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 Vite 프록시가 `/s`·`/assets` 를 :3001 로 넘겨 한 오리진을 만드는데, 운영에는 그
몫을 받는 자리가 없었다. site.conf 가 정적 서빙 전용이라 `/`(빌더)와 `/v1`(API)이
전부 404 였다 — 실측(w4ai.o2o.kr): DNS·TLS·프록시는 정상인데 우리 404 페이지만 나왔다.
- nginx/site.conf.example: `/`→solution-frontend:3000, `/v1|healthz|docs`→solution-backend:9800
프록시 추가. `/s/`·`/assets/`·`/fonts/` 는 `^~` 로 잡아 정규식 location 이 못 끼어들게 한다.
업스트림을 변수+resolver 로 둔 건 기동 시점 이름풀이를 피하려는 것 — 프론트가 아직
안 떴을 때 nginx 자체가 죽는다. IndexNow 키 파일(`<key>.txt`)도 루트에서 받는다.
- vite.config.ts: allowedHosts 에 VITE_PUBLISH_HOST. Vite 6 는 모르는 Host 를 403
"Blocked request" 로 막는다 — 프록시는 정상인데 앱만 전부 403 이라 원인이 안 보인다.
nginx -t 통과
site.conf 는 서버 환경에 딸린 파일이라 커밋 대상이 아니다. 이 레포가 .env·*.toml 에
이미 쓰고 있는 규약(*.example 만 커밋)을 그대로 적용한다.
★ 그냥 지우면 안 되는 이유를 .gitignore 주석에 적었다 — compose 가 이 파일을
bind mount 하는데(docker-compose.yml:224), 파일이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클론 직후 example 을 복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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