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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b33f035ef [feat] solution/site: 예약 안내 안에 날짜·시간 목업 — 연동 없이 화면에서만 돈다
예약 흐름을 눈으로 보려고 StayBookingDemo 를 예약 안내 섹션 안에 넣었다. 날짜(2주) ·
도착 시간 · 객실 · 인원을 고르면 확인 화면이 나오고 전화로 잇는다. 재고 조회도 접수도
결제도 없다 — PRODUCT.md 6절은 그대로다.

목업이라도 지킨 선:
- 마감/잔여를 만들지 않는다. 모르는 값을 그럴듯하게 그리면 목업이 아니라 거짓말이다
- 시간 후보는 체크인 fact(16:00)에서 시작한다. fact 가 없으면 시간 선택을 내지 않는다 —
  확인된 값과 어긋나는 선택지는 목업에도 두지 않는다
- 요금은 요금표·JSON-LD 와 같은 출처(unitBaseRate)를 쓴다. 한 페이지가 두 값을 말하지 않게
- 확인 화면은 "접수됐다"고 쓰지 않는다(사실이 아니다). 경고문도 두지 않는다(2026-09-09 결정)

★ 날짜는 브라우저에서 만든다(mounted 게이트). 서버에서 구우면 발행 시각의 날짜가 정적
HTML 에 박혀, 한 달 뒤 크롤러가 지난 날짜를 예약 가능일로 읽는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리는 종류다. SSR 은 안내 한 줄만 내보낸다.

구조화 데이터·llms.txt 는 그대로다(availability 없음). 목업을 AI 에게 예약 창구로 소개하면
그때부터는 목업이 아니다. 연동을 붙일 자리는 ConfirmPanel 한 곳이다.

tsc·eslint 통과, vitest 51 passed(신규 4). 발행본 재굽기 후 /s/<slug> 확인.
2026-09-09 10:19:07 +09:00
66f81f3631 [feat] solution/backend,site: 예약 버튼을 네이버 예약 화면으로 — 검색 화면이 뜨던 것
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2026-09-08 10:52:36 +09:00
d498d36ccf [feat] solution/site,frontend,backend: 숙박 예약 구성 — 요금·인원·창구를 한자리에
숙박으로 발행하면 서버 기본표가 booking 섹션을 켜는데, 발행본이 읽는 fact
(reservation_required·reservation_channel)가 **숙박 스키마에 없다**. 그래서 펜션·민박의
"실시간 예약" 섹션에는 전화번호 한 줄만 남았다 — 요금도 인원도 취소 규정도 없었다.
숙박은 예약이 곧 매출이고 "얼마예요 / 몇 명까지 / 어떻게 예약해요" 가 이 업종 질의의
대부분인데, 그 답의 근거가 페이지에 없으면 AI 는 OTA 후기에서 추측한다.

★ 예약을 처리하게 만든 게 아니다. 재고도 결제도 갖지 않는다(PRODUCT.md 6절) — 날짜
선택기·예약 폼을 그리지 않았고, "여기서 결제되지 않는다" 를 화면 맨 앞과 llms.txt 에
명시했다. 없는 기능을 흉내내면 손님은 예약한 줄 알고 안 온다.

- site/sections/StayBookingSection: 객실별 요금·인원 / 예약 창구(전화 + 확정 채널) /
  예약 전 확인 8항목. 근거가 없으면 섹션째 안 나간다
- site/lib/derive: stayBookingView() 가 그릴지 말지까지 판단한다 — 내비·탭이 같은 함수를
  본다(각자 판단하면 눌러도 아무 일 없는 탭이 생긴다). 예약 채널은 문의 목록에서 뺀다
- site/seo/jsonld: unitBaseRate() 를 요금 숫자의 단일 출처로. makesOffer(객실별 1박) ·
  potentialAction(확정 채널만) 추가. availability 는 안 넣는다 — 빈 방을 모른다
- site/seo/llms: 숙박 ## 예약 블록을 위쪽에. 아래에만 있으면 답에 안 실린다
- frontend/industryData, backend/site_payload: 기본 섹션명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 제목이 그렇게 말했다(두 파일은 parity 테스트가 묶는다)
- site/seo/verify: 데모 payload 가 원래 굽히지 않던 오탐 둘을 고쳤다(main 에서 재현) —
  속성의 &amp; 이스케이프 때문에 화면에 있는 이미지 URL 을 못 찾던 것, ㎡ 의 단위 코드
  MTK 를 본문에서 찾던 것. 되돌린 사본에서도 못 찾으면 그대로 실패다

tsc·eslint 통과, vitest 43 passed(신규 21). 데모 재굽기 성공 → /s/moonlight-stay-jeju 200.
백엔드 pytest 는 venv 가 없어 미실행 — 섹션표 parity 는 같은 방식으로 손대조했다.
2026-09-07 15:27:29 +09:00
f008b24574 [fix] solution/site: 자산 보관 코드를 되살린다 — 목업은 재굽기가 안 되므로 자산이 지워지면 끝이다
되돌렸던 6f4e055 를 그대로 되살린다. out/s/ 에는 payload 가 없는 사이트(목업)가 있고,
그건 재굽기 대상이 아니라서 자산이 한 번 지워지면 영영 복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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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4:04:50 +09:00
de5ff5186f Revert "[fix] solution/site: 사이트맵 lastmod 를 파일 mtime 에서 뗀다 — 페이지의 dateModified 를 그대로 쓴다"
This reverts commit 09b0538c9c.
2026-09-07 13:33:34 +09:00
09b0538c9c [fix] solution/site: 사이트맵 lastmod 를 파일 mtime 에서 뗀다 — 페이지의 dateModified 를 그대로 쓴다
lastmod 를 구운 index.html 의 mtime 에서 읽었다. 렌더러를 배포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내용이 같은 사이트까지 전부 다시 구워지고, mtime 은 그때마다 오늘이 된다 — 사이트맵이
"전 사이트가 오늘 갱신됨" 을 통보한다.

구글은 lastmod 를 페이지의 실제 수정과 대조해 맞을 때만 쓰고 어긋나면 필드를 아예 무시한다
(Search Central: "the date and time of the last significant update" · "consistently and
verifiably accurate"). 지금 뭘 깨뜨리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 진짜로 내용을 고쳐 재발행한
날의 신호를 미리 죽여 두는 종류다. 사이트가 100개를 넘기면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

- seo/directory.ts: readBakedTitle · readBakedLastmod 추가. lastmod 는 head 가 선언한
  dateModified(= payload.site.updatedAt) 그 값이다 — 구글이 대조하는 값과 같아 어긋날 수 없다
- scripts/prerender.ts: 사이트맵 항목에서 mtime 제거, 파일 한 번 읽어 제목·lastmod 동시 추출.
  mtime 은 dateModified 메타가 없던 산출물에만 남는 폴백이다
- seo/directory.test.ts: head.ts 태그와 파서의 커플링 고정 — 모양이 바뀌면 파서가 조용히
  undefined 를 내고 mtime 으로 되돌아간다(빌드도 화면도 멀쩡한 회귀)
- docs/DEVLOG.md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신규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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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1:39:08 +09:00
533de126fb [feat] solution/frontend,nginx: 랜딩·요금·사례를 프리렌더 — 크롤러가 빈 종이를 받던 것
실측(2026-09-07): `curl /` 가 3,021바이트에 본문 0자·`<a>` 0개였다. 같은 호스트의
발행본은 48,072바이트다. 구글은 JS 를 실행하지만 **렌더링 큐가 따로** 돌고 신규
도메인은 뒤로 밀린다 — 그동안 색인에는 "제목만 있고 내용 없는 페이지"로 들어가 있다.
서치콘솔이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음"이라고 답하면서도 브랜드명 검색에조차 안
걸리던 이유다.

스크립트를 새로 짜지 않았다. react-router 7.17 에 프리렌더가 내장돼 있고
`ssr: false` 와 함께 쓰면 런타임 Node 서버 없이 지정한 경로만 HTML 로 굽는다 —
나머지는 지금까지처럼 SPA 폴백이다. 배포 구조가 그대로다.

- react-router.config.ts: `ssr:false` + `prerender: ['/', '/pricing', '/showcase']`.
  로그인 뒤에만 의미가 있는 화면은 굽지 않는다(구울 내용이 사용자별이다)
- src/root.tsx · src/routes.ts: 예전 index.html + app/router.tsx 가 하던 일.
  가드는 페이지마다 감싸지 않고 RequireAuthLayout 레이아웃 라우트 하나로 모았다
- 랜딩·요금·사례에 meta export: 제목을 브랜드가 아니라 **검색어**로 시작하게 바꿨다.
  예전 제목("Web4Ai · AI 웹 빌더")에는 사람이 치는 말이 한 단어도 없었다.
  랜딩에 Organization JSON-LD 추가 — 발행본에는 있는데 정작 랜딩엔 없었다
- src/lib/site.ts: 발행 호스트의 단일 출처. 모듈 최상위의 `window.location` 폴백을
  전부 걷었다 — 서버 번들은 라우트를 한 파일로 묶어서 프리렌더 대상이 아닌 화면의
  최상위 코드도 빌드 때 실행된다(실측: BuilderPage 에서 빌드가 죽었다)
- LoginPage: homePath 기본값 `/` → `/sites`. 예전엔 router.tsx 가 넘기던 값이라
  라우트 모듈로 옮기면서 그대로 두면 로그인 후 랜딩으로 갔다
- nginx: SPA 폴백을 `/index.html` → `/__spa-fallback.html`. 프리렌더 뒤로
  `/index.html` 은 **랜딩이 구워진 파일**이라, 그리로 넘기면 `/builder` 에 랜딩
  HTML 이 내려가고 클라이언트가 다른 주소로 하이드레이트한다
- nginx/Dockerfile: 산출물이 `dist` → `build/client`. 경로가 어긋나면 COPY 가
  조용히 빈 디렉토리를 만들고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뜬다
- site/seo/robots.ts: `/builder` `/login` `/signup` `/sites` `/account` Disallow.
  이 경로들은 빈 SPA 폴백을 받는다 — 긁히면 호스트 전체에 저품질 신호가 쌓인다

검증: tsc·eslint·react-router build 통과.
랜딩 3,021B → 21,799B, 본문 1,278자, 링크 6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fteiJNvAEbTnUKq8fSqoj
2026-09-07 11:30:27 +09:00
9aa93b282c [feat] solution/site,nginx: 발행본 목록 페이지와 루트 llms.txt — 크롤 경로를 둘로 늘린다
서치콘솔 URL 검사(2026-09-07, /s/stay): "참조 페이지: 감지된 페이지 없음".
색인은 됐는데 이 호스트의 어떤 페이지도 발행본을 가리키지 않아, 크롤러가 발행본에
닿는 길이 사이트맵 하나뿐이었다. 사이트맵은 "이런 주소가 있다"만 말하고 볼 가치가
있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 그래서 색인은 되고 순위는 0인 상태가 됐다.

랜딩의 쇼케이스는 API 를 fetch 해 그리는 클라이언트 렌더라(ShowcaseGrid.tsx)
JS 를 실행하지 않는 크롤러에게는 없는 링크다. 그래서 정적 HTML 로 따로 굽는다.

- seo/directory.ts: `/s/` 목록 페이지(CollectionPage + ItemList LD)와 루트 llms.txt.
  목록의 제목은 payload 가 아니라 **구운 index.html 의 <title>** 에서 읽는다 —
  발행은 바뀐 사이트 하나만 굽기 때문에 payload 로 만들면 나머지가 슬러그로 떨어진다
- prerender.ts: 사이트맵에 랜딩과 목록 페이지를 추가. 목록 주소는 끝 슬래시가 있어야
  한다 — nginx 의 `location ^~ /s/` 가 슬래시로만 잡고, 없으면 사장님 앱으로 떨어진다
- nginx: `location ^~ /s/` 에 `index index.html`. try_files 첫 인자가 끝 슬래시면
  nginx 가 디렉토리 검사로 읽고 거기서 멈춰 403 이 된다(=404 로도 안 떨어진다)

★ 루트 llms.txt 의 기대치: 구글은 안 쓴다고 공식 확인했고(2025-07 Illyes) 크롤러
  트래픽으로도 거의 안 잡힌다(90일 5억 방문 중 408건). 두는 이유는 에이전트 경로
  하나다 — 사용자가 AI 에게 "이 사이트 봐줘" 할 때의 fetch 는 봇 집계에 안 잡힌다.
  비용이 함수 하나라 채택되면 이미 있는 쪽을 택했다. 발행본별 llms.txt 는 그대로다.

검증: tsc(solution/site)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fteiJNvAEbTnUKq8fSqoj
2026-09-07 09:45:00 +09:00
bce0928385 [chore] deploy,solution,docs: 레포·발행 호스트 교체 — o2o-site-AEO / web4ai.o2osolution.ai
옛 주소 w4ai.o2o.kr 은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에
아무리 등록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 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기존 DB 보정(ALTER)" 절에 추가.
  CREATE TABLE 에만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조용히 깨졌다** —
  실측(킹서버): GET /v1/showcase 가 200 인데 내용이 비었다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이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는 함정
- docs/DEVLOG.md: 항목 추가

테스트 픽스처의 w4ai.o2o.kr 은 그대로 뒀다 — 자기가 넣은 값을 자기가 검증해서
기본 호스트와 무관하다.

tsc·eslint 통과. vite build 는 도커에서 확인(로컬 node_modules 의 rollup 네이티브 누락).
2026-09-03 11:31:34 +09:00
65705c5bed [feat] solution/shared,site,frontend: 계절별 추천 하루는 지금 계절만 — 간절기엔 두 계절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 shared/currentSeasons: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
  9월 초에 여름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site/PlannerSection: HTML 에는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려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frontend/PlannerPodium: 탭은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넷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확인(3/5 겨울·봄 · 9/2 여름·가을 · 9/16 가을).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21:58:50 +09:00
71c0c1f6ab [feat] solution/shared,frontend,site,backend: 붙여넣기 아이템 여섯 추가 · 발행본까지 내보내고 템플릿 토큰을 따르게 한다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2026-09-02 21:30:25 +09:00
5ef3e5a7de 업종 4번째를 관광체험 → 피부과·성형외과 로 바꾸고,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으로 되돌린다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2026-09-02 15:42:34 +09:00
8410380769 [fix] solution/backend,shared,site: 에디터에 쓴 소개문이 발행에서 사라지던 구멍 — 계약에 body 추가
사장님이 소개 섹션에 본문을 써도 발행이 "고유 콘텐츠 0건"으로 거부됐다.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은 되는데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다 — _sections() 가
저장값에서 id·name·enabled·locked·variantId 다섯 개만 꺼내 새로 만들었다.
그래서 발행본에 안 나오고, 계수에도 안 잡혔다.

거부 문구도 틀렸다. 렌더러가 '고유 콘텐츠 0건'을 JSON-LD 불일치와 같은 VerifyError 의
mismatches 에 실어 던져서, 백엔드가 JSONLD_MISMATCH 로 판정하고 화면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 값이 다릅니다" 가 떴다. 구조화 데이터는 멀쩡했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body 추가 — variantId 와 같은 사연
- backend/site_payload: 저장된 body 를 payload 까지 실어 보낸다
- site/derive,AboutSection: 직접 쓴 본문을 그린다. 없으면 intro fact 로 떨어진다
- site/prerender: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 site/prerender: NoUniqueContentError 분리 — mismatches 를 비워 라벨이 안 섞이게.
  계수를 못 잰 실패는 null 로 보고한다(0 으로 적으면 디스크 오류가 같은 사유를 받는다)
- backend/build_service,publish_gate: 렌더 실패가 0건이면 NO_UNIQUE_CONTENT 라벨을 붙인다.
  evaluate() 는 안 건드렸다 — 얇은 콘텐츠로 발행을 막지 않기로 한 결정 그대로다
- backend/router: theme API 설명에 body 반영

테스트 8 failed / 511 passed. 실패 8건은 변경 전(508 passed)과 동일한 기존 실패다
(test_default_sections_match_the_editor 의 solution/front 경로 오타 등).
tsc·site·shared 통과. 실물 검증: 본문만 있는 payload → ok=true, uniqueContentCount=1,
발행 HTML 에 문장 포함. 같은 payload 에서 본문을 빼면 0건으로 거부.
2026-09-02 12:00:16 +09:00
9d25ed613e 구조: 사장님(solution)과 내부 운영(admin)을 두 앱으로 가른다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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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5:12:0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