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애니메이션이 안 보이던 진짜 이유** — `.o2o-rotator-track` 이 <span> 이라 display:inline 이었다.
인라인 요소에는 transform 이 적용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은 걸려 있고 화면만 정지였다.
(computed style 로는 animationName 이 보여서 더 헷갈린다.)
- 히어로를 아임웹 구조로: 한 줄 입력창이 아니라 **큰 입력 카드**, 발행 사이트 띠가 그 카드
**뒤로 full-bleed** 로 지나간다. 카드 아래 따로 두면 첫 화면이 세로로 길어진다
- 카드 안: 브랜드 라벨 + [업종부터 고르기] · 큰 입력 · 하단 업종 안내 + 원형 제출 버튼
- 제목 sm:text-6xl lg:text-7xl, leading 1.15
- 헤더 h-14→h-16, 로고 h-6→h-8, 메뉴 14px, 로그인도 버튼(맨 텍스트면 눌리는 걸로 안 보인다)
- 헤더가 커진 만큼 히어로 높이 계산도 4rem 으로 — 안 바꾸면 스크롤바가 생긴다
앞말이 넷이라 금방 반복됐고, 그 아래 보조 문구 세 줄이 히어로를 세로로 늘려 임팩트를 깎았다.
- 앞말 6개: SEO · AEO 최적화 / AI가 먼저 찾는 / 챗GPT가 인용하는 / 검색에 바로 걸리는 /
손님이 먼저 만나는 / 우리 가게가 직접 말하는
- ★ 문구 개수와 index.css 의 o2o-rotate-6 키프레임은 한 몸이다. 늘리면 stop 도 고쳐야 한다 —
안 고치면 뒤쪽이 영영 안 보이거나 빈 줄이 지나간다
- 보조 문구 3줄 삭제, 제목 sm:text-6xl 로 키우고 세로 여백 축소
"SEO · AEO 되는 웹사이트" 는 규격 이름이지 문구가 아니었다. 아임웹처럼
[형용사절] + [명사] 구조로 바꾸고, 명사를 고정한 채 앞말만 갈아 끼운다.
- AI가 먼저 찾는 / 챗GPT가 인용하는 / 검색에 바로 걸리는 / 손님이 먼저 만나는
- CSS 만으로 돈다(마퀴와 같은 이유 — 타이머는 백그라운드 탭에서 밀린다)
- 문구를 다섯 줄 쌓고 마지막을 첫 줄의 복제로 둔다. -80% 에서 0% 로 되감을 때 글자가 안 튄다
- 줄 높이를 1.25em 으로 못 박는다 — 창 1줄 · 트랙 5줄이라 한 칸이 정확히 20% 여야 한다
- 복제분은 aria-hidden. SEO·AEO 는 제목에서 빼 보조 문구로 내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상단에 입력칸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 만들어지는지 알 수 없다. 결과물을 바로 밑에서 흘린다.
- CSS 만으로 돈다(index.css o2o-marquee). setInterval 로 돌리면 탭이 백그라운드일 때
프레임이 밀려 돌아왔을 때 툭 끊긴 것처럼 보인다
- 같은 목록을 두 벌 그리고 트랙을 -50% 까지만 민다 — 한 벌이면 끝에서 빈 화면이 지나간다
- 개수가 늘어도 흐르는 속도는 그대로(카드 수에 비례해 duration)
- 복제분은 aria-hidden·tabIndex=-1 — 스크린리더가 같은 목록을 두 번 읽지 않게
- hover 하면 멈추고, prefers-reduced-motion 이면 아예 안 움직인다
- CTA 문구를 [확인하기] 로(시안과 같게)
tsc·eslint·vite build 통과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인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 shared/TemplateItem.look: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CanvasView: Tailwind v4 의 --radius-* · --shadow-* 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 그대로라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다
- index.css: .site-canvas 는 --tpl-font-heading/body 를 이미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안 갈리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다. 제목 굵기도 토큰으로 뺐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industryData: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로 심플·매거진·레트로 셋.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537줄 → 237줄
- Step4Template: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
- index.html: Noto Serif KR 추가.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SectionFrame: 세로 여백을 --tpl-section-space 로. 이 값 하나로 페이지의 호흡이 바뀐다
옛 템플릿 id 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 look 전량 대조 + 폴백 확인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