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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43446fe6 Merge branch 'main' into feat-tourApi 2026-09-08 13:09:31 +09:00
94551afdaf [refactor] solution/backend,frontend,postgres-init: 회사(테넌트) 제거 — 사장님 계정이 곧 스코프
가입 한 번이 회사를 하나 만들고 사장님이 그 회사의 직원이 됐다. 가입 폼은 "상호"를 묻고
에디터 헤더에는 "이름 · 회사명" 이 붙었다 — 쓰는 사람은 사장님 한 명인데.
negodata 보일러플레이트의 멀티테넌트 스코프 키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고,
DECISIONS.md 2절이 "대행사/운영사 단위로 그대로 쓴다" 로 유지 결정을 적어 뒀던 자리다.

- gmodel: `UserInfo.company_id` 삭제 — JWT 클레임에서도 사라진다. 스코프 키는 `user_id` 다
- place_crud·site_crud: WHERE 를 `places.owner_user_id` 로. `list_company_sites` → `list_owner_sites`
- place_service: **주인은 토큰이 정한다.** `Req_CreatePlace.owner_user_id` 를 없앴다 —
  body 로 받으면 남의 계정을 적어 만들자마자 남의 목록에 넣을 수 있다.
  실측: 기존 92건은 아무도 안 보내서 전부 NULL 이었고 스코프는 회사가 대신 하고 있었다
- 워커(collect·copy·build·vision): 잡 페이로드 키 `company_id` → `owner_user_id`.
  잡이 세우는 `UserInfo.user_id` 는 이제 **사업장 주인**이다 — 예전엔 요청자·검증자·랜덤 uuid
  순으로 채웠는데, 그 랜덤 uuid 가 스코프 키가 되는 순간 "남의 사업장" 이라 fact 조회가 0건이 된다
- auth: `Res_Me.company` · `Req_Signup.company_name` · `CompanyData` 삭제
- models·init.sql: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삭제,
  `places.owner_user_id` NOT NULL. 마이그레이션은 백필 → NOT NULL → DROP 순서다.
  회사에 계정이 여럿이면 **가장 먼저 만든 계정**에게 몰고, 주인을 못 찾은 행은 지운다 —
  스코프가 없으면 아무에게도 안 보이는 유령이다.
  실측(로컬): place 92 → 91(고아 1건 삭제), `demoebf050` 56 · `test` 35
- 프론트: 가입 폼의 상호 칸, 내 정보의 상호 항목, 헤더의 "이름 · 회사명" 삭제
- 테스트: `company_id`/`other_company_id` 픽스처 → `owner_id` 하나.
  격리는 `auth_headers("o2")` 를 한 번 더 부르면 그게 남이다

남긴 것 — DB 스키마 이름 `company` 는 그대로다.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야 해서 이번 변경에 섞지 않았다.

검증: 전체 568 passed(실패 1건은 HEAD 에서도 깨지는 레이트리밋 테스트) ·
프론트 tsc+eslint 통과 · 실제 API 로 가입→사업장→목록→격리→발행 한 바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2026-09-08 13:01:14 +09:00
01824a7a91 [feat] solution,admin,postgres-init: 주변정보를 업장 좌표 기준으로 — 시군구 캐시는 "가까운 곳"을 못 준다
지역 정보(맛집·관광지·축제)는 행정구역 코드(local_contents.region_code) 단위로 캐시돼
"그 시군구에 있는 것"을 줬다. 양양군 업장 옆 5km 속초 관광지는 빠지고 같은 군 반대편
30km 맛집이 붙는 구조라, 캔버스의 지역 정보 섹션은 늘 "준비 중"이었다. 업장 좌표로
TourAPI 를 직접 물어 업장 단위(place_contents)에 담고, 캔버스는 스크린샷으로 받은
형식(도보 시간 필터 + 카드 캐러셀)으로 통일했다.
2026-09-08 11:46:03 +09:00
238d4c25c4 [feat] solution: 네이버 플레이스를 검색 단계에서 찾는다 — 로그인은 수집 직전 한 번
사장님이 후보를 고른 뒤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자동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가 떴다.
찾을 수 있는데도 그랬다 — 자동 발견이 확정 경로(로그인 뒤)에만 있었고, 공개 검색은
상호·주소만 돌려줬다. 그리고 확정이 사업장 생성을 요구해서, 로그인 없이 시작하기로 한
위저드가 검색 직후부터 막혔다(자동 로그인이 그걸 가리고 있었다).

- place_service.search_places_public: 응답에 naver_place_url 을 싣는다. 넓은 검색어
  한 페이지에서 못 찾은 후보는 그 후보만 겨냥해 다시 찾는다(상위 2건, 429 회피).
  실측: 12개 상호 전부 발견. 전에는 4개 중 2개
- naver_place_lookup._region_hint: 주소에서 시·군·구까지만 뽑아 검색을 좁힌다.
  첫 토막('경기도')만 쓰면 **다른 동네 동명 업소**가 잡히고, 그 id 로 검증하면 남의
  가게가 이 사이트의 기준 정보가 된다 — 실측으로 한 번 겪었다
- ttl_cache(신규) + 공개 검색 10분 캐시: 검색 1회가 네이버를 최대 3번 긁는데 인증이
  없어 새로고침만으로 나간다. 실측 1.38s → 0.005s. **빈 결과는 캐시하지 않는다** —
  일시적 0건을 굳히면 사장님이 10분간 막힌다
- 확정은 서버를 부르지 않는다(usePlaceSearch). 화면에만 남기고, 수집 직전 로그인 뒤
  ensureServerPlace 가 생성 → 검증을 한 번에 한다. 나눠 두면 "사업장은 생겼는데 검증이
  빠진" 상태가 생기고 수집이 PLACE_NOT_VERIFIED 로 조용히 거절된다
- Step3: 수집 버튼이 로그인 모달을 연다(/login 으로 튕기지 않는다 — 위저드 상태가
  주소창에 없어 돌아올 길이 없다). 로그인하면 이어서 돈다
- Step2: 후보 카드에 '네이버 플레이스 찾음' 배지. 붙여넣기 칸은 접는다 —
  펼쳐 두면 시도도 전에 실패한 것으로 읽힌다. 뒤로 오면 처음 화면으로
- ChannelUrlInput: [추가] → [이 주소로 가져오기]. 로그인 전에는 addLink 가 placeId 가
  없어 **조용히 return** 해서 입력칸만 비워졌다(useChannelLinks.ts:37)
- LoginPage: admin/1234 기본값 제거. 배포 번들에 그대로 나가 있었다
- 기본 발행 호스트를 localhost 로(compose 4곳 · site_payload.DEFAULT_HOST · .env.example).
  운영 도메인을 기본값으로 두면 .env 를 안 채운 로컬 빌드가 조용히 운영 주소를 번들에
  굽는다 — 실측: 로컬에서 만든 링크가 킹서버로 갔다. localhost 는 http 로 조립한다

검증: tsc·eslint·vite build 통과. 브라우저로 전 구간 확인(검색 → 확정 → 로그인 →
자동 발견 → 검증 → 수집 fact 27건·사진 10장·메뉴 23건 → 사진 분석).
백엔드 테스트는 이 워크트리에서 못 돌렸다 — config.test.toml 이 없어 DB 인증이 실패한다.
2026-09-03 16:37:12 +09:00
2026fde80f [feat] solution/backend: 상호명 공개 검색 + 업종 자동 판별 — 랜딩이 로그인 앞에서 부른다
랜딩 첫 화면이 상호명을 받으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b94daa9) API 는 그대로였다.

업종은 AI 를 한 번 더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 category_nam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place.py: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 /{place_id} 앞에 둬야 한다 —
  뒤에 두면 "search" 가 place_id 로 잡혀 422 다
- place_category: 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못 정하면 None —
  억지로 고르면 틀린 스키마로 시작한다. HP8 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 kakao: KakaoPlace 에 category_group_code. 한글 분류는 바뀌어도 코드는 안 바뀐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프로세스 메모리)
- 확정 경로(verify/candidates)는 인증 유지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를 열지 않는다

전체 562 passed
2026-09-03 09:41:34 +09:00
e8cda02a4b [feat] solution/backend,postgres-init: 발행 썸네일 저장 + 공개 쇼케이스 목록 — 랜딩이 실물을 걸 자리
랜딩의 "이렇게 나옵니다" 섹션이 걸 그림이 없었다. 발행은 되는데 그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밖에서 알 방법이 payload 안에만 있었다.

★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대표 사진(og:image)이다. 헤드리스 브라우저는
  봇 탐지 우회 우려로 영구 금지돼 있고(DECISIONS 1-1), 워커(python:slim)·
  프리렌더(node:alpine) 어디에도 Chromium 이 없다.

- site_thumbnail: 대표 사진을 받아 <prefix>/thumbs/<slug>.<ext> 로 올린다.
  s/<slug>/ 안에 두지 않는 이유 — _remove_stale_site_files 가 매 발행마다
  그 경로를 프리렌더 산출물로 통째로 교체해 조용히 지운다
- site_payload: primary_media()·publish_origin()·region_label() 공개.
  isPrimary 계산을 한 곳으로 모아 og:image 와 썸네일이 갈릴 수 없게 했다
- build_service: azure publish 직후·IndexNow 전에 저장. 실패해도 발행은 그대로
  (payload 와 같은 원칙). thumbnail_url 은 발행 상태 전이 UPDATE 에 합쳐 1회
- GET /v1/showcase: 인증 없음. 발행된 사이트만, place_id·전화·상세주소는 안 나간다
- conftest: fake_renderer 가 늘 ok=True 라 NO_UNIQUE_CONTENT 되짚기 경로가
  통째로 안 돌고 있었다(기존에 깨져 있던 테스트 4건 포함 수정)

전체 562 passed
2026-09-03 09:41:10 +09:00
5ef3e5a7de 업종 4번째를 관광체험 → 피부과·성형외과 로 바꾸고,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으로 되돌린다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2026-09-02 15:42:34 +09:00
48109fdc99 [feat] solution/backend,frontend: id/pw 가입 · 구글 로그인 — 계정을 만들 길이 없던 걸 연다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 auth_service.signup: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돼서, 회사 없는 계정은 아무것도 못 만든다
- services/external/google_identity: 구글 ID 토큰의 서명·iss·만료에 더해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를 본다.** aud 검사가 빠지면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 서명도 발급자도 전부 맞으므로 다른 검사로는 안 걸린다
- users.provider/provider_uid 추가, password NULL 허용, id 20→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준 이유: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attempt_login: 소셜 계정을 먼저 끊는다. 안 끊으면 bcrypt 가 None 해시를 만나 500 이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다 —
  남의 이메일로 먼저 만들어 둔 계정에 그 사람의 구글 로그인이 들어간다 → DECISIONS 1-5
- LoginPage 는 admin 과 공유라 selfServe 로 갈랐다. admin 은 가입 링크도 구글 버튼도 안 뜬다
  (admin 라우터에 /signup 이 없어 404 가 난다)
- GOOGLE_CLIENT_ID 는 루트 .env 한 곳. compose 가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백엔드 aud 대조와 화면 버튼이 조용히 갈라진다

★ 이미 도는 DB 는 init.sql 을 다시 적용해야 한다(말미 ALTER 섹션).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email_verified·변조
거절 확인) 통과. 전체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인증과 무관).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09:33:59 +09:00
9d25ed613e 구조: 사장님(solution)과 내부 운영(admin)을 두 앱으로 가른다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12:0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