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2026-09-07): `curl /` 가 3,021바이트에 본문 0자·`<a>` 0개였다. 같은 호스트의
발행본은 48,072바이트다. 구글은 JS 를 실행하지만 **렌더링 큐가 따로** 돌고 신규
도메인은 뒤로 밀린다 — 그동안 색인에는 "제목만 있고 내용 없는 페이지"로 들어가 있다.
서치콘솔이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음"이라고 답하면서도 브랜드명 검색에조차 안
걸리던 이유다.
스크립트를 새로 짜지 않았다. react-router 7.17 에 프리렌더가 내장돼 있고
`ssr: false` 와 함께 쓰면 런타임 Node 서버 없이 지정한 경로만 HTML 로 굽는다 —
나머지는 지금까지처럼 SPA 폴백이다. 배포 구조가 그대로다.
- react-router.config.ts: `ssr:false` + `prerender: ['/', '/pricing', '/showcase']`.
로그인 뒤에만 의미가 있는 화면은 굽지 않는다(구울 내용이 사용자별이다)
- src/root.tsx · src/routes.ts: 예전 index.html + app/router.tsx 가 하던 일.
가드는 페이지마다 감싸지 않고 RequireAuthLayout 레이아웃 라우트 하나로 모았다
- 랜딩·요금·사례에 meta export: 제목을 브랜드가 아니라 **검색어**로 시작하게 바꿨다.
예전 제목("Web4Ai · AI 웹 빌더")에는 사람이 치는 말이 한 단어도 없었다.
랜딩에 Organization JSON-LD 추가 — 발행본에는 있는데 정작 랜딩엔 없었다
- src/lib/site.ts: 발행 호스트의 단일 출처. 모듈 최상위의 `window.location` 폴백을
전부 걷었다 — 서버 번들은 라우트를 한 파일로 묶어서 프리렌더 대상이 아닌 화면의
최상위 코드도 빌드 때 실행된다(실측: BuilderPage 에서 빌드가 죽었다)
- LoginPage: homePath 기본값 `/` → `/sites`. 예전엔 router.tsx 가 넘기던 값이라
라우트 모듈로 옮기면서 그대로 두면 로그인 후 랜딩으로 갔다
- nginx: SPA 폴백을 `/index.html` → `/__spa-fallback.html`. 프리렌더 뒤로
`/index.html` 은 **랜딩이 구워진 파일**이라, 그리로 넘기면 `/builder` 에 랜딩
HTML 이 내려가고 클라이언트가 다른 주소로 하이드레이트한다
- nginx/Dockerfile: 산출물이 `dist` → `build/client`. 경로가 어긋나면 COPY 가
조용히 빈 디렉토리를 만들고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뜬다
- site/seo/robots.ts: `/builder` `/login` `/signup` `/sites` `/account` Disallow.
이 경로들은 빈 SPA 폴백을 받는다 — 긁히면 호스트 전체에 저품질 신호가 쌓인다
검증: tsc·eslint·react-router build 통과.
랜딩 3,021B → 21,799B, 본문 1,278자, 링크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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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콘솔 URL 검사(2026-09-07, /s/stay): "참조 페이지: 감지된 페이지 없음".
색인은 됐는데 이 호스트의 어떤 페이지도 발행본을 가리키지 않아, 크롤러가 발행본에
닿는 길이 사이트맵 하나뿐이었다. 사이트맵은 "이런 주소가 있다"만 말하고 볼 가치가
있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 그래서 색인은 되고 순위는 0인 상태가 됐다.
랜딩의 쇼케이스는 API 를 fetch 해 그리는 클라이언트 렌더라(ShowcaseGrid.tsx)
JS 를 실행하지 않는 크롤러에게는 없는 링크다. 그래서 정적 HTML 로 따로 굽는다.
- seo/directory.ts: `/s/` 목록 페이지(CollectionPage + ItemList LD)와 루트 llms.txt.
목록의 제목은 payload 가 아니라 **구운 index.html 의 <title>** 에서 읽는다 —
발행은 바뀐 사이트 하나만 굽기 때문에 payload 로 만들면 나머지가 슬러그로 떨어진다
- prerender.ts: 사이트맵에 랜딩과 목록 페이지를 추가. 목록 주소는 끝 슬래시가 있어야
한다 — nginx 의 `location ^~ /s/` 가 슬래시로만 잡고, 없으면 사장님 앱으로 떨어진다
- nginx: `location ^~ /s/` 에 `index index.html`. try_files 첫 인자가 끝 슬래시면
nginx 가 디렉토리 검사로 읽고 거기서 멈춰 403 이 된다(=404 로도 안 떨어진다)
★ 루트 llms.txt 의 기대치: 구글은 안 쓴다고 공식 확인했고(2025-07 Illyes) 크롤러
트래픽으로도 거의 안 잡힌다(90일 5억 방문 중 408건). 두는 이유는 에이전트 경로
하나다 — 사용자가 AI 에게 "이 사이트 봐줘" 할 때의 fetch 는 봇 집계에 안 잡힌다.
비용이 함수 하나라 채택되면 이미 있는 쪽을 택했다. 발행본별 llms.txt 는 그대로다.
검증: tsc(solution/site)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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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 auth_service.signup: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돼서, 회사 없는 계정은 아무것도 못 만든다
- services/external/google_identity: 구글 ID 토큰의 서명·iss·만료에 더해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를 본다.** aud 검사가 빠지면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 서명도 발급자도 전부 맞으므로 다른 검사로는 안 걸린다
- users.provider/provider_uid 추가, password NULL 허용, id 20→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준 이유: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attempt_login: 소셜 계정을 먼저 끊는다. 안 끊으면 bcrypt 가 None 해시를 만나 500 이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다 —
남의 이메일로 먼저 만들어 둔 계정에 그 사람의 구글 로그인이 들어간다 → DECISIONS 1-5
- LoginPage 는 admin 과 공유라 selfServe 로 갈랐다. admin 은 가입 링크도 구글 버튼도 안 뜬다
(admin 라우터에 /signup 이 없어 404 가 난다)
- GOOGLE_CLIENT_ID 는 루트 .env 한 곳. compose 가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백엔드 aud 대조와 화면 버튼이 조용히 갈라진다
★ 이미 도는 DB 는 init.sql 을 다시 적용해야 한다(말미 ALTER 섹션).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email_verified·변조
거절 확인) 통과. 전체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인증과 무관).
tsc·eslint·vite build 통과.
9b4fe40 이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을 지우면서 빌더 2단계가 막다른 길이 됐다.
로그인한 적도 없는 사람에게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라고 쓰고, 그 화면에는
로그인으로 갈 링크가 없다. 실측(킹서버): 계정이 DB 에 0개라 아무도 통과 못 했다.
- lib/autoSession.ts: 옛 devSession 을 되살리되 `import.meta.env.DEV` 게이트를 뺐다.
운영 번들에서도 돌아야 한다 — 대신 VITE_AUTO_LOGIN_ID·PW 가 **둘 다** 있을 때만
움직이고 기본값은 없다. 진행 중인 로그인을 하나의 약속으로 공유하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왔다: 훅 안에만 두면 로그인 전에 누른 검색이 토큰 없이 나가 '만료'로 떨어진다.
- usePlaceSearch: 검색 전에 그 약속을 기다린다(경합을 만료로 오인하던 자리).
- Dockerfile·compose: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값을 바꾸면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
⚠️ 계정이 번들에 그대로 들어간다. 내부 테스트 호스트 전용이고, 사장님에게 열기 전에
AUTO_LOGIN_* 을 비우고 재빌드해야 한다.
tsc --noEmit · eslint 통과
킹서버에 `vite dev` 가 떠 있었다. 요청마다 트랜스파일하고, 컨테이너 기동이 npm install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src 원본과 소스맵이 그대로 나간다. 발행물을 파는 사이트의
진입점이 dev 서버일 이유가 없다.
- nginx/Dockerfile 신규: @o2o/frontend 를 굽는 build 스테이지 + 번들을 담은 nginx.
발행 사이트는 이미지에 안 넣는다 — 사이트가 늘 때마다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으려고
site-out 볼륨에서 읽는다.
- vite.config.ts: build.assetsDir='builder-assets'. 발행본과 같은 오리진이라 `/assets/`
를 서로 뺏는다 — 안 가르면 빌더 JS·CSS 가 404 인데 화면은 떠서 원인이 안 보인다.
- site.conf: `/` 를 /srv/app 정적으로. index.html 은 no-cache — 번들 해시가 여기 박혀
있어 캐시되면 재배포해도 옛 번들 주소를 계속 부른다. `/fonts/` 는 발행본 먼저 보고
없으면 빌더로 떨어뜨린다(둘이 같은 경로를 각자 쓴다).
- compose: solution-frontend(dev 서버)를 profile dev 로 내리고, 굽기만 하는
solution-prerender 를 기본으로 올린다.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
주소를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ocker compose config 통과
개발은 Vite 프록시가 `/s`·`/assets` 를 :3001 로 넘겨 한 오리진을 만드는데, 운영에는 그
몫을 받는 자리가 없었다. site.conf 가 정적 서빙 전용이라 `/`(빌더)와 `/v1`(API)이
전부 404 였다 — 실측(w4ai.o2o.kr): DNS·TLS·프록시는 정상인데 우리 404 페이지만 나왔다.
- nginx/site.conf.example: `/`→solution-frontend:3000, `/v1|healthz|docs`→solution-backend:9800
프록시 추가. `/s/`·`/assets/`·`/fonts/` 는 `^~` 로 잡아 정규식 location 이 못 끼어들게 한다.
업스트림을 변수+resolver 로 둔 건 기동 시점 이름풀이를 피하려는 것 — 프론트가 아직
안 떴을 때 nginx 자체가 죽는다. IndexNow 키 파일(`<key>.txt`)도 루트에서 받는다.
- vite.config.ts: allowedHosts 에 VITE_PUBLISH_HOST. Vite 6 는 모르는 Host 를 403
"Blocked request" 로 막는다 — 프록시는 정상인데 앱만 전부 403 이라 원인이 안 보인다.
nginx -t 통과
site.conf 는 서버 환경에 딸린 파일이라 커밋 대상이 아니다. 이 레포가 .env·*.toml 에
이미 쓰고 있는 규약(*.example 만 커밋)을 그대로 적용한다.
★ 그냥 지우면 안 되는 이유를 .gitignore 주석에 적었다 — compose 가 이 파일을
bind mount 하는데(docker-compose.yml:224), 파일이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클론 직후 example 을 복사해야 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git 저장소가 없어 히스토리·협업 기반이 아예 없던 상태를 연다.
함께 문서를 재편했다. 그동안 문서가 있어도 "이 제품이 뭘 푸는가"와
"어떻게 도는가"를 담은 문서가 없어서, 목표 문장이 backend/frontend
README 두 곳에 복붙돼 있었다 — 상위 문서가 없어 아래로 샌 것이다.
신설
README.md 레포 진입점 + 문서 지도 + 문서 규칙 4가지
AGENTS.md 에이전트·신규 합류자용 함정 목록과 규약
(CLAUDE.md 는 여기로 걸린 심볼릭 링크)
docs/PRODUCT.md 제품 정의 — 문제·사용자·원칙·**non-goals**·성공 기준
docs/ARCHITECTURE.md payload 경계·발행 파이프라인·서빙 결정·앱 분리 설계
이동
backend/docs/DECISIONS.md → docs/DECISIONS.md
백엔드만의 결정이 아니다. 게다가 코드 주석 ~25곳이 이미
`docs/DECISIONS.md` 로 적고 있어 레포 루트 기준으로는 그게 맞다.
갱신
docs/DEPLOY.md 서빙 결정 반영 — nginx 정적 서빙이 지금 경로(3절),
Azure 는 나중에 켤 때(4절)로 분리
docs/ARCHITECTURE.md 사이트 = 한 장(2026-08-31) 구조 반영
docs/COLLECTION_SEO_AEO_FLOW.md
robots.txt·sitemap.xml 은 오리진 루트에만 굽는다는 점 명시
frontend/site/scripts/prerender.ts
헤더 주석의 렌더 보고서 경로가 실제(422줄)와 달라 수정
.gitignore
★ CLAUDE.md 를 더 이상 무시하지 않는다. 에이전트 지침은 팀과 모든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규약이라 커밋해야 한다 — 무시하면 클론한 사람이
"배포 후 republish_all.py 필수" 같은 함정을 전달받지 못한다.
개인용 오버라이드는 ~/.claude/CLAUDE.md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