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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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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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줄이 아이콘·상호·배지·주소 넷뿐이었다. 서버는 이미 road_address·created_at·
published_at 을 주는데 화면이 안 썼다. 실측(계정 test): 35줄 중 34줄이 발행 전이고
같은 상호 '버터브루' 가 4줄이라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릴 단서가 화면에 없었다.
리서치 — Wix My Sites 는 이름·URL·Premium·협업자만 두고 검색·그리드/리스트 전환·폴더가 있다.
Sites API 문서가 권하는 조합은 displayName·thumbnail·viewUrl·editUrl 이다.
아임웹 내사이트는 **실제 화면을 열어 봤다**(imweb.me 가이드): 줄 왼쪽에 큰 가로형 썸네일,
상호 아래 도메인, 그리고 도메인/SSL·PG 신청처럼 **안 끝난 설정**을 줄 안에 배지로 늘어놓는다.
공통 원칙은 목록이 ① 구분 ② 상태 ③ 여는 길 셋만 한다는 것 — 통계는 사이트 안 대시보드다.
- protocol·site_service: `MySiteData.thumbnail_url` 추가. 목록이 사이트 행을 이미 조인해
읽고 있어서 쿼리는 그대로다
- site_thumbnail: 공개 주소에 `?v=<발행 버전>`. 블롭 이름은 고정이고 내용만 덮어쓰므로
주소가 안 변하면 사진을 바꿔 재발행해도 **캐시에 남은 지난 그림**이 계속 보인다
(CACHE_CONTROL 60초로는 그 60초를 못 막는다). 이름에 버전을 넣지 않은 이유는
사이트당 블롭이 발행 횟수만큼 쌓이는데 지우는 코드가 없어서다
- site_thumbnail: 썸네일 전용 저장소 스위치(`THUMBNAIL_BLOB_*`). 예전엔 키 하나가
사이트 전체 업로드(azure_static)까지 같이 켰다 — 둘은 필요한 저장소가 다르다
(사이트는 정적 호스팅 `$web`, 썸네일은 이미지 버킷이면 된다)
- SitesPage: 줄 → **카드 그리드**. 썸네일은 16:10(브라우저 창 비율 — 사이트 미리보기를
1:1 로 자르면 무슨 사이트인지 못 알아본다). 검색(상호·주소, 공백 무시) + 상태 칸
`전체/발행됨/발행 전` 에 건수. 판정은 `bucketOf` 하나가 소유한다(배지·필터·정렬이 갈라지면
건수가 어긋나 목록을 못 믿게 된다). 검색 0건 화면을 처음 온 사람의 빈 화면과 분리했다 —
35개 있는데 "아직 없습니다" 라고 말하던 자리다
- 카드 골격은 **상태와 무관하게 같다**. 발행 전 카드에만 줄이 하나 더 붙어 높이와 버튼
위치가 어긋났다(사장님 지적). 버튼 문구도 '편집' 하나로 — 하는 일이 같은데 글자만 달랐다
아직 그림이 없는 사이트가 대부분이다. 썸네일은 발행에 성공해야 생긴다.
검증: 백엔드 전체 통과. 목록 줄이 주소·생성일·썸네일을 들고 오는지, 발행 전 줄에
`thumbnail_url` 키가 아예 없는지, 재발행하면 `?v=1` → `?v=2` 로 주소가 바뀌는지 4건 추가.
프론트 tsc+eslint 통과. 실제 발행으로 블롭 업로드(232KB) → 공개 주소 200 → 목록 반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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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가입 한 번이 회사를 하나 만들고 사장님이 그 회사의 직원이 됐다. 가입 폼은 "상호"를 묻고
에디터 헤더에는 "이름 · 회사명" 이 붙었다 — 쓰는 사람은 사장님 한 명인데.
negodata 보일러플레이트의 멀티테넌트 스코프 키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고,
DECISIONS.md 2절이 "대행사/운영사 단위로 그대로 쓴다" 로 유지 결정을 적어 뒀던 자리다.
- gmodel: `UserInfo.company_id` 삭제 — JWT 클레임에서도 사라진다. 스코프 키는 `user_id` 다
- place_crud·site_crud: WHERE 를 `places.owner_user_id` 로. `list_company_sites` → `list_owner_sites`
- place_service: **주인은 토큰이 정한다.** `Req_CreatePlace.owner_user_id` 를 없앴다 —
body 로 받으면 남의 계정을 적어 만들자마자 남의 목록에 넣을 수 있다.
실측: 기존 92건은 아무도 안 보내서 전부 NULL 이었고 스코프는 회사가 대신 하고 있었다
- 워커(collect·copy·build·vision): 잡 페이로드 키 `company_id` → `owner_user_id`.
잡이 세우는 `UserInfo.user_id` 는 이제 **사업장 주인**이다 — 예전엔 요청자·검증자·랜덤 uuid
순으로 채웠는데, 그 랜덤 uuid 가 스코프 키가 되는 순간 "남의 사업장" 이라 fact 조회가 0건이 된다
- auth: `Res_Me.company` · `Req_Signup.company_name` · `CompanyData` 삭제
- models·init.sql: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삭제,
`places.owner_user_id` NOT NULL. 마이그레이션은 백필 → NOT NULL → DROP 순서다.
회사에 계정이 여럿이면 **가장 먼저 만든 계정**에게 몰고, 주인을 못 찾은 행은 지운다 —
스코프가 없으면 아무에게도 안 보이는 유령이다.
실측(로컬): place 92 → 91(고아 1건 삭제), `demoebf050` 56 · `test` 35
- 프론트: 가입 폼의 상호 칸, 내 정보의 상호 항목, 헤더의 "이름 · 회사명" 삭제
- 테스트: `company_id`/`other_company_id` 픽스처 → `owner_id` 하나.
격리는 `auth_headers("o2")` 를 한 번 더 부르면 그게 남이다
남긴 것 — DB 스키마 이름 `company` 는 그대로다.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야 해서 이번 변경에 섞지 않았다.
검증: 전체 568 passed(실패 1건은 HEAD 에서도 깨지는 레이트리밋 테스트) ·
프론트 tsc+eslint 통과 · 실제 API 로 가입→사업장→목록→격리→발행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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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사장님이 후보를 고른 뒤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자동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가 떴다.
찾을 수 있는데도 그랬다 — 자동 발견이 확정 경로(로그인 뒤)에만 있었고, 공개 검색은
상호·주소만 돌려줬다. 그리고 확정이 사업장 생성을 요구해서, 로그인 없이 시작하기로 한
위저드가 검색 직후부터 막혔다(자동 로그인이 그걸 가리고 있었다).
- place_service.search_places_public: 응답에 naver_place_url 을 싣는다. 넓은 검색어
한 페이지에서 못 찾은 후보는 그 후보만 겨냥해 다시 찾는다(상위 2건, 429 회피).
실측: 12개 상호 전부 발견. 전에는 4개 중 2개
- naver_place_lookup._region_hint: 주소에서 시·군·구까지만 뽑아 검색을 좁힌다.
첫 토막('경기도')만 쓰면 **다른 동네 동명 업소**가 잡히고, 그 id 로 검증하면 남의
가게가 이 사이트의 기준 정보가 된다 — 실측으로 한 번 겪었다
- ttl_cache(신규) + 공개 검색 10분 캐시: 검색 1회가 네이버를 최대 3번 긁는데 인증이
없어 새로고침만으로 나간다. 실측 1.38s → 0.005s. **빈 결과는 캐시하지 않는다** —
일시적 0건을 굳히면 사장님이 10분간 막힌다
- 확정은 서버를 부르지 않는다(usePlaceSearch). 화면에만 남기고, 수집 직전 로그인 뒤
ensureServerPlace 가 생성 → 검증을 한 번에 한다. 나눠 두면 "사업장은 생겼는데 검증이
빠진" 상태가 생기고 수집이 PLACE_NOT_VERIFIED 로 조용히 거절된다
- Step3: 수집 버튼이 로그인 모달을 연다(/login 으로 튕기지 않는다 — 위저드 상태가
주소창에 없어 돌아올 길이 없다). 로그인하면 이어서 돈다
- Step2: 후보 카드에 '네이버 플레이스 찾음' 배지. 붙여넣기 칸은 접는다 —
펼쳐 두면 시도도 전에 실패한 것으로 읽힌다. 뒤로 오면 처음 화면으로
- ChannelUrlInput: [추가] → [이 주소로 가져오기]. 로그인 전에는 addLink 가 placeId 가
없어 **조용히 return** 해서 입력칸만 비워졌다(useChannelLinks.ts:37)
- LoginPage: admin/1234 기본값 제거. 배포 번들에 그대로 나가 있었다
- 기본 발행 호스트를 localhost 로(compose 4곳 · site_payload.DEFAULT_HOST · .env.example).
운영 도메인을 기본값으로 두면 .env 를 안 채운 로컬 빌드가 조용히 운영 주소를 번들에
굽는다 — 실측: 로컬에서 만든 링크가 킹서버로 갔다. localhost 는 http 로 조립한다
검증: tsc·eslint·vite build 통과. 브라우저로 전 구간 확인(검색 → 확정 → 로그인 →
자동 발견 → 검증 → 수집 fact 27건·사진 10장·메뉴 23건 → 사진 분석).
백엔드 테스트는 이 워크트리에서 못 돌렸다 — config.test.toml 이 없어 DB 인증이 실패한다.
랜딩 첫 화면이 상호명을 받으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b94daa9) API 는 그대로였다.
업종은 AI 를 한 번 더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 category_nam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place.py: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 /{place_id} 앞에 둬야 한다 —
뒤에 두면 "search" 가 place_id 로 잡혀 422 다
- place_category: 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못 정하면 None —
억지로 고르면 틀린 스키마로 시작한다. HP8 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 kakao: KakaoPlace 에 category_group_code. 한글 분류는 바뀌어도 코드는 안 바뀐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프로세스 메모리)
- 확정 경로(verify/candidates)는 인증 유지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를 열지 않는다
전체 562 passed
랜딩의 "이렇게 나옵니다" 섹션이 걸 그림이 없었다. 발행은 되는데 그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밖에서 알 방법이 payload 안에만 있었다.
★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대표 사진(og:image)이다. 헤드리스 브라우저는
봇 탐지 우회 우려로 영구 금지돼 있고(DECISIONS 1-1), 워커(python:slim)·
프리렌더(node:alpine) 어디에도 Chromium 이 없다.
- site_thumbnail: 대표 사진을 받아 <prefix>/thumbs/<slug>.<ext> 로 올린다.
s/<slug>/ 안에 두지 않는 이유 — _remove_stale_site_files 가 매 발행마다
그 경로를 프리렌더 산출물로 통째로 교체해 조용히 지운다
- site_payload: primary_media()·publish_origin()·region_label() 공개.
isPrimary 계산을 한 곳으로 모아 og:image 와 썸네일이 갈릴 수 없게 했다
- build_service: azure publish 직후·IndexNow 전에 저장. 실패해도 발행은 그대로
(payload 와 같은 원칙). thumbnail_url 은 발행 상태 전이 UPDATE 에 합쳐 1회
- GET /v1/showcase: 인증 없음. 발행된 사이트만, place_id·전화·상세주소는 안 나간다
- conftest: fake_renderer 가 늘 ok=True 라 NO_UNIQUE_CONTENT 되짚기 경로가
통째로 안 돌고 있었다(기존에 깨져 있던 테스트 4건 포함 수정)
전체 562 passed
로그인한 사장님이 자기 사이트를 볼 화면이 없었다. 사이트는 place_id 로 한 건씩만 읽혀서
(site_crud.get_site_by_place)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 된다.
- site_crud.list_company_sites: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위저드만 걸어온 것)도 내려간다 — 빠지면 만들다 만 것을 찾을 길이 없다
- protocol.MySiteData: 한 줄 = 사업장 + 사이트. render(정적 파일 존재)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_service.list_my_sites: 회사 스코프. needs_rebuild 는 단건과 같은 규칙으로 판정한다
- GET /v1/site/list 는 라우터 객체를 따로 둔다 — 기존 라우터는 접두어에 place_id 가 박혀 있다
테스트 5건 추가(비어 있는 사업장·조인·회사 격리·재빌드 일치·비로그인), 539 passed
(기존 실패 4건은 이 변경 전에도 같다 — build_publish 3 · snapshot 1)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사장님이 소개 섹션에 본문을 써도 발행이 "고유 콘텐츠 0건"으로 거부됐다.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은 되는데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다 — _sections() 가
저장값에서 id·name·enabled·locked·variantId 다섯 개만 꺼내 새로 만들었다.
그래서 발행본에 안 나오고, 계수에도 안 잡혔다.
거부 문구도 틀렸다. 렌더러가 '고유 콘텐츠 0건'을 JSON-LD 불일치와 같은 VerifyError 의
mismatches 에 실어 던져서, 백엔드가 JSONLD_MISMATCH 로 판정하고 화면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 값이 다릅니다" 가 떴다. 구조화 데이터는 멀쩡했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body 추가 — variantId 와 같은 사연
- backend/site_payload: 저장된 body 를 payload 까지 실어 보낸다
- site/derive,AboutSection: 직접 쓴 본문을 그린다. 없으면 intro fact 로 떨어진다
- site/prerender: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 site/prerender: NoUniqueContentError 분리 — mismatches 를 비워 라벨이 안 섞이게.
계수를 못 잰 실패는 null 로 보고한다(0 으로 적으면 디스크 오류가 같은 사유를 받는다)
- backend/build_service,publish_gate: 렌더 실패가 0건이면 NO_UNIQUE_CONTENT 라벨을 붙인다.
evaluate() 는 안 건드렸다 — 얇은 콘텐츠로 발행을 막지 않기로 한 결정 그대로다
- backend/router: theme API 설명에 body 반영
테스트 8 failed / 511 passed. 실패 8건은 변경 전(508 passed)과 동일한 기존 실패다
(test_default_sections_match_the_editor 의 solution/front 경로 오타 등).
tsc·site·shared 통과. 실물 검증: 본문만 있는 payload → ok=true, uniqueContentCount=1,
발행 HTML 에 문장 포함. 같은 payload 에서 본문을 빼면 0건으로 거부.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 auth_service.signup: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돼서, 회사 없는 계정은 아무것도 못 만든다
- services/external/google_identity: 구글 ID 토큰의 서명·iss·만료에 더해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를 본다.** aud 검사가 빠지면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 서명도 발급자도 전부 맞으므로 다른 검사로는 안 걸린다
- users.provider/provider_uid 추가, password NULL 허용, id 20→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준 이유: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attempt_login: 소셜 계정을 먼저 끊는다. 안 끊으면 bcrypt 가 None 해시를 만나 500 이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다 —
남의 이메일로 먼저 만들어 둔 계정에 그 사람의 구글 로그인이 들어간다 → DECISIONS 1-5
- LoginPage 는 admin 과 공유라 selfServe 로 갈랐다. admin 은 가입 링크도 구글 버튼도 안 뜬다
(admin 라우터에 /signup 이 없어 404 가 난다)
- GOOGLE_CLIENT_ID 는 루트 .env 한 곳. compose 가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백엔드 aud 대조와 화면 버튼이 조용히 갈라진다
★ 이미 도는 DB 는 init.sql 을 다시 적용해야 한다(말미 ALTER 섹션).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email_verified·변조
거절 확인) 통과. 전체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인증과 무관).
tsc·eslint·vite build 통과.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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