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달 onClose 가 inline 함수라 부모 리렌더마다 useEffect 가 다시 걸려
scrollY 를 0으로 덮어써 X 버튼으로 닫으면 페이지가 맨 위로 튀었다.
- lib/ui/Modal.tsx: onClose 를 ref 로 들고 [open] 에만 의존하도록 수정
(BlogSection·ReviewSection 등 Modal 쓰는 7곳 전부 적용)
- sections/EssentialInfoSection.tsx: 체크인·체크아웃 행을 한 줄로 병합
- sections/GallerySection.tsx, UnitsSection.tsx, MobileTabBar.tsx, SiteFooter.tsx,
items/*: 표시 폭·간격·라벨 정리
- lib/ui/Carousel.tsx: loop 이음매 간격 재점검
- scripts/prerender.ts: countUniqueContent 가 socialPosts(자체 출력)를 세지
않도록 — 콘텐츠 0건 사이트가 게이트를 우회하던 경로
tsc 통과, vitest 100/102 passed (use-live-weather 실패 2건은 기존·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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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서버에서 방금 발행한 사이트도 sitemap.xml 에 죽은 옛 호스트(w4ai.o2o.kr)로 나가고
있었다 — Google Search Console 스윕에 URL_NOT_IN_SITEMAP 으로 잡혀서 발견했다.
원인: solution-worker 는 기동할 때마다(=배포할 때마다) `--seed-assets` 로 prerender 를
한 번 돌리는데, 이 경로는 payload 를 안 읽어서 오리진을 얻을 곳이 없다 — 그래서
findBakedOrigin() 이 out/s/ 를 훑어 **가장 먼저 발견한** 사이트의 baked canonical 을 그대로
쓴다. readdirSync 순서는 보장이 없고, SITE_PUBLIC_HOST 를 web4ai.o2osolution.ai 로 옮긴 뒤
한 번도 재발행 안 한 옛 사이트(목업 포함) 하나가 그 자리에 걸리면, 통합 sitemap.xml
전체가 죽은 옛 호스트로 통째로 구워진다 — 오늘 새로 발행한 사이트(sono, 자기 페이지의
canonical 은 정상)까지 사이트맵에서는 옛 호스트로 나갔다.
고침: 처음 찾은 것 대신 **가장 최근에 구워진(mtime 최신)** 사이트의 오리진을 쓴다 —
최근에 발행된 사이트일수록 지금 SITE_PUBLIC_HOST 를 반영했을 확률이 높다.
검증: tsc --noEmit 통과. 킹서버 solution-worker 재시작 후 sitemap.xml 재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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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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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가 한 줄기다 — 목업에만 있던 것을 제품으로 옮기면서, 그게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게 하는 데까지가 한 변경이다.
① 지역 읽기(mockup/README T7) — 목업은 주입 스크립트로 그렸고 렌더러엔 없었다.
새로 발행한 업장에서는 영영 빈자리였다(`daily` 가 프롬프트를 빌더에만 둬서 서버가
그 종류를 몰랐던 것과 같은 사고).
· shared: `ReadingItem` · `SECTION_ITEM_REQUIRED_KEY.reading` · `reading` 프롬프트
(프롬프트 단일 출처는 `section-prompts.ts` 하나다 — 코드에 문장을 박지 않는다)
· backend: STORY_KINDS 등록. `_SEARCH_LINK_KINDS` — 이 종류는 모델의 URL 을 안 받고
제목으로 만든 네이버 검색 링크를 코드가 붙인다(주소를 짐작해 적으면 없는 문서로 간다)
· site: '지역 이야기' 여섯 번째 탭. 구운 HTML 은 앞에서 여섯 꼭지, 붙은 뒤 한 번 섞는다
· 탭 이름은 `{지명} 읽기` — '군산' 을 코드에 박지 않는다
② 엽서 공유가 모든 발행 사이트에서 막혀 있던 것. 사진이 `*.pstatic.net` ·
`tong.visitkorea.or.kr` 에 있고 그쪽이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안 준다
(실측 세 곳 모두 없음) — 캔버스가 오염돼 `toBlob` 이 죽는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못 넘는다.
· `prerender.ts mirrorMedia`: 굽기 전에 `s/<slug>/img/<주소해시>.<확장자>` 로 받고
payload 주소를 우리 오리진 절대주소로 바꾼다(og:image·JSON-LD 도 같은 값을 쓴다)
· 못 받으면 원래 주소를 쓴다. 파일명이 주소 해시라 다시 구워도 안 받는다
· `originUrl`·`sourceType` 은 그대로 — DECISIONS 1-2 가 "불가" 면 CRAWL 제외가 먹어야 한다
· 엽서 미리보기를 240px 로 묶었다(대표: "엽서 ui 너무 큼")
③ **기동이 전부 다시 굽지 않는다** (대표: "전체 재굽기 할 필요가 없어, 사장님이
재발행하면 끝인데 / css js만 안 깨지게 하란 말이야").
렌더러를 한 줄 고칠 때마다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의 HTML 이 통째로 바뀌던 자리다.
· `watch-payloads.mjs`: 기동 = `--refresh-assets` 하나. 한 번도 안 구워진 payload 만 굽는다
· `prerender.ts refreshBakedAssets`: 구워진 HTML 의 `assets/index-<해시>.css|js` 파일명만
새 번들로 바꾼다. 내용·payload·접두사는 그대로. 보호 슬러그는 건너뛴다
· 그래서 ①②는 **다음 발행 때** 그 사이트에 들어간다
문서: AGENTS.md 함정 둘(사진 내려받기 · 기동은 안 굽는다) 추가, 전체 재굽기를 전제하던
옛 항목 둘을 고쳤다. mockup/README T7 은 "제품에 들어갔다" 로, DATA_MODEL 의 STORY kind 목록 갱신.
검증: tsc·eslint 통과(site·frontend), site 79 passed(읽기 4건 추가).
실측 — buru 굽기: 사진 10장 내려받고 og:image 가 우리 주소, 재굽기 때 0건;
`--refresh-assets`: 옛 해시로 바꿔 둔 index.html 1곳이 새 번들 주소로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
백엔드 테스트는 이 기계의 5432 가 다른 터널에 물려 있어 못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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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커밋(7425cb4)이 stay2·stay3 까지 막아 버터브루(slug=stay2) 재굽기가 실패했다
(실측 2026-09-15: `✗ stay2 — 슬러그 'stay2' 는 시연본이…`, 프리렌더 exit 1).
시연본은 `/s/stay` 하나다(mockup/README 2.1) — 자산도 `/s/stay/` 밑으로 자급자족이라
다른 사이트를 다 구워도 안 깨진다.
- prerender.ts: PROTECTED_SLUGS 기본값 `stay`
- AGENTS.md: 같은 내용
tsc·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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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2026-09-15): 누가 빌더에서 슬러그 `stay` 로 발행해 `payloads/stay.json` 이 생기자
프리렌더가 기동하며 그 payload 로 `/s/stay` 를 구웠다 — 손으로 만든 유일본이 사라졌다
(캐치프레이즈 100개 · 미니 플레이어 · 날씨 문구 · 주입분 전부). 백업에서 되돌렸다.
"payload 가 없으면 안 굽는다"(AGENTS.md 함정 1)는 목업을 못 지킨다 — payload 가 생기는
순간 덮인다.
- prerender.ts: PROTECTED_SLUGS(기본 stay,stay2,stay3 · PRERENDER_PROTECTED_SLUGS 로 덮어씀).
그 슬러그는 굽지 않고 실패 보고서를 쓴다 — 사장님 화면에 사유가 뜨고 목업은 남는다
- AGENTS.md: 함정 1에 이 경로와 payloads-mockup-hold 를 적는다
tsc·eslint 통과 · vitest 75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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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잡은 확인된 fact 로만 FAQ 를 써서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fact 가 0건이면 start_copy 가 FAQ_UNGROUNDED 로 잡을 만들지 않아 0개였다.
생성 상한을 20으로 올리고, 모자라면 펜션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공통 답에 값·가능 여부를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사이트에 내보낸 사고와 같다 —
답은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common/faq_catalog(신규):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30문항.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 —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기존 FAQ 와 근거 key 또는 질문 키워드가
겹치는 질문은 건너뛴다(LLM 은 "주차 및 와이파이" 처럼 묶어 쓰고, 사장님 입력은 근거 key 가 없다)
- copy_service: max_faqs=20, 생성 뒤 _fill_faqs.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 place_service.start_copy: 카탈로그가 있으면 fact 0건이어도 잡 생성(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 SourceType.TEMPLATE=5(백엔드·shared·orval 모델). fact_service 규칙 4 로 fact 에는 못 쓴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지 않게
- prompts/copy: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 한 주제" 규칙(생성 FAQ 4건 중 3건이 묶여 있었다)
- shared selectAnsweredFaqs · jsonld · llms · prerender(↔ conftest) · seo_audit: 문의 안내는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 · FAQ 점수에서 뺀다 — 모든 펜션에 같은 문구라 세면 빈 사이트가 게이트를 통과한다
- site FaqSection: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문구를 달지 않는다
- frontend FaqPanel "노출 N건 (문의 안내 M)" · notifyCopy 가 faq_fill 을 본다
- postgres-init: 컬럼 변경 없음(CHECK 없는 SMALLINT). 0012 + init.sql 에 generated_by·source_fact_ids COMMENT ON,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DO $$ IF EXISTS). init.sql 의 "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 주석은 사실이 아니어서 고쳤다
- docs/DECISIONS.md 8절 · DATA_MODEL.md · DEVLOG.md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실패 2건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다: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frontend·admin tsc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 FaqPanel·collectNotify eslint 통과
로컬 실사업장(하늘물빛정원, fact 4건): 생성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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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1yLDuinzgyCxmqAutE1tse
발행한 사이트로 사람을 데려올 경로가 제품 안에 없었다. IndexNow 통보와 사이트맵뿐이고 그건
검색엔진이 언제 읽을지 우리가 모른다. 이제 사장님이 [Threads에 알리기] 를 누르면 확인된 fact 로
짧은 글을 쓰고, 승인을 받아 사장님 개인 계정으로 올린다. 올린 글은 발행본 맨 아래에도 실린다.
★ 이 레포가 처음으로 ①외부에 쓰기를 하고 ②남의 계정 자격증명을 보관하고 ③되돌릴 수 없는
행위를 한다. 아래 결정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
승인을 다시 둔다 — 7절("승인 없이 나간다")의 예외다(DECISIONS 7-1). 기준은 문장의 참/거짓이
아니라 명의(사장님 계정의 발언) · 회수 가능성(없다) · 무엇이 주로 틀리나(문장이 아니라 링크 —
`_publish_target` 이 계산하므로 앞 게이트가 못 본다)다. 7절의 함정은 구조로 막았다:
시작이 사장님 클릭이라 "안 눌러서 영영 안 나감" 이 생기지 않고, 승인 경로가 둘(화면·알림톡)이며,
미승인은 EXPIRED 로 화면에 보이게 남는다.
★ 게시는 `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비면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돼(`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는 순간 주소가 바뀌고,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된다 —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승인은 GET 이 아니라 POST. 메신저 링크 미리보기·백신·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URL 을
연다. 일회성은 토큰이 아니라 `status='PENDING_APPROVAL'` 조건이 붙은 단일 UPDATE 가 보장한다.
★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1-2 의 격리("나중에 필터로 뺀다")가 SNS 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필터가 아니라 첨부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다.
★ 게시는 기본으로 꺼져 있다(`SOCIAL_POSTING_ENABLED=0`). 플랫폼 계약과 1-4(해지 시 처리)
결론을 확인한 뒤 사람이 연다 — 1-4 가 이 기능의 전제조건이 됐다.
플랫폼은 스레드다. X 는 URL 이 든 글에 요청당 $0.20 이 안내돼 있어 "계정 단위 고정비" 라는
처음 가정이 틀렸다(사이트마다 나가는 변동비다). 어댑터 경계는 두되 X 어댑터는 넣지 않았다.
- place_social_posts · owner_social_accounts 신설(init.sql + 0012·0013). 승인 대기는 잡이 아니라
행의 상태다 — 잡으로 매달면 lease 만료로 DEAD 가 된다
- services/social_service · social_account_service · notify_service · external/{threads,alimtalk,social}
- router/v1/social — GET 은 상태를 바꾸지 않고, POST 가 링크·계정을 재검사한 뒤 CAS 한다
- 빌더 SocialPanel(발행 완료 화면) + 무인증 승인 페이지 `/approve/:postId`
- 발행본 SocialPostsSection — 정적 카드 + 원문 링크. 위젯·임베드 없음. 고유 콘텐츠 계수에서 제외
- nginx: `/approve/` 는 no-referrer · no-store · noindex + 액세스 로그 끔
밟은 함정 둘
- ORM 기본값에 쉼표가 딸려 들어갔다: `text("'[]',")` →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 — 09-10 의 `now()` 기본값 사고와 같은 자리다
- 승인 스윕이 1분 주기라 쓰기 커넥션을 계속 집어 들었다 → 5분. 이 스윕은 만료 표시와 중단 정리뿐이라
분 단위 정밀도가 필요 없다
검증: 백엔드 645 passed / 5 failed(전부 환경 — 프론트 소스 부재·레이트리밋).
★ 테스트에 실제 API 키가 새면 BUILD 잡이 Suno·Perplexity 를 진짜로 부른다(실측: 한 파일 12분 →
키를 비우면 10초). 키를 비운 상태가 정상 실행 조건이다.
에디터 목록 대조(test_site_theme) 22건 통과 · tsc·eslint 통과 · vitest 6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s/stay 가 "스테이머뭄" 구글 검색에서 통째로 빠졌다. out/s/ 에 목업·백업(stay2 · stay3 ·
stay.old)이 운영본과 제목·본문이 같은 채(단어 87%) 각자 자기를 canonical 로 가리키고 있었고,
사이트맵·/s 목록이 디렉토리를 훑어 이들을 전부 구글에 제출했다 — 같은 글 여러 벌 중 구글이
하나만 고른다. 목업 셋은 운영 볼륨에서 noindex 로 바꿨고(2026-09-11), 이 커밋은 그런 페이지가
다시 제출되지 않게 한다.
- 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 구운 HTML 의 robots 메타를 읽는다. 슬러그 이름(.old)으로
거르지 않는다 — 페이지 자신의 선언이 유일한 출처다
- prerender.ts writeRootMachineFiles: noindex 페이지를 사이트맵·/s 목록·루트 llms.txt 에서 뺀다.
남겨 두면 서치콘솔이 "제출된 URL 에 noindex" 를 계속 띄운다
vitest directory.test.ts 8 passed · tsc·es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CEQ9auj65yJKk2MnWbtRqU
/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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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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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는 nginx `location ^~ /s/` 에 안 걸려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진다.
그래서 404 가 아니라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가고 있었다 — 실측 2026-09-08:
`/s` 3.1KB `<title>Web4Ai</title>` · `/s/` 6.7KB 목록.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오리진에 있었던 셈이다. 목록만 슬래시가 붙어 있던 이유도 이것 하나였다.
색인 요청·사이트맵이 canonical 과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슬러그 쪽에서 이미 밟은 함정인데(prerender.ts
주석) 목록만 반대 형태로 남아 있었다.
- nginx/site.conf.example: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직접 서빙, `/s/` 는 301.
`^~ /s/` 의 `index index.html` 은 남긴다 — `/s/<slug>/` 가 그걸로 열린다
- 같은 파일: `absolute_redirect off`.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기본값대로 절대 URL 을 내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간다
- prerender.ts: `indexUrl` 의 `+ '/'` 제거. canonical·og:url·사이트맵·llms.txt 가
이 값 하나를 쓴다
- directory.ts · AGENTS.md · DEVLOG.md: 슬래시 규칙과 근거 갱신
검증: `nginx -t` 통과 · `tsc --noEmit` 통과 · 컨테이너 실측
`/s`→200 목록 · `/s/`→301 `Location: /s`(상대) · `/s/<slug>`→200 · `/s/<slug>/`→200 ·
`/nope`→200 앱 셸(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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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y · /s/stay2 · /s/stay3 의 CSS·JS·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고 재굽기로 살아나지 않았다.
out/s/ 에 디렉토리가 8개인데 payload 는 4개뿐이다. 나머지는 손으로 넣은 목업이고,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 목업은 재굽기 대상이 아니라서 자산이 한 번 지워지면
영영 복구되지 않는다. 문서 어디에도 목업 얘기가 없어서(grep 0건) 그 존재를 모르고 자산
삭제 코드를 건드렸다.
보관 기간으로는 못 막는다. 기간이 지나면 같은 사고가 난다. 참조가 살아 있으면 남겨야 한다.
- referencedAssets(): 굽기 전에 out/s/**/index.html 을 훑어 /assets/… 참조를 모은다
- pruneAssets: 그 목록은 절대 지우지 않는다 — 보관 기간보다 우선한다
- AGENTS.md: 목업의 존재와 "자산 삭제 코드는 참조를 먼저 뺀다" 를 함정 맨 위에 ★★로
- docs/DEVLOG.md: 사고 기록과 복구 경로
검증: payload 없는 목업을 재현해 재굽기 → 참조 3개 유지. 대장을 60일 전으로 돌려 만료를
강제해도 유지. tsc·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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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커밋(옛 해시 자산 30일 보관)을 배포하자 기존 사이트의 CSS·JS 가 전부 404 가 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pruneAssets 가 "대장(.builds.json)에 없는 파일"을 만료로 보고 지웠다. 그런데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처음 생긴다 —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으므로,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그 순간 죽는다.
검증을 out/ 을 비운 상태에서만 돌린 탓에 못 봤다 — 재현했어야 할 것은 빈 디렉토리가 아니라
"옛 자산은 있는데 대장은 없는" 상태, 즉 실제 배포 직전의 서버 모습이었다.
- scripts/prerender.ts: 대장에 없는 파일은 "지금 처음 본 것"으로 입양해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
- AGENTS.md: "기록이 없다"와 "만료됐다"를 같이 묶지 않는다 — 함정 목록에 ★로 박았다
- docs/DEVLOG.md: 사고 기록과 복구 절차(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frontend)
검증: 배포 직전 상태 재현 — out/assets 에 옛 해시 파일만 두고 대장 없이 첫 실행하면 옛 파일이
그대로 남고 대장에 입양 항목으로 들어간다. 재실행해도 대장이 늘지 않는다.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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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SharedAssets 가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지우고 다시 깔았다. HTML 은 자산 경로를
파일명 해시까지 박아 굽기 때문에, 렌더러를 배포하는 순간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전부 CSS·JS 404 였다. 그 구멍을 "기동 시 전체 재굽기"와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업로드"라는
규칙으로 막고 있었다 — 규칙으로 막는다는 건 구조가 못 막는다는 뜻이다.
진짜 위험은 방문자가 아니라 크롤러다.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린다.
그 사이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도 스크립트도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한다.
유예 창이 필요한 건 통념이고(Vercel 은 검색봇에 한해 스큐 보호 창을 60일로 늘린다),
우리 창은 0초였다. 한 벌이 400KB 안팎이라 한 달치를 남겨도 10MB 남짓이다.
- scripts/prerender.ts: assets/ 통째 삭제 제거. 권한 때문에 지웠던 것인데
copyDirectoryFiles 가 파일마다 먼저 rmSync 하므로 그 문제는 그대로 해결된다
- ASSET_RETENTION_DAYS(30) · ASSET_MIN_BUILDS(2) — 기간이 지나도 직전 빌드는 남는다
- out/assets/.builds.json 대장 — mtime 으로 나이를 재지 않는다(복사·동기화가 시각을 갈아
버리면 옛 파일이 영원히 젊어지거나 산 파일이 지워진다). 발행마다 이 함수가 도므로
번들이 그대로면 줄을 늘리지 않고 맨 앞 줄의 시각만 갱신한다
- AGENTS.md 함정 항목 · docs/DEPLOY.md 2절 · docs/DEVLOG.md
남은 것: azure_static._upload_shared 가 매 발행마다 assets/ 전체를 올린다 — 보관 기간만큼
업로드량이 는다. Azure 는 지금 꺼져 있으므로 켤 때 기존 블롭 건너뛰기를 먼저 붙인다.
검증: 세 번 구워 확인 — 번들 해시가 바뀌어도 옛 파일 3개가 남고, 같은 번들로 다시 구우면
대장이 안 늘며(2줄 유지), 대장 마지막 줄을 60일 전으로 돌리자 그 빌드 파일 3개만 정리됐다.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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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mod 를 구운 index.html 의 mtime 에서 읽었다. 렌더러를 배포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내용이 같은 사이트까지 전부 다시 구워지고, mtime 은 그때마다 오늘이 된다 — 사이트맵이
"전 사이트가 오늘 갱신됨" 을 통보한다.
구글은 lastmod 를 페이지의 실제 수정과 대조해 맞을 때만 쓰고 어긋나면 필드를 아예 무시한다
(Search Central: "the date and time of the last significant update" · "consistently and
verifiably accurate"). 지금 뭘 깨뜨리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 진짜로 내용을 고쳐 재발행한
날의 신호를 미리 죽여 두는 종류다. 사이트가 100개를 넘기면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
- seo/directory.ts: readBakedTitle · readBakedLastmod 추가. lastmod 는 head 가 선언한
dateModified(= payload.site.updatedAt) 그 값이다 — 구글이 대조하는 값과 같아 어긋날 수 없다
- scripts/prerender.ts: 사이트맵 항목에서 mtime 제거, 파일 한 번 읽어 제목·lastmod 동시 추출.
mtime 은 dateModified 메타가 없던 산출물에만 남는 폴백이다
- seo/directory.test.ts: head.ts 태그와 파서의 커플링 고정 — 모양이 바뀌면 파서가 조용히
undefined 를 내고 mtime 으로 되돌아간다(빌드도 화면도 멀쩡한 회귀)
- docs/DEVLOG.md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신규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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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콘솔 URL 검사(2026-09-07, /s/stay): "참조 페이지: 감지된 페이지 없음".
색인은 됐는데 이 호스트의 어떤 페이지도 발행본을 가리키지 않아, 크롤러가 발행본에
닿는 길이 사이트맵 하나뿐이었다. 사이트맵은 "이런 주소가 있다"만 말하고 볼 가치가
있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 그래서 색인은 되고 순위는 0인 상태가 됐다.
랜딩의 쇼케이스는 API 를 fetch 해 그리는 클라이언트 렌더라(ShowcaseGrid.tsx)
JS 를 실행하지 않는 크롤러에게는 없는 링크다. 그래서 정적 HTML 로 따로 굽는다.
- seo/directory.ts: `/s/` 목록 페이지(CollectionPage + ItemList LD)와 루트 llms.txt.
목록의 제목은 payload 가 아니라 **구운 index.html 의 <title>** 에서 읽는다 —
발행은 바뀐 사이트 하나만 굽기 때문에 payload 로 만들면 나머지가 슬러그로 떨어진다
- prerender.ts: 사이트맵에 랜딩과 목록 페이지를 추가. 목록 주소는 끝 슬래시가 있어야
한다 — nginx 의 `location ^~ /s/` 가 슬래시로만 잡고, 없으면 사장님 앱으로 떨어진다
- nginx: `location ^~ /s/` 에 `index index.html`. try_files 첫 인자가 끝 슬래시면
nginx 가 디렉토리 검사로 읽고 거기서 멈춰 403 이 된다(=404 로도 안 떨어진다)
★ 루트 llms.txt 의 기대치: 구글은 안 쓴다고 공식 확인했고(2025-07 Illyes) 크롤러
트래픽으로도 거의 안 잡힌다(90일 5억 방문 중 408건). 두는 이유는 에이전트 경로
하나다 — 사용자가 AI 에게 "이 사이트 봐줘" 할 때의 fetch 는 봇 집계에 안 잡힌다.
비용이 함수 하나라 채택되면 이미 있는 쪽을 택했다. 발행본별 llms.txt 는 그대로다.
검증: tsc(solution/site)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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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스트에는 들어오는 링크가 없다. 크롤러가 발행 사이트를 찾는 경로는 사이트맵
하나뿐인데 그 문이 두 군데서 막혀 있었다.
- 랜딩('/')에 `noindex, nofollow` 가 박혀 있었다. 관리자 화면이라고 보고 걸어 둔
것인데(7a6fee7 로 '/' 관문이 사라져 이제는 랜딩이다), nofollow 때문에
랜딩→발행 사이트로 이어지는 발견 경로까지 함께 죽어 있었다.
- 사이트맵이 `/s/<slug>/` 를 담는데 페이지 canonical 은 `/s/<slug>` 다
(shared/lib/slug.ts publishUrl). 서치콘솔은 제출 URL 을 전부 "대체 페이지"로
분류한다 — 색인은 되는데 제출분 0건으로 보이는,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frontend/index.html: robots 를 index,follow 로. description·canonical·og 추가.
호스트는 적지 않고 Vite 가 빌드 때 `%VITE_PUBLISH_HOST%` 를 치환한다
(compose 가 루트 SITE_PUBLIC_HOST 를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갈라진다
- site/scripts/prerender.ts: 사이트맵 loc 의 끝 슬래시 제거 + 오리진 루트를 첫 항목으로
남은 것: 랜딩 body 가 빈 SPA 셸이라 렌더링에 기댄다. 랜딩 프리렌더는 별건이다.
검증: tsc(solution/site) 통과 · vite build 로 %VITE_PUBLISH_HOST% 치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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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사장님이 소개 섹션에 본문을 써도 발행이 "고유 콘텐츠 0건"으로 거부됐다.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은 되는데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다 — _sections() 가
저장값에서 id·name·enabled·locked·variantId 다섯 개만 꺼내 새로 만들었다.
그래서 발행본에 안 나오고, 계수에도 안 잡혔다.
거부 문구도 틀렸다. 렌더러가 '고유 콘텐츠 0건'을 JSON-LD 불일치와 같은 VerifyError 의
mismatches 에 실어 던져서, 백엔드가 JSONLD_MISMATCH 로 판정하고 화면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 값이 다릅니다" 가 떴다. 구조화 데이터는 멀쩡했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body 추가 — variantId 와 같은 사연
- backend/site_payload: 저장된 body 를 payload 까지 실어 보낸다
- site/derive,AboutSection: 직접 쓴 본문을 그린다. 없으면 intro fact 로 떨어진다
- site/prerender: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 site/prerender: NoUniqueContentError 분리 — mismatches 를 비워 라벨이 안 섞이게.
계수를 못 잰 실패는 null 로 보고한다(0 으로 적으면 디스크 오류가 같은 사유를 받는다)
- backend/build_service,publish_gate: 렌더 실패가 0건이면 NO_UNIQUE_CONTENT 라벨을 붙인다.
evaluate() 는 안 건드렸다 — 얇은 콘텐츠로 발행을 막지 않기로 한 결정 그대로다
- backend/router: theme API 설명에 body 반영
테스트 8 failed / 511 passed. 실패 8건은 변경 전(508 passed)과 동일한 기존 실패다
(test_default_sections_match_the_editor 의 solution/front 경로 오타 등).
tsc·site·shared 통과. 실물 검증: 본문만 있는 payload → ok=true, uniqueContentCount=1,
발행 HTML 에 문장 포함. 같은 payload 에서 본문을 빼면 0건으로 거부.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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