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한 객실·이용 정보가 발행 화면에 연결되지 않던 경로를 보완하고, 숙소 소개와 지역 맛집 표시를 개선한다.
- NOL 브라우저 수집 어댑터와 수집·반영 스크립트 추가
- 크롤링 fact 즉시 노출 및 직접 입력·정정값 보호
- 이용안내 항목별 구조화와 기존 표 연결, 원문 UI 비표시
- 군산 한일옥 고정 등록과 지역 맛집 탐색·보강 경로 추가
- 숙소 소개 요약, 히어로 문구, 지역 콘텐츠·목업 표시 개선
검증: 작업 트리 기준 site 타입·린트·빌드 및 안내 렌더링 테스트 통과, PC·모바일 화면 확인. 스테이징 diff 공백 검사 통과. 사용자 요청에 따라 현재 스테이징된 55개 파일만 포함하며 미스테이징 문서·테스트 등은 제외.
웹빌더가 세 자리에서 연달아 죽었다 — 가게 등록 · 수집 시작 · 수집 완료. 전부 같은 뿌리다:
DB 구조 재편이 테이블 이름을 옮기면서 **참조 세 종류 중 일부만** 따라갔다.
- **생성자 12군데** (`place_links(...)` → `place_channels(...)`)
import 와 `DBType()` 은 고쳤는데 생성자를 빠뜨렸다. 클래스가 없어도 import 는 통과하므로
기동은 정상이고, 그 줄이 실제로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진다.
- **raw SQL 12군데** (`job.jobs` → `jobs`)
잡 큐만 raw SQL 이라 ORM 이름 변경에 안 딸려 왔다. 큐가 안 도니 수집·비전·소개문·빌드·
지역데이터가 하나도 못 들어간다. 화면에는 "버튼만 안 먹는" 것으로 보였다.
- **같은 이름의 속성 5군데** (`source.place_facts` → `source.facts` 등)
이름만 보고 일괄 치환해 테이블과 무관한 자리까지 바뀌었다. `RawSource` 는 수집기 결과
객체지 테이블이 아니다.
- **뗀 표를 계속 부르던 5군데** (`ai_check_results`)
한 번도 쓰지 않아 마이그레이션이 뗀 표다. 부르면 SEO 진단이 통째로 죽는다.
★ 하나씩 터질 때마다 고치다가 멈추고 정적 검사로 남은 것을 한 번에 셌다 — pyflakes 가 19건을
짚었다. 이 종류는 import 도 타입검사도 안 잡는다. 테이블 이름을 옮긴 뒤에는
`python -m pyflakes services/ crud/ router/ worker/ common/ | grep "undefined name"` 을 돌린다.
검증: 직접 수집 실행(스테이,머뭄) — 잡 DONE · 재시도 0 · fact 2 · 사진 10 · 채널 2 저장.
정의 안 된 이름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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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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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