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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1f9724ea [feat] solution/frontend: 온보딩을 상호명부터 — 단계를 주소창으로 옮기고 업종은 검색이 정한다
업종을 먼저 고르게 하면 경계에서 멈춘다("우리는 카페인가 음식점인가"). 그런데 상호명은
100% 안다. 그리고 업종은 AI 를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단계가 스토어에서 주소창으로: ?step=search|industry|collect|template|generating|editor.
  번호가 아니라 이름인 이유 — 단계가 4→3 으로 줄어 옛 북마크가 다른 화면을 연다
- 시작점이 상호명 검색(Step2PlaceSearch)이다. 업종 선택은 못 정했을 때의 갈래로 남는다
- 업종은 후보의 category 로 잡히고, 못 정하면 고르게 하고, 정해져도 [바꾸기] 로 바꾼다.
  ★ 확정 뒤 변경은 신원 확인부터 다시 받는다 — Req_UpdatePlace 에 category 가 없어
    PATCH 로 못 고치고, placeAdapter 가 리페치마다 덮어써서 조용히 되돌아간다
- 랜딩 진입: ?new=1 · ?q=<상호명> · ?industry=<업종>. 한 번 읽고 replace 로 지운다
- ★ ?new=1 이 setSearchParams({}) 로 **모든 쿼리를 날리던 것**을 고쳤다 — q 가 읽히기 전에 사라졌다
- selectIndustry 가 사장님이 친 상호·위치를 지우던 것도 고쳤다(업종이 첫 화면일 땐 늘 빈 값이라 안 보였다)
- 로고는 어디서나 / 로 간다. 에디터에서는 span 이라 아예 안 눌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3 10:20:57 +09:00
65705c5bed [feat] solution/shared,site,frontend: 계절별 추천 하루는 지금 계절만 — 간절기엔 두 계절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 shared/currentSeasons: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
  9월 초에 여름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site/PlannerSection: HTML 에는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려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frontend/PlannerPodium: 탭은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넷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확인(3/5 겨울·봄 · 9/2 여름·가을 · 9/16 가을).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21:58:50 +09:00
71c0c1f6ab [feat] solution/shared,frontend,site,backend: 붙여넣기 아이템 여섯 추가 · 발행본까지 내보내고 템플릿 토큰을 따르게 한다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2026-09-02 21:30:25 +09:00
5ef3e5a7de 업종 4번째를 관광체험 → 피부과·성형외과 로 바꾸고,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으로 되돌린다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2026-09-02 15:42:34 +09:00
38fbe0ee7b [feat] solution/frontend: 여행 스케줄 아이템 — 대합실 시간표
가요다방·일력·승차권에 이어 네 번째 붙여넣기 아이템이다. 승차권(course)은 '어디를 도는가'라
순번이 축인데, 손님이 실제로 묻는 건 '몇 시에 뭘 하나'다. 시각을 축으로 하는 칸이 없었다.

- dataSpec/schedule: ScheduleItem·ScheduleSlot 과 작성 규칙. time 은 "HH:MM" 만,
  장소에 url 대신 searchQuery — 지어낸 주소를 링크하지 않는 규약 그대로다
- registry/schedule.timetable: 역 대합실 플립보드(가운데 접힘선)로 시각을 먼저 읽힌다
- industryData: 레트로 템플릿 시드에 schedule 추가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tsc·vite build 통과.
2026-09-02 15:17:21 +09:00
4debeaed3a [feat] solution/frontend: 템플릿이 색만 바꾸던 걸 끝낸다 — 업종당 5개에서 3개로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인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 shared/TemplateItem.look: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CanvasView: Tailwind v4 의 --radius-* · --shadow-* 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 그대로라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다
- index.css: .site-canvas 는 --tpl-font-heading/body 를 이미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안 갈리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다. 제목 굵기도 토큰으로 뺐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industryData: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로 심플·매거진·레트로 셋.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537줄 → 237줄
- Step4Template: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
- index.html: Noto Serif KR 추가.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SectionFrame: 세로 여백을 --tpl-section-space 로. 이 값 하나로 페이지의 호흡이 바뀐다

옛 템플릿 id 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 look 전량 대조 + 폴백 확인
2026-09-02 08:49:38 +09:00
e6ffdad888 [feat] solution/frontend: 섹션 아이템을 버튼으로 넣는다 — 레트로 템플릿이 기본 구성을 데려온다
시드에 세 아이템을 박아 두니 내용 없는 칸이 목록에 늘 붙어 있었다. 붙여넣기 아이템은
JSON 이 없으면 빈 섹션이라 "쓸 사람만 넣는" 쪽이 맞다.

- canvas/addable.ts: 추가 가능한 섹션 목록. dataSpec 이 단일 출처라 아이템을 만들면 여기 자동으로
  나타난다 — 목록을 따로 들면 만들어 놓고 고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SectionListPanel: 하단 [+ 섹션 추가] + 썸네일 목록. 나중에 넣은 섹션만 휴지통으로 뺀다
  (업종 기본 섹션은 스위치로 끄는 것이지 빼는 게 아니다). 내용이 있으면 빼기 전에 한 번 묻는다
- stores/builder: addSection 은 이미 있으면 새로 만들지 않고 켜기만 한다 — 새로 만들면 넣어 둔
  JSON 이 날아간다
- shared/TemplateItem.defaultSectionTypes + 업종마다 레트로 템플릿 하나(옛 항구·옛 다방·노포·시간여행).
  고르면 세 아이템이 함께 들어온다. 넣기만 하고 빼지 않는다 — 템플릿을 눌러 보다 넣어 둔 섹션이
  사라지면 사장님은 그게 템플릿 때문인 줄 모르고 자기가 지웠다고 생각한다
- siteTheme/applyTheme: 저장 payload 에 type 을 싣는다. 시드에 없는 섹션은 id 로 못 찾아 복원 때
  통째로 버려졌다 — 사장님이 채운 JSON 까지 같이 사라지는 자리였다
- industryData: 세 아이템을 시드에서 뺐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추가·삭제·템플릿 연동·저장복원 왕복 12건 확인
2026-09-02 08:35:25 +09:00
23162783f9 [feat] solution/frontend: 붙여넣기 아이템 셋 — 가요 다방·오늘의 한 장·반나절 산책
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을 뜯어 보니 고유 주제는 52개이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파일 DB_Guide 가 가사·원문
전재를 금지해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 canvas/dataSpec.ts: 스키마·예시·프롬프트 단일 표.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그때 캔버스가 죽으면 고칠 방법이 없다
- shared/types/builder: SectionItem.data 는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이다. 파싱본만 들면
  JSON 이 깨진 순간 사장님이 쓴 걸 잃는다
- variants/{songs,daily,course}: 턴테이블·일력·승차권. 카드 격자를 쓰지 않고 전부 가로로 넘긴다
- RightTabsPanel: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보기·예시 넣기·줄맞춤. 프롬프트에 상호와 주소에서 뽑은
  시·군·구를 박아 내보낸다 — 빈칸을 남기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내고 모델이 엉뚱한 곳을 지어낸다
- dataSpec.locate: JSON.parse 오류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형만 보면 조각 인용 형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SECTION_DATA_MAX_CHARS: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를 세 섹션이 함께
  넘길 수 있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industryData: 네 업종에 꺼진 채로 넣는다. 내용 없이 켜져 있으면 발행본에 빈 섹션이 나간다
- index.html: Gugi·Gowun Batang·Nanum Pen Script. 없으면 고딕으로 떨어져 감성이 사라진다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아직 variantId 도 data 도 읽지 않는다 —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확인
2026-09-01 17:58:58 +09:00
c85c577349 이름: solution/front → solution/frontend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27:1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