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32x32 PNG 를 브랜드 자산으로 넣고 앱과 발행본이 같이 쓴다.
SVG 는 뒤에 남겨 둔다 — PNG 를 못 읽는 자리는 없지만, 고해상도 탭에서는 SVG 가 낫다.
브라우저는 앞의 것부터 보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고른다.
- public/brand/favicon-w4a.png (신규, 32x32)
- site/seo/head.ts · frontend/root.tsx: PNG 를 먼저, SVG 를 뒤에
검증: site vitest 86건 통과 · tsc(site·frontend) 통과.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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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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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DNS TXT 를 안 받는다. HTML 파일 아니면 메타태그뿐이라
구글·빙과 같은 자리에 둔다.
- public/naver71762ee96e2e126623dc1da07ecae493.html
★ 확인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으로 한다 — nginx 의 `try_files ... /index.html` 이
없는 경로에 SPA 를 200 으로 돌려준다.
발행 호스트를 web4ai.o2osolution.ai 로 옮기면서 w4ai.o2o.kr 로 받아 둔 소유확인이
전부 무효가 됐다. HTML 파일 방식으로 다시 받았다.
- public/google60b514c02fd6af4e.html: Bing 것과 같은 자리다. 이미지에 구워야
컨테이너 재생성에도 살아남는다(docker cp 로 넣으면 다음 배포에 사라진다)
확인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으로 한다 — nginx 가 없는 경로를 index.html 로
떨어뜨려 200 을 준다.
Bing Webmaster 의 XML 파일 방식은 루트에서 파일을 읽는다. nginx `location /` 이
`/srv/app`(= solution-site 이미지)에서 찾으므로 `public/` 에 두고 굽는 것 말고는 자리가 없다.
`docker cp` 로 밀어 넣으면 컨테이너 재생성 때 사라지고, 검색엔진이 인증을 재확인하는
시점에 조용히 풀린다.
- solution/frontend/public/BingSiteAuth.xml: Bing 이 준 파일 그대로(가공하면 파싱이 깨진다)
- docs/DEPLOY.md 2-2절: 세 검색엔진의 소유확인 방식과 사는 자리.
★ 확인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으로 한다 — `try_files … /index.html` 이라
파일명이 틀리면 404 가 아니라 빌더 HTML 이 200 으로 나간다
검증: 배포 후 curl 로 본문 대조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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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