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에서 모든 발화가 4.5초 상한에 걸려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만
반복됐다(킹서버 로그: 4.60s · 4.51s · 4.51s).
- 이미 연결된 사람이 코드를 또 보내면 LLM 을 부르지 않는다. 실제로 그랬고,
6자리가 그냥 발화로 넘어가 유료 호출 + 대기만 쌓였다
- 사이트 상태를 프롬프트에서 뺀다. 그 한 줄 때문에 매 턴 사이트 조회 + 슬러그
계산이 돌았고, 정작 필요할 때는 get_site_status 도구를 부르면 된다
- fact 는 key:value 만, 상한 30개. label 은 항목 목록에 이미 있어 두 번 보내면
프롬프트만 커지고 모델이 얻는 것이 없다
- 항목 목록도 JSON 대신 `key: 이름` 줄로
★ 근본 해결은 콜백이다(f500210). 오픈빌더에서 '콜백 사용' 이 꺼져 있으면
callbackUrl 이 안 와서 조용히 동기 경로로만 돈다 — 지금 로그가 그 상태다.
test_kakao_webhook·test_agent_runtime 43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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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첫날 "시설 편의에서 바비큐 이용 문구 빼줘" 가 타임아웃으로 끝났다.
★ 작은 표본으로 잰 수치를 상한 근거로 삼은 것이 틀렸다. 개발 중 잰 1.3~2.4초는
업종 필드 두 개짜리 장난감 프롬프트였고, 진짜 요청에는 필드 43개 + fact 수십 개가
실린다. "여유가 있다" 고 적어 둔 판단이 하루 만에 깨졌다.
- userRequest.callbackUrl 이 오면 {"useCallback": true} 로 즉답하고 백그라운드에서
답을 만든 뒤 그 주소로 POST. 콜백 주소는 1분·1회라 재시도하지 않는다 —
두 번째 POST 는 거절되고 사장님에게는 이미 "확인하고 있어요" 가 가 있다
- 콜백이 꺼져 있으면 예전처럼 동기, 상한만 4.0 → 4.5 (카카오가 5초에 끊는다)
★ 오픈빌더 스킬 설정에서 '콜백 사용' 을 켜야 열린다. 안 켜면 callbackUrl 이 안 와서
조용히 예전 경로로만 돈다.
test_kakao_webhook.py 24 passed(콜백 3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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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붙여 보니 빠진 것이 드러났다 — 연결은 됐는데 **어느 홈페이지를 다루는
대화인지** 말해 주지 않았다. 가게가 하나면 말없이 자동 선택돼 더 모호했다.
- 연결 직후 목록을 보여준다. 하나면 이름+발행 여부를, 여럿이면 바로가기 버튼으로
- 목록 줄에 발행 여부를 적는다 — 안 그러면 고친 것이 손님에게 보이는 줄 안다
- "목록"·"가게 바꿔줘" 로 언제든 돌아와 바꾼다. ★ 이 경로는 LLM 을 부르지 않는다:
대화가 막혔을 때 처음 찾는 길이라 늘 통해야 하고, 목록에 돈을 쓸 이유가 없다
- 사업장 목록이 아니라 list_my_sites 를 쓴다 — 사장님이 알아야 하는 건
"가게가 있다" 가 아니라 "발행돼 있나" 다(/sites 화면이 같은 이유로 그걸 쓴다)
test_kakao_webhook.py 21 passed(목록·전환 4건 추가).
전체 845 passed / 53 failed — 53 은 이번 변경 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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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타임은 한 줄도 안 바뀌었다. 채널을 모르게 만들어 둔 것이 여기서 값을 했다 —
새로 생긴 것은 형식 변환(kakao_bot)과 대화 상태(channel)뿐이다.
★★ 오픈빌더는 서명을 주지 않는다. URL 만 알면 누구나 때릴 수 있고
userRequest.user.id 를 위조하면 그 사장님 행세를 한다 — 1단계의 신원 연결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자리다. 공유 시크릿(헤더 X-Agent-Secret, compare_digest)
+ 선택적 KAKAO_BOT_ID 대조로 막고, 시크릿이 없으면 엔드포인트가 404 다
(401 은 "여기 뭔가 있다" 를 알려 준다).
- router/v1/agent/kakao_bot: 카카오 형식을 아는 유일한 파일. 헤더·경로 두 경로
- services/agent/channel: 신원(★ 토큰을 발급하지 않는다) · 가게 고르기 · 확인
- 0022: owner_kakao_links 에 current_place_id · pending_*
빌더 화면과 다른 것 셋:
- 로그인 토큰이 없다 → 발화자 키로 사장님을 찾는다
- place_id 가 URL 에 없다 → 여럿이면 추측하지 않고 되묻는다. 임의로 첫 가게를
고르면 사장님은 엉뚱한 가게를 고쳐 놓고도 모른다
- 확인을 되돌려 줄 프론트가 없다 → 서버가 pending 을 든다. ★ 3분 만료가 없으면
한참 뒤의 "네" 한 마디에 묵은 발행이 돈다
5초 벽은 DEADLINE_SEC=4.0 으로 끊고, 어떤 실패도 200+안내다 —
메신저에서는 500 도 침묵으로 보인다.
밟은 것: execute_lambda 는 람다 반환값을 그대로 준다(CRUD 관례가 (ErrorType,값)).
우리 람다가 객체만 돌려주자 언패킹 TypeError 가 났고, 라우터가 예외를 삼켜
화면에는 안내 한 줄만 보였다 — 원인이 안 보이는 종류다.
test_kakao_webhook.py 17 passed. 전체 841 passed / 53 failed(이전과 동일).
npm run 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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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채널의 통신사 인증이 끝나 어제 걸어 둔 보류를 푼다. 코드는 어제도 오늘도
그대로고 값만 바꿨다 — 닫고 여는 일이 커밋을 되짚는 일이 되면 안 된다는 어제
판단이 하루 만에 값을 쳤다.
- config/agent_config: 기본값 0 → 1
- ★ 켜도 LLM 키가 없으면 안 열린다(runtime.is_configured 가 스위치와 키를 둘 다
본다). 키 없는 환경에서 켜 둔 채 잊어도 "눌러도 안 되는 입구" 가 안 생긴다
- 스위치 테스트를 새 기본값에 맞춰 갱신 — 키가 없을 때도 안 열리는 것을 함께 검사
카카오 연결 카드는 아직 감춰져 있다(KAKAO_CHANNEL_PUBLIC_ID 미설정). 채우면 코드는
발급되지만 소비할 웹훅(4단계)이 없어 연결이 완성되지 않는다.
test_agent_runtime·test_kakao_link 34 passed. npm run 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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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지시: "이메일 승인후에 블로그가 올라가는 페이지에 5초 정도 이후에 연결".
승인만 하고 실제로 어디 올라갔는지 못 찾는 걸 줄인다. 재발행(BUILD 잡)은 몇 분
걸리므로 5초 뒤 반영을 보장하진 않지만, 어디로 가면 되는지는 바로 알려준다.
자동 이동을 못 믿어도 되게 같은 주소를 안내 문구의 링크로도 남긴다.
- post_service._blog_url: 발행된 사이트가 있으면 그 미니블로그 자리(#blog) 주소,
없으면 None — 호출부가 자동 이동 없이 확인 문구만 보여준다
- router/v1/site/post.py: <meta http-equiv="refresh"> + 안내 링크 추가.
redirect_url은 서버가 site_payload.publish_url()로 만드는 고정 오리진+slugify
통과 값이라 사용자 입력은 아니지만, HTML 속성에 꽂는 자리라 html.escape 적용
(자동 보안 리뷰 지적 반영)
- 신규 테스트 2건(발행 사이트 있을 때/없을 때), 관련 스위트 전체 49 passed
로컬 solution-backend·solution-worker 재빌드해 반영 확인함
큐 삽입 쪽(social_crud.decide, social_service.create_draft/publish_reused_text)이
JobType enum(SOCIAL_DRAFT=9, SOCIAL_POST=10)을 안 쓰고 숫자를 하드코딩(8, 9)해서,
워커 디스패처(worker/handlers.py)가 그 숫자로 엉뚱한 핸들러를 불렀다 — "게시" 잡(9)은
run_draft로, "초안" 잡(8)은 run_rollback으로. 둘 다 대상 상태 조건이 안 맞아 에러 없이
{"skipped": true}로 끝나 DONE 처리됐다 — 승인해도 실제로는 한 번도 게시되지 않는데
로그만 보면 정상으로 보이는 조용한 실패였다. SOCIAL_POSTING_ENABLED가 계속 꺼져 있어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다(2026-09-14부터 있던 버그).
- 세 호출부를 JobType.SOCIAL_DRAFT.value/SOCIAL_POST.value로 교체
- 기존 테스트의 job_type 기대값(8→9, 9→10)도 실제 enum에 맞게 수정
- 신규: 디스패처 매핑 정적 대조 + 실제 큐 삽입값으로 하는 엔드투엔드 회귀 테스트
(되돌려서 새 테스트가 실패하는 것까지 확인함)
전체 회귀 70 passed
카카오톡 채널 개설이 법인폰 본인인증에 걸려 보류됐다. 채널이 없으면 대화창은
사장님에게 **어디에도 닿지 않는 입구**이고, 열려 있으면 "되는 기능" 으로 오해한다.
- config/agent_config: AGENT_CHAT_ENABLED 신설(기본 0)
- runtime.is_configured(): 스위치와 LLM 키를 둘 다 본다 — 화면을 우회해 API 를
직접 불러도 AGENT_NOT_CONFIGURED 다
- AgentChatDock · KakaoChannelCard: 조건 미충족이면 통째로 감춘다(return null).
연결 카드는 connection_enabled 가 기준이라 설정만 채우면 그대로 다시 나타난다
- ★ 코드를 지우지 않았다 — 되돌릴 때 커밋을 되짚지 않고 값 둘만 채우면 된다
★ Threads 카드와 판단이 갈린 것이 맞다. 저쪽은 사장님이 곧 쓸 수 있는 기능이라
자리를 두고 버튼만 죽였고, 이쪽은 언제 열릴지 말해 줄 수 없다.
test_agent_runtime(스위치 2건 추가)·test_kakao_link 34 passed. npm run 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solution-site 빌드가 TS2440(Import declaration conflicts with local
declaration of 'useCallback')로 실패했다. FastAPI 라우트 핸들러 함수명이
`callback`이라 orval이 만든 React Query 훅 이름이 `useCallback`이 됐고,
같은 파일에서 import한 React의 useCallback과 이름이 겹쳤다.
- router/v1/social/oauth.py: 함수명 callback → oauth_callback
- 백엔드 재빌드 후 npm run orval 로 재생성 → useOauthCallback,
callbackParams.ts → oauthCallbackParams.ts
docker compose build solution-site 로 재검증, 정상 빌드 확인
빌더 앱에서 미니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필요했던 몇 가지를 묶었다.
- notify_email: 업장별 승인 메일 수신자를 계정 로그인 이메일과 분리(places.notify_email,
migrations/0021, PlaceCRUD·protocol.py·place_service.py 검증, BlogPostsPage.tsx 설정 UI)
- 글 삭제(soft delete): 상태 제한 없이 지우고, 이미 게재된 글이면 재발행 잡까지 큐에 넣는다
(post_crud.py, router/v1/site/post.py DELETE, BlogPostsPage.tsx 삭제 버튼)
- 지금 발송하기: 아침 9시 스윕을 안 기다리고 바로 발송(post_crud.next_due_for_mail,
BlogPostsPage.tsx 버튼)
- blog_service.generate_one: 하드코딩된 Gemini 대신 services/llm/provider.py(LLM_PROVIDER,
기본 openai)를 타도록 전환, 업종별 분기 구조(현재 숙소만 구현) 추가
- site_payload.publish_url(place, site): 발행 주소 조합을 한 곳에 모은 헬퍼
- 프론트: orval 로 재생성한 API 클라이언트(notify_email·삭제·즉시발송·social 엔드포인트 반영)
관련 스위트는 별도 커밋(쓰레드 연동 작업)에서 이미 PASS 확인함
직전 커밋(cd77171)에서 문서·프론트만 옮기고 서버 쪽 표(site_payload._weather_condition)를
빠뜨렸다. use-live-weather.ts 와 같은 표를 봐야 하이드레이션 전후 문구가 안 바뀐다는
불변식이 절반만 적용된 상태였다 — 여기서 마저 맞춘다.
WMO weather_code 51~57(이슬비 3단계), 61~67(비/어는비 혼재) 등을 "이슬비"·"비"
같은 큰 구간으로 뭉쳐 표시하던 것을 코드 하나당 고유 라벨로 바꿨다. 서버
프리렌더 스냅샷(site_payload._WEATHER_CONDITION_BY_CODE)과 브라우저 재조회
(use-live-weather.ts WEATHER_CONDITION_BY_CODE)가 같은 표를 봐야 하이드레이션
전후로 문구가 안 바뀐다는 기존 불변식은 유지한다.
- docs/WEATHER.md: 27개 코드 전체를 "구간→분류" 표에서 "코드→고유 라벨" 표로 재작성
- weather_notes.json: 코드별 문구 갱신
- use-live-weather.ts/.test.ts, weather.test.tsx: 새 라벨 반영
사장님 지시: "쓰레드에 연동되어 있으면 같이 업로드 되는 기능". 미니블로그의 두
승인 경로(이메일 GET 토큰, 로그인 "바로 발행")를 공통 메서드로 묶고, 그 끝에서
쓰레드 연동을 시도한다. 미니블로그 승인 자체가 발화 동의로 취급되므로 쓰레드
쪽 별도 승인은 묻지 않는다(DECISIONS 7-1-2 개정, 문구를 그대로 재사용하는
경우에 한정). 겸사겸사 쓰레드 초안 생성(generate_social_post)이 LLM_PROVIDER
를 안 타고 Gemini 를 직접 호출하던 것도 다른 생성 함수와 같은 추상화로 맞췄다.
- blog_jobs._published_places: sites.domain IS NOT NULL 조건 추가(쓰레드 기준과 통일)
- social_service.publish_reused_text: 연동 없음/게시 비활성/domain 미확정이면 스킵,
정상이면 APPROVED 삽입 + run_post(job_type=9) enqueue — 새 게시 로직은 안 만든다
- post_service: decide/approve_by_owner → _approve_and_publish 로 공통화,
_try_social_share 는 실패를 전부 삼켜 미니블로그 승인을 막지 않는다
- gemini_text.generate_social_post: services.llm.provider.active() 로 전환,
Gemini 전용 import 제거
- DECISIONS.md 7-1-2, MINI_BLOG.md 5·8절, SOCIAL.md 갱신
test_blog_owner.py·test_social.py 다수 추가/수정, 관련 스위트 전체 PASS
OpenAI strict 모드는 'STRING' 을 거부한다:
Invalid schema for response_format: 'STRING' is not valid under any of
the given schemas
Gemini 는 대소문자를 둘 다 받아서, 대문자로 써 두면 **공급자를 openai 로 바꾸는
순간에만** 터진다. LLM_PROVIDER 기본값이 openai 인데 두 파일만 대문자로 남아
있었다 — 대화창은 첫 발화부터 502 였고 SNS 초안도 같은 이유로 못 돌았다.
- prompts/agent: 소문자로. args 는 strict 가 전 프로퍼티를 required 로 만드므로
안 쓰는 인자가 빈 문자열로 온다 — 도구는 "" 를 '없음' 으로 읽는다
- prompts/social: 같은 수정. 나머지 프롬프트는 원래 소문자였다
실측 확인: "체크인 시간 3시로 바꿔줘" → set_fact(check_in_time, 15:00)
test_agent_runtime·test_social 34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공급자를 openai 로 바꾼 뒤에도 호출측에 "GEMINI_API_KEY 미설정" 이 문자열로
박혀 있어서, **없는 것은 OPENAI_API_KEY 인데 화면은 Gemini 를 탓했다**
(실측 2026-09-21: 로컬에서 소개문이 안 나와 Gemini 키를 한참 들여다봤다).
원인을 정확히 반대로 가리키는 종류다.
- llm/provider: missing_key() 추가 — 활성 공급자에게 필요한 env 이름을 돌려준다
- copy_service·collect_service·song_service: 하드코딩 문구를 그 함수로 교체
- enums: GENERATOR_NOT_CONFIGURED 주석도 공급자 중립으로
관련 테스트 55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런타임이 채널을 모르므로 채널·챗봇 심사 없이 에이전트 전체를 빌더 화면에서
검증할 수 있다. 웹훅 핸들러 안에 짜면 빌더에서 같은 걸 못 쓰고, 심사가 끝나야
무엇 하나 확인되지 않는다 — 카톡은 나중에 붙는 두 번째 입구다.
- services/agent/tools.py: 도구 넷 + 등급 셋(READ·REVERSIBLE·SEMI).
★ 도구는 반드시 services/* 를 통과한다 — crud 를 직접 부르면 스키마 검증·
출처 필수·정정본 보호가 아무 증상 없이 사라진다. 테스트가 소스로 검사한다
- services/agent/runtime.py: 발화 → 도구 선택(LLM 1콜) → 실행 → 응답
- services/prompts/agent.py: LLM 네 겹 규약대로 프롬프트만 여기
- router/v1/agent/chat.py + features/agent/AgentChatDock.tsx(/sites 우하단)
모델에게 맡기지 않은 셋:
- 등급 — 응답 스키마에 칸 자체가 없다. 모델이 정하면 프롬프트에 끼어든 한 줄이
확인 절차를 건너뛴다
- 결과 문구 — 도구가 만든다. 모델이 쓰면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고
사장님에게는 그 말이 사실로 보인다
- key — set_fact 의 key 는 업종 스키마가 최종 판정이다
확인(SEMI)은 실행하지 않고 되묻는다. 돌아온 confirm 값을 믿지 않고 도구는
레지스트리에서 다시 찾고 인자는 도구가 다시 검증한다 — 확인 절차가 검증을
건너뛰는 구멍이 되면 안 된다.
값을 고치면 재발행 안내를 함께 낸다 — fact 는 바뀌어도 사이트는 안 바뀐다.
test_agent_runtime.py 17 passed(LLM 은 monkeypatch, 실제 모델 호출 없음).
전체 796 passed / 50 failed — 그 50건은 HEAD 에서도 동일한 기존 이슈.
npm run 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카카오 채널이 주는 발화자 식별자는 **채널 단위 익명 키**라 우리 user_id 와 관계가 없다.
다른 엔드포인트는 전부 place_crud.get_place(s, owner_user_id, place_id) 로 소유자 범위를
지키는데 채널 발화에는 그 owner_user_id 를 줄 근거가 없다 — 매핑이 없으면 채널
진입점만 소유자 범위 밖에 놓이고, 채널에 말을 건 아무나가 남의 가게를 고친다.
- postgres-init: owner_kakao_links(0021 + init.sql). 부분 유니크 셋 중
uq_kakao_link_channel_key(한 카카오 계정 = 한 사장님)가 없으면 "어느 가게
이야기냐" 가 대화가 아니라 DB 에서 갈라진다
- services/kakao_link_service: 일회성은 코드 값이 아니라 WHERE status='PENDING'
CAS 한 문장이 보장한다. 실패는 전부 같은 에러 — 없는 코드·만료·시도초과를
구분해 답하면 6자리의 유효성을 밖에서 탐색할 수 있다
- 코드는 sha256 만 저장. 손으로 치는 짧은 값이라 평문이면 DB 를 읽는 쪽이 곧
연결 권한이다. 글자에서 0·O·1·I·L 제외 — 잘못 읽으면 원인이 화면에 안 보인다
- router/v1/agent/kakao: 셋 다 no-store·no-referrer·noindex.
★ 소비(redeem) 엔드포인트는 일부러 없다 — 웹훅 서명 검증 전에 공개 소비 경로를
열면 누구나 6자리를 대입해 남의 계정에 자기 카톡을 붙인다
- config/agent_config: social_config 와 일부러 가름. SNS 게재는 되돌릴 수 없는
대외 발화, 에이전트는 자기 사이트를 고치는 창구 — 승인 강도가 다르다
- frontend/features/agent: /sites 의 Threads 카드 옆. 연결은 사람 단위라 같은 자리다
- docs/AGENT.md 신설, CLAUDE.md 색인·함정, DEVLOG
test_kakao_link.py 15 passed. 전체 780 passed / 50 failed —
그 50건은 HEAD 에서도 동일(워크트리 대조), 기존 이슈로 이번 변경과 무관.
npm run 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폼을 감췄더니 그 폼을 담던 relative 박스가 높이 0으로 접혀, top-1/2 로 그 박스
가운데에 앉던 쇼케이스 띠가 헤드라인 바로 아래로 붙어버렸다(사장님 스크린샷 실측).
폼이 없을 때만 min-h 로 그 자리를 대신 잡아준다.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 를 그냥 열면 히어로 입력 폼과 헤더 로그인 링크가 항상 떠 있었다. 사장님 지시로
?build=1 쿼리가 있을 때만 두 진입점을 보여주고, 평소 / 는 보여주기 화면으로만 쓴다.
- LandingPage.tsx: useSearchParams 로 buildMode 계산, 히어로 <form> 을 그 값으로 감싼다
- MarketingShell.tsx: showAuthCta prop 추가(기본 true) — 랜딩만 buildMode 를 그대로 넘긴다
SSR 출력으로 확인: / 는 "가게 이름을 입력하세요"·"로그인" 둘 다 없음,
/?build=1 은 둘 다 있음.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모달 스크롤 버그를 Modal.tsx 한 곳만 고쳤더니 같은 잠금·복귀 코드가 그대로 복사돼
있던 GallerySection·EventSection 에는 버그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2026-09-21 실측).
복사한 코드는 복사한 곳마다 따로 고쳐야 하므로 훅 하나로 뺀다.
- lib/ui/use-scroll-lock.ts: 스크롤 잠금·복귀 로직 신규 — scroll-behavior:auto 강제 포함
- lib/ui/Modal.tsx, sections/GallerySection.tsx, sections/items/EventSection.tsx:
중복 잠금 코드 제거, useScrollLock() 호출로 교체
- lib/ui/index.ts: useScrollLock export 추가
tsc 통과, vitest 100 passed(무관한 날씨 조건 테스트 2건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 중)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모달 onClose 가 inline 함수라 부모 리렌더마다 useEffect 가 다시 걸려
scrollY 를 0으로 덮어써 X 버튼으로 닫으면 페이지가 맨 위로 튀었다.
- lib/ui/Modal.tsx: onClose 를 ref 로 들고 [open] 에만 의존하도록 수정
(BlogSection·ReviewSection 등 Modal 쓰는 7곳 전부 적용)
- sections/EssentialInfoSection.tsx: 체크인·체크아웃 행을 한 줄로 병합
- sections/GallerySection.tsx, UnitsSection.tsx, MobileTabBar.tsx, SiteFooter.tsx,
items/*: 표시 폭·간격·라벨 정리
- lib/ui/Carousel.tsx: loop 이음매 간격 재점검
- scripts/prerender.ts: countUniqueContent 가 socialPosts(자체 출력)를 세지
않도록 — 콘텐츠 0건 사이트가 게이트를 우회하던 경로
tsc 통과, vitest 100/102 passed (use-live-weather 실패 2건은 기존·무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연결을 누르면 Meta 인가까지는 가는데 콜백에서 늘 실패했다. 사유를 로그에 붙이고 나서야 보였다:
`THREADS_REJECTED_400[4279019] Session key invalid` — 첫 단계(코드→단기 토큰)는 지나고
**장기 토큰 교환**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OAuth 토큰 엔드포인트는 데이터 엔드포인트와 규칙이 다르다. `/me`·`/me/threads` 는 Bearer
헤더로 되지만, 토큰을 발급·교환·갱신하는 자리는 **버전 접두어가 없고 토큰을 쿼리 파라미터로**
받는다. 같은 토큰으로 두 형식을 나란히 불러 확인했다(2026-09-18):
/v1.0/refresh_access_token + Bearer → "The parameter access_token is required."
/refresh_access_token + access_token= → 새 토큰 정상 반환
즉 헤더를 **읽지도 않는다.** 그래서 "세션 키가 잘못됐다" 는, 원인과 한참 떨어진 말이 돌아왔다.
- exchange: 장기 토큰 교환을 `OAUTH_BASE` + `access_token` 쿼리로
- refresh: 같은 수정. ★ 이건 연결 때는 안 드러나고 **60일 뒤 갱신에서** 터지는 종류다 —
그때는 계정이 조용히 만료돼 게재만 멈춘다
- ★ debug_token 의 `app_id` 대조를 뺐다. Threads 응답에는 그 필드가 **없다**
(실측: is_valid·scopes·type·user_id·application 뿐). 없는 값을 `str(None)` 과 비교해
**항상 불일치**였다 — 장기 토큰을 제대로 받아도 다음 줄에서 반드시 떨어지는, 통과할 수 없는
검사였다. 있으면 대조하도록 남겨 뒀다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 실제 토큰으로 refresh 두 형식 대조 · debug_token 응답 필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연동이 실패했는데 로그에 `THREADS_REJECTED_400` 만 남았다. 코드가 만료됐는지, 리디렉션
URI 가 안 맞는지, 권한이 모자란지 구별이 안 돼 원인을 세 번 헛짚었다(실측 2026-09-18).
Meta 는 응답 본문에 `error.message` 와 `error_subcode` 로 이유를 정확히 말해 주는데,
우리가 그걸 읽고 버리고 있었다.
- external/threads._read: 거절 코드 뒤에 `[subcode] message` 를 붙인다
- ★ 담는 것은 message·subcode 뿐이다. 토큰·시크릿·인가 code 는 담지 않는다 —
이 문자열은 로그로 가고 로그는 우리가 아닌 사람도 본다. message 는 160자에서 끊는다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 실제 호출로 엔드포인트·자격증명이 정상임을 먼저 확인했다
(더미 code 로 `Invalid verification code` 응답 · debug_token·장기토큰 교환 호출 모양 정상)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킹서버에서 방금 발행한 사이트도 sitemap.xml 에 죽은 옛 호스트(w4ai.o2o.kr)로 나가고
있었다 — Google Search Console 스윕에 URL_NOT_IN_SITEMAP 으로 잡혀서 발견했다.
원인: solution-worker 는 기동할 때마다(=배포할 때마다) `--seed-assets` 로 prerender 를
한 번 돌리는데, 이 경로는 payload 를 안 읽어서 오리진을 얻을 곳이 없다 — 그래서
findBakedOrigin() 이 out/s/ 를 훑어 **가장 먼저 발견한** 사이트의 baked canonical 을 그대로
쓴다. readdirSync 순서는 보장이 없고, SITE_PUBLIC_HOST 를 web4ai.o2osolution.ai 로 옮긴 뒤
한 번도 재발행 안 한 옛 사이트(목업 포함) 하나가 그 자리에 걸리면, 통합 sitemap.xml
전체가 죽은 옛 호스트로 통째로 구워진다 — 오늘 새로 발행한 사이트(sono, 자기 페이지의
canonical 은 정상)까지 사이트맵에서는 옛 호스트로 나갔다.
고침: 처음 찾은 것 대신 **가장 최근에 구워진(mtime 최신)** 사이트의 오리진을 쓴다 —
최근에 발행된 사이트일수록 지금 SITE_PUBLIC_HOST 를 반영했을 확률이 높다.
검증: tsc --noEmit 통과. 킹서버 solution-worker 재시작 후 sitemap.xml 재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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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ocial-post 를 feature/site-features-and-mockup 에 머지한 뒤 실제 배포·테스트로
잡았다 — 두 브랜치가 각자 독립적으로 LLM 공급자 리팩터(services/llm/) 이전/이후 상태로
갈라져 있어 SNS 쪽 코드가 옛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참조하고 있었다.
- gemini_text.generate_social_post: 모듈 최상단에 call·DEFAULT_MODEL·extract_text 를
services.llm.gemini 에서 들여오지 않아 실제 게시 시도가 전부 NameError/AttributeError 로
죽는 상태였다(테스트도 gemini_text.call 을 monkeypatch 하려다 AttributeError). json 모듈도
import 가 빠져 있었다.
- common/enums.py JobType: SOCIAL_DRAFT=8 이 기존 ROLLBACK=8 과 값이 겹쳐 있었다 — Python
enum 은 값이 같으면 뒤 멤버가 앞 멤버의 별칭이 되므로, 워커의 핸들러 등록표에서
HANDLERS[8] 이 SOCIAL_DRAFT 핸들러로 먼저 채워지고 ROLLBACK 은 "이미 등록됨" 판정으로
덮어써지지 않았다 — 롤백 요청이 SNS 초안 핸들러로 잘못 라우팅돼 KeyError('post_id') 로
죽었다. SOCIAL_DRAFT=9, SOCIAL_POST=10 으로 재배정. init.sql 의 job_type 주석도 갱신.
검증: test_social.py 14 passed, test_rollback.py 4 passed, 전체 백엔드 763 passed(기존
LLM 공급자 전환 관련 무관 실패 44건 제외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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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 1. Gemini -> OpenAI 공급자 추상화
Gemini 쿼터/인증 실패로 COPY 잡(소개문·FAQ 생성)이 반복 DEAD 되는 걸 보고, 공급자를
OpenAI로 바꾸되 설정 하나로 되돌릴 수 있게 했다.
- services/llm/errors.py·types.py(신규): 공급자 무관 예외·Usage·ImagePart·LlmResult
- services/llm/gemini.py: 기존 call() 은 그대로 두고 generate() 인터페이스 추가
- services/llm/openai.py(신규): OpenAI Chat Completions 구현. 실측(2026-09-16):
gpt-5.6-luna 는 temperature 커스텀 값을 거부한다("Only the default (1) value is
supported") — 아예 안 보낸다.
- services/llm/provider.py(신규): LLM_PROVIDER 설정(기본 openai, 모르는 값은 gemini)으로
둘 중 하나를 고른다.
- gemini_text.py·gemini.py(vision)·gemini_extract.py: 공개 함수 이름은 그대로 두고
내부만 provider.active() 로 배선 — vision_service.py 등 6개 호출부는 무변경.
단 model 선택 로직(vision_service.py·copy_steps.py)은 공급자에 맞는 모델명을 고르도록 한 줄씩 고쳤다.
- config_models.py: llm_provider·openai_api_key·openai_text_model·openai_vision_model 추가.
## 2. Perplexity 실비용 계측 추가
OpenAI 전환 김에 실제 발행 파이프라인(스테이,머뭄 기준)을 끝까지 돌려 LLM 비용을 재보니,
services/llm/perplexity.py 에는 애초에 토큰·비용 계측이 없었다. 추가하는 과정에서
실측(2026-09-16, 실제 API 응답): `usage.cost` 는 문서 예시(평평한 숫자)와 달리
`{input_tokens_cost, output_tokens_cost, request_cost, total_cost}` 객체였다 — 그대로
가정하고 배포했다가 지역 이야기 생성(LOCAL_SYNC) 잡이 재시도 3회 후 DEAD 로 떨어지는 걸
라이브에서 확인하고 고쳤다. 어떤 모양이 와도 예외를 던지지 않게 방어했다.
- services/llm/perplexity.py: Usage·read_usage() 추가(usage.cost.total_cost 를 그대로 읽는다
— 토큰 단가표로 역산하지 않는다. 검색 컨텍스트 요금까지 포함된 진짜 값이라서다)
- external/perplexity.py·place_research.py·story_service.py·itinerary_llm_service.py·
external/restaurant_discovery.py: 각 호출부에 tokens/비용 로그 추가
실측(스테이,머뭄 1건 발행, 지역 콘텐츠는 캐시): Perplexity $0.050(일정 생성이 절반 이상),
OpenAI $0.019(비전 $0.015 + 소개문·FAQ $0.003 + 가사 $0.0006).
검증: 신규/영향받은 테스트 전부 통과(services/llm 신규 3파일, gemini_extract 최초 HTTP
계층 테스트, perplexity 비용 계측 등). 실 OpenAI/Perplexity API로 사업장 수집→비전→
소개문·FAQ→발행까지 라이브로 왕복 확인.
## 3. site/EssentialInfoSection.tsx
미확인 항목 개수 안내 문구 제거(별도 작업, 스테이징된 상태 그대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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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번들 자동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 온보딩 COPY 잡이 Gemini 429 로 죽던 것,
크롤링 실패가 로그에만 남던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실측(2026-09-15 밤, 킹서버):
사진분석 배치가 Gemini 분당 쿼터를 다 써서 같은 키를 쓰는 온보딩 COPY 잡도 같이
429 를 맞고 DEAD 로 갔다 — 확인된 fact 만으로도 편집·발행이 되는데 잡을 죽일
이유가 없었다.
- solution/frontend: `VITE_AUTO_LOGIN_ID`·`PW` 를 운영 진입점에 안 넘긴다(자동 로그인은
dev 서버 전용) + `Step5Generating` 겉모습을 이전 카드 스타일로, 데이터는 실제 잡
진행(useGenerationJob) 그대로
- solution/backend: copy_service — Gemini 호출 실패해도 잡을 안 죽이고 fact 만으로 계속.
db_session_manager — 유니크 제약 충돌(정상 경로) 로그를 ERROR → WARN.
worker/runner + alert_service + teams_webhook — 잡 dead-letter·발행 실패·큐 정체를
Teams 로 알림(영구 저장 + 재시도 + dedupe). `/readyz` 추가.
collect_diagnostics(신규) — 크롤링 채널별 실패를 jobs.result 에 구조화해서 싣는다.
- postgres-init: 0015(users token_version) · 0016(alert_outbox) 마이그레이션
검증: 백엔드 pytest 759 passed. tsc(solution/frontend) 통과. Teams 알림 실채널 수신 확인.
주신 32x32 PNG 를 브랜드 자산으로 넣고 앱과 발행본이 같이 쓴다.
SVG 는 뒤에 남겨 둔다 — PNG 를 못 읽는 자리는 없지만, 고해상도 탭에서는 SVG 가 낫다.
브라우저는 앞의 것부터 보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고른다.
- public/brand/favicon-w4a.png (신규, 32x32)
- site/seo/head.ts · frontend/root.tsx: PNG 를 먼저, SVG 를 뒤에
검증: site vitest 86건 통과 · tsc(site·frontend) 통과.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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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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