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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