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옛 주소 w4ai.o2o.kr 은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에
아무리 등록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 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기존 DB 보정(ALTER)" 절에 추가.
CREATE TABLE 에만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조용히 깨졌다** —
실측(킹서버): GET /v1/showcase 가 200 인데 내용이 비었다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이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는 함정
- docs/DEVLOG.md: 항목 추가
테스트 픽스처의 w4ai.o2o.kr 은 그대로 뒀다 — 자기가 넣은 값을 자기가 검증해서
기본 호스트와 무관하다.
tsc·eslint 통과. vite build 는 도커에서 확인(로컬 node_modules 의 rollup 네이티브 누락).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 shared/currentSeasons: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
9월 초에 여름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site/PlannerSection: HTML 에는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려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frontend/PlannerPodium: 탭은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넷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확인(3/5 겨울·봄 · 9/2 여름·가을 · 9/16 가을).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사장님이 소개 섹션에 본문을 써도 발행이 "고유 콘텐츠 0건"으로 거부됐다.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은 되는데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다 — _sections() 가
저장값에서 id·name·enabled·locked·variantId 다섯 개만 꺼내 새로 만들었다.
그래서 발행본에 안 나오고, 계수에도 안 잡혔다.
거부 문구도 틀렸다. 렌더러가 '고유 콘텐츠 0건'을 JSON-LD 불일치와 같은 VerifyError 의
mismatches 에 실어 던져서, 백엔드가 JSONLD_MISMATCH 로 판정하고 화면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 값이 다릅니다" 가 떴다. 구조화 데이터는 멀쩡했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body 추가 — variantId 와 같은 사연
- backend/site_payload: 저장된 body 를 payload 까지 실어 보낸다
- site/derive,AboutSection: 직접 쓴 본문을 그린다. 없으면 intro fact 로 떨어진다
- site/prerender: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 site/prerender: NoUniqueContentError 분리 — mismatches 를 비워 라벨이 안 섞이게.
계수를 못 잰 실패는 null 로 보고한다(0 으로 적으면 디스크 오류가 같은 사유를 받는다)
- backend/build_service,publish_gate: 렌더 실패가 0건이면 NO_UNIQUE_CONTENT 라벨을 붙인다.
evaluate() 는 안 건드렸다 — 얇은 콘텐츠로 발행을 막지 않기로 한 결정 그대로다
- backend/router: theme API 설명에 body 반영
테스트 8 failed / 511 passed. 실패 8건은 변경 전(508 passed)과 동일한 기존 실패다
(test_default_sections_match_the_editor 의 solution/front 경로 오타 등).
tsc·site·shared 통과. 실물 검증: 본문만 있는 payload → ok=true, uniqueContentCount=1,
발행 HTML 에 문장 포함. 같은 payload 에서 본문을 빼면 0건으로 거부.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인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 shared/TemplateItem.look: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CanvasView: Tailwind v4 의 --radius-* · --shadow-* 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 그대로라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다
- index.css: .site-canvas 는 --tpl-font-heading/body 를 이미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안 갈리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다. 제목 굵기도 토큰으로 뺐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industryData: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로 심플·매거진·레트로 셋.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537줄 → 237줄
- Step4Template: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
- index.html: Noto Serif KR 추가.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SectionFrame: 세로 여백을 --tpl-section-space 로. 이 값 하나로 페이지의 호흡이 바뀐다
옛 템플릿 id 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 look 전량 대조 + 폴백 확인
시드에 세 아이템을 박아 두니 내용 없는 칸이 목록에 늘 붙어 있었다. 붙여넣기 아이템은
JSON 이 없으면 빈 섹션이라 "쓸 사람만 넣는" 쪽이 맞다.
- canvas/addable.ts: 추가 가능한 섹션 목록. dataSpec 이 단일 출처라 아이템을 만들면 여기 자동으로
나타난다 — 목록을 따로 들면 만들어 놓고 고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SectionListPanel: 하단 [+ 섹션 추가] + 썸네일 목록. 나중에 넣은 섹션만 휴지통으로 뺀다
(업종 기본 섹션은 스위치로 끄는 것이지 빼는 게 아니다). 내용이 있으면 빼기 전에 한 번 묻는다
- stores/builder: addSection 은 이미 있으면 새로 만들지 않고 켜기만 한다 — 새로 만들면 넣어 둔
JSON 이 날아간다
- shared/TemplateItem.defaultSectionTypes + 업종마다 레트로 템플릿 하나(옛 항구·옛 다방·노포·시간여행).
고르면 세 아이템이 함께 들어온다. 넣기만 하고 빼지 않는다 — 템플릿을 눌러 보다 넣어 둔 섹션이
사라지면 사장님은 그게 템플릿 때문인 줄 모르고 자기가 지웠다고 생각한다
- siteTheme/applyTheme: 저장 payload 에 type 을 싣는다. 시드에 없는 섹션은 id 로 못 찾아 복원 때
통째로 버려졌다 — 사장님이 채운 JSON 까지 같이 사라지는 자리였다
- industryData: 세 아이템을 시드에서 뺐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추가·삭제·템플릿 연동·저장복원 왕복 12건 확인
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을 뜯어 보니 고유 주제는 52개이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파일 DB_Guide 가 가사·원문
전재를 금지해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 canvas/dataSpec.ts: 스키마·예시·프롬프트 단일 표.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그때 캔버스가 죽으면 고칠 방법이 없다
- shared/types/builder: SectionItem.data 는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이다. 파싱본만 들면
JSON 이 깨진 순간 사장님이 쓴 걸 잃는다
- variants/{songs,daily,course}: 턴테이블·일력·승차권. 카드 격자를 쓰지 않고 전부 가로로 넘긴다
- RightTabsPanel: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보기·예시 넣기·줄맞춤. 프롬프트에 상호와 주소에서 뽑은
시·군·구를 박아 내보낸다 — 빈칸을 남기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내고 모델이 엉뚱한 곳을 지어낸다
- dataSpec.locate: JSON.parse 오류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형만 보면 조각 인용 형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SECTION_DATA_MAX_CHARS: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를 세 섹션이 함께
넘길 수 있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industryData: 네 업종에 꺼진 채로 넣는다. 내용 없이 켜져 있으면 발행본에 빈 섹션이 나간다
- index.html: Gugi·Gowun Batang·Nanum Pen Script. 없으면 고딕으로 떨어져 감성이 사라진다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아직 variantId 도 data 도 읽지 않는다 —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확인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