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보(맛집·관광지·축제)는 행정구역 코드(local_contents.region_code) 단위로 캐시돼
"그 시군구에 있는 것"을 줬다. 양양군 업장 옆 5km 속초 관광지는 빠지고 같은 군 반대편
30km 맛집이 붙는 구조라, 캔버스의 지역 정보 섹션은 늘 "준비 중"이었다. 업장 좌표로
TourAPI 를 직접 물어 업장 단위(place_contents)에 담고, 캔버스는 스크린샷으로 받은
형식(도보 시간 필터 + 카드 캐러셀)으로 통일했다.
랜딩 첫 화면이 상호명을 받으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b94daa9) API 는 그대로였다.
업종은 AI 를 한 번 더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 category_nam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place.py: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 /{place_id} 앞에 둬야 한다 —
뒤에 두면 "search" 가 place_id 로 잡혀 422 다
- place_category: 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못 정하면 None —
억지로 고르면 틀린 스키마로 시작한다. HP8 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 kakao: KakaoPlace 에 category_group_code. 한글 분류는 바뀌어도 코드는 안 바뀐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프로세스 메모리)
- 확정 경로(verify/candidates)는 인증 유지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를 열지 않는다
전체 562 pa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