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주소 w4ai.o2o.kr 은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에
아무리 등록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 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기존 DB 보정(ALTER)" 절에 추가.
CREATE TABLE 에만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조용히 깨졌다** —
실측(킹서버): GET /v1/showcase 가 200 인데 내용이 비었다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이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는 함정
- docs/DEVLOG.md: 항목 추가
테스트 픽스처의 w4ai.o2o.kr 은 그대로 뒀다 — 자기가 넣은 값을 자기가 검증해서
기본 호스트와 무관하다.
tsc·eslint 통과. vite build 는 도커에서 확인(로컬 node_modules 의 rollup 네이티브 누락).
킹서버에 `vite dev` 가 떠 있었다. 요청마다 트랜스파일하고, 컨테이너 기동이 npm install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src 원본과 소스맵이 그대로 나간다. 발행물을 파는 사이트의
진입점이 dev 서버일 이유가 없다.
- nginx/Dockerfile 신규: @o2o/frontend 를 굽는 build 스테이지 + 번들을 담은 nginx.
발행 사이트는 이미지에 안 넣는다 — 사이트가 늘 때마다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으려고
site-out 볼륨에서 읽는다.
- vite.config.ts: build.assetsDir='builder-assets'. 발행본과 같은 오리진이라 `/assets/`
를 서로 뺏는다 — 안 가르면 빌더 JS·CSS 가 404 인데 화면은 떠서 원인이 안 보인다.
- site.conf: `/` 를 /srv/app 정적으로. index.html 은 no-cache — 번들 해시가 여기 박혀
있어 캐시되면 재배포해도 옛 번들 주소를 계속 부른다. `/fonts/` 는 발행본 먼저 보고
없으면 빌더로 떨어뜨린다(둘이 같은 경로를 각자 쓴다).
- compose: solution-frontend(dev 서버)를 profile dev 로 내리고, 굽기만 하는
solution-prerender 를 기본으로 올린다.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
주소를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ocker compose config 통과
개발은 Vite 프록시가 `/s`·`/assets` 를 :3001 로 넘겨 한 오리진을 만드는데, 운영에는 그
몫을 받는 자리가 없었다. site.conf 가 정적 서빙 전용이라 `/`(빌더)와 `/v1`(API)이
전부 404 였다 — 실측(w4ai.o2o.kr): DNS·TLS·프록시는 정상인데 우리 404 페이지만 나왔다.
- nginx/site.conf.example: `/`→solution-frontend:3000, `/v1|healthz|docs`→solution-backend:9800
프록시 추가. `/s/`·`/assets/`·`/fonts/` 는 `^~` 로 잡아 정규식 location 이 못 끼어들게 한다.
업스트림을 변수+resolver 로 둔 건 기동 시점 이름풀이를 피하려는 것 — 프론트가 아직
안 떴을 때 nginx 자체가 죽는다. IndexNow 키 파일(`<key>.txt`)도 루트에서 받는다.
- vite.config.ts: allowedHosts 에 VITE_PUBLISH_HOST. Vite 6 는 모르는 Host 를 403
"Blocked request" 로 막는다 — 프록시는 정상인데 앱만 전부 403 이라 원인이 안 보인다.
nginx -t 통과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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