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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c93a62a [feat] solution,postgres-init,docs: 생성 진행 상태 · 새로 만들기 존중 · 발행본 색인·파비콘
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5 17:29:27 +09:00
217d0853bc [fix] solution: 썸네일 저장소 없이도 내 사이트·랜딩 카드에 그림을 채운다
Azure 썸네일 저장소가 안 꺼져 있으면(로컬 개발 등) sites.thumbnail_url 이
계속 비어 있어 발행된 사이트도 카드가 아이콘으로 떨어졌다. 그 대신 빌더가
이미 쓰는 대표 사진(place_photos)을 한 번이라도 발행한 줄에 채운다 —
내 사이트 목록과 랜딩 쇼케이스 둘 다 같은 규칙.

EssentialInfoSection 예약 공지 라벨에서 채널명(NOL)을 뺀다.
2026-09-15 17:19:07 +09:00
f2087aad5e feat(solution): 발행 워커·버전 관리와 예약·미리보기 정리
상시 프리렌더와 중복 예약 안내를 없애고, 검수된 발행 버전을 보존한다. 미리보기는 실제 렌더 완료까지 스피너를 표시한다.

사이트 81건, 발행·롤백·서치콘솔 45건, 프로세스 수명 3건 통과. 빌더·사이트 빌드 및 compose 설정 검증 통과.
2026-09-15 16:12:16 +09:00
a093921b62 feat(backend,site): NOL 수집 및 숙박 안내 구조화와 지역 콘텐츠 연동
수집한 객실·이용 정보가 발행 화면에 연결되지 않던 경로를 보완하고, 숙소 소개와 지역 맛집 표시를 개선한다.

- NOL 브라우저 수집 어댑터와 수집·반영 스크립트 추가
- 크롤링 fact 즉시 노출 및 직접 입력·정정값 보호
- 이용안내 항목별 구조화와 기존 표 연결, 원문 UI 비표시
- 군산 한일옥 고정 등록과 지역 맛집 탐색·보강 경로 추가
- 숙소 소개 요약, 히어로 문구, 지역 콘텐츠·목업 표시 개선

검증: 작업 트리 기준 site 타입·린트·빌드 및 안내 렌더링 테스트 통과, PC·모바일 화면 확인. 스테이징 diff 공백 검사 통과. 사용자 요청에 따라 현재 스테이징된 55개 파일만 포함하며 미스테이징 문서·테스트 등은 제외.
2026-09-14 19:40:04 +09:00
38bb4be9e5 [feat] solution,postgres-init: 발행하면 이 숙소의 노래가 한 곡 생긴다 — 가사 Gemini · 작곡 Suno
/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1 11:21:16 +09:00
b1386dd3ce [refactor] solution,nginx: 에디터와 발행본을 한 렌더러로 — 보는 그대로 나간다
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9:28 +09:00
387783b766 [fix] solution/backend: 옛 테이블 이름 잔재로 빌더가 통째로 안 돌던 것
웹빌더가 세 자리에서 연달아 죽었다 — 가게 등록 · 수집 시작 · 수집 완료. 전부 같은 뿌리다:
DB 구조 재편이 테이블 이름을 옮기면서 **참조 세 종류 중 일부만** 따라갔다.

- **생성자 12군데** (`place_links(...)` → `place_channels(...)`)
  import 와 `DBType()` 은 고쳤는데 생성자를 빠뜨렸다. 클래스가 없어도 import 는 통과하므로
  기동은 정상이고, 그 줄이 실제로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진다.
- **raw SQL 12군데** (`job.jobs` → `jobs`)
  잡 큐만 raw SQL 이라 ORM 이름 변경에 안 딸려 왔다. 큐가 안 도니 수집·비전·소개문·빌드·
  지역데이터가 하나도 못 들어간다. 화면에는 "버튼만 안 먹는" 것으로 보였다.
- **같은 이름의 속성 5군데** (`source.place_facts` → `source.facts` 등)
  이름만 보고 일괄 치환해 테이블과 무관한 자리까지 바뀌었다. `RawSource` 는 수집기 결과
  객체지 테이블이 아니다.
- **뗀 표를 계속 부르던 5군데** (`ai_check_results`)
  한 번도 쓰지 않아 마이그레이션이 뗀 표다. 부르면 SEO 진단이 통째로 죽는다.

★ 하나씩 터질 때마다 고치다가 멈추고 정적 검사로 남은 것을 한 번에 셌다 — pyflakes 가 19건을
  짚었다. 이 종류는 import 도 타입검사도 안 잡는다. 테이블 이름을 옮긴 뒤에는
  `python -m pyflakes services/ crud/ router/ worker/ common/ | grep "undefined name"` 을 돌린다.

검증: 직접 수집 실행(스테이,머뭄) — 잡 DONE · 재시도 0 · fact 2 · 사진 10 · 채널 2 저장.
정의 안 된 이름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51 +09:00
64ce467f21 [refactor] postgres-init,solution: DB 구조 재편 — 스키마 해체 · 공용 콘텐츠 한 벌 · 마이그레이션 체계
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02 +09:00
9f16c3224b [feat] solution/backend,frontend: 내 사이트 목록을 카드로 — 썸네일·주소·시각 · 발행마다 그림 갱신
목록 줄이 아이콘·상호·배지·주소 넷뿐이었다. 서버는 이미 road_address·created_at·
published_at 을 주는데 화면이 안 썼다. 실측(계정 test): 35줄 중 34줄이 발행 전이고
같은 상호 '버터브루' 가 4줄이라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릴 단서가 화면에 없었다.

리서치 — Wix My Sites 는 이름·URL·Premium·협업자만 두고 검색·그리드/리스트 전환·폴더가 있다.
Sites API 문서가 권하는 조합은 displayName·thumbnail·viewUrl·editUrl 이다.
아임웹 내사이트는 **실제 화면을 열어 봤다**(imweb.me 가이드): 줄 왼쪽에 큰 가로형 썸네일,
상호 아래 도메인, 그리고 도메인/SSL·PG 신청처럼 **안 끝난 설정**을 줄 안에 배지로 늘어놓는다.
공통 원칙은 목록이 ① 구분 ② 상태 ③ 여는 길 셋만 한다는 것 — 통계는 사이트 안 대시보드다.

- protocol·site_service: `MySiteData.thumbnail_url` 추가. 목록이 사이트 행을 이미 조인해
  읽고 있어서 쿼리는 그대로다
- site_thumbnail: 공개 주소에 `?v=<발행 버전>`. 블롭 이름은 고정이고 내용만 덮어쓰므로
  주소가 안 변하면 사진을 바꿔 재발행해도 **캐시에 남은 지난 그림**이 계속 보인다
  (CACHE_CONTROL 60초로는 그 60초를 못 막는다). 이름에 버전을 넣지 않은 이유는
  사이트당 블롭이 발행 횟수만큼 쌓이는데 지우는 코드가 없어서다
- site_thumbnail: 썸네일 전용 저장소 스위치(`THUMBNAIL_BLOB_*`). 예전엔 키 하나가
  사이트 전체 업로드(azure_static)까지 같이 켰다 — 둘은 필요한 저장소가 다르다
  (사이트는 정적 호스팅 `$web`, 썸네일은 이미지 버킷이면 된다)
- SitesPage: 줄 → **카드 그리드**. 썸네일은 16:10(브라우저 창 비율 — 사이트 미리보기를
  1:1 로 자르면 무슨 사이트인지 못 알아본다). 검색(상호·주소, 공백 무시) + 상태 칸
  `전체/발행됨/발행 전` 에 건수. 판정은 `bucketOf` 하나가 소유한다(배지·필터·정렬이 갈라지면
  건수가 어긋나 목록을 못 믿게 된다). 검색 0건 화면을 처음 온 사람의 빈 화면과 분리했다 —
  35개 있는데 "아직 없습니다" 라고 말하던 자리다
- 카드 골격은 **상태와 무관하게 같다**. 발행 전 카드에만 줄이 하나 더 붙어 높이와 버튼
  위치가 어긋났다(사장님 지적). 버튼 문구도 '편집' 하나로 — 하는 일이 같은데 글자만 달랐다

아직 그림이 없는 사이트가 대부분이다. 썸네일은 발행에 성공해야 생긴다.

검증: 백엔드 전체 통과. 목록 줄이 주소·생성일·썸네일을 들고 오는지, 발행 전 줄에
`thumbnail_url` 키가 아예 없는지, 재발행하면 `?v=1` → `?v=2` 로 주소가 바뀌는지 4건 추가.
프론트 tsc+eslint 통과. 실제 발행으로 블롭 업로드(232KB) → 공개 주소 200 → 목록 반영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2026-09-08 13:01:47 +09:00
479edf9403 [feat] solution/backend: 내 사이트 목록 엔드포인트 — places LEFT JOIN sites 단일 질의
로그인한 사장님이 자기 사이트를 볼 화면이 없었다. 사이트는 place_id 로 한 건씩만 읽혀서
(site_crud.get_site_by_place)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 된다.

- site_crud.list_company_sites: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위저드만 걸어온 것)도 내려간다 — 빠지면 만들다 만 것을 찾을 길이 없다
- protocol.MySiteData: 한 줄 = 사업장 + 사이트. render(정적 파일 존재)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_service.list_my_sites: 회사 스코프. needs_rebuild 는 단건과 같은 규칙으로 판정한다
- GET /v1/site/list 는 라우터 객체를 따로 둔다 — 기존 라우터는 접두어에 place_id 가 박혀 있다

테스트 5건 추가(비어 있는 사업장·조인·회사 격리·재빌드 일치·비로그인), 539 passed
(기존 실패 4건은 이 변경 전에도 같다 — build_publish 3 · snapshot 1)
2026-09-02 22:37:53 +09:00
9d25ed613e 구조: 사장님(solution)과 내부 운영(admin)을 두 앱으로 가른다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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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5:12:0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