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고친 값이 형식 검증 없이 저장됐다 — "반려동물 이제 돼요" 가 "가능" 으로 들어가면
화면엔 "가능" 이 뜨는데 factBool 은 'true' 만 참으로 읽어 구조화 데이터가 거짓이 된다.
여러 요청을 한 번에 받을 때도 할 수 없는 것·멈춘 뒤의 것이 말없이 사라져 사장님은
전부 된 줄 알았다(message 는 actions 가 있으면 버려졌다).
- tools: set_fact 값을 스키마 형식으로 맞춘다(bool true/false · time HH:MM · number 숫자) —
"3시" 처럼 오전·오후를 모르면 저장하지 않고 되묻는다. 알림 문구는 가능·불가로 말한다
- tools: enabled 를 모르면 끄지 않고 되묻는다 — "" 를 끄기로 읽어 "다시 보여줘" 가 섹션을 껐다
- tools: 대표 지정·사진 목록·프롬프트를 '나가는 사진' 기준으로 — 내린 사진을 대표로 지정하고
"바꿨습니다" 라고 하던 것. 정확히 맞는 이름을 부분 일치보다 먼저 고른다
- tools: Unchanged 표시 — "이미 켜져 있어요" 에 재발행 안내·카톡 발행 대기가 붙던 것
- tools/runtime: 인자가 문자열·dict 가 아니어도 죽지 않는다(모델의 스키마 위반)
- runtime: 같은 대상은 마지막 하나로 합친다(Tool.target, 상한 세기 전). 멈춘 뒤 남은 요청과
지어낸 도구를 코드가 만든 이름으로 알린다. 발행 확인 문구는 맨 끝에 선다
- prompts: 항목마다 형식을 싣고 skipped(할 수 없는 요청의 이름) 칸 추가 — 문장은 런타임이 만든다.
다른 가게 이야기면 되묻는 규칙
- channel: 발화에 다른 내 가게 이름이 나오면 모델을 부르기 전에 고르게 한다. 기억한 가게가
목록에 없으면 비우고 목록으로. 확인 경로의 AgentError 를 사장님 말로 옮긴다
- docs/AGENT.md: 값 형식 · 못 한 것·남은 것·겹친 것 · 나가는 사진 기준
테스트 48건 추가, 에이전트·카카오 153 passed. 전체 932 passed / 47 failed —
실패 47건은 변경 전과 동일(gemini·openai 키 미설정, search_console KeyError, weather_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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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에서 모든 발화가 4.5초 상한에 걸려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만
반복됐다(킹서버 로그: 4.60s · 4.51s · 4.51s).
- 이미 연결된 사람이 코드를 또 보내면 LLM 을 부르지 않는다. 실제로 그랬고,
6자리가 그냥 발화로 넘어가 유료 호출 + 대기만 쌓였다
- 사이트 상태를 프롬프트에서 뺀다. 그 한 줄 때문에 매 턴 사이트 조회 + 슬러그
계산이 돌았고, 정작 필요할 때는 get_site_status 도구를 부르면 된다
- fact 는 key:value 만, 상한 30개. label 은 항목 목록에 이미 있어 두 번 보내면
프롬프트만 커지고 모델이 얻는 것이 없다
- 항목 목록도 JSON 대신 `key: 이름` 줄로
★ 근본 해결은 콜백이다(f500210). 오픈빌더에서 '콜백 사용' 이 꺼져 있으면
callbackUrl 이 안 와서 조용히 동기 경로로만 돈다 — 지금 로그가 그 상태다.
test_kakao_webhook·test_agent_runtime 43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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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붙여 보니 빠진 것이 드러났다 — 연결은 됐는데 **어느 홈페이지를 다루는
대화인지** 말해 주지 않았다. 가게가 하나면 말없이 자동 선택돼 더 모호했다.
- 연결 직후 목록을 보여준다. 하나면 이름+발행 여부를, 여럿이면 바로가기 버튼으로
- 목록 줄에 발행 여부를 적는다 — 안 그러면 고친 것이 손님에게 보이는 줄 안다
- "목록"·"가게 바꿔줘" 로 언제든 돌아와 바꾼다. ★ 이 경로는 LLM 을 부르지 않는다:
대화가 막혔을 때 처음 찾는 길이라 늘 통해야 하고, 목록에 돈을 쓸 이유가 없다
- 사업장 목록이 아니라 list_my_sites 를 쓴다 — 사장님이 알아야 하는 건
"가게가 있다" 가 아니라 "발행돼 있나" 다(/sites 화면이 같은 이유로 그걸 쓴다)
test_kakao_webhook.py 21 passed(목록·전환 4건 추가).
전체 845 passed / 53 failed — 53 은 이번 변경 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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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타임은 한 줄도 안 바뀌었다. 채널을 모르게 만들어 둔 것이 여기서 값을 했다 —
새로 생긴 것은 형식 변환(kakao_bot)과 대화 상태(channel)뿐이다.
★★ 오픈빌더는 서명을 주지 않는다. URL 만 알면 누구나 때릴 수 있고
userRequest.user.id 를 위조하면 그 사장님 행세를 한다 — 1단계의 신원 연결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자리다. 공유 시크릿(헤더 X-Agent-Secret, compare_digest)
+ 선택적 KAKAO_BOT_ID 대조로 막고, 시크릿이 없으면 엔드포인트가 404 다
(401 은 "여기 뭔가 있다" 를 알려 준다).
- router/v1/agent/kakao_bot: 카카오 형식을 아는 유일한 파일. 헤더·경로 두 경로
- services/agent/channel: 신원(★ 토큰을 발급하지 않는다) · 가게 고르기 · 확인
- 0022: owner_kakao_links 에 current_place_id · pending_*
빌더 화면과 다른 것 셋:
- 로그인 토큰이 없다 → 발화자 키로 사장님을 찾는다
- place_id 가 URL 에 없다 → 여럿이면 추측하지 않고 되묻는다. 임의로 첫 가게를
고르면 사장님은 엉뚱한 가게를 고쳐 놓고도 모른다
- 확인을 되돌려 줄 프론트가 없다 → 서버가 pending 을 든다. ★ 3분 만료가 없으면
한참 뒤의 "네" 한 마디에 묵은 발행이 돈다
5초 벽은 DEADLINE_SEC=4.0 으로 끊고, 어떤 실패도 200+안내다 —
메신저에서는 500 도 침묵으로 보인다.
밟은 것: execute_lambda 는 람다 반환값을 그대로 준다(CRUD 관례가 (ErrorType,값)).
우리 람다가 객체만 돌려주자 언패킹 TypeError 가 났고, 라우터가 예외를 삼켜
화면에는 안내 한 줄만 보였다 — 원인이 안 보이는 종류다.
test_kakao_webhook.py 17 passed. 전체 841 passed / 53 failed(이전과 동일).
npm run 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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