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문자열로 표 이름을 들고 있던 자리들이
따라오지 않았다. import 도 타입검사도 pyflakes 도 못 잡는 종류라 전부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졌고, 그동안 pytest 는 569건이 통째로 죽어 있어 아무것도 못 잡고 있었다.
**init.sql 이 새 DB 를 옛 구조로 세우고 있었다**
64ce467 이 이 파일에 94줄을 더하기만 하고 삭제를 0줄 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운영 버그 둘** — 두 DB(새로 세운 것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것)를 pg_dump 로 찍어 비교해 찾았다
- `upsert_weather` 의 ON CONFLICT 술어에 `kind IS NULL` 이 빠져 **날씨 캐시 저장이 계속 실패**하고
있었다(0007 이 인덱스에 그 조건을 더했다). 캐시라 화면이 안 죽고 로그에만 남았다.
포스트그레스는 술어가 인덱스 술어를 함의하는지 보고 아니면 "no unique or exclusion constraint
matching" 으로 거절한다 — 컬럼도 표도 멀쩡해서 눈으로는 원인이 안 보인다
- ORM 의 `area_contents` 인덱스 정의가 0004·0007·0008 을 하나도 안 따라왔다. 테스트 DB 는 이
모델로 세워지므로 **테스트가 운영과 다른 제약 아래에서 돌고 있었다**
**0009** — 두 DB 비교에서 나온 어긋남 셋(데이터는 안 건드린다)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틀린다
-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테스트를 살린다**
- conftest 의 TRUNCATE 가 표 이름을 **손으로 나열**하고 있었다. 0005 가 이름을 옮기자 전 테스트가
`relation "place_aliases" does not exist` 로 죽었다 — 이제 ORM 메타데이터에서 뽑아 다시 어긋날 수 없다
- `test_schema_ddl` 이 모델 표를 `"None.users"` 로 조회해 **한 표도 비교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었다.
init.sql 이 조용히 어긋난 동안 이 테스트는 초록이었다. 비교한 표 수를 세는 단언을 더한다
- 테스트 SQL 15곳의 옛 표 이름, `_run_worker` 1틱 문제(수집 뒤 따라오는 LOCAL_SYNC 를 집어 가
정작 기다리던 잡이 PENDING 으로 남았다), 지역 캐시 픽스처(읽는 코드가 옳게 거르는데 테스트가 빨개졌다)
**문서**
- `docs/DATA_MODEL.md` 신설 — 표 14개가 무엇을 담고 누가 쓰는지, 값 하나가 DB 에서 페이지까지
가는 길, 두 번 도는 게이트, **DB 에 없는 것**
- `SERVERS.md` DB 절을 마이그레이션 체계로. 배포에 `migrate.py` 를 넣는다 — 코드만 갈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ARCHITECTURE 2절의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solution-frontend` 로 적혀 있었다.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고 전자는 운영에서 뜨지도 않는다 — AGENTS.md 가 함정으로 적어 둔 그 혼동을
문서가 만들고 있었다
- 옛 표 이름 잔재(`place_links`·`local_contents`·`job.jobs`·`company.users`·`fact.facts`·`ai_check_results`)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인덱스·제약·컬럼 전부 동일. pytest 583건 중 581 통과(남은 2건은 `.env` 누수·
레이트리밋 카운터로 환경 문제다). 구글 로그인 21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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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init.sql` 은 94줄이 **추가**만 됐고
삭제가 0줄이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이걸 잡아야 할 test_schema_ddl.py 는 로컬 DB 인증 실패로 5건 전부
error 라 안 돌고 있어서 안 걸렸다.
- init.sql: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도메인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init.sql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이게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 0009: 두 DB 를 실제로 찍어 비교해 나온 어긋남 셋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조용히 틀린다
· 0005 의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 models.py: `area_contents.region_code` 를 nullable 로. 0004 가 DROP NOT NULL 한 것을
ORM 만 NOT NULL 로 들고 있었다 — 축제·관광지·맛집은 전국 공용이라 지역이 유일성의 근거가 아니다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와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로컬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 14개 · 인덱스 · 제약 · 컬럼 전부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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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