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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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발행 성공과 Google 색인 관측은 별도 상태다. 외부 API 장애로 발행이 실패하거나 재시작 때 추적 정보가 사라지지 않도록 분리.
- Google 클라이언트·배치·DB·Teams 알림 모듈 분리
- 기존 스케줄러 연결, 재시도·중복 실행 방지와 선택 설정 추가
- ORM·초기 DDL·마이그레이션·운영 설정 문서 동시 갱신
검증: 관련 59건 통과, compose 설정·diff 검사 통과. 추가 회귀 23건 통과, 기존 발행 검수 실패 1건은 변경 전 코드에서도 재현. 운영 배포·Google/Teams 실호출 미실행.
COPY 잡은 확인된 fact 로만 FAQ 를 써서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fact 가 0건이면 start_copy 가 FAQ_UNGROUNDED 로 잡을 만들지 않아 0개였다.
생성 상한을 20으로 올리고, 모자라면 펜션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공통 답에 값·가능 여부를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사이트에 내보낸 사고와 같다 —
답은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common/faq_catalog(신규):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30문항.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 —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기존 FAQ 와 근거 key 또는 질문 키워드가
겹치는 질문은 건너뛴다(LLM 은 "주차 및 와이파이" 처럼 묶어 쓰고, 사장님 입력은 근거 key 가 없다)
- copy_service: max_faqs=20, 생성 뒤 _fill_faqs.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 place_service.start_copy: 카탈로그가 있으면 fact 0건이어도 잡 생성(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 SourceType.TEMPLATE=5(백엔드·shared·orval 모델). fact_service 규칙 4 로 fact 에는 못 쓴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지 않게
- prompts/copy: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 한 주제" 규칙(생성 FAQ 4건 중 3건이 묶여 있었다)
- shared selectAnsweredFaqs · jsonld · llms · prerender(↔ conftest) · seo_audit: 문의 안내는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 · FAQ 점수에서 뺀다 — 모든 펜션에 같은 문구라 세면 빈 사이트가 게이트를 통과한다
- site FaqSection: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문구를 달지 않는다
- frontend FaqPanel "노출 N건 (문의 안내 M)" · notifyCopy 가 faq_fill 을 본다
- postgres-init: 컬럼 변경 없음(CHECK 없는 SMALLINT). 0012 + init.sql 에 generated_by·source_fact_ids COMMENT ON,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DO $$ IF EXISTS). init.sql 의 "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 주석은 사실이 아니어서 고쳤다
- docs/DECISIONS.md 8절 · DATA_MODEL.md · DEVLOG.md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실패 2건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다: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frontend·admin tsc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 FaqPanel·collectNotify eslint 통과
로컬 실사업장(하늘물빛정원, fact 4건): 생성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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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서버 덤프 복원본에 0000~0010 을 돌린 DB 와 init.sql 로 세운 DB 를 비교하니 컬럼·표는 같고
idx_local_contents_status 하나만 새 DB 에만 있었다. 서버 DB 가 이 인덱스보다 먼저 세워졌다.
- 0011_area_contents_status_index.sql: init.sql 411행 정의 그대로, IF NOT EXISTS
검증: 적용 후 운영 DB 와 init.sql DB 스키마 비교로 확인한다(배포 절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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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테넌트) 제거(94551af, 09-08)는 migrations 폴더가 생기기 전 변경이라 init.sql 의 DO 블록으로만
있었고, 09-10 init.sql 재작성 때 사라졌다. 로컬 DB 는 이미 따라와 있어 드러나지 않았다.
실측(킹서버 2026-09-11): schema_migrations 가 없는 옛 구조 DB 에서 0005 의
`DROP SCHEMA company RESTRICT` 가 company.companies(3행) 때문에 실패 — 0001~0010 이 하나도 못 들어간다.
- 0000_drop_companies.sql: 94551af 의 블록 그대로 — owner_user_id 백필(회사의 가장 먼저 만든 계정)
→ 주인 없는 업장 삭제 → NOT NULL → places.company_id · users.company_id · companies 삭제.
0005 보다 앞이어야 해서 0000. 이미 전부 적용한 DB 에는 마지막에 돌므로 전부 존재 검사로 감쌌다
- README: 번호 규칙의 예외 한 줄
킹서버 덤프 복원본 리허설: 0000~0010 11건 적용, 업장 32곳 owner_null 0 · 삭제 0,
행 수 보존(사진 255 · 사실 86 · 객실 222 · 사이트 22), 적용된 DB 에 0000 재실행 무해.
init.sql 로 세운 DB 와 스키마 비교 차이 1건(idx_local_contents_status) — 다음 커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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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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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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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문자열로 표 이름을 들고 있던 자리들이
따라오지 않았다. import 도 타입검사도 pyflakes 도 못 잡는 종류라 전부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졌고, 그동안 pytest 는 569건이 통째로 죽어 있어 아무것도 못 잡고 있었다.
**init.sql 이 새 DB 를 옛 구조로 세우고 있었다**
64ce467 이 이 파일에 94줄을 더하기만 하고 삭제를 0줄 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운영 버그 둘** — 두 DB(새로 세운 것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것)를 pg_dump 로 찍어 비교해 찾았다
- `upsert_weather` 의 ON CONFLICT 술어에 `kind IS NULL` 이 빠져 **날씨 캐시 저장이 계속 실패**하고
있었다(0007 이 인덱스에 그 조건을 더했다). 캐시라 화면이 안 죽고 로그에만 남았다.
포스트그레스는 술어가 인덱스 술어를 함의하는지 보고 아니면 "no unique or exclusion constraint
matching" 으로 거절한다 — 컬럼도 표도 멀쩡해서 눈으로는 원인이 안 보인다
- ORM 의 `area_contents` 인덱스 정의가 0004·0007·0008 을 하나도 안 따라왔다. 테스트 DB 는 이
모델로 세워지므로 **테스트가 운영과 다른 제약 아래에서 돌고 있었다**
**0009** — 두 DB 비교에서 나온 어긋남 셋(데이터는 안 건드린다)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틀린다
-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테스트를 살린다**
- conftest 의 TRUNCATE 가 표 이름을 **손으로 나열**하고 있었다. 0005 가 이름을 옮기자 전 테스트가
`relation "place_aliases" does not exist` 로 죽었다 — 이제 ORM 메타데이터에서 뽑아 다시 어긋날 수 없다
- `test_schema_ddl` 이 모델 표를 `"None.users"` 로 조회해 **한 표도 비교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었다.
init.sql 이 조용히 어긋난 동안 이 테스트는 초록이었다. 비교한 표 수를 세는 단언을 더한다
- 테스트 SQL 15곳의 옛 표 이름, `_run_worker` 1틱 문제(수집 뒤 따라오는 LOCAL_SYNC 를 집어 가
정작 기다리던 잡이 PENDING 으로 남았다), 지역 캐시 픽스처(읽는 코드가 옳게 거르는데 테스트가 빨개졌다)
**문서**
- `docs/DATA_MODEL.md` 신설 — 표 14개가 무엇을 담고 누가 쓰는지, 값 하나가 DB 에서 페이지까지
가는 길, 두 번 도는 게이트, **DB 에 없는 것**
- `SERVERS.md` DB 절을 마이그레이션 체계로. 배포에 `migrate.py` 를 넣는다 — 코드만 갈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ARCHITECTURE 2절의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solution-frontend` 로 적혀 있었다.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고 전자는 운영에서 뜨지도 않는다 — AGENTS.md 가 함정으로 적어 둔 그 혼동을
문서가 만들고 있었다
- 옛 표 이름 잔재(`place_links`·`local_contents`·`job.jobs`·`company.users`·`fact.facts`·`ai_check_results`)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인덱스·제약·컬럼 전부 동일. pytest 583건 중 581 통과(남은 2건은 `.env` 누수·
레이트리밋 카운터로 환경 문제다). 구글 로그인 2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init.sql` 은 94줄이 **추가**만 됐고
삭제가 0줄이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이걸 잡아야 할 test_schema_ddl.py 는 로컬 DB 인증 실패로 5건 전부
error 라 안 돌고 있어서 안 걸렸다.
- init.sql: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도메인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init.sql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이게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 0009: 두 DB 를 실제로 찍어 비교해 나온 어긋남 셋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조용히 틀린다
· 0005 의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 models.py: `area_contents.region_code` 를 nullable 로. 0004 가 DROP NOT NULL 한 것을
ORM 만 NOT NULL 로 들고 있었다 — 축제·관광지·맛집은 전국 공용이라 지역이 유일성의 근거가 아니다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와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로컬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 14개 · 인덱스 · 제약 · 컬럼 전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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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