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6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1f26bc7065 [feat] solution: 날씨 조건 세분화,
공식채널 단일화, 한일옥 거리 반영
날씨 조건을 7종으로 세분화,
축제 종료 여부와 무관하게 상시 노출,
'지역 읽기'갈래 축소, 야놀자(NOL) 브랜드명 제거.
2026-09-17 17:02:48 +09:00
56ed951a6e [feat] solution/backend,shared: 지역 이야기에 사진을 붙인다 — 수집하는 그 자리에서 함께
지역 이야기(연표·엽서)가 활자만으로 서 있었다. 계약(`shared/section-data.ts`)과 렌더러는
`imageUrl` 을 이미 받는데 **아무도 채우지 않았다** — 생성 프롬프트가 사진을 묻지 않고,
붙이는 코드도 없었다.

★ 이미 DB 에 있는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는다. 그건 "이 항목의 사진" 이 아니라 "마침 우리가
  갖고 있던 사진" 이고, 엉뚱한 장소가 그 해의 사진으로 붙는다. **이야기를 만드는 그 순간
  그 대상의 이름으로** 찾아온 것만 쓴다.

★ 사진을 모델에게 묻지 않는다. 모델이 주는 이미지 주소는 대개 존재하지 않거나 남의
  저작물이다. 공공데이터(TourAPI)가 그 대상의 사진으로 준 것만 쓴다.

- external/tour_api.find_image: 이름으로 사진 한 장. 권리 판정은 이 파일의 기존 규칙 그대로
  공공누리 **Type1·Type3 만**(발행본은 상업적 이용이라 Type2·Type4 는 못 싣고, 유형을
  모르면 버린다). searchKeyword2 는 전국에서 이름만 맞으면 주므로 **주소에 지역 토막이
  없는 결과는 버린다** — '군산항' 을 찾다 다른 지역 동명 시설이 붙으면 그 사진은 이 이야기와
  아무 관계가 없다. 실패하면 None 이다(사진 한 장 때문에 생성을 실패시키지 않는다)
- story_service._attach_images: 연표(place→title) · 엽서(place→postmark)만 찾는다.
  **인물은 넣지 않았다** —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열 명을 찔러야 0건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우도록 이미 설계돼 있다
  (PeopleItem.imageUrl 주석). 가요·퀴즈도 시안에 사진이 없다. 종류당 6건 상한
- shared/section-prompts(chronicle):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반드시** 적는다" 를
  더했다. 기존 문구가 "없으면 뺀다" 뿐이라 모델이 행정 개편류에 place 를 통째로 비웠고
  (실측: 12건 전부 비었다), 그러면 붙일 사진을 찾을 키워드가 없다.
  프롬프트는 한 벌이라 `npm run export:prompts` 로 백엔드 JSON 도 함께 갱신했다

실측(전북 군산시): 연표 3장 · 엽서 6장이 발행본에 실렸다(공공누리 Type1/Type3).
site tsc·eslint 통과 · story·tour_api 테스트 59 passed.
2026-09-10 15:08:03 +09:00
387783b766 [fix] solution/backend: 옛 테이블 이름 잔재로 빌더가 통째로 안 돌던 것
웹빌더가 세 자리에서 연달아 죽었다 — 가게 등록 · 수집 시작 · 수집 완료. 전부 같은 뿌리다:
DB 구조 재편이 테이블 이름을 옮기면서 **참조 세 종류 중 일부만** 따라갔다.

- **생성자 12군데** (`place_links(...)` → `place_channels(...)`)
  import 와 `DBType()` 은 고쳤는데 생성자를 빠뜨렸다. 클래스가 없어도 import 는 통과하므로
  기동은 정상이고, 그 줄이 실제로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진다.
- **raw SQL 12군데** (`job.jobs` → `jobs`)
  잡 큐만 raw SQL 이라 ORM 이름 변경에 안 딸려 왔다. 큐가 안 도니 수집·비전·소개문·빌드·
  지역데이터가 하나도 못 들어간다. 화면에는 "버튼만 안 먹는" 것으로 보였다.
- **같은 이름의 속성 5군데** (`source.place_facts` → `source.facts` 등)
  이름만 보고 일괄 치환해 테이블과 무관한 자리까지 바뀌었다. `RawSource` 는 수집기 결과
  객체지 테이블이 아니다.
- **뗀 표를 계속 부르던 5군데** (`ai_check_results`)
  한 번도 쓰지 않아 마이그레이션이 뗀 표다. 부르면 SEO 진단이 통째로 죽는다.

★ 하나씩 터질 때마다 고치다가 멈추고 정적 검사로 남은 것을 한 번에 셌다 — pyflakes 가 19건을
  짚었다. 이 종류는 import 도 타입검사도 안 잡는다. 테이블 이름을 옮긴 뒤에는
  `python -m pyflakes services/ crud/ router/ worker/ common/ | grep "undefined name"` 을 돌린다.

검증: 직접 수집 실행(스테이,머뭄) — 잡 DONE · 재시도 0 · fact 2 · 사진 10 · 채널 2 저장.
정의 안 된 이름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51 +09:00
c4af53613e [feat] solution,postgres-init: 지역 이야기를 서버가 채운다 · 공용과 개인화를 이름으로 가른다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31 +09:00
64ce467f21 [refactor] postgres-init,solution: DB 구조 재편 — 스키마 해체 · 공용 콘텐츠 한 벌 · 마이그레이션 체계
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02 +09:00
9d25ed613e 구조: 사장님(solution)과 내부 운영(admin)을 두 앱으로 가른다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12:0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