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Graph

8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6b9e01d876 [feat] solution: 지역 읽기 섹션 · 엽서 공유를 풀고 · 기존 사이트는 자산 주소만 갈아 끼운다
세 가지가 한 줄기다 — 목업에만 있던 것을 제품으로 옮기면서, 그게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게 하는 데까지가 한 변경이다.

① 지역 읽기(mockup/README T7) — 목업은 주입 스크립트로 그렸고 렌더러엔 없었다.
   새로 발행한 업장에서는 영영 빈자리였다(`daily` 가 프롬프트를 빌더에만 둬서 서버가
   그 종류를 몰랐던 것과 같은 사고).
   · shared: `ReadingItem` · `SECTION_ITEM_REQUIRED_KEY.reading` · `reading` 프롬프트
     (프롬프트 단일 출처는 `section-prompts.ts` 하나다 — 코드에 문장을 박지 않는다)
   · backend: STORY_KINDS 등록. `_SEARCH_LINK_KINDS` — 이 종류는 모델의 URL 을 안 받고
     제목으로 만든 네이버 검색 링크를 코드가 붙인다(주소를 짐작해 적으면 없는 문서로 간다)
   · site: '지역 이야기' 여섯 번째 탭. 구운 HTML 은 앞에서 여섯 꼭지, 붙은 뒤 한 번 섞는다
   · 탭 이름은 `{지명} 읽기` — '군산' 을 코드에 박지 않는다

② 엽서 공유가 모든 발행 사이트에서 막혀 있던 것. 사진이 `*.pstatic.net` ·
   `tong.visitkorea.or.kr` 에 있고 그쪽이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안 준다
   (실측 세 곳 모두 없음) — 캔버스가 오염돼 `toBlob` 이 죽는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못 넘는다.
   · `prerender.ts mirrorMedia`: 굽기 전에 `s/<slug>/img/<주소해시>.<확장자>` 로 받고
     payload 주소를 우리 오리진 절대주소로 바꾼다(og:image·JSON-LD 도 같은 값을 쓴다)
   · 못 받으면 원래 주소를 쓴다. 파일명이 주소 해시라 다시 구워도 안 받는다
   · `originUrl`·`sourceType` 은 그대로 — DECISIONS 1-2 가 "불가" 면 CRAWL 제외가 먹어야 한다
   · 엽서 미리보기를 240px 로 묶었다(대표: "엽서 ui 너무 큼")

③ **기동이 전부 다시 굽지 않는다** (대표: "전체 재굽기 할 필요가 없어, 사장님이
   재발행하면 끝인데 / css js만 안 깨지게 하란 말이야").
   렌더러를 한 줄 고칠 때마다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의 HTML 이 통째로 바뀌던 자리다.
   · `watch-payloads.mjs`: 기동 = `--refresh-assets` 하나. 한 번도 안 구워진 payload 만 굽는다
   · `prerender.ts refreshBakedAssets`: 구워진 HTML 의 `assets/index-<해시>.css|js` 파일명만
     새 번들로 바꾼다. 내용·payload·접두사는 그대로. 보호 슬러그는 건너뛴다
   · 그래서 ①②는 **다음 발행 때** 그 사이트에 들어간다

문서: AGENTS.md 함정 둘(사진 내려받기 · 기동은 안 굽는다) 추가, 전체 재굽기를 전제하던
옛 항목 둘을 고쳤다. mockup/README T7 은 "제품에 들어갔다" 로, DATA_MODEL 의 STORY kind 목록 갱신.

검증: tsc·eslint 통과(site·frontend), site 79 passed(읽기 4건 추가).
실측 — buru 굽기: 사진 10장 내려받고 og:image 가 우리 주소, 재굽기 때 0건;
`--refresh-assets`: 옛 해시로 바꿔 둔 index.html 1곳이 새 번들 주소로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
백엔드 테스트는 이 기계의 5432 가 다른 터널에 물려 있어 못 돌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5 09:31:19 +09:00
328d9e18ee [feat] solution: 지역 이야기 생성 · 발행본 섹션 손질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14:36:00 +09:00
b1386dd3ce [refactor] solution,nginx: 에디터와 발행본을 한 렌더러로 — 보는 그대로 나간다
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9:28 +09:00
c4af53613e [feat] solution,postgres-init: 지역 이야기를 서버가 채운다 · 공용과 개인화를 이름으로 가른다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31 +09:00
64ce467f21 [refactor] postgres-init,solution: DB 구조 재편 — 스키마 해체 · 공용 콘텐츠 한 벌 · 마이그레이션 체계
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02 +09:00
71c0c1f6ab [feat] solution/shared,frontend,site,backend: 붙여넣기 아이템 여섯 추가 · 발행본까지 내보내고 템플릿 토큰을 따르게 한다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2026-09-02 21:30:25 +09:00
38fbe0ee7b [feat] solution/frontend: 여행 스케줄 아이템 — 대합실 시간표
가요다방·일력·승차권에 이어 네 번째 붙여넣기 아이템이다. 승차권(course)은 '어디를 도는가'라
순번이 축인데, 손님이 실제로 묻는 건 '몇 시에 뭘 하나'다. 시각을 축으로 하는 칸이 없었다.

- dataSpec/schedule: ScheduleItem·ScheduleSlot 과 작성 규칙. time 은 "HH:MM" 만,
  장소에 url 대신 searchQuery — 지어낸 주소를 링크하지 않는 규약 그대로다
- registry/schedule.timetable: 역 대합실 플립보드(가운데 접힘선)로 시각을 먼저 읽힌다
- industryData: 레트로 템플릿 시드에 schedule 추가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tsc·vite build 통과.
2026-09-02 15:17:21 +09:00
23162783f9 [feat] solution/frontend: 붙여넣기 아이템 셋 — 가요 다방·오늘의 한 장·반나절 산책
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을 뜯어 보니 고유 주제는 52개이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파일 DB_Guide 가 가사·원문
전재를 금지해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 canvas/dataSpec.ts: 스키마·예시·프롬프트 단일 표.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그때 캔버스가 죽으면 고칠 방법이 없다
- shared/types/builder: SectionItem.data 는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이다. 파싱본만 들면
  JSON 이 깨진 순간 사장님이 쓴 걸 잃는다
- variants/{songs,daily,course}: 턴테이블·일력·승차권. 카드 격자를 쓰지 않고 전부 가로로 넘긴다
- RightTabsPanel: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보기·예시 넣기·줄맞춤. 프롬프트에 상호와 주소에서 뽑은
  시·군·구를 박아 내보낸다 — 빈칸을 남기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내고 모델이 엉뚱한 곳을 지어낸다
- dataSpec.locate: JSON.parse 오류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형만 보면 조각 인용 형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SECTION_DATA_MAX_CHARS: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를 세 섹션이 함께
  넘길 수 있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industryData: 네 업종에 꺼진 채로 넣는다. 내용 없이 켜져 있으면 발행본에 빈 섹션이 나간다
- index.html: Gugi·Gowun Batang·Nanum Pen Script. 없으면 고딕으로 떨어져 감성이 사라진다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아직 variantId 도 data 도 읽지 않는다 —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확인
2026-09-01 17:58:5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