SECTIONS} +SECT["daily"]["data"] = json.dumps(env, ensure_ascii=False) + +SRC.write_text(json.dumps(payload, ensure_ascii=False), encoding="utf-8") + +counts: dict[str, int] = {} +for page in pages: + counts[page["category"]] = counts.get(page["category"], 0) + 1 +unverified = sum(1 for p in pages if p["verified"] != "확인") +print(f"오늘의 한 장 {len(pages)}장 — " + + " · ".join(f"{k} {v}" for k, v in counts.items()) + + f" (확인필요 {unverified}장)") +print(f" 날짜 {pages[0]['monthDay']} … {pages[-1]['monthDay']}")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build_reading.py b/solution/site/scripts/mockup/build_reading.py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b584efe --- /dev/null +++ b/solution/site/scripts/mockup/build_reading.py @@ -0,0 +1,301 @@ +"""군산 읽기 — 이 도시를 갈래로 묶어 카로셀로 보여주는 소재 더미. + +★ 왜 만들었나 (2026-09-14 대표 의견: "오늘의 한 장으로 군산을 소개하기는 무리다, + 하루에 하나씩밖에 안 알려 주니까 — 엑셀을 보고 다시 짜라") + 일력(`build_daily.py`)은 오늘·어제·내일 **세 장만** 화면에 선다. 나머지는 문서에만 남아 + 검색·AI 는 읽어도 손님은 못 본다. 도시를 소개하는 자리로는 그릇이 작다. + 그래서 받은 자료(`gunsan_365_story_db.xlsx`)의 주제를 **갈래로 묶는다.** + 일력은 그대로 두되, 이제 '매일 바뀌는 한 장' 이지 소개 자리가 아니다. + +★ 화면 구성은 이 파일이 정하지 않는다 — **payload 는 갈래 전체를 그대로 담고**, + '한 화면에 몇 개를 어떻게 보여줄지' 는 `inject.js` `startReading()` 이 정한다. + 처음엔 31개를 전부 세로로 펼쳤는데 "스크롤 압박" 이 됐다(같은 날 대표 의견) — + 갈래마다 3~4개를 무작위로 뽑아 카로셀 하나로 붙이는 방식을 거쳐, 지금은 + **갈래를 가리지 않고 전체에서 5~6개만 무작위로** 뽑는다(2026-09-14 대표: "34개중 + 15~19개인데 왜 34개라고 써놔?" → "그냥 5-6개 정도만 보여주는거 어때?" → "랜덤으로"). + 이 파일은 후보 전체를 만들 뿐이고, 추리고 섞고 세우는 일은 화면 쪽 책임이다. + +★ **꼭지 수는 확인되는 사실만큼이다** — 채우려고 지어내지 않는다(레포 절대 규칙). + 인물 57 · 가요 25 처럼 이 목록도 출처를 댈 수 있는 것까지가 한계다. 2026-09-14 기준 34가지. + +★ 엑셀 52주제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 **이미 이 페이지에 선 것은 뺀다.** + · 인물 35주제 → `people` 57명이 이미 레일로 다 보인다 + · 대중가요 21주제 → `songs` 25곡 + · 축제 14주제 → `local.festivals` 10개 + · 진포대첩·개항·세관·부잔교·『탁류』 연재·하굿둑·새만금 → `chronicle` 연표 7건 + · 히로쓰 가옥·초원사진관·근대미술관·철길마을·우체통거리 등 → `local.attractions` 12곳 + · 이성당·짬뽕집 → `local.restaurants` 31곳 + 같은 것을 두 번 세우면 페이지만 길어지고 손님은 같은 말을 두 번 읽는다. + **남은 것**이 여기 선다 — 문학 · 섬과 바다 · 역사 · 장소 · 음식과 생활, 2026-09-14 기준 34가지. + +★ 엑셀의 문장을 그대로 쓰지 않는다. 한 주제를 운영 슬롯 7가지로 복제해 둔 시드라 + "…를 소개한다" 로 끝나는 **우리끼리 쓰는 메모**다. 여기 문장은 손님이 읽는 말로 다시 썼다. + +★ 2026-09-14 대표: "내용이 너무 적다, 특히 2줄인 것들은 최소 3~5줄로." 두 문장짜리 + 21꼭지를 네 문장으로 늘렸다 — 새로 보탠 문장은 널리 알려진 배경 설명이고, 없는 숫자를 + 지어내지는 않는다. + +★ 2026-09-14 대표: "확인필요 없애고 링크는 네이버 링크로." 기관·위키 링크를 항목마다 + 따로 골라 달던 방식을 접고, **네이버 검색 링크 하나**로 통일했다(`naver()`). + 개별 문서 URL(`terms.naver.com/entry.naver?docId=...`)은 짐작해서 적으면 없는 문서로 + 이어질 위험이 있어(레포 절대 규칙: 없는 사실은 안 짓는다) 쓰지 않는다 — 검색 링크는 + 제목을 그대로 넘기니 항상 관련 결과로 뜬다. 이 결정과 함께 '확인/확인필요' 구분도 + 화면·데이터 양쪽에서 뺐다. + +★ 렌더러에는 이 섹션이 없다. 목업이라 **주입분(`inject.js` `startReading()`)이 그린다** — + 렌더러를 고치면 전 사이트 재굽기가 따라온다(README 2.1). 제품으로 옮길 자리는 README 1.3. + +입력: stay-payload-new.json (build_story.py 뒤) +출력: 같은 파일에 `reading` 섹션을 넣는다. 화면은 `inject.js` 가 그린다. +""" +import json +from pathlib import Path +from urllib.parse import quote + +SP = Path(__file__).parent +SRC = SP / "stay-payload-new.json" + + +def naver(title): + """개별 항목마다 실제 문서를 골라 링크하지 않는다 — 검색 링크 하나로 통일해서 + '없는 문서를 짐작해 적는' 위험을 아예 없앤다(위 파일 머리 설명).""" + query = title if "군산" in title else f"{title} 군산" + return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 + quote(query)} + + +# 갈래 — 화면에 이 순서로 선다. +GROUPS = [ + ("문학", "이 도시를 쓴 사람과 그 자리"), + ("섬과 바다",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것"), + ("역사", "연표에 안 들어간 이야기"), + ("장소", "걸어서 또는 차로 닿는 자리"), + ("음식과 생활", "이 도시가 먹는 것"), +] + +# (갈래, 제목, 글, 연도 또는 None) +# ★ 원문을 옮기지 않는다 — 시·소설·가사의 본문은 한 줄도 싣지 않고 제목과 배경만 쓴다. +ITEMS = [ + # ── 문학 8 ──────────────────────────────────────────────────────────── + ("문학", "채만식 『탁류』", +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쌀을 사고팔던 미두장을 중심으로, " + "가족을 지키려던 초봉이 시대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무너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 + "금강 하구의 흙탕물이라는 제목처럼, 개항장 군산의 실제 지명과 풍경 위에 이야기가 " + "펼쳐집니다.", 1937), + ("문학", "백릉 채만식", +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호는 백릉이고, 잡지에 " +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서 세태를 꼬집는 풍자 소설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 + "광복 뒤에는 고향 인근에 머물다 1950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1902), + ("문학", "채만식문학관", + "금강 하구 옆, 작가가 나고 자란 임피 인근에 선 문학관입니다. 생애를 따라가는 " + "전시실과 『탁류』를 비롯한 작품의 여러 판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군산이 낳은 다른 작가·시인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있습니다.", None), + ("문학", "『탁류』라는 제목", +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이자,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 + "가리키는 이중의 제목입니다. 맑았던 강물이 하구에 이르러 흐려지듯, 소설 속 " + "인물들도 도시의 욕망 앞에서 하나씩 무너져 갑니다. 신문에 회를 나눠 연재된 " + "소설이라, 그 시절 독자들은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읽었습니다. 제목 하나에 " + "배경과 줄거리를 함께 담은 셈이라, 채만식문학관에서도 이 제목의 뜻부터 설명을 " + "시작합니다.", None), + ("문학", "채만식의 풍자", +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레디메이드 인생』·『태평천하』 같은 " + "다른 대표작에서도 이어지는 태도로, 식민지 도시의 부조리를 인물의 우스꽝스러운 " + "말과 행동으로 드러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풍자의 바탕에 있습니다.", + None), + ("문학", "탁류길", + "소설 속 공간을 실제 걷는 길로 이은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미두장이 있던 " + "자리와 째보선창, 부잔교를 차례로 지나며 소설의 배경을 몸으로 확인합니다. " +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None), + ("문학",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 "구한말부터 광복까지, 만경강 들녘 농민들이 수탈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대하소설입니다. " + "군산·김제 일대가 무대라 스탬프투어에도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여러 권에 " + "걸친 긴 이야기라, 한 도시가 아니라 호남평야 들녘 전체를 무대로 다룹니다. 아리랑길은 " + "실제 그 들녘과 마을 길을 따라 걷도록 짜여 있어, 소설이 그린 풍경을 걸음으로 " +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ne), + ("문학", "군산이 낳은 시인들", +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세대를 " + # ★ "아래 카드" 가 아니다 (2026-09-14 대표 지적). '인물 열전' 은 이 꼭지와 **형제 탭**이라 + # 같은 줄 위쪽에 서 있다 — 아래로 내려가면 없다. 위치를 가리키는 말을 아예 뺀다: + # 탭 차림은 화면 폭과 탭 수에 따라 줄이 바뀌어서, 어느 방향으로도 단정하면 틀린다. + "이어 시인이 나온 도시입니다. 이름만으로는 알기 어려워, '인물 열전' 탭에서 " + "한 사람씩 생애와 활동을 봅니다.", None), + + # ── 섬과 바다 6 ─────────────────────────────────────────────────────── + ("섬과 바다", "고군산군도", + "예순 남짓한 섬이 모인 군도입니다. 새만금 방조제가 육지와 신시도를 잇고, 그 뒤로 " + "무녀도 · 선유도 · 장자도가 다리로 차례로 이어져 차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섬마다 성격이 달라 하루로는 다 못 봅니다.", None), + ("섬과 바다", "선유도", + "고군산군도의 대표 섬입니다. 명사십리라 불리는 백사장을 걷고, 망주봉 아래 해변에서 " + "스카이라인(짚라인)을 탑니다. 대장봉에 오르면 다도해로 지는 해를 한눈에 봅니다. " + "머뭄에서 차로 한 시간 남짓입니다.", None), + ("섬과 바다", "장자도", + "선유도와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입니다. 어선이 드나드는 포구를 끼고 있고, " + "마을 뒤 대장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여기서 시작합니다. 산길이 가팔라도 길지 " + "않아 왕복 한두 시간이면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고군산군도의 섬들이 " + "바다 위에 늘어선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None), + ("섬과 바다", "무녀도", + "고군산군도의 섬 하나입니다. 춤추는 무녀의 형상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이름의 유래로 " + "전해지고, 작은 해수욕장이 딸려 있습니다. 신시도에서 선유도로 넘어가는 다리 길목에 " + "있어, 고군산군도를 도는 길에 자연히 거쳐 가게 됩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선유도보다 " + "한적해, 잠시 차를 세우고 바다를 보기에 좋습니다.", None), + ("섬과 바다", "신시도", + "새만금 방조제가 육지와 처음 맞닿는 섬입니다. 고군산군도에서 몸집이 큰 섬 가운데 " + "하나로, 대각산에 오르면 방조제와 인근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방조제 도로를 타고 " + "들어오면 가장 먼저 만나는 섬이라, 고군산군도 여행이 시작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 + "마을과 해변이 함께 있어, 다른 섬으로 건너가기 전에 잠깐 들러 쉬어 가기도 합니다.", + None), + ("섬과 바다", "비응항", + "새만금 방조제가 시작하는 항구입니다. 젓갈과 수산물을 파는 상가가 늘어서 있고, " + "서해 관광의 관문으로 씁니다. 어선이 실어 온 수산물이 그날그날 상가로 올라와, " + "싱싱한 해산물을 바로 사거나 맛볼 수 있습니다. 항구 너머로 방조제가 곧게 뻗어 " + "있어, 바다 쪽으로 나가기 전 들르기 좋은 자리입니다.", None), + + # ── 역사 7 (연표에 없는 것만) ───────────────────────────────────────── + ("역사", "미곡 수탈과 군산항", + "일제강점기 호남평야에서 거둔 쌀이 이 항구로 모여 일본으로 나갔습니다. 부잔교와 " + "그 옆의 대형 창고들이 그 통로였고, 쌀값을 매기던 미두장이 도시 경제의 중심에 " + "있었습니다. 『탁류』가 그 시절 풍경을 그대로 배경 삼았습니다.", None), + ("역사", "째보선창", + "내항 옆 선창입니다. 언청이 뱃사공의 사연이 이름의 유래로 전해지고, 『탁류』의 " + "인물들이 오가던 자리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배 대신 낡은 창고가 남았습니다.", + None), + ("역사", "해망굴", + "일제강점기에 뚫린 굴로, 시내와 항구를 잇습니다. 차 한 대가 겨우 지날 만큼 좁아 " + "지금은 사람이 걸어서 통과해 반대편 항구 쪽으로 나옵니다. 굴 안은 서늘하고 어둑해 " + "걸어 지나가는 동안 도시의 소리가 잠깐 끊깁니다. 반대편으로 나오면 바로 내항이 " + "보여, 원도심과 항구를 잇는 지름길로 지금도 쓰입니다.", None), + ("역사", "경암동 철길", + "1944년에 놓인 철길입니다. 인근 제지공장의 화물을 나르던 산업철도였고, 지금은 " + "열차가 다니지 않지만 선로가 집 앞 골목을 그대로 지나가는 풍경만 남았습니다. " + "선로 양옆으로 집과 가게가 바짝 붙어 있어, 열차가 다니던 시절에는 문을 열면 바로 " + "철길이었습니다. 지금은 옛 교복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거나 선로를 따라 걷는 자리로 " + "쓰입니다.", 1944), + ("역사", "군산항", + "1899년 개항 이후 근대 산업항으로 자란 항구입니다. 만남과 이별, 물류와 근대사가 " + "한자리에 겹치며 도시의 성격이 여기서 정해졌습니다. 개항 뒤로는 쌀과 물자가 이 " + "항구를 거쳐 오갔고, 그만큼 많은 사람이 들고 났습니다. 지금 원도심에 남은 근대 " + "건축물 대부분이 이 항구를 중심으로 들어선 것들입니다.", 1899), + ("역사", "군산 3·5 만세운동", + "1919년 3월 5일, 영명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원도심에서 벌인 만세운동입니다. " + "전국 3·1운동이 퍼져 가던 무렵 이 도시가 어떻게 호응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 + "학생들은 미리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준비해 장날에 맞춰 거리로 나섰습니다. 지금도 " + "원도심을 걷다 보면 이 사건을 알리는 표지판과 기록을 곳곳에서 만납니다.", 1919), + ("역사", "임피역", +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목조 간이역입니다. 근대 철도 건축의 흔적으로 등록문화재가 " + "됐고, 지금은 열차가 서지 않고 자리만 지킵니다. 작은 대합실과 승강장이 지어질 " +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어, 옛 기차역의 분위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원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차로 이동하는 여정에 잠시 들르기 좋은 자리입니다.", + None), + + # ── 장소 10 (주변 명소 12곳에 없는 것만) ────────────────────────────── + ("장소",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해양물류의 역사와 근대 생활 풍경을 층별로 나눠 보여주는 박물관입니다. 3층부터 " + "내려오며 항구도시의 근대사를 훑고, 도시를 걷기 전에 여기서 한 번 배경을 " + "잡고 나섭니다. 전시실 안에는 당시 거리와 상점을 재현한 공간도 있어, 사진으로만 " + "보던 풍경을 실제 크기로 걸어 볼 수 있습니다. 원도심 답사의 시작점으로 삼기 좋은 " + "위치라, 관람을 마치고 바로 근처 근대문화유산으로 이어 걷습니다.", None), + ("장소", "군산 내항과 부잔교", + "조수 간만의 차가 큰 서해에서 배를 대기 위해 만든 뜬다리(부잔교)입니다. " + "물이 오르내려도 다리 자체가 함께 움직여 배가 늘 수평으로 닿습니다. " + "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1926), + ("장소", "동국사", + "국내에 남은 몇 안 되는 일본식 사찰 건축입니다. 대웅전 지붕과 마당의 배치에서 " + "일본 사찰 양식이 그대로 드러나, 개항기 흔적을 건물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 + "지금도 실제로 예불을 올리는 절이라, 관람 중에는 조용히 둘러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 + "마당의 소철과 종루까지 그 시절 배치가 크게 바뀌지 않아, 사진에 담기 좋은 자리로도 " + "알려져 있습니다.", None), + ("장소", "월명공원", + "시내와 바다를 함께 내려다보는 공원입니다. 수시탑과 문인들의 시비가 산책로를 " + "따라 서 있고, 계절마다 오르는 길의 풍경이 달라집니다. 정상 부근까지 차로 오를 " + "수 있어, 가볍게 걷고 싶은 사람과 전망만 보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맞습니다. 밤에는 " + "시내 불빛이 내려다보여, 낮과는 다른 풍경을 봅니다.", None), + ("장소", "은파호수공원", + "호수를 두르는 산책길입니다. 겨울이면 조명을 켠 벚나무 길이 볼거리가 되고, " + "봄에는 같은 길이 벚꽃길로 바뀝니다. 저녁에 한 바퀴 돌기 좋습니다.", + None), + ("장소", "금강하굿둑", +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자리에 놓은 둑입니다. 강과 바다의 경계를 사람 손으로 그은 " + "곳이고, 둑 위로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을 잇는 길이 나 있습니다. 둑을 따라 걷거나 " + "차로 건너면서 한쪽은 강물, 다른 한쪽은 바닷물이 나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 + "있습니다. 철새가 많이 모이는 자리로도 알려져 있어, 계절에 따라 다른 새를 " + "봅니다.", 1990), + ("장소", "말랭이마을", + "경사진 언덕을 따라 계단식으로 집이 들어선 마을입니다. 골목 담장마다 그림이 " + "그려져 있고, 도시재생 사업으로 되살아난 자리입니다. 계단과 골목이 좁고 가팔라, " + "걷는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둘러보게 됩니다. 언덕 위에서는 원도심과 항구 쪽 풍경이 " + "함께 내려다보입니다.", None), + ("장소", "장미갤러리", + "근대역사문화거리 안의 전시 공간입니다. 쌀을 쌓아 두던 옛 창고 건물을 고쳐 써서, " + "건물 자체가 그 시절 물류의 흔적입니다. 높은 천장과 두꺼운 벽 같은 창고의 구조를 " + "그대로 살려, 전시 공간이면서 건물 자체도 볼거리입니다. 인근의 다른 근대 건축물과 " + "나란히 있어, 걸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None), + ("장소", "진포해양테마공원", + "진포대첩의 기억을 항구 옆에 펼쳐 둔 공원입니다. 퇴역한 군함과 항공기를 실제로 " + "가져다 놓아, 전시장이 아니라 야외에서 크기를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고려 말 " + "왜구를 화포로 물리친 진포대첩의 무대가 바로 이 앞바다입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 + "직접 올라타 볼 수 있는 전시물도 있어, 역사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 None), + ("장소", "군산예술의전당", + "지역 공연을 올리는 문화 시설입니다. 원도심 답사에서 벗어나 공연 한 편을 함께 " + "일정에 넣고 싶을 때 확인해 볼 자리입니다. 크고 작은 공연장이 함께 있어, 음악회부터 " + "연극까지 다양한 공연이 열립니다. 원도심에서 차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라, 일정에 " + "여유가 있을 때 넣기 좋습니다.", None), + + # ── 음식과 생활 3 ───────────────────────────────────────────────────── + ("음식과 생활", "군산 짬뽕", + "개항 이후 이 도시에 자리 잡은 화교 공동체가 남긴 음식 문화입니다. 빈해원 · " + "국제반점처럼 오래된 중식당이 아직 그 자리를 지키고, 짬뽕 한 그릇에 항구도시의 " + "내력이 담겨 있다고들 말합니다. 항구를 오가던 뱃사람과 노동자들이 빠르고 든든하게 " +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해집니다. 가게마다 국물 색과 맛이 조금씩 " + "달라, 여러 곳을 비교해 먹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None), + ("음식과 생활", "박대와 군산 밥상", + "서해에서 나는 박대라는 생선을 말려 구워 냅니다. 살이 도톰하고 기름기가 적어 " + "짭조름하게 구우면 밥반찬으로 잘 맞고, 이 지역 백반집 상에 자주 오릅니다. 예전에는 " + "흔해 서민 밥상에 자주 오르던 생선이었다고 전해집니다. 말려서 굽는 조리법이라 " +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지금도 반찬이나 선물용으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None), + ("음식과 생활", "이성당", + "국내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빵집 가운데 하나입니다. 단팥빵과 야채빵이 대표 메뉴로, " +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추지 않으면 줄을 서야 할 만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제강점기 " + "부터 이어진 자리에서 지금까지 영업을 이어 오고 있어, 군산을 대표하는 오래된 " + "가게로 꼽힙니다. 이른 아침부터 줄이 늘어서는 날이 많아, 여유 있게 들르려면 시간을 " +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None), +] + +payload = json.loads(SRC.read_text(encoding="utf-8")) +SECTIONS = payload["theme"]["sections"] + +seen = [name for name, _note in GROUPS] +for group, *_rest in ITEMS: + assert group in seen, f"갈래에 없는 이름: {group}" + +items = [] +for group, title, body, year in ITEMS: + item = {"group": group, "title": title, "body": body, "source": naver(title)} + if year: + item["year"] = year + items.append(item) + +# 부제에 전체 개수를 내걸지 않는다 — 화면은 이 중 5~6개만 매번 무작위로 보여준다 +# (2026-09-14 대표: "34개중 15~19개인데 왜 34개라고 써놔?"). 숫자 대신 "올 때마다 +# 다른"으로 적어 실제 화면과 문구가 어긋나지 않게 한다. +env = {"kind": "reading", "version": 1, "title": "군산 읽기", + "subtitle": "문학 · 섬과 바다 · 역사 · 장소 · 음식과 생활 — 올 때마다 다른 몇 가지", + "groups": [{"name": name, "note": note} for name, note in GROUPS], + "items": items} + +# 렌더러가 모르는 id 다 — payload 자체에는 이런 섹션이 없다. `#story` 탭 하나로 화면에 +# 세우는 일은 inject.js `startReading()` 이 한다(2026-09-14부터, 독립 섹션이 아니라 탭이다). +# 여기 payload 로 두는 이유는 ① 고치는 자리가 스크립트 하나로 모이고 ② 문서(HTML)에 값이 남기 때문이다. +existing = next((s for s in SECTIONS if s["id"] == "reading"), None) +if existing is None: + existing = {"id": "reading", "name": "군산 읽기", "enabled": False, "locked": False} + SECTIONS.insert(next(i for i, s in enumerate(SECTIONS) if s["id"] == "story") + 1, existing) +existing["data"] = json.dumps(env, ensure_ascii=False) + +SRC.write_text(json.dumps(payload, ensure_ascii=False), encoding="utf-8") + +counts = {name: sum(1 for i in items if i["group"] == name) for name, _ in GROUPS} +print("군산 읽기 " + str(len(items)) + "가지 — " + + " · ".join(f"{k} {v}" for k, v in counts.items()) + + " (화면엔 매번 5~6개만 무작위)")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dump_text.py b/solution/site/scripts/mockup/dump_text.py index d4222d8..a39111e 100644 --- a/solution/site/scripts/mockup/dump_text.py +++ b/solution/site/scripts/mockup/dump_text.py @@ -89,17 +89,58 @@ for item in itin: out.append(f"| {item['name']} | {item['duration']} | {item['audience']} | {item['why']} |") out += [""] +# ── 군산 읽기 ─────────────────────────────────────────────────────────────── +reading = env("reading") +out += [f"## 6. 군산 읽기 {len(reading['items'])}가지 — `build_reading.py` `ITEMS`", "", + "한 화면에 다 펴 두는 카드. 일력(7번)과 달리 손님이 훑어 내려가며 읽는 자리다.", ""] +for group in reading["groups"]: + rows = [x for x in reading["items"] if x["group"] == group["name"]] + out += [f"### {group['name']} {len(rows)}가지 — {group['note']}", "", + "| 제목 | 글 | 연도 | 출처 |", "|---|---|---|---|"] + for x in rows: + out.append(f"| {x['title']} | {x['body']} | {x.get('year', '')} | " + f"{x['source']['name']} |") + out += [""] + +# ── 오늘의 한 장 ──────────────────────────────────────────────────────────── +daily = env("daily")["items"] +out += [f"## 7. 오늘의 한 장 {len(daily)}장 — `build_daily.py`", "", + "날마다 한 장씩 넘어가는 일력. 가요는 가요 다방을 그대로 읽고, 시·소설은 손으로 적는다.", "", + "| 날짜 | 분류 | 제목 | 글 | 확인 | 출처 |", "|---|---|---|---|---|---|"] +for x in daily: + out.append(f"| {x['monthDay']} | {x['category']} | {x['title']} | {x['body']} | " + f"{x['verified']} | {x['source']['name']} |") +out += [""] + # ── 오늘의 엽서 ────────────────────────────────────────────────────────────── cards = env("postcard")["items"] -out += [f"## 6. 오늘의 엽서 {len(cards)}장 — 원본 payload (아직 다시 안 뽑음)", ""] +out += [f"## 8. 오늘의 엽서 {len(cards)}장 — 원본 payload (아직 다시 안 뽑음)", ""] out += [f"- {c['line']} `{' '.join(c.get('hashtags', []))}`" for c in cards] + [""] # ── 머뭄이 만든 노래 ───────────────────────────────────────────────────────── own = payload["narrative"]["ownSongs"]["items"] -out += [f"## 7. 머뭄이 만든 노래 {len(own)}곡 — `patch_stay.py` `OWN_SONGS`", ""] +out += [f"## 9. 머뭄이 만든 노래 {len(own)}곡 — `patch_stay.py` `OWN_SONGS`", ""] out += [f"- {s['title']} — `{s['audioUrl']}`" for s in own] + [""] +# ── 오늘의 날씨 ────────────────────────────────────────────────────────────── +# 하늘 다섯 · 기온대 다섯. 화면에는 케이스마다 한 줄만 서고 20초마다 자루에서 다음 것이 나온다. +wx = payload["local"]["weather"] +sky, temp = wx.get("noteSets", {}), wx.get("tempNoteSets", {}) +nsky, ntemp = sum(map(len, sky.values())), sum(map(len, temp.values())) +out += [f"## 10. 오늘의 날씨 문구 {nsky + ntemp}개 — `patch_stay.py` `SKY_NOTES`·`TEMP_NOTES`", "", + "하늘 줄은 **집 안**에서 뭘 할지, 기온 줄은 **밖에서** 어디를 갈지다. 두 줄이 나란히 선다.", + f"### 하늘 {nsky}개 (`SKY_NOTES`)", ""] +for case, rows in sky.items(): + out += [f"**{case}**"] + [f"- {t}" for t in rows] + [""] +out += [f"### 기온대 {ntemp}개 (`TEMP_NOTES`)", ""] +for band, rows in temp.items(): + out += [f"**{band}**"] + [f"- {t}" for t in rows] + [""] + + path = SP / "TEXT.md" path.write_text("\n".join(out), encoding="utf-8") print(f"{path.name} 캐치프레이즈 {len(box)} · 노래 {len(songs)} · 인물 {len(people)} · " - f"정거장 문구 {len(seen)} · 테마 {len(itin)} · 엽서 {len(cards)} · 자작곡 {len(own)}") + f"정거장 문구 {len(seen)} · 테마 {len(itin)} · 군산 읽기 {len(reading['items'])} · " + f"일력 {len(daily)} · 엽서 {len(cards)} · " + f"자작곡 {len(own)} · " + f"날씨 {nsky + ntemp}")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css b/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css index fd3db87..aa3b5ce 100644 --- a/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css +++ b/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css @@ -256,6 +256,9 @@ 두 문장이 같은 자리에서 겹쳐 보인다. ★ 자리 흔들림: 처음 구워진 줄 높이를 min-height 로 박아 둔다(스크립트가 잰다). 문장 길이가 달라 한 줄↔두 줄이 오갈 때 히어로 아래가 튀는 것을 막는다. */ +/* 대표 문구 아래에서 도는 줄 (2026-09-11). 대표 문구보다 한 단 작고 옅게 둔다 — + 둘이 같은 크기·같은 농도면 어느 쪽이 숙소의 한 줄인지 안 읽힌다. */ +.w4d-sub { margin-top: 0.5rem; font-size: var(--fs-sm, 0.9375rem); line-height: 1.6; opacity: 0.75; } .w4d-line { display: block; } .w4d-line--out { opacity: 0; @@ -327,3 +330,295 @@ animation: none !important; } /* #weather .w4-sky { display: none; } */ + +/* + * ── 가요 다방 판꽂이 ────────────────────────────────────────────────────── + * + * ★ 되짚음 (2026-09-14 대표: "모바일 대응이 안 되어있는듯? 무슨 노래인지 모르잖아, + * 모바일에서는 hover가 없으니까"). 맞는 지적이고, **아래는 내가 만든 회귀였다.** + * 원래 렌더러(`SongsSection.tsx`)는 판 아래 곡명을 **항상** 보여준다 — + * `{song.title}`, + * 숨기는 코드가 없다. 그런데 같은 날 앞선 지적("LP판이 많아져서 보기가 이상하잖아", + * 25곡이 `flex-wrap` 으로 3~9줄이 되던 문제)에 답하며 판을 겹쳐 꽂고 **곡명을 + * hover 로만 띄우게** 고쳤다 — 데스크톱 벽은 없앴지만 손가락엔 hover 가 없으니 + * 곡명이 아예 안 보이는 화면이 됐다. 데스크톱만 보고 고친 값이다. + * ★ 다시 짠다 — **곡명은 항상 보인다. 줄은 접지 않고 가로 한 줄로만 편다.** + * 판이 25곡이든 50곡이든 줄 수는 하나고, 안 보이는 나머지는 옆으로 스크롤한다. + * 이 페이지의 다른 레일(주변 명소·인물 열전)이 이미 쓰는 것과 같은 해법이라 — + * "hover 로 감추기" 는 애초에 필요 없던 처방이었다. + * ★ 마크업을 고치지 않는다(React 가 되돌린다). `:has()` 로 판이 든 상자만 집는다. + * 곡명 `` 은 원래도 절대배치가 아니라 `block` 이라 손대지 않는다 — 화면에 + * 보이려고 위치를 옮길 필요가 없다, 그냥 숨기지만 않으면 된다. + * ★ **화살표 + 실제 카로셀 라이브러리**(2026-09-14 대표: "옆으로 갈수있는 버튼도 주고 + * slider.js 적용해줘"). `inject.js` `startSongsRail()` 이 이 판 목록을 감싸는 상자를 + * 하나 만들어 `.slider-viewport` 로 표시하고(embla-carousel 코어를 그 위에 붙인다 — + * "군산 읽기" 탭과 같은 라이브러리, `vendor/embla-carousel.umd.js`), 그 안에 원래 + * 판 목록(:has() 로 잡는 이 상자)을 그대로 넣는다. **가로 스크롤·snap 은 이제 + * `.slider-viewport` 쪽 몫이다** — 그 클래스가 이미 그 CSS 를 갖고 있어(전역 번들) + * 여기서 다시 안 만든다. 이 규칙은 **안쪽 판 줄의 레이아웃(줄바꿈 금지·간격·판 크기)만** 잡는다. + */ +#songs div:has(> button > .w4-disc-mini) { + flex-wrap: nowrap; + justify-content: flex-start; + gap: 14px; + padding: 6px 4px 14px; + /* 렌더러가 이 div 자체에 준 mt-4 를 지운다 — 지금은 이 div 가 `.slider-viewport` 안에 + 들어가 있어, 그 여백이 화살표 줄(위)이 아니라 스크롤 상자 안쪽 빈 공간이 됐다. + 간격은 화살표 줄의 mt-4(inject.js `startSongsRail`)가 대신 준다. */ + margin-top: 0; +} + +#songs button:has(> .w4-disc-mini) { + flex: 0 0 auto; + width: 68px; /* 원래 96px(`w-24`) — 한 줄로만 펴니 그만큼은 줄여도 된다 */ + transition: transform 0.16s ease; +} +#songs button:has(> .w4-disc-mini) > .w4-disc-mini { + width: 56px; + height: 56px; +} +/* 곡명 — 렌더러가 원래 그리는 그 글자다. 여기서는 줄어든 판 폭에 맞춰 여백만 좁힌다. */ +#songs button:has(> .w4-disc-mini) > .w4-disc-mini + span { + margin-top: 5px; + font-size: 10px; +} +/* 고른 판만 살짝 들어 올린다 — "뽑아 든 판" 표시. 선택 자체(테두리)는 React 가 인라인 + 스타일로 이미 그린다(`boxShadow`); 여기선 그 위에 얹는 동작만 더한다. */ +#songs button:has(> .w4-disc-mini):hover { transform: translateY(-4px); } +#songs button[aria-pressed='true']:has(> .w4-disc-mini) { transform: translateY(-6px); } + +@media (prefers-reduced-motion: reduce) { + #songs button:has(> .w4-disc-mini) { transition: none; } +} +/* `#songs .slider-viewport` 로 스코프한다 — `.slider-viewport` 를 전부 건드리면 + "군산 읽기" 카로셀과 이 페이지 다른 실제 레일까지 같이 바뀐다. */ +#songs .slider-viewport { + -webkit-mask-image: linear-gradient(90deg, #000 0, #000 calc(100% - 28px), transparent 100%); + mask-image: linear-gradient(90deg, #000 0, #000 calc(100% - 28px), transparent 100%); +} + +/* + * ── 날씨 문구 전환 ──────────────────────────────────────────────────────── + * 문장이 여러 벌이라 바뀌는 자리다(inject.js ⑦). 글자가 툭 갈리지 않게 한 번 접었다 편다. + */ +#weather [data-w4d-fade] { transition: opacity 0.3s ease; } +@media (prefers-reduced-motion: reduce) { + #weather [data-w4d-fade] { transition: none; } +} + +/* + * ── 엽서 쓰기 (inject.js ⑥) ─────────────────────────────────────────────── + * `#location` 과 `#festival` 사이의 **독립 섹션**이다(2026-09-14 대표 지시로 '오늘의 + * 엽서' 탭에서 빠져나왔다). 다른 실제 섹션과 같은 껍데기(`.shell` · `--section-space` + * 세로 여백)를 쓰고, 제목·부제도 `ItemSection` 이 쓰는 것과 같은 전역 클래스(`.h2` + * `.measure`)라 이 섹션만 따로 CSS 를 두지 않는다 — 안쪽 위젯(캔버스·폼)만 여기서 잡는다. + */ +#w4d-pm-section { + width: 100%; + padding-block: var(--section-space, 64px); + background: var(--tpl-surface, #fafafa); + color: var(--tpl-text, #1b1a15); +} +.w4d-pm-layout { + display: flex; + flex-wrap: wrap; + gap: 20px; + align-items: flex-start; +} +.w4d-pm-canvas { + /* ★ 300px 이던 것을 키웠다(2026-09-14 대표: "엽서 작아서 깨지는데?"). 실제로 그리는 + 건 1080×1080 이라 화질 문제는 아니지만, 미리보기가 작으면 안의 문구·소인이 안 읽혀 + "제대로 안 나온 것" 처럼 보인다 — 미리보기 크기를 실물 크기에 맞춘다. */ + width: 420px; + max-width: 100%; + aspect-ratio: 1 / 1; + border: 1px solid var(--tpl-border, #bcb49e); + background: var(--tpl-card, #efe7d3); +} +.w4d-pm-form { flex: 1 1 320px; min-width: 260px; } +/* 썸네일 줄 — `.slider-viewport`(뷰포트) 안에 `.slider-track`(트랙, 이 클래스 자체가 + display:flex 를 준다)이 있다. 여기서는 간격·안쪽 여백만 얹는다(2026-09-14 대표: + "이미지는 다 가져와서 그냥 카로셀로 보여주든가 하셈" — 9장 전체를 후보로 두면서 + 한 줄에 다 못 앉으니 카로셀이 됐다). */ +.w4d-pm-thumbs-viewport { margin-bottom: 12px; } +.w4d-pm-thumbs { gap: 8px; padding: 2px; } +.w4d-pm-thumb { + width: 52px; + height: 52px; + flex: 0 0 auto; + padding: 0; + overflow: hidden; + border: 2px solid transparent; + border-radius: 4px; + cursor: pointer; +} +.w4d-pm-thumb img { width: 100%; height: 100%; object-fit: cover; display: block; } +.w4d-pm-thumb[aria-pressed='true'] { border-color: var(--tpl-accent, #bf2f1b); } +.w4d-pm-text { + width: 100%; + box-sizing: border-box; + padding: 10px 12px; + font: inherit; + font-family: var(--tpl-font-body, serif); + font-size: 14px; + line-height: 1.5; + color: var(--tpl-text, #1b1a15); + background: var(--tpl-surface, #fafafa); + border: 1px solid var(--tpl-border, #bcb49e); + resize: none; /* 2026-09-14 대표: "textarea 크기 못바꾸게" — 늘리면 옆 캔버스와 높이가 어긋난다 */ +} +.w4d-pm-count { margin: 4px 0 14px; font-size: 11px; text-align: right; opacity: 0.55; } +.w4d-pm-acti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 +.w4d-pm-actions button { + padding: 9px 16px; + font-size: 13px; + font-weight: 700; + border: 1px solid var(--tpl-primary, #1b1a15); + cursor: pointer; +} +.w4d-pm-share { background: var(--tpl-primary, #1b1a15); color: var(--tpl-bg, #fff); } +.w4d-pm-save { background: transparent; color: var(--tpl-text, #1b1a15); } +.w4d-pm-hint { margin: 10px 0 0; font-size: 11.5px; opacity: 0.6; } +@media (max-width: 480px) { + .w4d-pm-canvas { width: 100%; } +} + +/* + * ── 군산 읽기 (inject.js ③) ─────────────────────────────────────────────── + * 렌더러에 없는 섹션이라 카드 내용 모양은 여기서 만든다. 색·서체는 전부 템플릿 변수에서 + * 가져온다 — 값을 박으면 템플릿을 바꿀 때 이 섹션만 남의 집처럼 보인다(이 파일의 규약). + * + * ★ **카로셀 껍데기는 새로 만들지 않았다** — `.slider-viewport` · `.slider-track` 은 + * 이 사이트가 이미 쓰는 클래스다(`site/src/lib/ui/Carousel.tsx`, 컴파일된 전역 CSS에 + * 이미 있다). 여기서 정의하는 CSS 는 **카드 안 내용물**뿐이다. 점(dots)·간격도 그 컴포넌트가 + * 쓰는 Tailwind 유틸리티(`h-1.5 rounded-full bg-current opacity-70` 등)를 그대로 쓴다. + * ★ **포스트 하나씩** (2026-09-14 대표). 슬라이드 하나 = 꼭지 하나, 전체 폭을 다 쓴다 — + * 3~4개를 욱여넣었더니 카드가 좁아져 본문이 한 줄로 접혔었다. + */ +/* '군산 이야기' 탭 하나로 접혀 들어왔다(2026-09-14) — 독립 섹션의 배경·제호는 없다. + 나머지 다섯 탭 패널과 같은 폭(`.shell`)에, 위아래 여백만 얹는다. */ +#w4d-reading-panel { + padding: 26px 0 4px; + color: var(--tpl-text, #1b1a15); + font-family: var(--tpl-font-body, serif); +} +/* .w4d-read-kicker 삭제 — 2026-09-14 대표: "군산읽기만 타이틀이 없서 통일 시켜", + 커스텀 캡션 대신 다른 네 탭과 같은 h2.h2 + p.measure 로 바꿨다(inject.js startReading()). */ + +/* ── 슬라이드 폭 ── `CarouselSlide` 의 관례와 같다: 모바일은 다음 장이 살짝 걸치게(86%), + 데스크톱은 한 장이 크게 온다(560px 안팎). "다음 장이 걸쳐 보이는 것" 이 옆에 더 있다는 + 유일한 시각 신호라는 그 컴포넌트의 원칙을 그대로 따른다. */ +.w4d-read-basis { width: 86%; } +@media (min-width: 640px) { .w4d-read-basis { width: min(600px, 56%); } } + +/* ── 포스트 카드 — 슬라이드 하나 = 꼭지 하나. */ +.w4d-read-card { + height: 100%; + padding: 18px 20px 16px; + background: var(--tpl-card, #efe7d3); + border: 1px solid var(--tpl-border, #bcb49e); + border-radius: var(--tpl-radius, 0); +} +.w4d-read-page { + margin: 0 0 8px; + font-size: 11px; + font-weight: 700; + letter-spacing: 0.18em; + color: var(--tpl-accent, #bf2f1b); +} +.w4d-read-year {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0.06em; opacity: 0.7; } +.w4d-read-card h3 { + margin: 0 0 10px; + padding-bottom: 10px; + border-bottom: 2px solid var(--tpl-primary, #1b1a15); + font-family: var(--tpl-font-heading, var(--tpl-font-body, serif)); + font-size: 21px; + font-weight: 700; + line-height: 1.3; +} +.w4d-read-body { + margin: 0; + font-size: 14.5px; + line-height: 1.8; + text-align: justify; + word-break: keep-all; + opacity: 0.88; +} +.w4d-read-src { + margin-top: 14px; + padding-top: 10px; + border-top: 1px dashed var(--tpl-border, #bcb49e); + font-size: 11.5px; + font-style: italic; + opacity: 0.6; +} +.w4d-read-src a { color: inherit;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2px; } +/* .w4d-read-flag(확인필요 배지) 삭제 — 2026-09-14 대표: "확인필요 없애고 링크는 + 네이버 링크로", inject.js startReading() 도 같이 뺐다. */ + +@media (max-width: 640px) { + .w4d-read-card h3 { font-size: 18px; } +} + +/* ══ 사진 갤러리 쪽 넘김 (데스크톱만) ═══════════════════════════════════════ + * ★ 왜 (2026-09-14 사장님: "사진갤러리 전체 렌더링 말고 페이징 좀, 너무 많아 데스크톱에서는") + * 갤러리는 좁은 화면에서 한 장씩 미는 캐러셀이지만 넓은 화면에서는 4열 격자로 **전부** + * 깔린다(`GallerySection.tsx` — `lg:grid lg:grid-cols-4`). 사진 37장이면 열 줄이 되어 + * 페이지가 사진으로 끊긴다. + * ★ 좁은 화면은 그대로 둔다 — 거기서는 한 장이 폭을 다 쓰는 캐러셀이라 이미 한 번에 하나다. + * 그래서 숨김 규칙 전부가 `min-width: 1024px`(Tailwind `lg`) 안에 있다. + * ★ 마크업을 지우지 않고 **속성으로만** 가린다. React 가 payload 로 다시 그리면 잘라낸 + *

  • 는 돌아오지만, 그때는 주입 JS 가 속성을 다시 찍는다(inject.js ⑧). + * 그리고 사진이 DOM 에 남아 있어야 alt 문장이 문서에 남는다 — 이미지 검색이 그걸 읽는다 + * (같은 이유가 `GallerySection.tsx` 머리주석에도 있다). + */ +.w4d-gal-pager { display: none; } + +@media (min-width: 1024px) { + #gallery ul[data-w4d-gal] > li[data-w4d-gal-on='0'] { display: none; } + + .w4d-gal-pager { + display: flex; + align-items: center; + justify-content: center; + gap: 6px; + margin-top: 18px; + } + .w4d-gal-pager button { + min-width: 30px; + height: 30px; + padding: 0 8px; + border: 1px solid var(--tpl-border, #bcb49e); + border-radius: 8px; + background: transparent; + color: inherit; + font-size: 12.5px; + font-variant-numeric: tabular-nums; + line-height: 1; + cursor: pointer; + transition: background-color 0.15s ease, opacity 0.15s ease; + } + .w4d-gal-pager button:hover:not(:disabled) { background: color-mix(in srgb, currentColor 8%, transparent); } + .w4d-gal-pager button:disabled { opacity: 0.3; cursor: default; } + .w4d-gal-pager button[aria-current='true'] { + background: var(--tpl-primary, #1b1a15); + border-color: var(--tpl-primary, #1b1a15); + color: var(--tpl-bg, #fff); + font-weight: 700; + } + .w4d-gal-total { margin-left: 8px; font-size: 11.5px; opacity: 0.55; } +} + +/* ── 768~1023px 에서 하단 탭바가 푸터 마지막 줄을 덮는 것 막기 ───────────────── + ★ 실측(2026-09-14 대표 스크린샷, 태블릿 폭 Edge): 푸터(SiteFooter.tsx)는 768px + 부터 아래 여백을 줄이는데(pb-28 → md:pb-14), 하단 고정 탭바(MobileTabBar.tsx)는 + 1024px 이 되기 전엔 그대로 떠 있다(lg:hidden). 그래서 768~1023px 사이에서만 + 푸터 마지막 줄이 탭바에 깔린다 — 두 컴포넌트가 서로 다른 기준(md·lg)으로 + "이제 모바일 아니다"를 판단해 생기는 폭이다. + ★ 진짜 수정은 렌더러 쪽(`solution/site/src/sections/SiteFooter.tsx`)에서 + `md:pb-14` 를 탭바와 같은 `lg:pb-14` 로 맞추는 것인데, 그건 발행 사이트 전부에 + 영향을 주는 변경이라 다시 굽고(`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 전부 재발행(`republish_all.py`)해야 한다 — 이 목업만 먼저 막는다. */ +@media (min-width: 768px) and (max-width: 1023.98px) { + footer { padding-bottom: 7rem !important; } +}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js b/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js index fbe5a81..4ee7ada 100644 --- a/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js +++ b/solution/site/scripts/mockup/inject.js @@ -43,24 +43,59 @@ var items = catchphrases(); if (items.length === 0) return; + /* ★ 대표 문구는 고정이고, 순환은 그 **아래 줄**에서 돈다 (2026-09-11 사장님 지시: + "메인 모토는 고정으로 하고, 그 아래 계속 변동되는 모토가 돌아가는 방향"). + 예전에는 대표 문구 자리를 통째로 갈아 끼워 "히로쓰 가옥 담 너머…" 가 5초 뒤 사라졌다 — + 숙소 이름 다음으로 남아야 할 한 줄이 첫 화면에서 지워지는 셈이었다. */ var base = ((P.narrative && P.narrative.tagline) || '').trim(); var node = null; - var last = null; - /* ★ 노드를 들고 있지 않고 매번 찾는다. + /* ★ 노드를 들고 있지 않고 매번 확인한다. 이 목업은 payload 를 손으로 고친 것이라 구워진 마크업과 어긋나고, React 는 하이드레이션에 - 실패하면 #root 를 **통째로 다시 그린다** — 그때 히어로의

    가 새 노드로 바뀐다. - 한 번 잡아 둔 참조로 계속 쓰면 그 순간부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면서 오류도 안 난다. */ - function findNode() { - var wanted = [base]; - if (last) wanted.push(last); + 실패하면 #root 를 **통째로 다시 그린다** — 대표 문구

    가 새 노드로 바뀌고 그 아래 붙여 둔 + 줄은 같이 사라진다. 한 번 잡아 둔 참조로 계속 쓰면 그 순간부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면서 오류도 안 난다. */ + function findTagline() { var candidates = document.querySelectorAll('#root p'); for (var i = 0; i < candidates.length; i += 1) { - if (wanted.indexOf(candidates[i].textContent.trim()) >= 0) return candidates[i]; + if (candidates[i].textContent.trim() === base) return candidates[i]; } return null; } - if (!findNode()) return; + function ensureNode() { + if (node && node.isConnected) return node; + var tagline = findTagline(); + if (!tagline) return null; + node = document.createElement('p'); + node.id = 'w4d-sub'; + node.className = 'w4d-sub measure'; + tagline.insertAdjacentElement('afterend', node); + reserve(); + return node; + } + if (!base || !findTagline()) return; + + /* 줄 높이를 **가장 긴 문구**에 맞춰 박는다. 히어로는 아래 정렬이라 이 줄이 한 줄↔두 줄을 오가면 + 숙소 이름과 대표 문구가 통째로 위아래로 튄다. 지금 폭에서 문구를 다 재 보고 가장 높은 값을 쓴다. */ + function reserve() { + var width = node.getBoundingClientRect().width; + if (!width) return; + var probe = node.cloneNode(false); + probe.removeAttribute('id'); + probe.style.cssText = 'position:absolute;visibility:hidden;pointer-events:none;width:' + width + 'px'; + node.parentNode.appendChild(probe); + var max = 0; + items.forEach(function (it) { + probe.textContent = it.text; + max = Math.max(max, probe.getBoundingClientRect().height); + }); + probe.remove(); + node.style.minHeight = Math.ceil(max) + 'px'; + } + var resizeTimer = null; + window.addEventListener('resize', function () { + window.clearTimeout(resizeTimer); + resizeTimer = window.setTimeout(function () { if (node && node.isConnected) reserve(); }, 200); + }); var byKind = function (kind) { return items.filter(function (it) { return it.kind === kind; }); @@ -118,23 +153,22 @@ } function show(text) { - last = text; + var fresh = !(node && node.isConnected); + if (!ensureNode()) return; if (REDUCED) { node.textContent = text; return; } var current = node.firstElementChild; if (current && current.classList.contains('w4d-line')) { current.classList.remove('w4d-line--in'); current.classList.add('w4d-line--out'); } + // 새로 붙인 줄은 비어 있으니 나갈 문장이 없다 — 기다리지 않고 바로 세운다. window.setTimeout(function () { - if (!node || !node.isConnected) node = findNode(); - if (!node) return; + if (!ensureNode()) return; paint(text); - }, 300); + }, fresh ? 0 : 300); } function tick() { - if (!node || !node.isConnected) node = findNode(); - if (!node) return; if (cycle.length === 0) cycle = buildCycle(); var next = cycle.shift(); if (next && next.text) show(next.text); @@ -163,18 +197,11 @@ refreshWeather(); window.setInterval(refreshWeather, 10 * 60 * 1000); - // 구워진 줄 높이를 하한으로 박는다 — 문장이 짧아 한 줄이 되면 아래 단추가 위로 튄다. - (function reserve() { - var found = findNode(); - if (!found) return; - var h = found.getBoundingClientRect().height; - if (h > 0) found.style.minHeight = Math.ceil(h) + 'px'; - })(); - // 첫 문장은 구워진 그대로 5초 두고 시작한다 — 들어오자마자 글자가 바뀌면 읽던 것을 놓친다. + // 대표 문구가 먼저 읽히고 나서 아래 줄이 선다 — 둘이 한꺼번에 뜨면 어느 쪽이 숙소의 한 줄인지 안 읽힌다. window.setTimeout(function () { tick(); window.setInterval(tick, 7000); - }, 5000); + }, 1200); } /* ══ ② 헤더 안 미니 플레이어 ═══════════════════════════════════════════════ @@ -348,6 +375,7 @@ if (started && started.catch) started.catch(function () { playing = false; render(); }); playing = true; render(); + return started; // 자동재생이 막혔는지 부르는 쪽이 알아야 한다 } /* 패널은 fixed 라 헤더 밑에 손으로 붙인다 — 헤더가 sticky 라 스크롤해도 자리가 같다. */ @@ -377,6 +405,8 @@ mini.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event) { var btn = event.target.closest('button'); if (!btn) return; + disarmAutoplay(); // 손님이 직접 잡았다 — 첫 손길 대기를 푼다 + if (btn.id === 'w4d-play') { if (playing) { stop(); render(); } else { play(); } } if (btn.id === 'w4d-toggle') { togglePanel(); } }); @@ -415,16 +445,89 @@ return true; } - /* ★ 자동재생은 두지 않는다 (2026-09-11 사장님: "그럼 자동 빼"). - 크롬·사파리는 소리 나는 재생을 사용자 조작 없이 허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막히면 - 손님이 처음 만지는 순간 켠다" 를 넣어 봤는데, 그 리스너가 window 캡처라 - **재생 단추의 클릭을 먼저 먹었다** — 첫 클릭에 켜졌다가 단추 핸들러가 다시 꺼서 - 두 번 눌러야 켜졌다. 자동재생을 빼면 그 충돌 자체가 없어진다. - 시작 곡이 무작위인 것은 그대로다 — 손님이 재생을 누르면 그 곡부터 순서대로 돈다. */ + /* ★ 자동재생 — 들어오면 바로 튼다 (2026-09-14 대표 지시. 2026-09-11 에는 "자동 빼" 였다). + 브라우저는 소리 나는 재생을 사용자 조작 없이 막는다(정책이고, 거절된 약속으로 온다). + 그래서 두 단계다 — ① 일단 걸어 보고 ② 막히면 **손님이 처음 만지는 순간** 켠다. + ★ 첫 손길 리스너는 **플레이어 안에서 난 이벤트를 흘려보낸다.** 예전 판은 window 캡처라 + 재생 단추의 클릭을 먼저 먹었고, 단추 핸들러가 다시 꺼서 두 번 눌러야 켜졌다(2026-09-11). + 지금은 버블 단계에 걸고 `#w4d-mini`·`#w4d-panel` 안이면 그냥 돌아선다 — 그 클릭은 + 단추 핸들러의 몫이고, 그 핸들러가 대기를 푼다. + ★ 시작 곡이 무작위인 것은 그대로다. */ + /* ★ 두 벌로 나눈다. 브라우저가 소리를 풀어 주는 것은 **활성화를 주는 입력**뿐이다 + (mousedown·pointerdown/up·touchend·keydown — HTML 표준 "activation triggering input"). + mousemove·wheel·scroll 은 아무리 받아도 활성화가 안 붙는다. + 실측 2026-09-14, 킹서버 · evaluate 를 안 쓴 측정: + 가만히 / mousemove / wheel → `navigator.userActivation.isActive` 계속 false + 클릭 → true + ★ 그런데도 약한 입력을 버리지 않는다 — 크롬이 이 출처에 이미 자동재생을 허락한 + 상태(Media Engagement)면 그때는 아무 입력에서나 켜지고, 그게 제일 빠르다. + ★ 다만 **약한 입력에만 스로틀을 건다.** 예전 판은 한 벌로 묶어 1초 스로틀을 걸었는데, + 클릭 직전의 mousemove 가 그 1초를 먹어서 **정작 활성화를 주는 mousedown 이 걸러졌다** + — 눌러도 안 켜졌다(실측 2026-09-14: 클릭 뒤 activation=true 인데 play=0). */ + var STRONG = ['pointerdown', 'mousedown', 'pointerup', 'mouseup', 'click', + 'keydown', 'touchstart', 'touchend']; + var WEAK = ['wheel', 'scroll', 'mousemove', 'pointermove', 'touchmove']; + var GESTURES = STRONG.concat(WEAK); + + var lastWeak = 0; + + function onFirstTouch(event) { + /* ★ **코드가 쏜 이벤트는 손길이 아니다.** 대기는 한 번뿐이라, 가짜 이벤트가 먼저 + 먹으면 자동재생은 영영 안 켜진다 — 브라우저는 신뢰된 조작에만 소리를 허락하므로 + 그때 부른 play() 는 반드시 거절된다. + 실측(2026-09-14): 목업 body 에 `class="site"` 를 붙여 레일 CSS 가 되살아나자 + `tameRails()` 의 `press()` 가 레일 13개에 pointerdown 을 쏘았고(자동 넘김을 세우는 + 정상 동작이다), 로드 1.05초에 그게 전부 이 자리로 들어와 대기를 태웠다. + 그 뒤로는 손님이 아무 데나 눌러도 음악이 안 켜졌다. */ + if (!event || !event.isTrusted) return; + var node = event.target; + if (node && node.closest && node.closest('#w4d-mini, #w4d-panel')) return; + /* ★ **켜진 뒤에** 대기를 푼다. 예전에는 먼저 풀고 play() 를 불렀는데, wheel·scroll 은 + 브라우저가 "조작" 으로 쳐 주지 않아 그 자리의 play() 는 거절된다 — 손님이 그냥 + 스크롤만 한 번 해도 대기가 타 버리고, 그 뒤로는 어디를 눌러도 안 켜졌다. + 지금은 거절되면 대기를 그대로 두고 다음 손길을 기다린다. */ + if (WEAK.indexOf(event.type) >= 0) { + // 약한 입력은 초당 수십 번 온다. 거절될 것을 그 횟수만큼 부르면 화면이 깜빡인다. + var now = Date.now(); + if (now - lastWeak < 1000) return; + lastWeak = now; + } + var started = play(); + if (started && started.then) started.then(disarmAutoplay, function () { /* 다음 손길에 다시 */ }); + else disarmAutoplay(); + } + + function disarmAutoplay() { + GESTURES.forEach(function (name) { window.removeEventListener(name, onFirstTouch); }); + } + + function armAutoplay() { + GESTURES.forEach(function (name) { + window.addEventListener(name, onFirstTouch, {passive: true}); + }); + } + + function autoplay() { + var started = play(); + if (started && started.then) { + started.then(disarmAutoplay, armAutoplay); + } else { + armAutoplay(); // 약속을 안 주는 브라우저 — 켜졌는지 알 수 없으니 대기도 같이 건다 + } + /* 탭을 다시 열 때 한 번 더 걸어 본다. 다른 탭에서 열어 둔 페이지는 브라우저가 + 소리를 아예 막아 두는데, 앞으로 나오는 그 순간은 조작으로 쳐 주는 경우가 있다. + 이미 켜져 있으면 아무 일도 안 한다. */ + document.addEventListener('visibilitychange', function () { + if (document.visibilityState !== 'visible' || playing) return; + var again = play(); + if (again && again.then) again.then(disarmAutoplay, function () { /* 계속 대기 */ }); + }); + } buildList(); mount(); render(); + autoplay(); if (window.MutationObserver) { new MutationObserver(function () { if (!mini.isConnected) { mount(); render(); } @@ -434,7 +537,459 @@ } - /* ══ ③ 링크 걸기 ═══════════════════════════════════════════════════════════ + /* ══ ③ 군산 읽기 ═══════════════════════════════════════════════════════════ + * 받은 자료(군산 365 이야기 DB)의 주제를 갈래로 묶어 보여준다. + * + * ★ 왜 주입인가 — 렌더러에 이 섹션이 없다. 렌더러를 고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전 사이트 + *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가 따라온다(README 2.1). 목업에만 필요한 것은 여기서 덮는다. + * ★ **독립 섹션이 아니라 '군산 이야기'(`#story`) 탭 하나다** (2026-09-14 대표: "굳이 + * 나눌 필요가 없는것 같고" — 맞는 말이다. 가요·인물·연표·엽서·일력이 이미 그 탭 묶음에 + * 있는데 이것만 FAQ 앞에 따로 서 있을 이유가 없다). `#story` 의 tablist 에 버튼을 하나 + * 더 꽂고, 그 옆에 패널을 하나 더 붙인다 — 나머지 다섯 개와 같은 자리, 같은 모양이다. + * ★ **탭은 React 상태로 도는데 이 탭만 아니다.** React 의 `active` 는 그대로 두고 + * (React 가 모르는 탭이라 못 건드린다), 내 탭을 누르면 **다섯 개를 전부 손으로 숨기고** + * 내 것만 보인다. 반대로 진짜 탭(다섯 개 중 하나)을 누르면 **내 패널만 손으로 숨긴다** + * — React 는 자기 다섯 개를 알아서 정리하니 그건 안 건드린다. + * ★ 소개 문장("이 도시를 다섯 갈래로 봅니다")의 숫자도 여섯으로 고쳐 쓴다 — 탭 개수를 + * 문장에 안 박는 게 이 컴포넌트의 원칙인데(`COUNT_WORD`), 그 문장이 세는 `tabs.length` + * 가 React 상태라 내 탭을 모른다. 안 고치면 "다섯 갈래"라 해 놓고 탭이 여섯 개인 + * 꼴이 난다 — `daily` 가 한동안 빈칸이던 것과 같은 종류의 조용한 어긋남이다. + * ★ 처음엔 31꼭지를 한 화면에 전부 폈다. 그런데 **너무 길어 스크롤 압박**이 됐다 + * (2026-09-14 대표: "내용들이 여러개 안해도되고 3-4개 정도 그룹묶어서 랜덤하게 보여주게"). + * → 갈래마다 3~4개씩 뽑아 갈래 순서대로 잇는 방식을 거쳐, 지금은 **갈래를 가리지 + * 않고 전체 34가지 중 5~6개만 무작위로** 뽑는다(2026-09-14 대표: "34개중 15~19개인데 + * 왜 34개라고 써놔?" → "그냥 5-6개 정도만 보여주는거 어때?" → "랜덤으로"). 나머지는 + * 다음에 들어왔을 때 나온다 — 접은 게 아니라 돌려 보여주는 것이라 `

    ` 를 쓰지 + * 않는다(문서에 다 남겨야 하는 FAQ·일력과는 다른 경우다). payload 의 `subtitle` 도 + * 전체 개수를 내걸지 않게 고쳤다(`build_reading.py`) — 화면과 문구가 어긋나면 안 된다. + * → **방문할 때마다 다시 섞는다**(빌드타임에 한 번 고정하지 않는다). 매 페이지 로드가 + * 새 셔플이라 손님마다, 새로고침마다 다른 조합을 본다. + * ★ React 가 #root 를 다시 그리면 사라진다 — 감시해서 다시 꽂는다(플레이어와 같은 수법). + * 단, 무작위 조합은 **첫 마운트 때 한 번만** 뽑는다 — 재마운트마다 다시 뽑으면 하이드레이션 + * 재렌더가 잦은 페이지에서 손님이 읽던 카드가 눈앞에서 바뀐다. + */ + function shuffled(list) { + var copy = list.slice(); + for (var i = copy.length - 1; i > 0; i -= 1) { + var j = Math.floor(Math.random() * (i + 1)); + var tmp = copy[i]; copy[i] = copy[j]; copy[j] = tmp; + } + return copy; + } + function readingData() { + var sections = (P.theme && P.theme.sections) || []; + for (var i = 0; i < sections.length; i += 1) { + if (sections[i].id !== 'reading') continue; + try { + return JSON.parse(sections[i].data); + } catch (err) { + return null; + } + } + return null; + } + + function escapeHtml(text) { + return String(text == null ? '' : text) + .replace(/&/g, '&').replace(//g, '>') + .replace(/"/g, '"'); + } + + /* ★ 카로셀 껍데기는 새로 만들지 않는다 — **이 사이트가 이미 쓰는 것**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 + (2026-09-14 대표: "기존 카로셀 쓰라고, 니가 뭔데 니맘대로 그지같이 구현해"— 맞는 말이다). + `site/src/lib/ui/Carousel.tsx` 가 만드는 마크업·클래스를 손으로 그대로 찍어낸다. + ★ `.slider-viewport`(overflow-x:auto + scroll-snap) · `.slider-track`(flex) 는 + React 컴포넌트 전용이 아니라 **번들에 이미 컴파일된 전역 CSS**다 — 이 페이지의 다른 + 레일(인물 열전 등)이 지금 쓰고 있는 그 클래스라 새 CSS 를 안 써도 그대로 먹는다. + embla 는 못 붙인다(inject.js 는 React 번들 밖의 순정 스크립트라 embla 인스턴스를 + 가져다 쓸 수 없다) — 그런데 Carousel.tsx 자신도 "**스크립트 없이도 내용이 보여야 + 한다**" 며 embla 가 붙기 전 기본 상태를 이 스크롤+snap 상자로 정의해 뒀다. 즉 지금 + 이 카드가 보이는 모양은 실제 레일의 **무-스크립트 상태와 정확히 같다.** + ★ 점(dots)·화살표도 Carousel.tsx 의 클래스를 그대로 옮긴다(`h-1.5 rounded-full + bg-current opacity-70/20`, `tap border-line rounded-full border` 등) — 전부 Tailwind + 유틸리티라 전역에 이미 있다. inject.css 에 카로셀용 CSS를 새로 안 만드는 이유다. */ + /* '군산 이야기' 탭 버튼의 on/off 인라인 스타일 — StorySection.tsx 의 값 그대로 + (`common.tsx` ITEM_INK · ITEM_INVERSE_INK · ITEM_BORDER). React 가 다른 다섯 탭에 + 주는 것과 같은 색이라야 여섯 번째가 "끼어든 것"처럼 안 보인다. */ + var STORY_TAB_ON = 'background-color:var(--tpl-text, #09090b);' + + 'color:var(--tpl-bg, #ffffff);border-color:var(--tpl-text, #09090b)'; + var STORY_TAB_OFF = 'border-color:var(--tpl-border, #d6d3d1)'; + + // lucide 의 chevron-left/right 와 같은 path 다 — NavButton(Carousel.tsx)이 쓰는 그 아이콘. + // 군산 읽기·가요 다방 화살표가 같이 쓰므로 함수 밖(모듈 스코프)에 한 벌만 둔다. + var CHEVRON_L = ''; + var CHEVRON_R = ''; + var NAV_BTN = 'tap border-li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rounded-full border ' + + 'transition-opacity hover:opacity-70 disabled:opacity-25'; + + function startReading() { + var env = readingData(); + if (!env || !env.items || !env.items.length) return; + + /* ★ **포스트 하나씩만** (2026-09-14 대표: "포스트 하나씩만 보여주라고, 한 줄인거 + 나랑 장난하자는거?"). 3~4개를 한 슬라이드에 욱여넣으면 카드 하나가 좁아져 본문이 + 한 줄로 접혔다. 지금은 슬라이드 하나 = 꼭지 하나, 전체 폭을 다 쓴다. + ★ '~면' 이라고는 안 쓴다(2026-09-14 대표: "문학면? 말이 안 되는거 같네") — 신문 + 마스트헤드를 뺀 지금은 '면'(신문 지면)이라는 틀이 없다. 그냥 갈래 이름(문학·역사·…)만 + 카드 위에 이름표로 붙인다. + ★ **갈래를 가리지 않고 전체에서 5~6개만** (2026-09-14 대표: "34개중 15~19개인데 왜 + 34개라고 써놔?" → "그냥 5-6개 정도만 보여주는거 어때?" → "랜덤으로"). 갈래마다 + 3~4개씩 뽑던 전에는 한 번에 15~19개가 떴는데, payload 의 subtitle 은 "34가지"라고 + 적혀 있어 화면과 문구가 어긋났다. 지금은 34가지를 갈래 구분 없이 통째로 섞어 5개 + 또는 6개만 뽑는다. */ + var count = Math.random() < 0.5 ? 5 : 6; + var picked = shuffled(env.items).slice(0, count).map(function (item) { + return {group: item.group, item: item}; + }); + if (!picked.length) return; + + var trackId = 'w4d-read-track'; + /* ★ 제목을 단다 (2026-09-14 대표: "군산읽기만 타이틀이 없서 통일 시켜"). 탭 버튼 + 라벨과 겹쳐 보여서 처음엔 뺐는데, 정작 실제 다섯 탭(가요 다방·인물 열전 등)은 + 전부 안에도

    를 그대로 세워 둔다(`StorySection.tsx`: "탭 이름과 겹쳐 보이지만 + …읽는 기계에게는 그 제목이 다섯 덩이를 가르는 유일한 표지다") — 나만 빼서 되레 + 튀었다. 같은 마크업(`header.mb-8.sm:mb-10 > h2.h2 + p.measure`)으로 맞춘다. */ + var html = '
    ' + + '

    ' + escapeHtml(env.title || '군산 읽기') + '

    ' + + '

    ' + escapeHtml(env.subtitle) + '

    ' + + '
    '; + + /* ↓ 여기부터 Carousel.tsx 의 실제 출력(화살표 header · slider-viewport/track · 점 · 카운터)을 + 그대로 옮긴 것이다 — 클래스 이름 하나까지 같다(파일 머리 주석 참고). */ + html += '
    ' + + '' + + '' + + '
    '; + html += '
    ' + + '
    ' + + '
    '; + picked.forEach(function (row, index) { + var item = row.item; + var source = item.source || {}; + // 출처는 항목마다 단다 — 개별 문서 대신 네이버 검색 링크로 통일했다(2026-09-14 + // 대표: "확인필요 없애고 링크는 네이버 링크로", `build_reading.py` `naver()`). + var credit = source.url + ? '' + + escapeHtml(source.name) + '' + : escapeHtml(source.name || ''); + html += '
    ' + + '
    ' + + '

    ' + escapeHtml(row.group) + + (item.year ? ' · ' + escapeHtml(item.year) + '' : '') + '

    ' + + '

    ' + escapeHtml(item.title) + '

    ' + + '

    ' + escapeHtml(item.body) + '

    ' + + '

    출처 · ' + credit + '

    '; + }); + html += '
    '; + + html += '
    '; + if (picked.length <= 12) { + html += '
      '; + picked.forEach(function (_row, index) { + html += '
    • '; + }); + html += '
    '; + } + html += '' + + '1 / ' + picked.length + '
    '; + + var panel = document.createElement('div'); + panel.id = 'w4d-reading-panel'; + panel.setAttribute('aria-labelledby', 'w4d-reading-heading'); + panel.hidden = true; // 처음엔 다른 탭(가요 다방 등)이 보인다 — React 의 기본 active 를 안 뺏는다 + // `.shell` 은 이 사이트가 폭·좌우 여백을 맞출 때 쓰는 그 전역 클래스다 — 바로 위 + // `#story .shell` 과 같은 너비라 탭이 바뀌어도 좌우 선이 흔들리지 않는다. + panel.innerHTML = '
    ' + html + '
    '; + + var tabBtn = document.createElement('button'); + tabBtn.type = 'button'; + tabBtn.setAttribute('role', 'tab'); + tabBtn.setAttribute('aria-selected', 'false'); + tabBtn.setAttribute('aria-controls', 'w4d-reading-panel'); + tabBtn.className = 'rounded-full border px-4 py-1.5 text-[length:var(--fs-sm)] font-bold ' + + 'transition-opacity hover:opacity-80'; + tabBtn.style.cssText = STORY_TAB_OFF; + tabBtn.textContent = '군산 읽기'; + + /* 자리 — '군산 이야기' 탭 묶음 **안**이다. `#story` 다음에 진짜 탭 패널 다섯 개가 + 형제로 이어지고(각자 안에 #songs·#daily·#people·#chronicle·#postcard 를 하나씩 + 담는다), 그 마지막 뒤에 내 패널을 하나 더 잇는다 — FAQ 앞이라는 점은 그대로다. */ + var KNOWN_TABS = ['songs', 'daily', 'people', 'chronicle', 'postcard']; + function mount() { + var tablist = document.querySelector('#story [role="tablist"]'); + var story = document.getElementById('story'); + if (!tablist || !story || !story.parentNode) return false; + if (!tabBtn.isConnected) tablist.appendChild(tabBtn); + + if (!panel.isConnected) { + var anchor = story; + var sib = story.nextElementSibling; + while (sib && KNOWN_TABS.some(function (id) { return sib.querySelector('#' + id); })) { + anchor = sib; + sib = sib.nextElementSibling; + } + anchor.parentNode.insertBefore(panel, anchor.nextElementSibling); + } + + // "이 도시를 다섯 갈래로 봅니다" — 진짜 탭 개수(React state)는 내 탭을 모르니 + // +1 을 손으로 반영한다. 매 재마운트마다 다시 검사해도 이미 고쳤으면 그대로 둔다. + var countWord = {1: '한', 2: '두', 3: '세', 4: '네', 5: '다섯', 6: '여섯', + 7: '일곱', 8: '여덟', 9: '아홉', 10: '열'}; + var real = tablist.querySelectorAll('[role="tab"]').length - 1; // 방금 내가 하나 더했다 + var subtitle = story.querySelector('p.measure'); + if (subtitle && real > 0) { + var word = countWord[real + 1] || String(real + 1); + subtitle.textContent = subtitle.textContent.replace( + /^이 도시를 .+ 갈래로 봅니다/, '이 도시를 ' + word + ' 갈래로 봅니다'); + } + return true; + } + if (!mount()) return; + + /* ── 탭 전환 ──────────────────────────────────────────────────────────── + * ★ 버그였던 자리 (2026-09-14 대표 제보: "시간의 골목 누르면 사라지기만 함, 탭활성화도"). + * `hidden` 은 React 가 `active` 상태로 매번 다시 계산해 주는 prop(`hidden={index!==active}`) + * 이라, 내가 여기서 그 값을 직접 true 로 덮으면 React 의 실제 상태와 DOM 이 어긋난다. + * 그 상태로 손님이 **같은 탭을 다시 누르면** `setActive(sameIndex)` 는 React 입장에서 + * 상태가 안 바뀐 것이라 리렌더를 생략한다(bail-out) — `hidden` 은 내가 true 로 덮은 채 + * 영영 안 돌아온다. 버튼 스타일(`aria-selected`·style)도 React 가 매 렌더 계산해 주는 + * 값이라 같은 이유로 OFF 에 갇힌다. → **React 가 관리하는 속성은 아예 안 건드린다.** + * 대신 내가 전적으로 소유한 `style.display` 로만 가리고(그 프롭은 JSX 에 없어 React 가 + * 절대 안 건드린다), 되돌아올 때는 그 오버라이드만 지운다 — `hidden` 은 그동안 한 번도 + * 틀린 적이 없으니 지우자마자 바로 맞는 것이 보인다. 버튼도 "방금 누른 그 탭"을 직접 + * 켜 준다 — React 리렌더가 생략돼도 항상 맞게. + */ + function selectMine() { + var tablist = document.querySelector('#story [role="tablist"]'); + if (tablist) { + Array.prototype.forEach.call(tablist.querySelectorAll('[role="tab"]'), function (btn) { + if (btn === tabBtn) return; + btn.setAttribute('aria-selected', 'false'); + btn.style.cssText = STORY_TAB_OFF; + }); + } + var story = document.getElementById('story'); + var sib = story && story.nextElementSibling; + while (sib && sib !== panel) { + if (KNOWN_TABS.some(function (id) { return sib.querySelector('#' + id); })) sib.style.display = 'none'; + sib = sib.nextElementSibling; + } + tabBtn.setAttribute('aria-selected', 'true'); + tabBtn.style.cssText = STORY_TAB_ON; + panel.hidden = false; + } + tabBtn.addEventListener('click', selectMine); + document.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event) { + var real = event.target.closest && event.target.closest('#story [role="tab"]'); + if (!real || real === tabBtn) return; + panel.hidden = true; + tabBtn.setAttribute('aria-selected', 'false'); + tabBtn.style.cssText = STORY_TAB_OFF; + // 방금 누른 진짜 탭을 직접 켠다 — 같은 탭을 다시 눌러 React 리렌더가 생략돼도 맞다. + real.setAttribute('aria-selected', 'true'); + real.style.cssText = STORY_TAB_ON; + var story = document.getElementById('story'); + var sib = story && story.nextElementSibling; + while (sib && sib !== panel) { + if (KNOWN_TABS.some(function (id) { return sib.querySelector('#' + id); })) sib.style.display = ''; + sib = sib.nextElementSibling; + } + }); + + if (window.MutationObserver) { + /* ★ 무작위 조합은 여기서 다시 뽑지 않는다 — panel 은 이미 innerHTML 이 채워진 노드라, + 재마운트는 **같은 노드를 그대로 다시 꽂는 것**뿐이다(플레이어 패널과 같은 수법). + React 가 다시 그려도 손님이 보던 조합·지금 켜져 있던 탭은 그대로 남는다. */ + new MutationObserver(function () { + if (!tabBtn.isConnected || !panel.isConnected) mount(); + }).observe(document.getElementById('root') || document.body, {childList: true, subtree: true}); + } + + /* ── 카로셀 넘기기 ────────────────────────────────────────────────────── + * ★ **embla-carousel 코어**(파일 머리 주석)로 움직인다 — 이 사이트의 다른 레일과 + * 같은 라이브러리, 같은 드래그 물리다. `align:'center'` 라 가운데 한 장이 크게 + * 오고 양옆이 살짝 걸친다(2026-09-14 대표 지시). + * ★ **스크립트 없이도 봐야 한다**(Carousel.tsx 의 원칙과 같다) — embla 를 못 붙이면 + * `.slider-viewport` 는 `overflow-x:auto` 기본 상태 그대로 남아 손가락·트랙패드로는 + * 여전히 밀린다. 그때는 점·화살표를 `scrollIntoView` 로 대신 움직인다. + */ + var viewport = panel.querySelector('.slider-viewport'); + var track = document.getElementById(trackId); + var slideEls = Array.prototype.slice.call(panel.querySelectorAll('[id^="w4d-read-slide-"]')); + var dots = Array.prototype.slice.call(panel.querySelectorAll('.w4d-read-dot')); + var counter = panel.querySelector('.w4d-read-counter [data-cur]'); + var prevBtn = panel.querySelector('.w4d-read-prev'); + var nextBtn = panel.querySelector('.w4d-read-next'); + if (!viewport || !track || !slideEls.length) return; + + function paint(active, canPrev, canNext) { + dots.forEach(function (dot, index) { + var on = index === active; + dot.setAttribute('aria-current', on ? 'true' : 'false'); + dot.className = 'w4d-read-dot h-1.5 rounded-full transition-all ' + + (on ? 'w-6 bg-current opacity-70' : 'w-1.5 bg-current opacity-20 hover:opacity-45'); + }); + if (counter) counter.textContent = String(active + 1); + if (prevBtn) prevBtn.disabled = !canPrev; + if (nextBtn) nextBtn.disabled = !canNext; + } + + var emblaApi = null; + if (window.EmblaCarousel) { + emblaApi = window.EmblaCarousel(viewport, {align: 'center', loop: false, containScroll: 'trimSnaps'}); + viewport.setAttribute('data-slider', 'on'); // CSS 가 여기부터 스크롤 상자를 드래그 영역으로 바꾼다 + var sync = function () { + paint(emblaApi.selectedScrollSnap(), emblaApi.canScrollPrev(), emblaApi.canScrollNext()); + }; + emblaApi.on('select', sync); + emblaApi.on('reInit', sync); + // 드래그 중 텍스트가 잡히면 카드가 안 끌린다 — 커서도 grabbing 으로 바꾼다(Carousel.tsx 와 동일). + emblaApi.on('pointerDown', function () { viewport.setAttribute('data-dragging', 'true'); }); + emblaApi.on('pointerUp', function () { viewport.removeAttribute('data-dragging'); }); + dots.forEach(function (dot) { + dot.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emblaApi.scrollTo(Number(dot.dataset.index)); }); + }); + if (prevBtn) prev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emblaApi.scrollPrev(); }); + if (nextBtn) next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emblaApi.scrollNext(); }); + sync(); + } else { + // embla 스크립트가 막혔거나 못 받아 왔을 때 — 가로 스크롤 자체는 CSS 만으로 이미 된다. + var goTo = function (index) { + slideEls[index].scrollIntoView({behavior: 'smooth', inline: 'center', block: 'nearest'}); + }; + dots.forEach(function (dot) { + dot.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goTo(Number(dot.dataset.index)); }); + }); + var findActive = function () { + var mid = viewport.scrollLeft + viewport.clientWidth / 2; + var active = 0; + for (var i = 0; i < slideEls.length; i += 1) { + if (slideEls[i].offsetLeft <= mid) active = i; + } + return active; + }; + if (prevBtn) prev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goTo(Math.max(0, findActive() - 1)); }); + if (nextBtn) next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goTo(Math.min(slideEls.length - 1, findActive() + 1)); }); + var syncTimer = null; + viewport.addEventListener('scroll', function () { + window.clearTimeout(syncTimer); + syncTimer = window.setTimeout(function () { + var active = findActive(); + paint(active, active > 0, active < slideEls.length - 1); + }, 100); + }, {passive: true}); + paint(0, false, slideEls.length > 1); + } + + console.log('[w4d] 군산 읽기 ' + picked.length + '꼭지 카로셀(' + + (emblaApi ? 'embla' : 'CSS scroll-snap') + ') · 매번 무작위 재구성'); + } + + /* ══ ③-b 가요 다방 판꽂이 — 화살표 + 실제 카로셀 ═══════════════════════════════ + * (2026-09-14 대표: "옆으로 갈수있는 버튼도 주고 slider.js 적용해줘") + * + * ★ 렌더러는 이 판 목록을 `Carousel.tsx` 로 감싸지 않는다 — 그냥 + * `
    {판들}
    ` 이다(`SongsSection.tsx`). + * 그래서 "군산 읽기" 처럼 이미 있는 `.slider-viewport` 를 마크업에서 그대로 못 쓰고, + * **이 상자 하나를 감싸는 바깥 상자를 새로 만들어야** embla 를 붙일 자리(viewport)가 + * 생긴다 — embla 는 "바깥(viewport) 안에 트랙 하나, 그 트랙 안에 슬라이드들"이라는 + * 2단 구조를 기대한다. + * ★ **판 버튼들은 옮기지 않는다.** 그 버튼들을 담은 상자(`track`, `:has()` 로 잡는 그 + * div) 하나만 새 `viewport` 안으로 옮긴다 — 버튼 25개를 하나씩 옮기는 게 아니라 + * 부모 상자 하나만 옮기는 것이라 위험이 작다. + * ★ **React 참조는 안 깨진다.** `setPlaying` 으로 판을 고르면 React 는 이 `track` 노드를 + * (같은 자리, 같은 key 구조라) 다시 만들지 않고 속성만 고친다 — 그 노드를 누가 + * 감쌌는지는 React 가 안 본다. 그래서 옮겨 놓은 뒤에도 클릭이 계속 잘 먹는다. + * 전체가 통째로 다시 그려지는 경우(하이드레이션 재렌더)만 대비해 감시해 다시 감싼다. + * ★ 스크롤/스냅 CSS 를 내가 새로 안 만든다 — `.slider-viewport` 클래스 자체가 이미 + * 그 스타일과 `[data-slider='on']` 전환까지 갖고 있다(전역 번들, "군산 읽기" 와 같은 + * 근거). embla 가 못 붙어도 이 클래스 하나로 손가락 스크롤은 이미 된다. + */ + function startSongsRail() { + var track = document.querySelector('#songs div:has(> button > .w4-disc-mini)'); + if (!track) return false; + if (track.parentNode && track.parentNode.classList.contains('slider-viewport')) return true; + + var viewport = document.createElement('div'); + viewport.className = 'slider-viewport'; + viewport.setAttribute('role', 'group'); + viewport.setAttribute('aria-roledescription', '캐러셀'); + viewport.setAttribute('aria-label', '가요 다방 판 고르기'); + viewport.tabIndex = 0; + track.parentNode.insertBefore(viewport, track); + viewport.appendChild(track); + + var nav = document.createElement('div'); + // mt-4 — 위 검은 턴테이블 카드와 거리를 준다. 원래 이 자리(판 목록 div) 자체가 + // mt-4 였는데, 그 div 를 한 단 더 감싸면서(viewport) 그 여백이 안쪽으로 들어가 + // 버렸다 — 화살표 줄이 카드에 바로 붙어 보인 이유(2026-09-14 대표 지적). + nav.className = 'mt-4 mb-3 flex justify-end gap-2'; + nav.innerHTML = + '' + + ''; + viewport.parentNode.insertBefore(nav, viewport); + + // 카운터 — Carousel.tsx 도 점(dots)이 12개를 넘으면 점은 숨기고 이 숫자 줄만 남긴다. + // 여기는 25~50곡이라 항상 그 경우다. + var counter = document.createElement('p'); + counter.className = 'mt-2 text-center text-current/55 text-[length:var(--fs-xs)] tabular-nums'; + counter.innerHTML = '1 / ' + track.children.length; + viewport.parentNode.insertBefore(counter, viewport.nextSibling); + + var prevBtn = nav.querySelector('.w4d-songs-prev'); + var nextBtn = nav.querySelector('.w4d-songs-next'); + var curEl = counter.querySelector('[data-cur]'); + + if (window.EmblaCarousel) { + // align:'start' — Carousel.tsx 의 규칙과 같다("사진은 가운데, 카드 목록은 왼쪽"). + // 판 목록은 사진이 아니라 고르는 목록이라 왼쪽 정렬이다. + var api = window.EmblaCarousel(viewport, {align: 'start', loop: false, containScroll: 'trimSnaps'}); + viewport.setAttribute('data-slider', 'on'); + var sync = function () { + curEl.textContent = String(api.selectedScrollSnap() + 1); + prevBtn.disabled = !api.canScrollPrev(); + nextBtn.disabled = !api.canScrollNext(); + }; + api.on('select', sync); + api.on('reInit', sync); + api.on('pointerDown', function () { viewport.setAttribute('data-dragging', 'true'); }); + api.on('pointerUp', function () { viewport.removeAttribute('data-dragging'); }); + prev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api.scrollPrev(); }); + next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api.scrollNext(); }); + sync(); + } else { + // embla 를 못 붙였을 때 — `.slider-viewport` 기본 상태가 이미 스크롤 상자라 + // 손가락·트랙패드로는 여전히 밀린다. 화살표만 판 한 장 폭만큼 밀어 대신한다. + var step = function () { + var first = track.querySelector('button'); + return (first ? first.getBoundingClientRect().width : 68) + 14; + }; + var syncFallback = function () { + prevBtn.disabled = viewport.scrollLeft <= 2; + nextBtn.disabled = viewport.scrollLeft >= viewport.scrollWidth - viewport.clientWidth - 2; + curEl.textContent = String(Math.round(viewport.scrollLeft / step()) + 1); + }; + prev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viewport.scrollBy({left: -step(), behavior: 'smooth'}); }); + next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viewport.scrollBy({left: step(), behavior: 'smooth'}); }); + var songsSyncTimer = null; + viewport.addEventListener('scroll', function () { + window.clearTimeout(songsSyncTimer); + songsSyncTimer = window.setTimeout(syncFallback, 100); + }, {passive: true}); + syncFallback(); + } + return true; + } + + + /* ══ ④ 링크 걸기 ═══════════════════════════════════════════════════════════ * 렌더러는 일정의 "지도 검색 …" 과 엽서의 장소를 **글자로만** 낸다. 손님이 그 자리에서 * 지도를 열 방법이 없다 — 이름을 복사해 다른 앱에 붙여야 한다. * 렌더러를 고치면 다른 사이트까지 바뀌므로(목업만 손대는 규약), 여기서 DOM 을 덧칠한다. @@ -537,7 +1092,7 @@ } - /* ══ ④ 카로셀 — 손님이 만지는 동안에는 자동으로 넘기지 않는다 ══════════════════ + /* ══ ⑤ 카로셀 — 손님이 만지는 동안에는 자동으로 넘기지 않는다 ══════════════════ * * ★ 이 페이지의 카로셀은 **구현이 둘**이다. * ① embla-carousel(라이브러리) — 일정·축제·주변 안내. `.slider-viewport` 를 쓰고 @@ -689,12 +1244,721 @@ }, 250); } + /* ══ ⑥ 엽서 쓰기 — 스테이,머뭄 엽서를 직접 써서 공유 ═══════════════════════════ + * (2026-09-14 대표 지시 세 번에 걸쳐 정리됐다) + * ① "오늘의 엽서를 진짜 엽서처럼 자기가 텍스트 입력해서 공유하면 어떨까?" + * ② "오늘의 엽서 칸을 빼고 이 엽서 포맷으로 스테이 머뭄 관련 엽서를 쓰는 걸로 하자. + * 이건 축제소개 전에 섹션으로 빼줘." — 도시 엽서(옛 postcard 탭)는 **없앤다**. + * 이 기능은 더 이상 '군산 이야기' 탭 하나가 아니라 **독립 섹션**이고, 사진도 + * 군산 명소가 아니라 **이 숙소 사진**(payload.media)을 쓴다. + * ③ "이미지는 스테이머뭄 이미지 선택으로" · "엔터치면 줄바꿈 부탁" + * ④ "태그 지우셈 UI깨짐 #스테이머뭄" · "플레이스홀더도 그냥 일반적인 문구로 — + * 스테이머뭄뿐만 아니라 다른 숙박업소나 카페도 써야 하는데 이렇게 써놓으면 + * 어떡해" — **이 업소 이름을 코드에 못 박지 않는다.** 해시태그 줄(#스테이머뭄 + * #군산여행)은 통째로 뺐고, 입력창 placeholder 의 예문도 이 업소 이름이 빠진 + * 일반 문구로 바꿨다. 우표 옆 소인(원 안의 상호명)도 "스테이"·"머뭄" 고정 + * 두 글자가 아니라 `placeName` 을 받아 어느 상호든 접어 넣는 `stampLines()` + * 로 바꿨다 — 이 스크립트가 다른 업소에 그대로 옮겨져도 코드를 안 고쳐도 된다. + * + * ★ **og:image 링크 카드가 아니라 파일 그대로 공유다**(2026-09-14 대표 확정, 별도 논의). + * 이 백엔드엔 익명 업로드 엔드포인트가 없다(사진은 전부 로그인한 사장님 전용). + * Web Share API 로 캔버스 이미지를 파일째 공유 시트에 넘긴다 — 카카오톡이 그 시트에 + * 있으면 백엔드 없이도 이미지가 그대로 대화방에 올라간다. 데스크톱처럼 파일 공유를 + * 못 받는 브라우저는 "이미지로 저장" 버튼으로 대신한다(항상 같이 둔다). + * ★ **글꼴은 화면과 같은 것**(대표: "폰트 동일한걸로") — 이미 떠 있는 `.serif` 요소의 + * computed font-family 를 그대로 `ctx.font` 에 옮긴다. + * ★ **모양은 진짜 엽서 카드(`PostcardSection.tsx`)를 그대로 베낀다** — 사진(위) + + * 괘선으로 가른 두 칸(왼쪽 문구, 오른쪽 우표+소인) + 맨 아래 서명 줄. + * 새로 만든 위젯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있던 그 엽서를 내가 쓴 것"처럼 보여야 한다. + * ★ **자리 — 독립 섹션, `#location`(오시는 길)과 `#festival`(계절별 축제) 사이**다. + * 더는 '군산 이야기' 탭이 아니라서 React 의 tab hidden 로직에 안 걸린다 — 늘 보인다. + * ★ 옛 '오늘의 엽서' 탭은 `patch_stay.py` 에서 payload 의 `postcard` 섹션 데이터를 + * 비워 없앤다(StorySection 은 `items.length > 0` 인 탭만 세운다 — data 를 비우는 것만 + * 으로 렌더러를 안 건드리고 탭이 사라진다). + */ + function postcardMaker() { + // ★ 4장으로 자르지 않는다(2026-09-14 대표: "이미지는 다 가져와서 그냥 카로셀로 + // 보여주든가 하셈") — 숙소 사진 전부(지금 9장)를 후보로 둔다. 개수가 늘면 한 줄에 + // 다 못 앉으니 아래서 썸네일 줄 자체를 카로셀(`.slider-viewport` + embla)로 만든다. + var photos = (P.media || []).filter(function (m) { return m.url; }); + if (!photos.length) return false; + if (document.getElementById('w4d-pm-section')) return true; // 이미 붙어 있다 + + var placeName = (P.place && (P.place.name || P.place.title)) || '스테이,머뭄'; + var region = (P.place && (P.place.regionName || P.place.address || '')) || '전북 군산'; + var regionShort = String(region).split(' ').slice(0, 2).join(' '); + + var section = document.createElement('section'); + section.id = 'w4d-pm-section'; + section.setAttribute('aria-labelledby', 'w4d-pm-heading'); + section.innerHTML = + '
    ' + + '
    ' + + '

    엽서 쓰기

    ' + + '

    ' + + escapeHtml(placeName) + '에서 보내는 한 장을 직접 써 봅니다. 사진을 고르고 한 마디를 적으면 ' + + '그 자리에서 엽서가 되고, 그대로 공유하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썸네일 줄도 이 사이트의 진짜 카로셀 껍데기를 그대로 쓴다(가요 다방·군산 읽기와 + 같은 근거 — README `startSongsRail` 주석 참고). role=radiogroup 은 안쪽 + track 이 아니라 이 뷰포트에 둔다 — 스크린리더가 "그룹" 보다 "라디오군" 을 + 먼저 읽어야 사진 고르기라는 게 전달된다. */ + '
    ' + + '
    ' + + photos.map(function (m, i) { + return ''; + }).join('') + + '
    ' + + '' + + '

    0/60

    ' + + '
    ' + + '' + + '' + + '
    ' + + '' + + '
    '; + + function mount() { + if (section.isConnected) return true; + var festival = document.getElementById('festival'); + if (festival && festival.parentNode) { + festival.parentNode.insertBefore(section, festival); + return true; + } + var location = document.getElementById('location'); + if (location && location.parentNode) { + location.parentNode.insertBefore(section, location.nextElementSibling); + return true; + } + return false; + } + if (!mount()) return false; + + var canvas = section.querySelector('.w4d-pm-canvas'); + var ctx = canvas.getContext('2d'); + var textarea = section.querySelector('.w4d-pm-text'); + var lenEl = section.querySelector('[data-len]'); + + // draw() 안 사진 아래 레이아웃(margin·우표 칸 폭 190)과 같은 값이다 — 하나를 고치면 + // 이 상수도 같이 고친다. 여기서도 필요한 이유: 몇 줄로 접힐지 **입력 중에 미리 재서** + // MAX_LINES 를 넘기지 못하게 막는다(2026-09-14 대표: "4줄이상 못쓰게 막으라고"). + var TEXT_COL_W = canvas.width - 56 - 190 - 56 - 24; + var MAX_LINES = 4; + var thumbs = Array.prototype.slice.call(section.querySelectorAll('.w4d-pm-thumb')); + + // 썸네일 카로셀 — embla 가 있으면 붙이고, 없으면 `.slider-viewport` 기본 스크롤로 남는다 + // (가요 다방과 같은 폴백 규약). 사진을 고르는 라디오 그룹이라 화살표·점은 안 둔다 — + // 판만 보고 눌러서 고르면 되는 자리다. + var thumbsViewport = section.querySelector('.w4d-pm-thumbs-viewport'); + if (thumbsViewport && window.EmblaCarousel) { + var thumbsApi = window.EmblaCarousel(thumbsViewport, {align: 'start', loop: false, containScroll: 'trimSnaps'}); + thumbsViewport.setAttribute('data-slider', 'on'); + thumbsApi.on('pointerDown', function () { thumbsViewport.setAttribute('data-dragging', 'true'); }); + thumbsApi.on('pointerUp', function () { thumbsViewport.removeAttribute('data-dragging'); }); + } + + var shareBtn = section.querySelector('.w4d-pm-share'); + var saveBtn = section.querySelector('.w4d-pm-save'); + var hint = section.querySelector('.w4d-pm-hint'); + + /* ★ 버튼 문구에 "카카오톡" 을 못 박지 않는다 (2026-09-14 대표: "맥에서 메세지로밖에 + 안되는데..?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가 아니잖아 그럼" — 실측·정확한 지적). + `navigator.share` 가 여는 시트는 **OS 가 채운다** — iOS·Android 는 설치된 앱이 + 공유 대상으로 등록되어 카카오톡이 뜨지만, **macOS 데스크톱은 앱이 시스템 공유 + 확장(NSSharingService)에 거의 등록을 안 해서** 메시지·메모·AirDrop 정도만 뜬다. + 카카오톡 macOS 앱도 그 확장을 안 만든다 — 그래서 맥에서는 "메시지"만 보이는 게 + 버그가 아니라 OS 사양이다. 대신 **손끝으로 조작하는 기기(coarse pointer)에서만** +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 라고 적고, 마우스로 조작하는 기기(주로 데스크톱)에서는 + 그 앱 이름을 빼고 그냥 "공유하기" 라고 적는다 — 버튼이 실제로 하는 일은 같지만 + 손님이 기대할 결과를 기기에 맞게 정직하게 알려준다. */ + var isTouch = window.matchMedia && window.matchMedia('(pointer: coarse)').matches; + shareBtn.textContent = isTouch ?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 : '공유하기'; + + var picked = 0; + var images = {}; // url → HTMLImageElement(로드 완료분) + var redrawTimer = null; + + function loadImage(url) { + if (images[url]) return Promise.resolve(images[url]); + return new Promise(function (resolve, reject) { + var img = new Image(); + img.onload = function () { images[url] = img; resolve(img); }; + img.onerror = reject; + img.src = url; + }); + } + + /* 엽서 문구용 줄바꿈. 캔버스는 CSS 처럼 자동 줄바꿈을 안 해 준다. + ★ **엔터는 그대로 줄바꿈이다**(2026-09-14 대표: "엔터치면 줄바꿈 부탁") — 먼저 + `\n` 으로 문단을 가르고, 각 문단만 폭에 맞춰 다시 접는다. `\s+` 로 한 번에 쪼개면 + 사용자가 누른 엔터가 스페이스와 같은 취급을 받아 그대로 이어 붙어 버린다. */ + function wrapLines(text, maxWidth) { + var lines = []; + text.split('\n').forEach(function (para) { + if (para.trim() === '') { lines.push(''); return; } + var words = para.split(' '); + var line = ''; + words.forEach(function (word) { + var test = line ? line + ' ' + word : word; + if (ctx.measureText(test).width <= maxWidth) { line = test; return; } + if (line) lines.push(line); + if (ctx.measureText(word).width <= maxWidth) { line = word; return; } + /* ★ 공백 없는 긴 글자열은 단어 단위로 안 접힌다 (2026-09-14 대표 제보 — 자음만 + 줄줄이 이어친 문구가 우표 칸까지 넘쳐 나갔다). `stampLines()` 와 같은 방법으로 + 글자 단위로도 접는다. */ + var chunk = ''; + for (var i = 0; i < word.length; i += 1) { + var next = chunk + word[i]; + if (ctx.measureText(next).width > maxWidth && chunk) { + lines.push(chunk); + chunk = word[i]; + } else { + chunk = next; + } + } + line = chunk; + }); + if (line) lines.push(line); + }); + return lines; + } + + /* 소인(우표 옆 회전 원) 안 상호명 줄바꿈 — `wrapLines` 와 따로 둔다. + ★ **이 업소 이름을 박아 두지 않는다**(2026-09-14 대표: "다른 숙박업소나 카페도 + 써야 하는데 이렇게 써놓으면 어떡해"). "스테이"·"머뭄" 두 글자씩 고정 두 줄이던 걸 + 빼고, **어느 상호가 와도** 원 안에 맞게 접는다. 콤마·공백처럼 상호 안의 자연스러운 + 경계에서 먼저 끊고, 그 조각 하나가 원보다 넓으면 글자 단위로도 접는다 — + "스테이,머뭄" 처럼 사이 공백 없는 이름도 있어 `wrapLines`(공백 기준)만으로는 + 한 줄로 넘쳐 버린다. */ + function stampLines(name, maxWidth) { + var parts = name.split(/[,\s]+/).filter(Boolean); + var lines = []; + var line = ''; + parts.forEach(function (part) { + var test = line ? line + ' ' + part : part; + if (ctx.measureText(test).width <= maxWidth) { + line = test; + return; + } + if (line) lines.push(line); + if (ctx.measureText(part).width <= maxWidth) { + line = part; + return; + } + var chunk = ''; + for (var i = 0; i < part.length; i += 1) { + var next = chunk + part[i]; + if (ctx.measureText(next).width > maxWidth && chunk) { + lines.push(chunk); + chunk = part[i]; + } else { + chunk = next; + } + } + line = chunk; + }); + if (line) lines.push(line); + return lines; + } + + function draw() { + var photo = photos[picked]; + var size = canvas.width; // 정사각형(1080) — 카톡 등 공유의 1:1 관례와 같다 + var serifFont = 'serif'; + var probe = document.querySelector('.serif'); + if (probe) { + var family = getComputedStyle(probe).fontFamily; + if (family) serifFont = family; + } + var ink = '#1b1a15'; + var paper = '#efe7d3'; + var accent = '#bf2f1b'; + var margin = 56; + + ctx.clearRect(0, 0, size, size); + ctx.fillStyle = paper; + ctx.fillRect(0, 0, size, size); + + loadImage(photo.url).then(function (img) { + /* ── 위: 사진 (실제 카드의 aspect-3/2 앞면과 같은 비율) ── */ + var photoX = margin, photoY = margin; + var photoW = size - margin * 2; + var photoH = photoW / 1.5; + var scale = Math.max(photoW / img.width, photoH / img.height); + var w = img.width * scale, h = img.height * scale; + ctx.save(); + ctx.beginPath(); + ctx.rect(photoX, photoY, photoW, photoH); + ctx.clip(); + ctx.drawImage(img, photoX + (photoW - w) / 2, photoY + (photoH - h) / 2, w, h); + ctx.restore(); + ctx.strokeStyle = 'rgba(27,26,21,0.25)'; + ctx.lineWidth = 1; + ctx.strokeRect(photoX + 0.5, photoY + 0.5, photoW - 1, photoH - 1); + + /* ── 아래: 괘선으로 가른 두 칸(실제 카드 grid-cols-[1fr_auto] 그대로) ── */ + var bodyY = photoY + photoH + 36; + var stampColW = 190; + var dividerX = size - margin - stampColW; + var textColW = dividerX - margin - 24; + + ctx.strokeStyle = 'rgba(27,26,21,0.35)'; + ctx.lineWidth = 1; + ctx.beginPath(); + ctx.moveTo(dividerX, bodyY); + ctx.lineTo(dividerX, size - margin - 46); + ctx.stroke(); + + // 왼쪽 — 사용자 문구(“ ” 인용부호, 실제 카드와 같은 서체) + // ★ 해시태그 줄은 뺐다(2026-09-14 대표: "태그 지우셈 UI깨짐") — 짧은 문구 뒤에 + // 고정 해시태그(#스테이머뭄 #군산여행)를 더 얹었더니 두 줄짜리 긴 문구에서는 + // 해시태그가 우표 칸 밑으로 겹쳐 나갔다. 문구 하나만 남긴다. + var text = textarea.value.trim() || '오늘, 이 숙소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 ctx.fillStyle = ink; + ctx.font = '600 46px ' + serifFont; + ctx.textAlign = 'left'; + ctx.textBaseline = 'alphabetic'; + var wrapped = wrapLines('“' + text + '”', textColW); + // 입력 쪽(textarea input 핸들러)에서 이미 4줄을 못 넘게 막지만, 여기서도 한 번 더 + // 자른다 — 그래야 어떤 경로로 그려지든(붙여넣기 등) 카드가 절대 안 깨진다. + var lines = wrapped.slice(0, MAX_LINES); + if (wrapped.length > MAX_LINES) { + var last = lines[MAX_LINES - 1]; + while (last.length && ctx.measureText(last + '…').width > textColW) last = last.slice(0, -1); + lines[MAX_LINES - 1] = last + '…'; + } + var lineHeight = 60; + lines.forEach(function (line, i) { + ctx.fillText(line, margin, bodyY + 50 + i * lineHeight); + }); + + // 오른쪽 — 우표 + 소인(실제 카드의 郵票 박스·회전 원 그대로) + var stampCx = dividerX + 24 + stampColW / 2 - 24; + ctx.strokeStyle = ink; + ctx.lineWidth = 1.5; + ctx.setLineDash([4, 4]); + ctx.strokeRect(stampCx - 44, bodyY, 88, 108); + ctx.setLineDash([]); + ctx.fillStyle = ink; + ctx.font = '400 20px ' + serifFont; + ctx.textAlign = 'center'; + ctx.fillText('郵票', stampCx, bodyY + 46); + ctx.fillText('10원', stampCx, bodyY + 78); + + ctx.save(); + ctx.translate(stampCx, bodyY + 210); + ctx.rotate((-6 * Math.PI) / 180); + ctx.strokeStyle = accent; + ctx.lineWidth = 3; + ctx.beginPath(); + ctx.arc(0, 0, 62, 0, Math.PI * 2); + ctx.stroke(); + ctx.fillStyle = accent; + ctx.font = '600 22px ' + serifFont; + // 상호가 무엇이든(숙소·카페 어디에도 이 스크립트가 그대로 쓰인다) 원 안에 + // 맞춰 접는다 — 이 업소 이름을 고정으로 박지 않는다. + var nameLines = stampLines(placeName, 100).slice(0, 2); + var nameLH = 26; + var nameStartY = 8 - ((nameLines.length - 1) * nameLH) / 2; + nameLines.forEach(function (line, i) { + ctx.fillText(line, 0, nameStartY + i * nameLH); + }); + ctx.restore(); + + // 맨 아래 — 점선 + 서명 줄(실제 카드의 출처 줄과 같은 자리) + var footY = size - margin - 30; + ctx.strokeStyle = 'rgba(27,26,21,0.3)'; + ctx.setLineDash([3, 3]); + ctx.beginPath(); + ctx.moveTo(margin, footY - 20); + ctx.lineTo(size - margin, footY - 20); + ctx.stroke(); + ctx.setLineDash([]); + ctx.fillStyle = 'rgba(27,26,21,0.6)'; + ctx.font = '400 22px ' + serifFont; + ctx.textAlign = 'left'; + ctx.fillText(placeName + ' · ' + regionShort, margin, footY + 6); + }); + } + + function scheduleDraw() { + window.clearTimeout(redrawTimer); + redrawTimer = window.setTimeout(draw, 80); + } + + thumbs.forEach(function (btn, i) { + 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 picked = i; + thumbs.forEach(function (t, j) { t.setAttribute('aria-pressed', j === i ? 'true' : 'false'); }); + scheduleDraw(); + }); + }); + // 몇 줄로 접힐지는 폭·서체에 달려 있어 글자 수로는 못 잰다 — draw() 와 같은 + // wrapLines() 로 실제 접은 결과를 재서 넘으면 되돌린다(2026-09-14 대표: "4줄이상 + // 못쓰게 막으라고"). 자음만 이어치거나 엔터를 여러 번 눌러도 여기서 막힌다. + var lastGoodText = textarea.value; + textarea.addEventListener('input', function () { + if (wrapLines('“' + textarea.value + '”', TEXT_COL_W).length > MAX_LINES) { + textarea.value = lastGoodText; + } else { + lastGoodText = textarea.value; + } + lenEl.textContent = String(textarea.value.length); + scheduleDraw(); + }); + textarea.addEventListener('keydown', function (event) { + // Enter 는 기본 동작(줄바꿈)을 그대로 둔다 — 폼 전송이 아니므로 막을 이유가 없다. + // 여기서는 눌린 즉시 다시 그려 손님이 줄바꿈 결과를 바로 본다(input 이벤트보다 빠르다). + if (event.key === 'Enter') scheduleDraw(); + }); + + function exportBlob(cb) { + canvas.toBlob(function (blob) { cb(blob); }, 'image/png', 0.95); + } + + /* ★ 사진 + 링크만 보낸다, 캡션 문구는 안 넣는다(2026-09-14 대표: "이미지+내용+링크 + 하니까 안예쁨" — 손님이 쓴 문구는 이미 canvas 안 엽서 그림에 박혀 있는데, 시트에 + 또 같은 문구를 글자로 한 번 더 얹으면 같은 말이 두 번 보였다). `files` 와 `url` + 을 같은 navigator.share() 호출에 같이 넣는 조합은 기기마다 지원이 갈려서, 파일이 + 실리는 경우엔 링크를 `text` 자리에 적어 붙인다(문구 없이 링크 한 줄만). */ + share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 var urlMeta = document.querySelector('meta[property="og:url"]'); + var pageUrl = (urlMeta && urlMeta.content) || (location.origin + location.pathname); + exportBlob(function (blob) { + if (!blob) return; + var file = new File([blob], 'stay-postcard.png', {type: 'image/png'}); + if (navigator.canShare && navigator.canShare({files: [file]})) { + navigator.share({files: [file], title: placeName + ' 엽서', text: pageUrl}) + .catch(function () { /* 손님이 시트를 닫은 것도 여기로 온다 — 오류로 안 다룬다 */ }); + } else if (navigator.share) { + // 파일 공유를 못 받는 브라우저(주로 데스크톱)는 링크만이라도 시트로 보낸다. + navigator.share({title: placeName + ' 엽서', url: pageUrl}) + .catch(function () { /* 위와 같은 이유로 오류로 안 다룬다 */ }); + hint.hidden = false; + hint.textContent = '이 브라우저는 사진은 같이 못 보내 링크만 보냈습니다. 사진은 "이미지로 저장" 을 눌러 주세요.'; + } else { + hint.hidden = false; + var url = URL.createObjectURL(blob); + var a = document.createElement('a'); + a.href = url; a.download = 'stay-postcard.png'; a.click(); + URL.revokeObjectURL(url); + } + }); + }); + save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 exportBlob(function (blob) { + if (!blob) return; + var url = URL.createObjectURL(blob); + var a = document.createElement('a'); + a.href = url; a.download = 'stay-postcard.png'; a.click(); + URL.revokeObjectURL(url); + }); + }); + + // 폰트가 이 시점에 아직 안 실렸을 수 있다 — 실리고 나서 한 번 더 그린다. + if (document.fonts && document.fonts.ready) { + document.fonts.ready.then(draw); + } + draw(); + return true; + } + + + /* ══ ⑦ 날씨 카드 문구 — 케이스마다 여러 벌, 랜덤 ═══════════════════════════════ + * ★ 왜 주입인가 (2026-09-11 사장님: "그외만 … 으로 바꿔줘 · 목업만이야") + * 카드는 하늘을 넷(맑음·흐림·비·눈)으로만 가르므로 **구름많음(코드 1~3)과 그 외**(안개 45 · + * 소나기 80~82 · 뇌우 95~99 …)가 payload 의 같은 칸(`local.weather.notes.흐림`)을 본다 — + * 칸이 하나라 payload 로는 둘을 못 가른다. 렌더러(`derive.ts weatherMood`)를 가르는 건 + * 제품을 건드리는 일이고, 목업은 재굽기 대상이 아니라 고쳐도 이 페이지엔 오지 않는다. + * ★ 문장을 여러 벌 돌린다 (2026-09-14 사장님: "케이스당 여러개로 만들어서 랜덤으로") + * 전에는 케이스마다 한 줄이라 새로고침해도 같은 문장이었다. 이제 하늘 5 · 기온대 5, + * 각 다섯 벌씩 `local.weather.noteSets` · `tempNoteSets` 에 있다(patch_stay.py 가 넣는다). + * **자루에서 뽑아 쓰고 비면 다시 채운다** — 매번 랜덤이면 같은 문장이 연달아 나온다 + * (캐치프레이즈와 같은 규칙). + * ★ 뽑는 것은 **들어올 때 한 번**이다. 화면에 떠 있는 동안 저절로 바뀌지 않는다 — + * 읽는 중에 문장이 갈리는 것이 손님에게는 고장으로 보인다. 10분마다 도는 날씨 갱신에서 + * 하늘·기온대가 달라졌을 때만 다시 뽑는다. + * ★ 굽힌 판에는 케이스마다 첫 문장이 박혀 있다. 그래서 DOM 에서 바꿀 줄을 **아는 문장 전부**와 + * 대조해 찾는다 — 한 번 갈아 끼운 뒤에는 원래 문장이 거기 없기 때문이다. + * ★ React 는 날씨를 10분마다 다시 받아 그리면서 payload 문장으로 되돌린다 + * (`use-live-weather`) — 옵저버로 되돌아간 것을 보고 다시 넣는다. 이미 맞으면 손대지 + * 않으므로 옵저버가 자기 변경을 다시 보는 순환은 생기지 않는다. + */ + /* 렌더러의 기온대(`site/src/lib/derive.ts weatherBand`)와 **같은 경계**여야 한다 — + 화면의 배지는 렌더러가 붙이고 문장만 여기서 갈아 끼우므로, 어긋나면 '추움' 배지 옆에 + 혹서 문장이 선다. */ + function bandOf(temperature) { + if (temperature >= 30) return '혹서'; + if (temperature >= 25) return '더움'; + if (temperature >= 20) return '선선'; + if (temperature >= 10) return '쌀쌀'; + return '추움'; + } + + /* 카드가 '흐림' 칸을 쓰는 코드 가운데 **구름많음이 아닌** 것. 렌더러의 분류에서 맑음·비·눈에 + 해당하는 구간과 1~3 을 뺀 나머지가 전부 '그외'다. */ + function skyOf(code) { + if (code === 0) return '맑음'; + if (code >= 1 && code <= 3) return '구름많음'; + if (code >= 50 && code <= 69) return '비'; + if (code >= 70 && code <= 79) return '눈'; + return '그외'; + } + + /* 구운 payload 의 조건 문자열 → 같은 다섯. 렌더러의 `derive.ts weatherMood` 와 순서를 + 맞춘다 — "비/눈" 같은 합성 표기에서 눈을 먼저 본다. */ + function skyOfText(text) { + if (/눈|설/.test(text)) return '눈'; + if (/비|우|소나기/.test(text)) return '비'; + if (/구름/.test(text)) return '구름많음'; + if (/흐림|안개|박무/.test(text)) return '그외'; + return '맑음'; + } + + /* 자루 — 한 바퀴를 다 쓰기 전에는 같은 문장이 다시 나오지 않는다. */ + function bagger(pools) { + var bags = {}; + return function next(key) { + var pool = pools[key]; + if (!pool || !pool.length) return null; + if (!bags[key] || !bags[key].length) { + bags[key] = pool.slice(); + if (bags[key].length > 1) bags[key].sort(function () { return Math.random() - 0.5; }); + } + return bags[key].shift(); + }; + } + + function startWeatherNote() { + var w = (P.local && P.local.weather) || {}; + var place = P.place || {}; + var skyPools = w.noteSets || {}; + var tempPools = w.tempNoteSets || {}; + + /* 아는 문장 전부. 굽힌 판의 값(notes·tempNotes)도 넣는다 — 첫 화면은 그것이 서 있다. */ + function known(pools, baked) { + var set = Object.create(null); // 문장이 키다 — 프로토타입의 이름과 부딪히지 않게 빈 객체로 판다. + Object.keys(pools).forEach(function (k) { + (pools[k] || []).forEach(function (t) { set[t] = true; }); + }); + Object.keys(baked || {}).forEach(function (k) { set[baked[k]] = true; }); + return set; + } + var skyKnown = known(skyPools, w.notes); + var tempKnown = known(tempPools, w.tempNotes); + if (!Object.keys(skyKnown).length && !Object.keys(tempKnown).length) return; + + var nextSky = bagger(skyPools); + var nextTemp = bagger(tempPools); + var sky = null; // 지금 하늘 케이스 + var band = null; // 지금 기온대 + var line = {sky: null, temp: null}; + + /* 문장 하나를 갈아 끼운다. 접었다 펴는 건 눈이 따라오게 하려는 것뿐이라, 실패하면 그냥 바꾼다. */ + function put(node, text) { + if (!node || !text || node.textContent.trim() === text) return; + if (REDUCED) { node.textContent = text; return; } + node.setAttribute('data-w4d-fade', ''); + node.style.opacity = '0'; + window.setTimeout(function () { + node.textContent = text; + node.style.opacity = ''; + }, 300); + } + + /* 하늘 줄은

    자체가 문장이고, 기온 줄은 배지 옆의 이 문장이다. + 클래스로 찾지 않는다 — 번들 판이 바뀌면 달라지고 두 줄 다 id 가 없다. */ + function apply() { + var section = document.getElementById('weather'); + if (!section) return; + var nodes = section.querySelectorAll('p, p span'); + for (var i = 0; i < nodes.length; i += 1) { + var node = nodes[i]; + if (node.children.length) continue; // 잎만 본다 + var text = node.textContent.trim(); + if (line.sky && skyKnown[text]) { put(node, line.sky); continue; } + if (line.temp && tempKnown[text]) { put(node, line.temp); } + } + } + + function reroll() { + if (sky) line.sky = nextSky(sky) || line.sky; + if (band) line.temp = nextTemp(band) || line.temp; + apply(); + } + + var pending = null; + var observer = new window.MutationObserver(function () { + window.clearTimeout(pending); + pending = window.setTimeout(apply, 100); + }); + var root = document.getElementById('root'); + if (root) observer.observe(root, {childList: true, subtree: true, characterData: true}); + + /* 렌더러가 보는 그 엔드포인트다(같은 오리진). 실패하면 구운 문장을 그대로 둔다. */ + function refresh() { + if (!place.regionCode || place.latitude == null) return; + var query = 'region_code=' + encodeURIComponent(place.regionCode) + + '&latitude=' + place.latitude + '&longitude=' + place.longitude; + window.fetch('/v1/local/weather?' + query) + .then(function (r) { return r.ok ? r.json() : null; }) + .then(function (body) { + if (!body || !body.weather) return; + var nextSkyCase = skyOf(Number(body.weather.weather_code)); + var nextBand = bandOf(Number(body.weather.temperature)); + // 케이스가 그대로면 문장도 그대로 둔다 — 10분마다 눈앞에서 갈리면 안 된다. + if (nextSkyCase === sky && nextBand === band) return; + sky = nextSkyCase; + band = nextBand; + reroll(); + }) + .catch(function () { /* 구운 문장 그대로 */ }); + } + + /* 굽힌 값으로 먼저 한 벌 뽑아 둔다 — 날씨 API 가 늦거나 죽어도 문장은 돌아간다. + 구운 payload 에는 코드가 없고 사람이 읽는 문자열뿐이라 그쪽에서 되짚는다. */ + sky = skyOfText(String(w.condition || '')); + band = bandOf(Number(w.temperature)); + reroll(); + refresh(); + window.setInterval(refresh, 10 * 60 * 1000); + + } + + /* ══ ⑧ 사진 갤러리 쪽 넘김 — 넓은 화면에서만 ═══════════════════════════════ + * ★ 왜 (2026-09-14 사장님: "사진갤러리 전체 렌더링 말고 페이징 좀. 너무 많아 데스크톱에서는") + * `GallerySection` 은 좁은 화면에서 한 장씩 미는 캐러셀이고, 넓은 화면에서는 같은

      이 + * 4열 격자가 된다(`lg:grid lg:grid-cols-4`). 사진 37장이면 열 줄 — 갤러리 하나가 + * 페이지를 끊는다. 그래서 넓은 화면에서만 12장(3줄)씩 끊어 보여 준다. + * + * ★
    • 를 **지우지 않는다.** 숨기기는 `data-w4d-gal-on='0'` + 주입 CSS 가 하고, 그 규칙은 + * `min-width: 1024px` 안에만 있다. 두 가지 이유다. + * · 좁은 화면 캐러셀은 손대지 않아야 한다 — 거기선 이미 한 번에 한 장이다. + * · 사진이 DOM 에 남아 있어야 alt 문장이 문서에 남는다. 렌더러도 같은 이유로 배리에이션 + * 셋 모두에서 사진을 전부 싣는다(`GallerySection.tsx` 머리주석). + * + * ★ 크게 보기(모달)와 어긋나지 않는다. 모달의 앞/뒤는 React 가 `images` **배열 색인**으로 + * 도는 것이라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와 무관하다 — 3쪽에서 연 사진도 ←/→ 로 37장을 다 돈다. + * + * ★ 페이저는 React 가 그리는 상자(`div.relative`) 안에 꽂는다. 재렌더에 날아가므로 + * #root 를 감시해 다시 꽂는다(② 헤더 단추와 같은 방식). 다시 부를 수 있게 만들었다 — + * 이미 꽂혀 있으면 표시만 다시 찍는다. + */ + var GAL_PER_PAGE = 12; // 4열 × 3줄. 줄 수를 바꾸려면 4의 배수로 둔다 + + function galleryPager() { + var box = document.getElementById('gallery'); + if (!box) return; + var list = box.querySelector('ul'); + if (!list) return; + + var items = list.children; + var total = items.length; + // 한 쪽에 다 들어가면 페이저를 만들지 않는다 — 단추 한 개짜리 줄만 남는다. + if (total <= GAL_PER_PAGE) return; + + var pages = Math.ceil(total / GAL_PER_PAGE); + var pager = box.querySelector('.w4d-gal-pager'); + var fresh = !pager; + + if (fresh) { + pager = document.createElement('nav'); + pager.className = 'w4d-gal-pager'; + pager.setAttribute('aria-label', '사진 갤러리 쪽 넘기기'); + pager.dataset.w4dGalPage = '1'; + + var html = ''; + for (var i = 1; i <= pages; i += 1) { + html += ''; + } + html += '' + + '사진 ' + total + '장'; + pager.innerHTML = html; + + pager.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event) { + var hit = event.target.closest('button'); + if (!hit) return; + var now = Number(pager.dataset.w4dGalPage) || 1; + var next = hit.dataset.w4dGalPage + ? Number(hit.dataset.w4dGalPage) + : now + Number(hit.dataset.w4dGalStep); + if (next < 1 || next > pages || next === now) return; + pager.dataset.w4dGalPage = String(next); + paint(); + }); + } + + function paint() { + var page = Number(pager.dataset.w4dGalPage) || 1; + var from = (page - 1) * GAL_PER_PAGE; + list.dataset.w4dGal = '1'; + for (var i = 0; i < items.length; i += 1) { + items[i].dataset.w4dGalOn = (i >= from && i < from + GAL_PER_PAGE) ? '1' : '0'; + } + var buttons = pager.querySelectorAll('button'); + for (var b = 0; b < buttons.length; b += 1) { + var button = buttons[b]; + if (button.dataset.w4dGalPage) { + button.setAttribute('aria-current', Number(button.dataset.w4dGalPage) === page ? 'true' : 'false'); + } else { + var step = Number(button.dataset.w4dGalStep); + button.disabled = (page + step) < 1 || (page + step) > pages; + } + } + } + + paint(); + if (fresh) list.parentElement.appendChild(pager); + } + /* ★ `load` 를 기다리지 않는다. 이 페이지는 경로 지도 때문에 OSM 타일 가 151장이라 (일정 20개 × 2~3일) load 는 그게 다 끝나야 나온다 — 타일이 느리면 영원히 안 뜬다. */ - console.log('[w4d] 주입분 로드'); + /* ★ 어느 판을 보고 있는지 콘솔에서 바로 알게 한다. `/s/` 는 5분 캐시라 "고쳤는데 + 안 된다" 의 대부분이 **옛 파일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 그걸 눈으로 가른다. + `__W4D_BUILD__` 는 patch_stay.py 가 굽는 시각(UPDATED_AT)으로 바꿔 박는다. */ + console.log('[w4d] 주입분 로드 · 빌드 __W4D_BUILD__'); try { startPlayer(); } catch (err) { console.warn('[w4d] 플레이어 실패', err); } + try { startReading(); } catch (err) { console.warn('[w4d] 군산 읽기 실패', err); } + try { + startSongsRail(); + if (window.MutationObserver) { + // ★ 판 하나 고르는 클릭(`setPlaying`)에는 안 걸린다 — track 노드가 그대로라 + // `.slider-viewport` 를 계속 물고 있다. 이 감시는 **하이드레이션 재렌더처럼 + // #songs 통째가 다시 그려질 때만** 다시 감싼다. + new MutationObserver(function () { startSongsRail(); }) + .observe(document.getElementById('root') || document.body, {childList: true, subtree: true}); + } + console.log('[w4d] 가요 다방 카로셀 — 화살표 + embla'); + } catch (err) { console.warn('[w4d] 가요 다방 카로셀 실패', err); } + try { + postcardMaker(); + if (window.MutationObserver) { + new MutationObserver(function () { postcardMaker(); }) + .observe(document.getElementById('root') || document.body, {childList: true, subtree: true}); + } + console.log('[w4d] 엽서 직접 쓰기'); + } catch (err) { console.warn('[w4d] 엽서 만들기 실패', err); } try { tameRails(); console.log('[w4d] 카로셀 — 만지는 동안 정지(7초) · 직접 민 레일은 영구 정지'); } catch (err) { console.warn('[w4d] 카로셀 실패', err); } + try { + galleryPager(); + if (window.MutationObserver) { + // 재렌더가
    • 를 다시 만들면 표시(data-w4d-gal-on)가 사라진다 — 다시 찍는다. + // 속성은 감시하지 않는다(childList 만) — 우리가 찍는 속성에 우리가 다시 깨어난다. + new MutationObserver(function () { galleryPager(); }) + .observe(document.getElementById('root') || document.body, {childList: true, subtree: true}); + } + console.log('[w4d] 사진 갤러리 — 넓은 화면 ' + GAL_PER_PAGE + '장씩'); + } catch (err) { console.warn('[w4d] 갤러리 쪽 넘김 실패', err); } window.setTimeout(function () { try { watchLinks(); @@ -704,5 +1968,9 @@ startCatchphrase(); console.log('[w4d] 캐치프레이즈 ' + catchphrases().length + '개 · 7초마다 전환'); } catch (err) { console.warn('[w4d] 캐치프레이즈 실패', err); } + try { + startWeatherNote(); +console.log('[w4d] 날씨 문구 — 하늘 5 · 기온대 5, 케이스마다 다섯 벌 중 하나'); + } catch (err) { console.warn('[w4d] 날씨 문구 실패', err); } }, 1200); })(); diff --git a/solution/site/scripts/mockup/stay-payload-new.json b/solution/site/scripts/mockup/stay-payload-new.json index 11ba0f8..4b1b407 100644 --- a/solution/site/scripts/mockup/stay-payload-new.j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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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A동과 B동 모두 기준 인원은 2명이며, 최대 4명까지 투숙하실 수 있습니다. 인원 추가 요금은 20,000원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 {"faqId": "a13785c0-a627-44b5-b593-fac39712d6d4", "question": "객실 내 취사가 가능한가요?", "answer": "주방에서 간단한 조리는 가능합니다. 다만 생선구이·고기구이·튀김처럼 냄새가 잘 빠지지 않는 조리는 하실 수 없고, 객실 안에서 직화로 굽는 방식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릴·숯·전기 전열기구 등 개인 취사도구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 {"faqId": "0eb535db-135f-484b-b0a4-1323744ace75", "question": "주차와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한가요?", "answer": "네, 주차와 와이파이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3}, {"faqId": "cc268677-ad26-4685-a6a6-10a293658591", "question": "반려동물 동반이나 실내 흡연이 가능한가요?", "answer":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하며, 전 구역 흡연이 불가능합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4}, {"faqId": "4b8ac158-7648-4b2c-aa1a-9c6ca99b1223", "question": "A동과 B동은 무엇이 다른가요?", "answer": "A동은 편안한 일본집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의 공간이고, B동은 아늑하고 깔끔한 현대식 모던 스타일 공간입니다. 두 동 모두 독립된 아담한 정원과 창고형 CAFÉ 공간이 딸려 있으며, 기준 2인 · 최대 4인으로 같습니다. 침대 구성 등 객실 안 자세한 사항은 예약 채널이나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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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동과 B동 각각 독립된 아담한 정원과 창고형 CAFÉ 공간이 있습니다. A동에는 디딤돌 마당도 있습니다. 바다 전망은 아닙니다 — 마당과 거실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쉬는 숙소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7}, {"faqId": "2c5cfea9-e3c7-42e0-8353-87e5538f3f4e", "question": "선유도에 갈 건데 여기서 자도 될까요?", "answer": "네, 스테이,머뭄에서는 다리를 건너 고군산군도 선유도까지 차로 약 45분 걸립니다. 첫날은 군산 도심에서 저녁과 내항 밤 산책을, 이튿날 선유도와 장자도를 도는 1박 2일 코스를 추천 일정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8}, {"faqId": "bab88a71-1cce-40cb-ad7a-9e8d1fdd5ff9", "question": "1박 2일이면 어떻게 돌면 좋을까요?", "answer": "스테이,머뭄이 안내하는 1박 2일 코스는 첫날 오후 체크인 후 빈해원에서 저녁, 군산 내항 밤 산책으로 마무리하고, 이튿날 선유도와 장자도를 도는 일정입니다. 걷는 코스를 원하시면 채만식문학관·내항 부잔교·째보선창·초원사진관·이성당으로 이어지는 반나절 탁류길 코스도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9}, {"faqId": "55288610-291a-4feb-95d8-29e3b4b605d7", "question": "군산이 처음인데 어디부터 보면 좋을까요?", "answer": "스테이,머뭄은 처음 오신 손님께 반나절 개항장 골목 코스를 안내합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시작해 초원사진관, 이성당, 경암동 철길마을 순으로 도는 일정으로, 걷는 거리가 가장 짧은 코스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0}, {"faqId": "a8fdcd07-70d4-4274-ac6f-1d0067beec2a", "question": "비 오는 날에는 뭘 하면 좋을까요?", "answer": "스테이,머뭄은 비 오는 날을 위한 실내 코스를 따로 안내합니다. 군산근대건축관에서 옛 은행 건물 전시를 보고, 한일옥에서 무국으로 몸을 데운 뒤, 째보선창 근처 카페에서 비가 그칠 때까지 앉아 있는 코스입니다. 숙소는 주방이 있어 취사도 가능합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1}, {"faqId": "4a20242b-d1ee-4c35-95a9-12bd0d90445c", "question": "바비큐나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나요?", "answer": "바비큐는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 예방을 위해 객실 안에서 생선이나 고기를 굽는 직화 방식은 허용되지 않으며, 그릴·숯·전기 전열기구 등 개인적으로 준비해 오시는 취사도구도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2}, {"faqId": "4b1b6de0-40ca-44fa-af35-cbd69eeebd35", "question": "픽업 서비스가 있나요?", "answer": "픽업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3}, {"faqId": "648cf02d-d4ed-46ee-8aef-b3b6426e857e", "question": "건물이 오래된 집이라던데 언제 지어졌나요?", "answer": "1920년대에 지어진 적산가옥입니다. 백 년 된 고택을 리모델링해 2024년 5월 독채 펜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옆이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4}, {"faqId": "015a1e83-a916-43fa-a6c1-95d7ece1817d", "question": "침구는 깨끗한가요?", "answer": "침구류는 매일 세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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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0cfa98-9616-44ac-937d-dd5f0a8a4ca9", "question": "히로쓰 가옥 바로 옆이라던데 어떤 집인가요?", "answer": "스테이,머뭄은 1920년대에 지어진 집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 후문 바로 옆 13m 거리에 있습니다. 사장님은 이 집이 히로쓰 가옥 관리인이 살던 집이라고 전합니다. 백 년 된 고택을 리모델링해 2024년 5월 독채 펜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30}, {"faqId": "bbd98512-574e-4601-bd16-b48654aaf5d9", "question": "주요 관광지까지 걸어서 얼마나 걸리나요?", "answer": "초원사진관, 이성당, 군산 시간여행마을 등 주요 관광명소가 걸어서 최대 8분 거리입니다. 차 없이 도보 여행이 가능합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31}], "links": [{"channel": 3, "url": "https://m.place.naver.com/place/1133638931/home", "title": "스테이,머뭄 네이버 플레이스", "confirmed": true}, {"channel": 4, "url": "https://www.instagram.com/staymeomoom", "title": "스테이,머뭄 인스타그램", "confirmed": true}], "local": {"attractions": [{"name":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distanceText": "13m", "imageUrl": "/assets/mirror/f27b7440e2f1183f.jpg", "description":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포목점과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군산부협의회 의원을 지낸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식 2층 목조 가옥이다."}, {"name": "초원사진관",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초원사진관", "distanceText": "248m", "imageUrl": "/assets/mirror/d5433fe48de3da05.jpg", "description": "초원사진관은 1998년 1월에 개봉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영화는 배우 한석규와 심은하가 주연인 영화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그…"}, {"name": "군산 영화의 거리",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 영화의 거리", "distanceText": "318m", "imageUrl": "/assets/mirror/6a0c445e6dd940af.jpg", "description":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잘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name": "우체통거리",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우체통거리", "distanceText": "566m", "imageUrl": "/assets/mirror/43461e391f83b9e8.jpg", "description":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 {"name": "군산근대미술관",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근대미술관", "distanceText": "708m", "imageUrl": "/assets/mirror/d8764592a03b0103.jpg", "description":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name": "옛 군산세관",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옛 군산세관", "distanceText": "728m", "imageUrl": "/assets/mirror/22af0bff45e5fce8.jpg", "description": "구 군산세관본관 건물이 완공된 것은 1908년으로, 일제강점기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나라 정부가 만든 근대식 건물이다."}, {"name":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distanceText": "788m", "imageUrl": "/assets/mirror/5000f0a4feb45788.jpg", "description": "1923년에 건립된 일제의 건물로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해 운영한 대표적인 금융시설이었다. 이 건물은 붉은 벽돌로 지은 4층 높이의 2층 건물로, 정면에 돌출된 현관을 중심으로 평아치를 5개 세우고…"}, {"name": "군산 시간여행마을",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 시간여행마을", "distanceText": "1.1km", "imageUrl": "/assets/mirror/7ba545fdbc8ad273.jpg", "description":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name": "월명호수",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월명호수", "distanceText": "1.6km", "imageUrl": "/assets/mirror/c8c6a295ae1c0810.jpg", "description": "월명공원의 품속에는 1912년에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제1수원지가 물안개를 뿜어내는 산 속의 호수로 변하여 산새와 작은 동물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 되었고 설림산 아래 천년고찰 은적사에…"}, {"name": "은적사(군산)",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은적사(군산)", "distanceText": "2.3km", "imageUrl": "/assets/mirror/669abc2b08640d3e.jpg", "description": "은적사는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백제 시대 사찰이다. 천방사, 선림사 등으로도 불리었던 은적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name":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distanceText": "2.6km", "imageUrl": "/assets/mirror/7f8f81d5eeb33f73.jpg", "description":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name": "경암동 철길마을",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경암동 철길마을", "distanceText": "2.7km", "imageUrl": "/assets/mirror/6d59722cedddd566.jpg", "description":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restaurants": [{"name": "도란",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도란", "distanceText": "135m", "imageUrl": "/assets/mirror/12938240987c1f78.jpg",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와인과 함께 카페와 양식을 메뉴를 주로 다루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감바스, 해산물 크림 스튜, 부채살 스테이크 등이 있다."}, {"name": "물밀소",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물밀소", "distanceText": "297m", "imageUrl": "/assets/mirror/07600bb67b91dd15.jpg", "description": "월명동에 자리한 베이커리 물밀소는 신생 빵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붉은 벽돌의 아담한 외관을 가졌고 매장 내부에는 저온숙성한 반죽으로 빚어낸 건강한 빵들이 진열돼 있다."}, {"name": "일흥옥",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일흥옥", "distanceText": "300m", "imageUrl": "/assets/mirror/3420ff7e357ab7ef.jpg", "description": "일흥옥은 군산 테디베어뮤지엄 인근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곳이다."}, {"name": "명월갈비",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명월갈비", "distanceText": "351m", "imageUrl": "/assets/mirror/881d1f7ff820942f.jpg", "description": "군산 신창동에 있는 명월갈비는 군산 지역의 대표 양념 소갈비 전문 맛집이다. 플러스 등급의 한우 갈비를 비법 양념장으로 숙성한 단품 메뉴로 오랜 기간 동안 인기를 유지해오고 있다."}, {"name": "만남스넥",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만남스넥", "distanceText": "405m", "imageUrl": "/assets/mirror/d2be5a053a944cfe.jpg", "description": "만남스넥은 군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잡탕을 파는 분식집이다. 잡탕은 떡, 만두, 라면, 어묵 등을 넣고 같이 끓인 메뉴인데, 떡볶이나 라볶이보다 국물이 많고 부재료가 풍부해 잡탕으로 불리게…"}, {"name": "동국사다온",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동국사다온", "distanceText": "418m", "imageUrl": "/assets/mirror/4db345bd2cb4f0d7.jpg",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 사찰 내에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다. 불교 용품과 함께 대추차, 오미자차, 오룡차 등 다양한 차 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name": "이성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이성당", "distanceText": "455m", "imageUrl": "/assets/mirror/37c90494d28478e2.png", "description":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살다가 1906년 조선으로 건너온 히로세 야스타로라는 일본인이 ‘이즈모야’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영업한 것이 시초이다."}, {"name": "국제반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국제반점", "distanceText": "467m", "imageUrl": "/assets/mirror/149c18951bdcaff8.jpg", "description":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타짜>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festivals": [{"name": "2026 군산 은파벚꽃야시장", "month": "3~4월", "period": "2026년 3월 28일 – 4월 12일", "location": "은파호수공원", "description": "군산 은파벚꽃야시장은 상인분들의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이자 군산의 대표적인 봄 축제였던 벚꽃축제가 사라진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기획하게 된 행사이다.", "searchQuery": "2026 군산 은파벚꽃야시장", "season": "봄", "startDate": "2026-03-28", "endDate": "2026-04-12", "imageUrl": "/assets/mirror/82606e203454e3ff.jpg"}, {"name":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month": "6월", "period": "2026년 6월 12일 – 14일", "location":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description":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100% 군산보리로 만드는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와 블루스음악과 함께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searchQuery":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season": "여름", "startDate": "2026-06-12", "endDate": "2026-06-14", "imageUrl": "/assets/mirror/92f65116f3e58ab6.jpg"}, {"name": "군산짬뽕페스티벌", "month": "10월", "period": "2025년 10월 9일 – 12일", "location": "군산 백년광장 일원(장미동)", "description": "70년 짬뽕역사의 도시, 군산에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짬뽕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얼큰, 화끈, 개운한 국물 베이스인 해물가득한 짬뽕, 고기짬뽕 등 다양한 테마의 짬뽕을 축제장에서 선보…", "searchQuery": "군산짬뽕페스티벌", "season": "가을", "startDate": "2025-10-09", "endDate": "2025-10-12", "image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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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inutes\": 13, \"latitude\": 35.9892997, \"longitude\": 126.7174508, \"note\": \"조명이 들어온 부잔교를 따라 걷습니다. 낮과 아주 다른 자리입니다.\", \"searchQuery\": \"군산 내항\"}, {\"name\": \"머뭄으로 · 스테이 머뭄\", \"minutes\": 33, \"moveMinutes\": 16,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돌아와 마당 평상에 앉습니다. 항구 소리가 여기까지 옵니다.\"}]}, {\"label\": \"둘째 날\", \"startTime\": \"09:30\", \"stops\": [{\"name\": \"머뭄에서 쉬는 날 · 스테이 머뭄\", \"minutes\": 231, \"moveMinutes\": 0,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오늘은 나가지 않습니다. 마당 평상과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책을 읽고 낮잠을 잡니다.\"}, {\"name\": \"점심 · 한일옥\", \"minutes\": 55, \"moveMinutes\": 5, \"latitude\": 35.9874081, \"longitude\": 126.71, \"note\": \"무국으로 아침 겸 점심을 엽니다. 줄이 있으면 이름을 적고 기다립니다.\", \"searchQuery\": \"군산 한일옥\"}, {\"name\": \"쉼 · 스테이 머뭄\", \"minutes\": 173, \"moveMinutes\": 5,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숙소로 돌아와 마당 평상이나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쉽니다.\"}, {\"name\": \"저녁 · 빈해원\", \"minutes\":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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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동과 B동 각각 독립된 아담한 정원과 창고형 CAFÉ 공간이 있습니다. A동에는 디딤돌 마당도 있습니다. 바다 전망은 아닙니다 — 마당과 거실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쉬는 숙소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7}, {"faqId": "2c5cfea9-e3c7-42e0-8353-87e5538f3f4e", "question": "선유도에 갈 건데 여기서 자도 될까요?", "answer": "네, 스테이,머뭄에서는 다리를 건너 고군산군도 선유도까지 차로 약 45분 걸립니다. 첫날은 군산 도심에서 저녁과 내항 밤 산책을, 이튿날 선유도와 장자도를 도는 1박 2일 코스를 추천 일정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8}, {"faqId": "bab88a71-1cce-40cb-ad7a-9e8d1fdd5ff9", "question": "1박 2일이면 어떻게 돌면 좋을까요?", "answer": "스테이,머뭄이 안내하는 1박 2일 코스는 첫날 오후 체크인 후 빈해원에서 저녁, 군산 내항 밤 산책으로 마무리하고, 이튿날 선유도와 장자도를 도는 일정입니다. 걷는 코스를 원하시면 채만식문학관·내항 부잔교·째보선창·초원사진관·이성당으로 이어지는 반나절 탁류길 코스도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19}, {"faqId": "55288610-291a-4feb-95d8-29e3b4b605d7", "question": "군산이 처음인데 어디부터 보면 좋을까요?", "answer": "스테이,머뭄은 처음 오신 손님께 반나절 개항장 골목 코스를 안내합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시작해 초원사진관, 이성당, 경암동 철길마을 순으로 도는 일정으로, 걷는 거리가 가장 짧은 코스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0}, {"faqId": "a8fdcd07-70d4-4274-ac6f-1d0067beec2a", "question": "비 오는 날에는 뭘 하면 좋을까요?", "answer": "스테이,머뭄은 비 오는 날을 위한 실내 코스를 따로 안내합니다. 군산근대건축관에서 옛 은행 건물 전시를 보고, 한일옥에서 무국으로 몸을 데운 뒤, 째보선창 근처 카페에서 비가 그칠 때까지 앉아 있는 코스입니다. 숙소는 주방이 있어 취사도 가능합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1}, {"faqId": "4a20242b-d1ee-4c35-95a9-12bd0d90445c", "question": "바비큐나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나요?", "answer": "바비큐는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 예방을 위해 객실 안에서 생선이나 고기를 굽는 직화 방식은 허용되지 않으며, 그릴·숯·전기 전열기구 등 개인적으로 준비해 오시는 취사도구도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2}, {"faqId": "4b1b6de0-40ca-44fa-af35-cbd69eeebd35", "question": "픽업 서비스가 있나요?", "answer": "픽업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3}, {"faqId": "648cf02d-d4ed-46ee-8aef-b3b6426e857e", "question": "건물이 오래된 집이라던데 언제 지어졌나요?", "answer": "1920년대에 지어진 적산가옥입니다. 백 년 된 고택을 리모델링해 2024년 5월 독채 펜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옆이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입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4}, {"faqId": "015a1e83-a916-43fa-a6c1-95d7ece1817d", "question": "침구는 깨끗한가요?", "answer": "침구류는 매일 세탁하고 살균·건조합니다.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도 하나하나 준비해 두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5}, {"faqId": "10fa8fd2-7a04-4c0c-935c-dd354f7d3112", "question": "미성년자끼리 이용할 수 있나요?", "answer": "숙박업소는 법적으로 청소년 혼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보호자를 동반하셔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6}, {"faqId": "48ec5a26-7e62-4e66-ae32-5917818bdce3", "question": "CCTV가 설치되어 있나요?", "answer": "고객님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대문 입구 쪽에 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객실 안에는 없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7}, {"faqId": "9c3dadc6-bbc6-4f72-b4e8-c336dbfe11da", "question": "벌레가 나오지는 않나요?", "answer":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이라 가끔 벌레나 이물질이 들어올 수 있으며, 이 사유로는 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8}, {"faqId": "1f83a416-f01d-4813-babe-011b039df462", "question": "예약 인원보다 사람이 늘면 어떻게 하나요?", "answer": "미리 숙소로 연락 주세요. 기준 인원(2인)을 넘으면 1인당 20,000원이 추가됩니다. 최대 인원(4인)을 넘으면 입실이 불가능할 수 있고, 그 사유로는 환불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29}, {"faqId": "8b0cfa98-9616-44ac-937d-dd5f0a8a4ca9", "question": "히로쓰 가옥 바로 옆이라던데 어떤 집인가요?", "answer": "스테이,머뭄은 1920년대에 지어진 집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 후문 바로 옆 13m 거리에 있습니다. 사장님은 이 집이 히로쓰 가옥 관리인이 살던 집이라고 전합니다. 백 년 된 고택을 리모델링해 2024년 5월 독채 펜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30}, {"faqId": "bbd98512-574e-4601-bd16-b48654aaf5d9", "question": "주요 관광지까지 걸어서 얼마나 걸리나요?", "answer": "초원사진관, 이성당, 군산 시간여행마을 등 주요 관광명소가 걸어서 최대 8분 거리입니다. 차 없이 도보 여행이 가능합니다.", "status": 3, "sourceType": 4, "sortOrder": 31}], "links": [{"channel": 3, "url": "https://m.place.naver.com/place/1133638931/home", "title": "스테이,머뭄 네이버 플레이스", "confirmed": true}, {"channel": 4, "url": "https://www.instagram.com/staymeomoom", "title": "스테이,머뭄 인스타그램", "confirmed": true}], "local": {"attractions": [{"name":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distanceText": "13m", "imageUrl": "/assets/mirror/f27b7440e2f1183f.jpg", "description":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포목점과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군산부협의회 의원을 지낸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식 2층 목조 가옥이다."}, {"name": "초원사진관",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초원사진관", "distanceText": "248m", "imageUrl": "/assets/mirror/d5433fe48de3da05.jpg", "description": "초원사진관은 1998년 1월에 개봉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영화는 배우 한석규와 심은하가 주연인 영화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그…"}, {"name": "군산 영화의 거리",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 영화의 거리", "distanceText": "318m", "imageUrl": "/assets/mirror/6a0c445e6dd940af.jpg", "description":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 초원사진관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잘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name": "우체통거리",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우체통거리", "distanceText": "566m", "imageUrl": "/assets/mirror/43461e391f83b9e8.jpg", "description":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 {"name": "군산근대미술관",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근대미술관", "distanceText": "708m", "imageUrl": "/assets/mirror/d8764592a03b0103.jpg", "description":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name": "옛 군산세관",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옛 군산세관", "distanceText": "728m", "imageUrl": "/assets/mirror/22af0bff45e5fce8.jpg", "description": "구 군산세관본관 건물이 완공된 것은 1908년으로, 일제강점기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나라 정부가 만든 근대식 건물이다."}, {"name":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근대건축관 (구)조선은행군산지점", "distanceText": "788m", "imageUrl": "/assets/mirror/5000f0a4feb45788.jpg", "description": "1923년에 건립된 일제의 건물로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해 운영한 대표적인 금융시설이었다. 이 건물은 붉은 벽돌로 지은 4층 높이의 2층 건물로, 정면에 돌출된 현관을 중심으로 평아치를 5개 세우고…"}, {"name": "군산 시간여행마을",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군산 시간여행마을", "distanceText": "1.1km", "imageUrl": "/assets/mirror/7ba545fdbc8ad273.jpg", "description":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name": "월명호수",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월명호수", "distanceText": "1.6km", "imageUrl": "/assets/mirror/c8c6a295ae1c0810.jpg", "description": "월명공원의 품속에는 1912년에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제1수원지가 물안개를 뿜어내는 산 속의 호수로 변하여 산새와 작은 동물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 되었고 설림산 아래 천년고찰 은적사에…"}, {"name": "은적사(군산)",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은적사(군산)", "distanceText": "2.3km", "imageUrl": "/assets/mirror/669abc2b08640d3e.jpg", "description": "은적사는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백제 시대 사찰이다. 천방사, 선림사 등으로도 불리었던 은적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name":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distanceText": "2.6km", "imageUrl": "/assets/mirror/7f8f81d5eeb33f73.jpg", "description":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name": "경암동 철길마을", "category": "관광지", "searchQuery": "경암동 철길마을", "distanceText": "2.7km", "imageUrl": "/assets/mirror/6d59722cedddd566.jpg", "description":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restaurants": [{"name": "도란",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도란", "distanceText": "135m", "imageUrl": "/assets/mirror/12938240987c1f78.jpg",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와인과 함께 카페와 양식을 메뉴를 주로 다루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감바스, 해산물 크림 스튜, 부채살 스테이크 등이 있다."}, {"name": "물밀소",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물밀소", "distanceText": "297m", "imageUrl": "/assets/mirror/07600bb67b91dd15.jpg", "description": "월명동에 자리한 베이커리 물밀소는 신생 빵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붉은 벽돌의 아담한 외관을 가졌고 매장 내부에는 저온숙성한 반죽으로 빚어낸 건강한 빵들이 진열돼 있다."}, {"name": "일흥옥",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일흥옥", "distanceText": "300m", "imageUrl": "/assets/mirror/3420ff7e357ab7ef.jpg", "description": "일흥옥은 군산 테디베어뮤지엄 인근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곳이다."}, {"name": "군산복집", "category": "맛집", "searchQuery": "군산복집", "distanceText": "305m", "description": "군산복집은 싱싱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복요리 전문점으로 복탕과 아구탕은 해장하기에 좋으며, 오래된 전통과 경력의 주방장이 내는 회 맛이 일품인 곳이다.", "imageUrl": "/assets/mirror/067f6fe42c045a3a.jpg"}, {"name": "명월갈비",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명월갈비", "distanceText": "351m", "imageUrl": "/assets/mirror/881d1f7ff820942f.jpg", "description": "군산 신창동에 있는 명월갈비는 군산 지역의 대표 양념 소갈비 전문 맛집이다. 플러스 등급의 한우 갈비를 비법 양념장으로 숙성한 단품 메뉴로 오랜 기간 동안 인기를 유지해오고 있다."}, {"name": "만남스넥",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만남스넥", "distanceText": "405m", "imageUrl": "/assets/mirror/d2be5a053a944cfe.jpg", "description": "만남스넥은 군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잡탕을 파는 분식집이다. 잡탕은 떡, 만두, 라면, 어묵 등을 넣고 같이 끓인 메뉴인데, 떡볶이나 라볶이보다 국물이 많고 부재료가 풍부해 잡탕으로 불리게…"}, {"name": "동국사다온",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동국사다온", "distanceText": "418m", "imageUrl": "/assets/mirror/4db345bd2cb4f0d7.jpg",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 사찰 내에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다. 불교 용품과 함께 대추차, 오미자차, 오룡차 등 다양한 차 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name": "진갈비",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진갈비", "distanceText": "426m", "description": "소박해보이지만 오랜 세월의 내공으로 묵직하고 깊은 떡갈비를 선사하는 맛집이다. 군산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유명 맛집이기도 하다.", "imageUrl": "/assets/mirror/92cb907d07db9953.jpg"}, {"name": "한주옥", "category": "맛집", "searchQuery": "한주옥", "distanceText": "430m", "description": "‘한주옥’은 전북 군산시 영화동에 위치한 꽃게장 전문 음식점이다. 꽃게장 백반/정식, 대하장 백반/정식을 맛볼 수 있다.", "imageUrl": "/assets/mirror/f9cb7e88415edd06.jpg"}, {"name": "이성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이성당", "distanceText": "455m", "imageUrl": "/assets/mirror/37c90494d28478e2.png", "description":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살다가 1906년 조선으로 건너온 히로세 야스타로라는 일본인이 ‘이즈모야’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영업한 것이 시초이다."}, {"name": "국제반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국제반점", "distanceText": "467m", "imageUrl": "/assets/mirror/149c18951bdcaff8.jpg", "description":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타짜>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name": "사골뚝배기",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사골뚝배기", "distanceText": "479m", "description": "사골 뚝배기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한우고기와 한우사골만을 써서 아주 진하고 맛깔스러운 국물을 우려내어 요리를 만든다.", "imageUrl": "/assets/mirror/24043ae4f5854f96.jpg"}, {"name": "영화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영화원", "distanceText": "495m", "imageUrl": "/assets/mirror/42e8d872198edaa9.jpg", "description": "군산 영화동에 있는 영화원은 1976년부터 지금까지 4대째 운영하는 오래된 중국 음식점이다. 대를 이어오면서 그 맛의 비결을 간직하고 있다."}, {"name": "스위트인디아",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스위트인디아", "distanceText": "539m",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스위트인디아는 인도 카레 맛집으로,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 새우, 야채 총 5가지의 맛의 카레를 판매하고 있다.", "imageUrl": "/assets/mirror/bf6bb6183c6f6246.jpg"}, {"name": "틈(TEUM)", "category": "맛집", "searchQuery": "틈(TEUM)", "distanceText": "573m", "imageUrl": "/assets/mirror/81bd76fa51ae9ad1.jpg", "description": "군산항 근처에 있는 옛 미곡 창고를 그대로 활용한 카페다. ‘틈’이란 이름처럼 입구가 좁은 골목길 틈에 위치해 있어 간판을 눈여겨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다."}, {"name": "미즈커피",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미즈커피", "distanceText": "696m", "imageUrl": "/assets/mirror/3e5b3daae33ea51c.jpg", "description": "군산 근대문화 역사관 바로 옆에 자리한 카페로 일제강점기 무역회사였던 ‘미즈 상사’의 옛 사옥을 그대로 활용했다. 당시 일본인이 운영했던 미즈 상사는 식료품과 잡화 등을 수입해 판매하던 회사였다."}, {"name": "홍영장", "category": "맛집", "searchQuery": "홍영장", "distanceText": "725m", "description": "홍영장은 군산의 짬뽕거리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방송에서 인정받은 맛집이다. 평소에 흔히 맛볼 수 없는 메뉴인 물짜장이 유명하다.", "imageUrl": "/assets/mirror/087900c82da3b2f5.jpg"}, {"name": "아리랑",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아리랑", "distanceText": "732m", "description": "군산에 위치한 향토음식점으로 군산 지역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imageUrl": "/assets/mirror/1302460cb149975f.jpg"}, {"name": "운정식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운정식당", "distanceText": "748m", "imageUrl": "/assets/mirror/00a8ac4ce017fb12.jpg", "description": "군산 개복동 골목의 터줏대감으로 40년 가까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식당이다."}, {"name": "빈해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빈해원", "distanceText": "749m", "imageUrl": "/assets/mirror/483f52c2d2b7eebe.jpg", "description": "군산 빈해원은 1965년 콘크리트와 벽돌을 사용하여 지은 2층 건물이다. 이 건물은 1~2층이 개방된 내부공간과 각층에 여러 개의 방이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name": "국일식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국일식당", "distanceText": "935m", "description":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국일식당은 콩나물의 아삭함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아귀찜 전문점이다. 군산의 전통명가 답게 모범 착한업소로 선정된 곳이다.", "imageUrl": "/assets/mirror/6102b164464dbfa4.jpg"}, {"name": "명동소바",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명동소바", "distanceText": "961m", "description": "‘군산명동소바’는 30년 이상된 군산 최초 원조 소바집이다. 메밀면발도 직접 연구 개발하고 매장 자체적으로 기계로 면을 빼서 쫄깃하고 탱탱한 맛으로 현지인뿐만 아니라 여행객의 많은 발길이 이어진다.", "imageUrl": "/assets/mirror/55f57f45fcebb460.jpg"}, {"name": "복성루",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복성루", "distanceText": "1.3km", "imageUrl": "/assets/mirror/b3518ee8ef2b4aac.png", "description": "복성루는 빈해원 지린성과 함께 군산 3대 짬뽕 맛집으로 유명하며 싱싱한 오징어, 홍합, 꼬막 등 다양한 해산물과 야채를 넣고 우려낸 진한 짬뽕 국물이 일품인 가게로 줄 서서 맛보는 지역의 대표 짬뽕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name": "유락식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유락식당", "distanceText": "1.3km", "description": "김정례 대표가 1981년 문을 열어 40여 년 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손님에게 최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곳이다.", "imageUrl": "/assets/mirror/5f92192c7b3e2cbf.jpg"}, {"name": "왕산반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왕산반점", "distanceText": "1.5km", "imageUrl": "/assets/mirror/aebe437fd281f9ad.jpg", "description": "특허받은 콩나물 짬뽕으로 유명한 중화요리 집이다. 짬뽕면 위에 푸짐하게 올라간 콩나물, 홍합, 그 위에 신선한 낙지 한 마리까지 먹기 전부터 시각을 자극한다."}, {"name": "리투스카페", "category": "맛집", "searchQuery": "리투스카페", "distanceText": "1.6km", "imageUrl": "/assets/mirror/81438670a5485351.jpg", "description": "리투스카페는 군산 내항 부두 근처에 있는 오션 뷰 카페다. 특히 황금빛 일몰이 아름다워 일몰 카페로도 유명하다."}, {"name": "일풍식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일풍식당", "distanceText": "1.6km", "description": "‘일풍식당’은 각종 TV매체에서 맛집으로 다룬 곳이다. 골목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찾을 때 약간 주의를 해야 한다.", "imageUrl": "/assets/mirror/e13c8a2a1aa2762c.jpg"}, {"name": "수송반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수송반점", "distanceText": "1.7km", "imageUrl": "/assets/mirror/98539e6361e317b1.jpg", "description": "수송 반점은 군산시 서흥남동, 서흥 중학교 근처에 있는 중식당이다."}, {"name": "군산활어회센타", "category": "맛집", "searchQuery": "군산활어회센타", "distanceText": "1.9km", "imageUrl": "/assets/mirror/93146c8ae53252ff.jpg", "description": "군산 문화동에 있는 '군산 활어회센터'는 가까이 있는 군산항 활어회 직판장에서 가져오는 활어회로 신선도와 식감 면에서 뛰어나다."}, {"name": "진성원",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진성원", "distanceText": "1.9km", "imageUrl": "/assets/mirror/83766fa52745ef37.jpg", "description": "진성원은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name": "서우식당", "category": "맛집", "searchQuery": "서우식당", "distanceText": "2.0km", "imageUrl": "/assets/mirror/de286714af7faaba.jpg", "description": "서우식당은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상차림으로 허영만의 백반 기행 등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한식집이다."}], "festivals": [{"name": "2026 군산 은파벚꽃야시장", "month": "3~4월", "period": "2026년 3월 28일 – 4월 12일", "location": "은파호수공원", "description": "군산 은파벚꽃야시장은 상인분들의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이자 군산의 대표적인 봄 축제였던 벚꽃축제가 사라진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기획하게 된 행사이다.", "searchQuery": "2026 군산 은파벚꽃야시장", "season": "봄", "startDate": "2026-03-28", "endDate": "2026-04-12", "imageUrl": "/assets/mirror/82606e203454e3ff.jpg"}, {"name":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month": "6월", "period": "2026년 6월 12일 – 14일", "location":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description":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100% 군산보리로 만드는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와 블루스음악과 함께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searchQuery":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season": "여름", "startDate": "2026-06-12", "endDate": "2026-06-14", "imageUrl": "/assets/mirror/92f65116f3e58ab6.jpg"}, {"name": "군산짬뽕페스티벌", "month": "10월", "period": "2025년 10월 9일 – 12일", "location": "군산 백년광장 일원(장미동)", "description": "70년 짬뽕역사의 도시, 군산에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짬뽕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얼큰, 화끈, 개운한 국물 베이스인 해물가득한 짬뽕, 고기짬뽕 등 다양한 테마의 짬뽕을 축제장에서 선보…", "searchQuery": "군산짬뽕페스티벌", "season": "가을", "startDate": "2025-10-09", "endDate": "2025-10-12", "imageUrl": "/assets/mirror/a1b00af88aa06cd9.jpg"}, {"name": "군산시간여행축제", "month": "10월", "period": "2026년 10월 2일 – 5일", "location":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 "description":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치열한 삶의 역사를 간직한 근대 군산을 배경으로, 군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선사하는 축제이다.", "searchQuery": "군산시간여행축제", "season": "가을", "startDate": "2026-10-02", "endDate": "2026-10-05", "imageUrl": "/assets/mirror/4b4086345c20b968.jpg"}, {"name":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month": "10월", "season": "가을", "location":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 차로 30분", "description":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 대형 조형물에 국화를 심어 만든 작품과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 국화분재 특별전시가 열린다.", "searchQuery":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imageUrl": "/assets/mirror/6194651114d1e740.jpg"}, {"name": "익산마한문화대전", "month": "10월", "season": "가을", "location":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고도9길 41-14 · 차로 35분", "description": "익산 마한의 정통성을 다지고 익산을 마한 문화 선진지로 알리기 위해 여는 행사이다.", "searchQuery": "익산마한문화대전", "imageUrl": "/assets/mirror/49558512d8d52e1a.jpg"}, {"name": "강경젓갈축제", "month": "10월", "season": "가을", "location":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45 · 차로 40분", "description": "전통의 맛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축제로, 금강의 자연경관과 강경의 역사 자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searchQuery": "강경젓갈축제", "imageUrl": "/assets/mirror/7ccd68de6b280bc2.jpg"}, {"name": "부안 설(雪)숭어 축제", "month": "12월", "season": "겨울", "location":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 차로 35분", "description": "겨울철에 맛이 오르는 설숭어를 주제로 한 지역 특산 수산물 축제이다. 설숭어 음식 판매와 시식, 어촌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searchQuery": "부안 설숭어 축제", "imageUrl": "/assets/mirror/4389ded2dee1ad98.jpg"}, {"name": "서천 마량진항 해넘이 해돋이 행사", "month": "12월", "season": "겨울", "location":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 58 · 차로 30분", "description":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서해안에서 일몰과 일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searchQuery": "서천 마량진항 해넘이 해돋이", "imageUrl": "/assets/mirror/8fc0a7522e3eb080.png"}, {"name":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season": "여름", "month": "7월", "period": "2026년 7월 25일", "location":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description": "서해 낙조 명소인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한여름 밤 축제입니다. 지역 예술인의 공연과 참여 행사가 열리고 폭죽쇼로 마무리합니다. 사진은 개최 장소인 선유도해수욕장입니다.", "searchQuery":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imageUrl": "/assets/mirror/c971fb408ad897e7.jpg"}, {"name": "군산 국가유산 야행", "month": "8월", "season": "여름", "location":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 · 걸어서 20분", "description":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밤에 여는 행사다. 야경·야로·야사 등 여덟 갈래로 나뉘어 신흥동 일본식 가옥의 정원 조명, 스탬프 투어, 옛 건물에서 여는 공연과 야시장이 저녁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searchQuery": "군산 국가유산 야행"}, {"name": "군산 국가유산 야행", "month": "8월", "season": "여름", "location":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 · 걸어서 20분", "description":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밤에 여는 행사다. 야경·야로·야사 등 여덟 갈래로 나뉘어 신흥동 일본식 가옥의 정원 조명, 스탬프 투어, 옛 건물에서 여는 공연과 야시장이 저녁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searchQuery": "군산 국가유산 야행"}, {"name": "군산 국가유산 야행", "month": "8월", "season": "여름", "location":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 · 걸어서 20분", "description":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밤에 여는 행사다. 야경·야로·야사 등 여덟 갈래로 나뉘어 신흥동 일본식 가옥의 정원 조명, 스탬프 투어, 옛 건물에서 여는 공연과 야시장이 저녁부터 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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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동 장지문으로 드는 빛이 오전에 가장 깊습니다.", "해가 길게 남는 날입니다. 짐을 풀고 골목부터 한 바퀴 돌고 오셔도 늦지 않습니다."], "구름많음": ["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 "그늘이 옅어 마당이 눈부시지 않습니다. 평상에 오래 앉아 계시기 좋습니다.", "해가 들었다 숨었다 합니다. 창고형 CAFÉ 공간과 마당을 오가며 쉬시면 됩니다.", "구름이 얇은 날입니다. 우체통거리까지 걷기에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빛이 고른 날입니다. 초원사진관까지 걸어서 삼 분, 사진은 오늘 같은 하늘이 낫습니다."], "그외": ["해가 숨은 날입니다. 기와와 담이 한 색으로 가라앉고, 마당 평상에 앉아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하늘이 자주 바뀌는 날입니다.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안개가 낮게 깔리면 골목 끝이 흐려집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늦게 나가셔도 됩니다.",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는 하늘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한 차례 보내고 나가셔도 됩니다.", "바람이 먼저 바뀌는 날입니다. 마당에 널어 두신 것은 들여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비": ["백 년 된 기와를 타고 내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비 오는 골목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히로쓰 가옥 담길은 오늘 같은 날이 가장 조용합니다.", "마당 디딤돌이 미끄럽습니다. 밤에 나가실 때는 정원 석등 쪽으로 도세요.",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과 군산근대미술관이 걸어서 십 분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우산은 대문 안쪽에 두시면 됩니다. 젖은 것은 테라스 쪽이 잘 마릅니다."], "눈":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정원 석등만 켜 두겠습니다.", "눈 밟는 소리가 담 안에서 크게 들립니다. 마당은 아침에 한 번 쓸어 두겠습니다.", "눈 오는 날의 원도심은 사람이 적습니다. 초원사진관 골목이 오늘 가장 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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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tude\": 126.7362331, \"note\": \"선로를 따라 걸으며 옛 간판을 봅니다. 교복을 빌려 입고 찍는 집이 여럿입니다.\", \"searchQuery\":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name\": \"점심 · 이성당\", \"minutes\": 30, \"moveMinutes\": 11, \"latitude\": 35.9870443, \"longitude\": 126.7111681, \"note\": \"단팥빵과 야채빵을 사서 나옵니다.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추면 줄이 짧습니다.\", \"searchQuery\": \"군산 이성당\"}, {\"name\": \"오후 · 월명호수\", \"minutes\": 42, \"moveMinutes\": 10, \"latitude\": 35.9766391, \"longitude\": 126.6913696, \"note\": \"호수를 한 바퀴 돕니다. 천천히 걸어 40분 코스입니다.\", \"searchQuery\": \"군산 월명호수\"}]}]}, {\"name\": \"늦게 도착하는 1박 2일\", \"duration\": \"1박 2일\", \"audience\": \"퇴근하고 오는 손님 · 차량 필요\", \"why\": \"첫날은 저녁 한 끼로 끝냅니다. 대신 이튿날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씁니다.\", \"days\": [{\"label\": \"첫째 날\", \"startTime\": \"18:20\", \"stops\": [{\"name\": \"체크인 · 스테이 머뭄\", \"minutes\": 40, \"moveMinutes\": 0,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짐을 풀고 마당과 창고형 카페 공간을 한 바퀴 돕니다.\"}, {\"name\": \"저녁 · 명월갈비\", \"minutes\": 75, \"moveMinutes\": 5, \"la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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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tes\": 53, \"moveMinutes\": 5, \"latitude\": 35.9874081, \"longitude\": 126.71, \"note\": \"무국으로 아침 겸 점심을 엽니다. 줄이 있으면 이름을 적고 기다립니다.\", \"searchQuery\": \"군산 한일옥\"}, {\"name\": \"쉼 · 스테이 머뭄\", \"minutes\": 173, \"moveMinutes\": 5,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숙소로 돌아와 마당 평상이나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쉽니다.\"}, {\"name\": \"저녁 · 빈해원\", \"minutes\": 74, \"moveMinutes\": 11, \"latitude\": 35.9888841, \"longitude\": 126.7139765, \"note\": \"2층 홀에 앉아 짬뽕이나 잡채밥을 시킵니다. 건물 자체가 문화재입니다.\", \"searchQuery\": \"군산 빈해원\"}, {\"name\": \"머뭄으로 · 스테이 머뭄\", \"minutes\": 32, \"moveMinutes\": 11,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돌아와 마당 평상에 앉습니다. 항구 소리가 여기까지 옵니다.\"}]}, {\"label\": \"셋째 날\", \"startTime\": \"09:50\", \"stops\": [{\"name\": \"아침 · 스테이 머뭄\", \"minutes\": 70, \"moveMinutes\": 0,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맡겨 두고 나섰다가 저녁에 찾아 가세요.\"}, {\"name\": \"오전 · 이성당\",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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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머뭄\", \"minutes\": 40, \"moveMinutes\": 0, \"latitude\": 35.9864175, \"longitude\": 126.7061254, \"note\": \"짐을 풀고 마당과 창고형 카페 공간을 한 바퀴 돕니다.\"}, {\"name\": \"오후 · 구 군산세관 본관\", \"minutes\": 30, \"moveMinutes\": 13, \"latitude\": 35.9915088, \"longitude\": 126.7135, \"note\": \"빨간 벽돌 본관을 한 바퀴 돌고 앞마당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searchQuery\": \"구 군산세관\"}, {\"name\": \"오후 · 군산근대건축관\", \"minutes\": 50, \"moveMinutes\": 4, \"latitude\": 35.9894202, \"longitude\": 126.7121232, \"note\": \"옛 조선은행 금고와 은행 창구를 봅니다. 2층 전시까지 보면 45분입니다.\", \"searchQuery\": \"군산근대건축관\"}, {\"name\": \"저녁 · 빈해원\", \"minutes\": 70, \"moveMinutes\": 3, \"latitude\": 35.9888841, \"longitude\": 126.7139765, \"note\": \"2층 홀에 앉아 짬뽕이나 잡채밥을 시킵니다. 건물 자체가 문화재입니다.\", \"searchQuery\": \"군산 빈해원\"}, {\"name\": \"밤 산책 · 군산 내항\", \"minutes\": 40, \"moveMinutes\": 5, \"latitude\": 35.9892997, \"longitude\": 126.7174508, \"note\": \"조명이 들어온 부잔교를 따라 걷습니다. 낮과 아주 다른 자리입니다.\", \"searchQuery\": \"군산 내항\"}, {\"name\": \"머뭄으로 · 스테이 머뭄\",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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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문학\", \"note\": \"이 도시를 쓴 사람과 그 자리\"}, {\"name\": \"섬과 바다\", \"note\":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것\"}, {\"name\": \"역사\", \"note\": \"연표에 안 들어간 이야기\"}, {\"name\": \"장소\", \"note\": \"걸어서 또는 차로 닿는 자리\"}, {\"name\": \"음식과 생활\", \"note\": \"이 도시가 먹는 것\"}], \"items\": [{\"group\": \"문학\", \"title\": \"채만식 『탁류』\", \"body\":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쌀을 사고팔던 미두장을 중심으로, 가족을 지키려던 초봉이 시대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무너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이라는 제목처럼, 개항장 군산의 실제 지명과 풍경 위에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B1%84%EB%A7%8C%EC%8B%9D%20%E3%80%8E%ED%83%81%EB%A5%98%E3%80%8F%20%EA%B5%B0%EC%82%B0\"}, \"year\": 1937}, {\"group\": \"문학\", \"title\": \"백릉 채만식\", \"body\":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호는 백릉이고,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서 세태를 꼬집는 풍자 소설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광복 뒤에는 고향 인근에 머물다 1950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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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채만식의 풍자\", \"body\":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레디메이드 인생』·『태평천하』 같은 다른 대표작에서도 이어지는 태도로, 식민지 도시의 부조리를 인물의 우스꽝스러운 말과 행동으로 드러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풍자의 바탕에 있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B1%84%EB%A7%8C%EC%8B%9D%EC%9D%98%20%ED%92%8D%EC%9E%90%20%EA%B5%B0%EC%82%B0\"}}, {\"group\": \"문학\", \"title\": \"탁류길\", \"body\": \"소설 속 공간을 실제 걷는 길로 이은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미두장이 있던 자리와 째보선창, 부잔교를 차례로 지나며 소설의 배경을 몸으로 확인합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D%83%81%EB%A5%98%EA%B8%B8%20%EA%B5%B0%EC%82%B0\"}}, {\"group\": \"문학\", \"title\":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body\": \"구한말부터 광복까지, 만경강 들녘 농민들이 수탈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대하소설입니다. 군산·김제 일대가 무대라 스탬프투어에도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여러 권에 걸친 긴 이야기라, 한 도시가 아니라 호남평야 들녘 전체를 무대로 다룹니다. 아리랑길은 실제 그 들녘과 마을 길을 따라 걷도록 짜여 있어, 소설이 그린 풍경을 걸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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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이었습니다. 지금은 옛 교복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거나 선로를 따라 걷는 자리로 쓰입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A%B2%BD%EC%95%94%EB%8F%99%20%EC%B2%A0%EA%B8%B8%20%EA%B5%B0%EC%82%B0\"}, \"year\": 1944}, {\"group\": \"역사\", \"title\": \"군산항\", \"body\": \"1899년 개항 이후 근대 산업항으로 자란 항구입니다. 만남과 이별, 물류와 근대사가 한자리에 겹치며 도시의 성격이 여기서 정해졌습니다. 개항 뒤로는 쌀과 물자가 이 항구를 거쳐 오갔고, 그만큼 많은 사람이 들고 났습니다. 지금 원도심에 남은 근대 건축물 대부분이 이 항구를 중심으로 들어선 것들입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A%B5%B0%EC%82%B0%ED%95%AD\"}, \"year\": 1899}, {\"group\": \"역사\", \"title\": \"군산 3·5 만세운동\", \"body\": \"1919년 3월 5일, 영명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원도심에서 벌인 만세운동입니다. 전국 3·1운동이 퍼져 가던 무렵 이 도시가 어떻게 호응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학생들은 미리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준비해 장날에 맞춰 거리로 나섰습니다. 지금도 원도심을 걷다 보면 이 사건을 알리는 표지판과 기록을 곳곳에서 만납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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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군산 내항과 부잔교\", \"body\": \"조수 간만의 차가 큰 서해에서 배를 대기 위해 만든 뜬다리(부잔교)입니다. 물이 오르내려도 다리 자체가 함께 움직여 배가 늘 수평으로 닿습니다. 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A%B5%B0%EC%82%B0%20%EB%82%B4%ED%95%AD%EA%B3%BC%20%EB%B6%80%EC%9E%94%EA%B5%90\"}, \"year\": 1926}, {\"group\": \"장소\", \"title\": \"동국사\", \"body\": \"국내에 남은 몇 안 되는 일본식 사찰 건축입니다. 대웅전 지붕과 마당의 배치에서 일본 사찰 양식이 그대로 드러나, 개항기 흔적을 건물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지금도 실제로 예불을 올리는 절이라, 관람 중에는 조용히 둘러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마당의 소철과 종루까지 그 시절 배치가 크게 바뀌지 않아, 사진에 담기 좋은 자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B%8F%99%EA%B5%AD%EC%82%AC%20%EA%B5%B0%EC%82%B0\"}}, {\"group\": \"장소\", \"title\": \"월명공원\", \"body\": \"시내와 바다를 함께 내려다보는 공원입니다. 수시탑과 문인들의 시비가 산책로를 따라 서 있고, 계절마다 오르는 길의 풍경이 달라집니다. 정상 부근까지 차로 오를 수 있어, 가볍게 걷고 싶은 사람과 전망만 보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맞습니다. 밤에는 시내 불빛이 내려다보여, 낮과는 다른 풍경을 봅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B%94%EB%AA%85%EA%B3%B5%EC%9B%90%20%EA%B5%B0%EC%82%B0\"}}, {\"group\": \"장소\", \"title\": \"은파호수공원\", \"body\": \"호수를 두르는 산책길입니다. 겨울이면 조명을 켠 벚나무 길이 볼거리가 되고, 봄에는 같은 길이 벚꽃길로 바뀝니다. 저녁에 한 바퀴 돌기 좋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D%80%ED%8C%8C%ED%98%B8%EC%88%98%EA%B3%B5%EC%9B%90%20%EA%B5%B0%EC%82%B0\"}}, {\"group\": \"장소\", \"title\": \"금강하굿둑\", \"body\":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자리에 놓은 둑입니다. 강과 바다의 경계를 사람 손으로 그은 곳이고, 둑 위로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을 잇는 길이 나 있습니다. 둑을 따라 걷거나 차로 건너면서 한쪽은 강물, 다른 한쪽은 바닷물이 나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철새가 많이 모이는 자리로도 알려져 있어, 계절에 따라 다른 새를 봅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A%B8%88%EA%B0%95%ED%95%98%EA%B5%BF%EB%91%91%20%EA%B5%B0%EC%82%B0\"}, \"year\": 1990}, {\"group\": \"장소\", \"title\": \"말랭이마을\", \"body\": \"경사진 언덕을 따라 계단식으로 집이 들어선 마을입니다. 골목 담장마다 그림이 그려져 있고, 도시재생 사업으로 되살아난 자리입니다. 계단과 골목이 좁고 가팔라, 걷는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둘러보게 됩니다. 언덕 위에서는 원도심과 항구 쪽 풍경이 함께 내려다보입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B%A7%90%EB%9E%AD%EC%9D%B4%EB%A7%88%EC%9D%84%20%EA%B5%B0%EC%82%B0\"}}, {\"group\": \"장소\", \"title\": \"장미갤러리\", \"body\": \"근대역사문화거리 안의 전시 공간입니다. 쌀을 쌓아 두던 옛 창고 건물을 고쳐 써서, 건물 자체가 그 시절 물류의 흔적입니다. 높은 천장과 두꺼운 벽 같은 창고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전시 공간이면서 건물 자체도 볼거리입니다. 인근의 다른 근대 건축물과 나란히 있어, 걸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E%A5%EB%AF%B8%EA%B0%A4%EB%9F%AC%EB%A6%AC%20%EA%B5%B0%EC%82%B0\"}}, {\"group\": \"장소\", \"title\": \"진포해양테마공원\", \"body\": \"진포대첩의 기억을 항구 옆에 펼쳐 둔 공원입니다. 퇴역한 군함과 항공기를 실제로 가져다 놓아, 전시장이 아니라 야외에서 크기를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고려 말 왜구를 화포로 물리친 진포대첩의 무대가 바로 이 앞바다입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직접 올라타 볼 수 있는 전시물도 있어, 역사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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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나는 박대라는 생선을 말려 구워 냅니다. 살이 도톰하고 기름기가 적어 짭조름하게 구우면 밥반찬으로 잘 맞고, 이 지역 백반집 상에 자주 오릅니다. 예전에는 흔해 서민 밥상에 자주 오르던 생선이었다고 전해집니다. 말려서 굽는 조리법이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지금도 반찬이나 선물용으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B%B0%95%EB%8C%80%EC%99%80%20%EA%B5%B0%EC%82%B0%20%EB%B0%A5%EC%83%81\"}}, {\"group\": \"음식과 생활\", \"title\": \"이성당\", \"body\": \"국내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빵집 가운데 하나입니다. 단팥빵과 야채빵이 대표 메뉴로,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추지 않으면 줄을 서야 할 만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제강점기 부터 이어진 자리에서 지금까지 영업을 이어 오고 있어, 군산을 대표하는 오래된 가게로 꼽힙니다. 이른 아침부터 줄이 늘어서는 날이 많아, 여유 있게 들르려면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source\": {\"name\": \"네이버에서 찾아보기\", \"url\":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9D%B4%EC%84%B1%EB%8B%B9%20%EA%B5%B0%EC%82%B0\"}}]}"}, {"id": "songs", "name": "가요 다방", "enabled": false, "locked": false, "data": "{\"kind\": \"songs\", \"version\": 1, \"title\": \"가요 다방\", \"subtitle\": \"군산을 노래한 25곡 — 눌러서 들어 보세요\", \"items\": [{\"title\": \"잘 있거라 군산항\", \"artist\": \"안다성\", \"labelColor\": \"#2f6b4f\", \"story\": \"월명산 고갯길로 시작하는 이별가. 군산을 노래한 곡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verified\": \"확인\", \"listenUrl\":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9E%98%20%EC%9E%88%EA%B1%B0%EB%9D%BC%20%EA%B5%B0%EC%82%B0%ED%95%AD%20%EC%95%88%EB%8B%A4%EC%84%B1\", \"source\": {\"name\":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url\": \"https://old-music.tistory.com/entry/%EA%B5%B0%EC%82%B0-%EA%B4%80%EB%A0%A8-%EB%85%B8%EB%9E%98\"}, \"lyricist\": \"손석우\", \"composer\": \"손석우\", \"year\": 1963}, {\"title\": \"헤어진 군산항\", \"artist\": \"박제연\", \"labelColor\": \"#2a6053\", \"story\": \"비 내리는 밤 부두에서 헤어지는 노래입니다.\", \"verified\": \"확인\", \"listenUrl\":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D%97%A4%EC%96%B4%EC%A7%84%20%EA%B5%B0%EC%82%B0%ED%95%AD%20%EB%B0%95%EC%A0%9C%EC%97%B0\", \"source\": {\"name\":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url\": \"https://old-music.tistory.com/entry/%EA%B5%B0%EC%82%B0-%EA%B4%80%EB%A0%A8-%EB%85%B8%EB%9E%98\"}, \"lyricist\": \"송운선\", \"composer\": \"송운선\", \"year\": 1965}, {\"title\": \"님 떠난 군산항\", \"artist\": \"이미자\", \"labelColor\": \"#1d3c74\", \"story\": \"떠나는 배를 보내는 항구의 정서를 담았습니다.\", \"verified\": \"확인\", \"listenUrl\":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8B%98%20%EB%96%A0%EB%82%9C%20%EA%B5%B0%EC%82%B0%ED%95%AD%20%EC%9D%B4%EB%AF%B8%EC%9E%90\", \"source\": {\"name\":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url\": \"https://old-music.tistory.com/entry/%EA%B5%B0%EC%82%B0-%EA%B4%80%EB%A0%A8-%EB%85%B8%EB%9E%98\"}, \"lyricist\": \"조형식\", \"composer\": \"백영호\", \"year\": 1966}, {\"title\": \"금강 나그네\", \"artist\": \"이미자\", \"labelColor\": \"#d4551f\", \"story\": \"금강 하구와 군산항 부두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verified\": \"확인\", \"listenUrl\":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A%B8%88%EA%B0%95%20%EB%82%98%EA%B7%B8%EB%84%A4%20%EC%9D%B4%EB%AF%B8%EC%9E%90\", \"source\": {\"name\":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url\": \"https://old-music.tistory.com/entry/%EA%B5%B0%EC%82%B0-%EA%B4%80%EB%A0%A8-%EB%85%B8%EB%9E%98\"}, \"lyricist\": \"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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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지금의 군산) 출신으로 1950년대에 등단한 현대 시인입니다.\", \"verified\": \"확인\", \"source\": {\"name\": \"한국어 위키백과\", \"url\":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B3%91%ED%9B%88_%28%EC%8B%9C%EC%9D%B8%29\"}, \"years\": \"1925–2009\"}, {\"name\": \"심호택\", \"role\": \"시인\", \"oneLine\": \"민중의 삶을 시로 옮긴 시인입니다.\", \"verified\": \"확인\", \"source\": {\"name\": \"한국어 위키백과\", \"url\": \"https://ko.wikipedia.org/wiki/%EC%8B%AC%ED%98%B8%ED%83%9D\"}, \"years\": \"1947–2010\"}, {\"name\": \"문효치\", \"role\": \"시인\", \"oneLine\": \"군산에서 태어나 1966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verified\": \"확인\", \"source\": {\"name\": \"한국어 위키백과\", \"url\": \"https://ko.wikipedia.org/wiki/%EB%AC%B8%ED%9A%A8%EC%B9%98\"}, \"years\": \"1943–\"}, {\"name\": \"이연주\", \"role\": \"시인\", \"oneLine\": \"짧게 활동하고 떠난 시인입니다.\", \"verified\": \"확인\", \"source\": {\"name\": \"한국어 위키백과\", \"url\":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97%B0%EC%A3%BC_%28%EC%8B%9C%EC%9D%B8%29\"}, \"years\": \"1953–1992\"}, {\"name\": \"주하림\", \"role\":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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