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줄 주석이 설명보다 경위(예전·실측·지적)를 적고 있어 읽는 사람이 결론을 찾기 어려웠다.
- ts·tsx·js·mjs·css·py 478개: 여러 줄 주석은 첫 문장 한 줄로, 과거형·날짜 문장은 삭제
- 주석 위치는 TypeScript 파서·파이썬 tokenize/ast 로 찾는다 — 문자열 안의 # · /* 는 건드리지 않는다
- eslint·ts·noqa·type: ignore 같은 지시 주석은 그대로 둔다
파이썬 275개 정리 전후 AST 동일, TS 298개 주석 뺀 토큰 동일(빈 JSX 주석 10곳만 차이).
site·frontend·admin tsc, site vitest 105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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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정보가 빌더·렌더러·백엔드에 따로 적혀 어긋나 있었다 — 백엔드 기본값이 없는 id 를
가리켰고, 음식점 강조색 오타, 섹션 간격이 빌더와 서버에서 달랐다.
- shared/src/data/templates.json: 템플릿 4개(simple·magazine·retro·paper)와 업종별 허용·기본
- shared/lib/catalog.ts · backend/common/template_catalog.py: 같은 JSON 을 읽는다, 모르는 id 는 에러
- 저장·미리보기·발행에서 모르는 id 를 거절한다(site_service · site.py 422 · build_service 실패)
- site: 레이아웃 등록표(basic·paper) + LayoutProvider, Shell→Frame, HomePage→SectionList
- 연결 안 된 레이아웃 5개, 배치 고르기(variant), 서체 선택, 빌더 canvas/DevShowcase 삭제
- 빌더: 템플릿을 바꾸면 이전 템플릿이 켠 섹션을 끄고 안내 문구를 띄운다
- postgres-init/migrations/0023: stay-retro → retro, 병원 허용 밖은 NULL(운영 미적용)
- Dockerfile·worker: 백엔드 이미지에 shared/src/data 복사
- docs: TEMPLATES.md 신설(세 폴더 역할·템플릿 추가·렌더링 순서), DATA_MODEL·ARCHITECTURE 등 갱신
shared·site·frontend tsc 통과, site vitest 통과, 백엔드 DB 없는 테스트 41 passed(DB 테스트 미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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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template-look 시스템(색·서체 토큰)만으로는 stay2 실물과 구조 자체가 달랐다.
reservation/oasi/studio/pastel/editorial 다섯 레이아웃과 같은 자리(Shell·Hero·Rooms·
SectionHead)에 paper 를 여섯 번째로 추가 — layoutOf(templateId) 로 갈아 끼운다.
- layouts/paper/{Shell,Hero,Rooms,SectionHead}.tsx 신설
Shell: 세리프 워드마크+미니플레이어(SongPlayer)+전화, 앵커 탭 헤더, 얇은 텍스트 푸터
Hero: 풀블리드 회전 캐러셀(HeroPension 뼈대) + 왼쪽 정렬 카피, 가격띠 없음
Rooms: 유닛마다 전체폭 판 + 캐러셀(카드 격자 아님)
- lib/layout.ts: LayoutId 에 'paper', stay/restaurant/cafe-paper → paper 매핑
- App.tsx·HeroSection.tsx·UnitsSection.tsx·lib/ui/Section.tsx: 기존 5분기에 paper 추가
★ 실물 대조 결과 아직 stay2 와 다르다(사장님 지적) — 탭 개수(4개 vs 지금 섹션 수만큼),
히어로가 여백 있는 박스가 아니라 풀블리드, 객실 카드가 2열 나란히가 아니라 전체폭
세로 배치, 영문 눈썹 라벨 없음. 다음 커밋에서 이어서 맞춘다.
★ 배포 함정 실측: prerender.ts 의 "성공한 버전은 불변" 규칙 때문에, 같은 site_version 은
렌더러 코드를 바꿔도 재빌드 때 옛 HTML 을 그대로 재사용한다 — 버전 캐시를 지워야
강제로 다시 구워진다(운영 영향은 별도 확인 필요).
여러 섹션의 opacity-55~70 짜리 보조 텍스트가 밝은 배경에서 너무 흐렸다 — 85~100 으로
올림(Carousel 카운터·SectionHead 리드문·SNS 소식·주변 안내 거리·공식 채널 링크).
StayBookingDemo: "날짜·시간 선택" 토글을 없애고 달력을 기본으로 펼쳐 보여준다 —
접어 두면 손님이 그 버튼을 눌러야만 날짜를 볼 수 있었다.
WMO weather_code 51~57(이슬비 3단계), 61~67(비/어는비 혼재) 등을 "이슬비"·"비"
같은 큰 구간으로 뭉쳐 표시하던 것을 코드 하나당 고유 라벨로 바꿨다. 서버
프리렌더 스냅샷(site_payload._WEATHER_CONDITION_BY_CODE)과 브라우저 재조회
(use-live-weather.ts WEATHER_CONDITION_BY_CODE)가 같은 표를 봐야 하이드레이션
전후로 문구가 안 바뀐다는 기존 불변식은 유지한다.
- docs/WEATHER.md: 27개 코드 전체를 "구간→분류" 표에서 "코드→고유 라벨" 표로 재작성
- weather_notes.json: 코드별 문구 갱신
- use-live-weather.ts/.test.ts, weather.test.tsx: 새 라벨 반영
모달 스크롤 버그를 Modal.tsx 한 곳만 고쳤더니 같은 잠금·복귀 코드가 그대로 복사돼
있던 GallerySection·EventSection 에는 버그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2026-09-21 실측).
복사한 코드는 복사한 곳마다 따로 고쳐야 하므로 훅 하나로 뺀다.
- lib/ui/use-scroll-lock.ts: 스크롤 잠금·복귀 로직 신규 — scroll-behavior:auto 강제 포함
- lib/ui/Modal.tsx, sections/GallerySection.tsx, sections/items/EventSection.tsx:
중복 잠금 코드 제거, useScrollLock() 호출로 교체
- lib/ui/index.ts: useScrollLock export 추가
tsc 통과, vitest 100 passed(무관한 날씨 조건 테스트 2건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 중)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모달 onClose 가 inline 함수라 부모 리렌더마다 useEffect 가 다시 걸려
scrollY 를 0으로 덮어써 X 버튼으로 닫으면 페이지가 맨 위로 튀었다.
- lib/ui/Modal.tsx: onClose 를 ref 로 들고 [open] 에만 의존하도록 수정
(BlogSection·ReviewSection 등 Modal 쓰는 7곳 전부 적용)
- sections/EssentialInfoSection.tsx: 체크인·체크아웃 행을 한 줄로 병합
- sections/GallerySection.tsx, UnitsSection.tsx, MobileTabBar.tsx, SiteFooter.tsx,
items/*: 표시 폭·간격·라벨 정리
- lib/ui/Carousel.tsx: loop 이음매 간격 재점검
- scripts/prerender.ts: countUniqueContent 가 socialPosts(자체 출력)를 세지
않도록 — 콘텐츠 0건 사이트가 게이트를 우회하던 경로
tsc 통과, vitest 100/102 passed (use-live-weather 실패 2건은 기존·무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사진(imageUrl) 없는 맛집은 카드 목록에서 제외한다(명소는 이름 대체 규칙 유지).
맛집·명소 카드의 "검색으로 열기"는 네이버 웹검색 대신 네이버 지도검색으로 연결한다.
빌더 관리자 미리보기(LocalGuide)도 실제 사이트와 동일하게 맞춘다(축제 카드는 기존 웹검색 유지).
검증: site 81건(신규 회귀 3건 포함) 통과. site·frontend 모두 tsc --noEmit 통과.
목업에만 있던 날씨 문구 계약을 제품 payload와 렌더러에 연결한다. 군산 전용 장소를 다른 사업장에 복사하지 않도록 공통 안내를 별도 JSON으로 관리한다.
날씨 변환 단위 테스트 3건, 렌더링 테스트 3건 및 TypeScript·ESLint 통과. 전체 발행 테스트는 깨끗한 renderer 재빌드 후 별도 확인.
배포 뒤 대표 지적 넷을 한 번에 고친다.
- 사진 중계(`backend/router/v1/media/relay.py`, `/v1/image/relay`) — 굽는 쪽이 사진을
우리 자리로 옮기는 건 **다시 굽는 사이트에만** 적용된다. 아직 재발행 안 한 사이트는
캔버스가 오염된 채라 저장·공유가 막혀 있다. 같은 오리진으로 바이트를 흘려보내 그 사이를
메운다. `postcard-canvas.loadImage` 가 CORS 실패 때만 두 번째로 탄다 —
이미 우리 자리에 있는 사진은 첫 시도에서 끝난다.
★ 열린 프록시가 되지 않게: https · 호스트 allowlist · 이미지 타입 · 8MB ·
리다이렉트 후 호스트 재검사 · IP 주소 거절. 실측: pstatic 사진 158KB 통과,
http·목록 밖·127.0.0.1·169.254.169.254 전부 거절
- 엽서 미리보기 360px (320 → 240 은 작다 하셔서 그 사이로)
- 엽서 사진 목록에 슬라이더가 없던 것 — `.slider-viewport` 마크업만 손으로 찍어서
embla 가 안 붙어 있었다(그건 스크립트 붙기 전의 기본 상태다). 진짜 `Carousel` 로 바꾼다
- 가요 다방 판이 전부 주朱색이던 것 — **실측 67곡 중 63곡에 `labelColor` 가 없다.**
모델이 공통 규칙 2("확인 안 된 값은 뺀다")를 색에까지 적용한다. 색은 사실이 아니라
디자인 값이다: 프롬프트에 그렇게 못 박고, 비었을 때는 제목 해시로 레코드 라벨색 8종에서
고른다(무작위가 아니다 — 하이드레이션이 어긋나면 안 되고, 새로고침마다 바뀌어도 안 된다)
tsc·eslint 통과(site), site 79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세 가지가 한 줄기다 — 목업에만 있던 것을 제품으로 옮기면서, 그게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게 하는 데까지가 한 변경이다.
① 지역 읽기(mockup/README T7) — 목업은 주입 스크립트로 그렸고 렌더러엔 없었다.
새로 발행한 업장에서는 영영 빈자리였다(`daily` 가 프롬프트를 빌더에만 둬서 서버가
그 종류를 몰랐던 것과 같은 사고).
· shared: `ReadingItem` · `SECTION_ITEM_REQUIRED_KEY.reading` · `reading` 프롬프트
(프롬프트 단일 출처는 `section-prompts.ts` 하나다 — 코드에 문장을 박지 않는다)
· backend: STORY_KINDS 등록. `_SEARCH_LINK_KINDS` — 이 종류는 모델의 URL 을 안 받고
제목으로 만든 네이버 검색 링크를 코드가 붙인다(주소를 짐작해 적으면 없는 문서로 간다)
· site: '지역 이야기' 여섯 번째 탭. 구운 HTML 은 앞에서 여섯 꼭지, 붙은 뒤 한 번 섞는다
· 탭 이름은 `{지명} 읽기` — '군산' 을 코드에 박지 않는다
② 엽서 공유가 모든 발행 사이트에서 막혀 있던 것. 사진이 `*.pstatic.net` ·
`tong.visitkorea.or.kr` 에 있고 그쪽이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안 준다
(실측 세 곳 모두 없음) — 캔버스가 오염돼 `toBlob` 이 죽는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못 넘는다.
· `prerender.ts mirrorMedia`: 굽기 전에 `s/<slug>/img/<주소해시>.<확장자>` 로 받고
payload 주소를 우리 오리진 절대주소로 바꾼다(og:image·JSON-LD 도 같은 값을 쓴다)
· 못 받으면 원래 주소를 쓴다. 파일명이 주소 해시라 다시 구워도 안 받는다
· `originUrl`·`sourceType` 은 그대로 — DECISIONS 1-2 가 "불가" 면 CRAWL 제외가 먹어야 한다
· 엽서 미리보기를 240px 로 묶었다(대표: "엽서 ui 너무 큼")
③ **기동이 전부 다시 굽지 않는다** (대표: "전체 재굽기 할 필요가 없어, 사장님이
재발행하면 끝인데 / css js만 안 깨지게 하란 말이야").
렌더러를 한 줄 고칠 때마다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의 HTML 이 통째로 바뀌던 자리다.
· `watch-payloads.mjs`: 기동 = `--refresh-assets` 하나. 한 번도 안 구워진 payload 만 굽는다
· `prerender.ts refreshBakedAssets`: 구워진 HTML 의 `assets/index-<해시>.css|js` 파일명만
새 번들로 바꾼다. 내용·payload·접두사는 그대로. 보호 슬러그는 건너뛴다
· 그래서 ①②는 **다음 발행 때** 그 사이트에 들어간다
문서: AGENTS.md 함정 둘(사진 내려받기 · 기동은 안 굽는다) 추가, 전체 재굽기를 전제하던
옛 항목 둘을 고쳤다. mockup/README T7 은 "제품에 들어갔다" 로, DATA_MODEL 의 STORY kind 목록 갱신.
검증: tsc·eslint 통과(site·frontend), site 79 passed(읽기 4건 추가).
실측 — buru 굽기: 사진 10장 내려받고 og:image 가 우리 주소, 재굽기 때 0건;
`--refresh-assets`: 옛 해시로 바꿔 둔 index.html 1곳이 새 번들 주소로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
백엔드 테스트는 이 기계의 5432 가 다른 터널에 물려 있어 못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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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본에만 주입 스크립트로 있던 엽서 쓰기를 발행본 컴포넌트로 옮겼다(2026-09-14 대표:
"웹빌드 해도 엽서쓰기 나오게"). 사진이 있는 사이트면 섹션이 나간다.
★ 캔버스가 남의 도메인 사진에 오염되면 저장·공유가 SecurityError 로 죽는다 — 미리보기는
보이는데 내보내기만 막히는, 눈으로는 못 찾는 종류다. 실측: 발행본 사진은 네이버 CDN 에 있고
그쪽은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주지 않는다(curl -I 확인). CORS 로 먼저 받아 보고
실패하면 CORS 없이 받아 **미리보기만** 세우고 저장·공유 단추를 감춘다.
- lib/postcard-canvas.ts(신규): 그리기만 한다. 여백 56 · 우표 칸 190 · 최대 4줄은 시연본과 같은 값
- sections/items/PostcardMakerSection.tsx(신규): 사진 고르기·입력(4줄 제한)·공유/저장
- HomePage: 섹션 설정에 자리가 없는 기능이라 오시는 길과 같은 방식으로 직접 낸다
- package-lock.json: playwright 선언에 맞춰 잠금 갱신(어제 커밋에서 lock 을 안 맞춰 npm ci 가 죽었다)
- DEVLOG: 근본 해결(사진을 우리 오리진으로 옮기기)은 아직 안 했다고 적어 둔다
검증: tsc 통과 · 발행본(/s/statata)에서 사진·문구·우표·소인·서명 줄이 그려지고,
외부 사진이라 저장·공유 대신 안내문이 뜬다(스크린샷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수집한 객실·이용 정보가 발행 화면에 연결되지 않던 경로를 보완하고, 숙소 소개와 지역 맛집 표시를 개선한다.
- NOL 브라우저 수집 어댑터와 수집·반영 스크립트 추가
- 크롤링 fact 즉시 노출 및 직접 입력·정정값 보호
- 이용안내 항목별 구조화와 기존 표 연결, 원문 UI 비표시
- 군산 한일옥 고정 등록과 지역 맛집 탐색·보강 경로 추가
- 숙소 소개 요약, 히어로 문구, 지역 콘텐츠·목업 표시 개선
검증: 작업 트리 기준 site 타입·린트·빌드 및 안내 렌더링 테스트 통과, PC·모바일 화면 확인. 스테이징 diff 공백 검사 통과. 사용자 요청에 따라 현재 스테이징된 55개 파일만 포함하며 미스테이징 문서·테스트 등은 제외.
-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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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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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숙박으로 발행하면 서버 기본표가 booking 섹션을 켜는데, 발행본이 읽는 fact
(reservation_required·reservation_channel)가 **숙박 스키마에 없다**. 그래서 펜션·민박의
"실시간 예약" 섹션에는 전화번호 한 줄만 남았다 — 요금도 인원도 취소 규정도 없었다.
숙박은 예약이 곧 매출이고 "얼마예요 / 몇 명까지 / 어떻게 예약해요" 가 이 업종 질의의
대부분인데, 그 답의 근거가 페이지에 없으면 AI 는 OTA 후기에서 추측한다.
★ 예약을 처리하게 만든 게 아니다. 재고도 결제도 갖지 않는다(PRODUCT.md 6절) — 날짜
선택기·예약 폼을 그리지 않았고, "여기서 결제되지 않는다" 를 화면 맨 앞과 llms.txt 에
명시했다. 없는 기능을 흉내내면 손님은 예약한 줄 알고 안 온다.
- site/sections/StayBookingSection: 객실별 요금·인원 / 예약 창구(전화 + 확정 채널) /
예약 전 확인 8항목. 근거가 없으면 섹션째 안 나간다
- site/lib/derive: stayBookingView() 가 그릴지 말지까지 판단한다 — 내비·탭이 같은 함수를
본다(각자 판단하면 눌러도 아무 일 없는 탭이 생긴다). 예약 채널은 문의 목록에서 뺀다
- site/seo/jsonld: unitBaseRate() 를 요금 숫자의 단일 출처로. makesOffer(객실별 1박) ·
potentialAction(확정 채널만) 추가. availability 는 안 넣는다 — 빈 방을 모른다
- site/seo/llms: 숙박 ## 예약 블록을 위쪽에. 아래에만 있으면 답에 안 실린다
- frontend/industryData, backend/site_payload: 기본 섹션명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 제목이 그렇게 말했다(두 파일은 parity 테스트가 묶는다)
- site/seo/verify: 데모 payload 가 원래 굽히지 않던 오탐 둘을 고쳤다(main 에서 재현) —
속성의 & 이스케이프 때문에 화면에 있는 이미지 URL 을 못 찾던 것, ㎡ 의 단위 코드
MTK 를 본문에서 찾던 것. 되돌린 사본에서도 못 찾으면 그대로 실패다
tsc·eslint 통과, vitest 43 passed(신규 21). 데모 재굽기 성공 → /s/moonlight-stay-jeju 200.
백엔드 pytest 는 venv 가 없어 미실행 — 섹션표 parity 는 같은 방식으로 손대조했다.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사장님이 소개 섹션에 본문을 써도 발행이 "고유 콘텐츠 0건"으로 거부됐다.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은 되는데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다 — _sections() 가
저장값에서 id·name·enabled·locked·variantId 다섯 개만 꺼내 새로 만들었다.
그래서 발행본에 안 나오고, 계수에도 안 잡혔다.
거부 문구도 틀렸다. 렌더러가 '고유 콘텐츠 0건'을 JSON-LD 불일치와 같은 VerifyError 의
mismatches 에 실어 던져서, 백엔드가 JSONLD_MISMATCH 로 판정하고 화면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 값이 다릅니다" 가 떴다. 구조화 데이터는 멀쩡했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body 추가 — variantId 와 같은 사연
- backend/site_payload: 저장된 body 를 payload 까지 실어 보낸다
- site/derive,AboutSection: 직접 쓴 본문을 그린다. 없으면 intro fact 로 떨어진다
- site/prerender: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 site/prerender: NoUniqueContentError 분리 — mismatches 를 비워 라벨이 안 섞이게.
계수를 못 잰 실패는 null 로 보고한다(0 으로 적으면 디스크 오류가 같은 사유를 받는다)
- backend/build_service,publish_gate: 렌더 실패가 0건이면 NO_UNIQUE_CONTENT 라벨을 붙인다.
evaluate() 는 안 건드렸다 — 얇은 콘텐츠로 발행을 막지 않기로 한 결정 그대로다
- backend/router: theme API 설명에 body 반영
테스트 8 failed / 511 passed. 실패 8건은 변경 전(508 passed)과 동일한 기존 실패다
(test_default_sections_match_the_editor 의 solution/front 경로 오타 등).
tsc·site·shared 통과. 실물 검증: 본문만 있는 payload → ok=true, uniqueContentCount=1,
발행 HTML 에 문장 포함. 같은 payload 에서 본문을 빼면 0건으로 거부.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