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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0c44c5f2 [feat] solution/backend: 수집 뒤 콘텐츠 채울 때 캐치프레이즈·순환 문구 생성 — 숙박만
가게별 첫 화면 문구를 만드는 곳이 없어 모든 숙박이 공통 문구 10개를 돌려 썼다.

- COPY 잡에 catchphrase 단계(prepare→generate→save→catchphrase→faq_fill), 숙박이 아니면 건너뜀
- prompts/catchphrase.py·gemini_text.generate_catchphrases: 캐치프레이즈 1 + 일반 20·계절 3×4·월 12·날씨 2×4.
  문구마다 길이·상호명·ground_check(근거 없는 시설·수치) 검사
- fact tagline·catchphrases(lodging 스키마, allow_llm). 순환 문구는 사장님이 줄 단위로 고치게 글로 저장
  (catchphrase_text: `봄 | ` · `9월 | ` · `비 | ` 머리)
- site_payload: narrative.tagline·catchphrases 로 넘기고 이용정보 표(facts)에서는 뺀다
- 빌더 생성 화면 단계 문구, DATA_MODEL·GENERATION_FLOW

테스트 6건 추가. 관련 20개 파일 386 passed · 실패 102건은 main 과 목록이 같다(기존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5 <noreply@anthropic.com>
2026-10-01 14:33:17 +09:00
87343c791b [feat] solution/backend,frontend,site: 수집·사진 분석·발행 진행을 Teams 로 발송 — 수집 중 배포에도 사진 목록 복구
컨테이너를 재생성하면 docker logs 가 사라져 크롤링이 잘 됐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실측(09-30 버터브루): 수집 도중 배포로 API 가 80초 끊기자 화면이 사진 분석 폴링을
3회 실패 후 포기해 사진 10장이 DB 에 있는데도 0장으로 보였다.

- services/activity_feed.py: 기존 alert_outbox·장애 채널로 kind=activity 이벤트 적재(중복 억제 없음)
- collect_service: 수집 시작 · 채널 크롤링 실패 즉시 · 완료 요약(채널별·fact·사진·누락 필수항목·소요초) · 실패
- vision_service: 사진 분석 결과
- build_service · rollback_service: 첫 발행/재발행/빌드만/되돌리기 시작·끝 — URL · 굽기 사진 미러링 수
- site/prerender.ts: 렌더 보고서에 사진 미러링 수(media) 추가
- frontend pollJob: 연속 3회 실패여도 3분간 무응답일 때만 unreachable
- frontend collectJobs: 사진 분석 폴링을 못 끝내도 사진 목록을 다시 읽고 경고
- test_build_publish: 게이트 반려 검사에서 activity 이벤트는 제외

관련 테스트 17개 파일 295 passed · 2 failed(test_search_console_service — 변경 전에도 실패)
frontend tsc·eslint, site tsc·es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5 <noreply@anthropic.com>
2026-09-30 15:09:52 +09:00
11d30bb3d1 [chore] solution,admin,ontology: 코드 주석을 한 줄로 — 히스토리 주석 삭제
여러 줄 주석이 설명보다 경위(예전·실측·지적)를 적고 있어 읽는 사람이 결론을 찾기 어려웠다.

- ts·tsx·js·mjs·css·py 478개: 여러 줄 주석은 첫 문장 한 줄로, 과거형·날짜 문장은 삭제
- 주석 위치는 TypeScript 파서·파이썬 tokenize/ast 로 찾는다 — 문자열 안의 # · /* 는 건드리지 않는다
- eslint·ts·noqa·type: ignore 같은 지시 주석은 그대로 둔다

파이썬 275개 정리 전후 AST 동일, TS 298개 주석 뺀 토큰 동일(빈 JSX 주석 10곳만 차이).
site·frontend·admin tsc, site vitest 105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28 16:05:19 +09:00
c6908629f3 [feat] solution: 템플릿 정의를 templates.json 한 파일로 — 업종 없는 id · 레이아웃 basic/paper 정리
템플릿 정보가 빌더·렌더러·백엔드에 따로 적혀 어긋나 있었다 — 백엔드 기본값이 없는 id 를
가리켰고, 음식점 강조색 오타, 섹션 간격이 빌더와 서버에서 달랐다.

- shared/src/data/templates.json: 템플릿 4개(simple·magazine·retro·paper)와 업종별 허용·기본
- shared/lib/catalog.ts · backend/common/template_catalog.py: 같은 JSON 을 읽는다, 모르는 id 는 에러
- 저장·미리보기·발행에서 모르는 id 를 거절한다(site_service · site.py 422 · build_service 실패)
- site: 레이아웃 등록표(basic·paper) + LayoutProvider, Shell→Frame, HomePage→SectionList
- 연결 안 된 레이아웃 5개, 배치 고르기(variant), 서체 선택, 빌더 canvas/DevShowcase 삭제
- 빌더: 템플릿을 바꾸면 이전 템플릿이 켠 섹션을 끄고 안내 문구를 띄운다
- postgres-init/migrations/0023: stay-retro → retro, 병원 허용 밖은 NULL(운영 미적용)
- Dockerfile·worker: 백엔드 이미지에 shared/src/data 복사
- docs: TEMPLATES.md 신설(세 폴더 역할·템플릿 추가·렌더링 순서), DATA_MODEL·ARCHITECTURE 등 갱신

shared·site·frontend tsc 통과, site vitest 통과, 백엔드 DB 없는 테스트 41 passed(DB 테스트 미실행)

Co-Authored-By: Claude Opus 5.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28 15:57:35 +09:00
362c76d6c9 [fix] solution/frontend: 뒤로가기 후 재검색이 옛 사업장을 되살림 — placeId URL 우선순위 정정
주소창의 placeId 가 store 보다 우선이라(BuilderPage.tsx), 뒤로가기로 검색 단계에
돌아와도 그 placeId 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usePlaceSync 가 옛 사업장을 다시 확정
정보로 채워 넣었다 — 다른 상호로 재검색해도 이전 확정 화면이 그대로 떴다.

- BuilderPage.tsx: step === 'search' 일 땐 주소창 placeId 를 안 쓴다
- Step2PlaceSearch.tsx: 뒤로가기 가드가 store 뿐 아니라 주소창 placeId·flow 도 지운다

[feat] solution/frontend: "고택" 템플릿 — 숙박·요식업·카페 공용, stay2 목업 색·서체 이식

industryData.ts 에 LOOK.paper(크림 종이·가는 명조·그림자 없음, stay2 실물에서 추출)와
paperTemplate() 을 추가해 stay·restaurant·cafe 세 업종의 네 번째 템플릿으로 등록.
DOM 구조 이식은 solution/site 커밋에서 별도로 한다.
2026-09-23 13:17:39 +09:00
b4085a0e0f [fix] solution: 온보딩 생성·크롤링 진단·장애 알림 묶음
운영 번들 자동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 온보딩 COPY 잡이 Gemini 429 로 죽던 것,
크롤링 실패가 로그에만 남던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실측(2026-09-15 밤, 킹서버):
사진분석 배치가 Gemini 분당 쿼터를 다 써서 같은 키를 쓰는 온보딩 COPY 잡도 같이
429 를 맞고 DEAD 로 갔다 — 확인된 fact 만으로도 편집·발행이 되는데 잡을 죽일
이유가 없었다.

- solution/frontend: `VITE_AUTO_LOGIN_ID`·`PW` 를 운영 진입점에 안 넘긴다(자동 로그인은
  dev 서버 전용) + `Step5Generating` 겉모습을 이전 카드 스타일로, 데이터는 실제 잡
  진행(useGenerationJob) 그대로
- solution/backend: copy_service — Gemini 호출 실패해도 잡을 안 죽이고 fact 만으로 계속.
  db_session_manager — 유니크 제약 충돌(정상 경로) 로그를 ERROR → WARN.
  worker/runner + alert_service + teams_webhook — 잡 dead-letter·발행 실패·큐 정체를
  Teams 로 알림(영구 저장 + 재시도 + dedupe). `/readyz` 추가.
  collect_diagnostics(신규) — 크롤링 채널별 실패를 jobs.result 에 구조화해서 싣는다.
- postgres-init: 0015(users token_version) · 0016(alert_outbox) 마이그레이션

검증: 백엔드 pytest 759 passed. tsc(solution/frontend) 통과. Teams 알림 실채널 수신 확인.
2026-09-16 16:25:02 +09:00
079c93a62a [feat] solution,postgres-init,docs: 생성 진행 상태 · 새로 만들기 존중 · 발행본 색인·파비콘
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5 17:29:27 +09:00
f2087aad5e feat(solution): 발행 워커·버전 관리와 예약·미리보기 정리
상시 프리렌더와 중복 예약 안내를 없애고, 검수된 발행 버전을 보존한다. 미리보기는 실제 렌더 완료까지 스피너를 표시한다.

사이트 81건, 발행·롤백·서치콘솔 45건, 프로세스 수명 3건 통과. 빌더·사이트 빌드 및 compose 설정 검증 통과.
2026-09-15 16:12:16 +09:00
민헌
8a09af6599 [feat] solution,postgres-init: FAQ 를 20개까지 채운다 — 펜션 공통 질문 30개 + 문의 안내
COPY 잡은 확인된 fact 로만 FAQ 를 써서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fact 가 0건이면 start_copy 가 FAQ_UNGROUNDED 로 잡을 만들지 않아 0개였다.
생성 상한을 20으로 올리고, 모자라면 펜션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공통 답에 값·가능 여부를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사이트에 내보낸 사고와 같다 —
답은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common/faq_catalog(신규):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30문항.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 —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기존 FAQ 와 근거 key 또는 질문 키워드가
  겹치는 질문은 건너뛴다(LLM 은 "주차 및 와이파이" 처럼 묶어 쓰고, 사장님 입력은 근거 key 가 없다)
- copy_service: max_faqs=20, 생성 뒤 _fill_faqs.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 place_service.start_copy: 카탈로그가 있으면 fact 0건이어도 잡 생성(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 SourceType.TEMPLATE=5(백엔드·shared·orval 모델). fact_service 규칙 4 로 fact 에는 못 쓴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지 않게
- prompts/copy: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 한 주제" 규칙(생성 FAQ 4건 중 3건이 묶여 있었다)
- shared selectAnsweredFaqs · jsonld · llms · prerender(↔ conftest) · seo_audit: 문의 안내는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 · FAQ 점수에서 뺀다 — 모든 펜션에 같은 문구라 세면 빈 사이트가 게이트를 통과한다
- site FaqSection: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문구를 달지 않는다
- frontend FaqPanel "노출 N건 (문의 안내 M)" · notifyCopy 가 faq_fill 을 본다
- postgres-init: 컬럼 변경 없음(CHECK 없는 SMALLINT). 0012 + init.sql 에 generated_by·source_fact_ids COMMENT ON,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DO $$ IF EXISTS). init.sql 의 "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 주석은 사실이 아니어서 고쳤다
- docs/DECISIONS.md 8절 · DATA_MODEL.md · DEVLOG.md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실패 2건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다: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frontend·admin tsc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 FaqPanel·collectNotify eslint 통과
로컬 실사업장(하늘물빛정원, fact 4건): 생성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1yLDuinzgyCxmqAutE1tse
2026-09-14 17:05:43 +09:00
ba90a193f7 [fix] solution/backend,frontend: 같은 가게가 위저드를 돌 때마다 새로 생기던 것
로컬 DB 에 '스테이,머뭄' 사업장이 8개 있었다. 전부 같은 네이버 place id(1133638931)이고
그중 하나만 내용이 있다. 사장님이 위저드를 중간에 나갔다 다시 시작하면 그때마다 빈 사업장이
하나씩 쌓인다 — "내 사이트" 목록에 같은 이름이 여러 개 뜨고, 사장님은 어느 것이 자기
사이트인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에서 빌더가 fact 2건짜리 빈 행을 열고 있어서
"소개가 안 나온다" 로 보였다.

★ 왜 verify 시점인가
  위저드는 **신원을 알기 전에** 사업장을 먼저 만든다(ensureServerPlace) — 이름만 아는 빈
  행이다. 네이버 place id 를 알게 되는 건 verify_by_url 뿐이고, 그때가 "이미 갖고 있는
  그 가게인가" 를 물을 수 있는 첫 지점이다.

- crud/place_crud.find_by_external: 같은 사장님의 같은 외부 업소를 찾는다.
  **쌓인 것이 많은 순**으로 준다(fact+객실+사진+사이트). 처음엔 created_at 순이었는데
  그러면 위저드가 만들었다 버린 빈 행이 정본이 됐다(실측: fact 2건짜리가 뽑혔다) —
  나이가 아니라 내용이 기준이다. 소유자까지 함께 보는 이유는 외부 id 만으로 찾으면
  남의 사업장이 걸리기 때문이다
- place_service.verify_by_url: 정본을 찾으면 그걸 돌려주고, 지금 행이 **비어 있을 때만**
  접는다(_is_empty). 사장님이 뭔가 쌓았으면 그건 합치기가 아니라 병합이고 사람이 판단할
  일이다 — 그때는 둘 다 남기고 정본만 돌려주며 경고를 남긴다.
  세지 못하면 비어 있지 않다고 본다 — 모르면 지우지 않는다
- ensureServerPlace: **서버가 돌려준 place_id 를 쓴다.** 우리가 만든 id 를 계속 붙들면
  화면이 접힌 행을 편집하게 되고, 저장은 되는데 목록·발행본은 정본을 봐서
  "고쳤는데 반영이 안 된다" 가 된다

검증: 빈 사업장을 새로 만들어 같은 URL 로 검증 → 응답이 정본(99a887f8, weight 40)을
돌려주고 새 행은 접혔다(로그: "빈 행 … 를 접고 … 로 잇는다").
site 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pytest 529 passed / 52 failed
(52건은 이 변경 전 기준선과 동일).
2026-09-10 14:39:13 +09:00
7bbeb068a8 Merge branch 'feature/stay-booking'
숙박 예약 구성(요금·인원·창구) · 네이버 예약 딥링크 · 날짜/시간 목업 · 로컬 발행 함정 셋.

충돌 4건 해결:
- seo/verify.ts STRUCTURAL: main 이 unitCode·numberOfRooms 를 이미 넣었다. main 쪽을 살리고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넣지 않는다" 만 주석으로 얹었다(같은 결론에 각자 도달했다)
- pages/HomePage.tsx: import 목록만 갈렸다 — StorySection(main) · StayBookingSection(feature)
  둘 다 필요하다
- backend/collect_service.py: 테넌트 제거로 _finish 인자가 company_id → owner_user_id 로
  바뀌었다. main 시그니처를 따르고 _store_booking_link 를 그 앞에 둔다.
  place.verified_by · _add_link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예약 링크 경로는 손댈 것이 없었다
- docs/DEVLOG.md: 양쪽 새 항목을 날짜 내림차순으로 합쳤다

검증: site tsc·eslint·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이미지 재빌드 후 collect_service import + LinkChannel.NAVER_BOOKING=7 확인.
2026-09-09 10:42:51 +09:00
f2dad65792 [fix] site,deploy: 발행본 목록의 정본 주소를 /s 로 — 끝 슬래시 제거
`/s` 는 nginx `location ^~ /s/` 에 안 걸려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진다.
그래서 404 가 아니라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가고 있었다 — 실측 2026-09-08:
`/s` 3.1KB `<title>Web4Ai</title>` · `/s/` 6.7KB 목록.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오리진에 있었던 셈이다. 목록만 슬래시가 붙어 있던 이유도 이것 하나였다.

색인 요청·사이트맵이 canonical 과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슬러그 쪽에서 이미 밟은 함정인데(prerender.ts
주석) 목록만 반대 형태로 남아 있었다.

- nginx/site.conf.example: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직접 서빙, `/s/` 는 301.
  `^~ /s/` 의 `index index.html` 은 남긴다 — `/s/<slug>/` 가 그걸로 열린다
- 같은 파일: `absolute_redirect off`.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기본값대로 절대 URL 을 내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간다
- prerender.ts: `indexUrl` 의 `+ '/'` 제거. canonical·og:url·사이트맵·llms.txt 가
  이 값 하나를 쓴다
- directory.ts · AGENTS.md · DEVLOG.md: 슬래시 규칙과 근거 갱신

검증: `nginx -t` 통과 · `tsc --noEmit` 통과 · 컨테이너 실측
`/s`→200 목록 · `/s/`→301 `Location: /s`(상대) · `/s/<slug>`→200 · `/s/<slug>/`→200 ·
`/nope`→200 앱 셸(변화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29XqVdjDk9JmMNFAepBJvs
2026-09-08 13:02:11 +09:00
66f81f3631 [feat] solution/backend,site: 예약 버튼을 네이버 예약 화면으로 — 검색 화면이 뜨던 것
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2026-09-08 10:52:36 +09:00
238d4c25c4 [feat] solution: 네이버 플레이스를 검색 단계에서 찾는다 — 로그인은 수집 직전 한 번
사장님이 후보를 고른 뒤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자동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가 떴다.
찾을 수 있는데도 그랬다 — 자동 발견이 확정 경로(로그인 뒤)에만 있었고, 공개 검색은
상호·주소만 돌려줬다. 그리고 확정이 사업장 생성을 요구해서, 로그인 없이 시작하기로 한
위저드가 검색 직후부터 막혔다(자동 로그인이 그걸 가리고 있었다).

- place_service.search_places_public: 응답에 naver_place_url 을 싣는다. 넓은 검색어
  한 페이지에서 못 찾은 후보는 그 후보만 겨냥해 다시 찾는다(상위 2건, 429 회피).
  실측: 12개 상호 전부 발견. 전에는 4개 중 2개
- naver_place_lookup._region_hint: 주소에서 시·군·구까지만 뽑아 검색을 좁힌다.
  첫 토막('경기도')만 쓰면 **다른 동네 동명 업소**가 잡히고, 그 id 로 검증하면 남의
  가게가 이 사이트의 기준 정보가 된다 — 실측으로 한 번 겪었다
- ttl_cache(신규) + 공개 검색 10분 캐시: 검색 1회가 네이버를 최대 3번 긁는데 인증이
  없어 새로고침만으로 나간다. 실측 1.38s → 0.005s. **빈 결과는 캐시하지 않는다** —
  일시적 0건을 굳히면 사장님이 10분간 막힌다
- 확정은 서버를 부르지 않는다(usePlaceSearch). 화면에만 남기고, 수집 직전 로그인 뒤
  ensureServerPlace 가 생성 → 검증을 한 번에 한다. 나눠 두면 "사업장은 생겼는데 검증이
  빠진" 상태가 생기고 수집이 PLACE_NOT_VERIFIED 로 조용히 거절된다
- Step3: 수집 버튼이 로그인 모달을 연다(/login 으로 튕기지 않는다 — 위저드 상태가
  주소창에 없어 돌아올 길이 없다). 로그인하면 이어서 돈다
- Step2: 후보 카드에 '네이버 플레이스 찾음' 배지. 붙여넣기 칸은 접는다 —
  펼쳐 두면 시도도 전에 실패한 것으로 읽힌다. 뒤로 오면 처음 화면으로
- ChannelUrlInput: [추가] → [이 주소로 가져오기]. 로그인 전에는 addLink 가 placeId 가
  없어 **조용히 return** 해서 입력칸만 비워졌다(useChannelLinks.ts:37)
- LoginPage: admin/1234 기본값 제거. 배포 번들에 그대로 나가 있었다
- 기본 발행 호스트를 localhost 로(compose 4곳 · site_payload.DEFAULT_HOST · .env.example).
  운영 도메인을 기본값으로 두면 .env 를 안 채운 로컬 빌드가 조용히 운영 주소를 번들에
  굽는다 — 실측: 로컬에서 만든 링크가 킹서버로 갔다. localhost 는 http 로 조립한다

검증: tsc·eslint·vite build 통과. 브라우저로 전 구간 확인(검색 → 확정 → 로그인 →
자동 발견 → 검증 → 수집 fact 27건·사진 10장·메뉴 23건 → 사진 분석).
백엔드 테스트는 이 워크트리에서 못 돌렸다 — config.test.toml 이 없어 DB 인증이 실패한다.
2026-09-03 16:37:12 +09:00
a61f9724ea [feat] solution/frontend: 온보딩을 상호명부터 — 단계를 주소창으로 옮기고 업종은 검색이 정한다
업종을 먼저 고르게 하면 경계에서 멈춘다("우리는 카페인가 음식점인가"). 그런데 상호명은
100% 안다. 그리고 업종은 AI 를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단계가 스토어에서 주소창으로: ?step=search|industry|collect|template|generating|editor.
  번호가 아니라 이름인 이유 — 단계가 4→3 으로 줄어 옛 북마크가 다른 화면을 연다
- 시작점이 상호명 검색(Step2PlaceSearch)이다. 업종 선택은 못 정했을 때의 갈래로 남는다
- 업종은 후보의 category 로 잡히고, 못 정하면 고르게 하고, 정해져도 [바꾸기] 로 바꾼다.
  ★ 확정 뒤 변경은 신원 확인부터 다시 받는다 — Req_UpdatePlace 에 category 가 없어
    PATCH 로 못 고치고, placeAdapter 가 리페치마다 덮어써서 조용히 되돌아간다
- 랜딩 진입: ?new=1 · ?q=<상호명> · ?industry=<업종>. 한 번 읽고 replace 로 지운다
- ★ ?new=1 이 setSearchParams({}) 로 **모든 쿼리를 날리던 것**을 고쳤다 — q 가 읽히기 전에 사라졌다
- selectIndustry 가 사장님이 친 상호·위치를 지우던 것도 고쳤다(업종이 첫 화면일 땐 늘 빈 값이라 안 보였다)
- 로고는 어디서나 / 로 간다. 에디터에서는 span 이라 아예 안 눌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3 10:20:57 +09:00
5ef3e5a7de 업종 4번째를 관광체험 → 피부과·성형외과 로 바꾸고,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으로 되돌린다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2026-09-02 15:42:34 +09:00
b94daa9dcf [refactor] solution/frontend: 로그인 관문을 문 앞 하나로 — 에디터 관문과 2단계 우회로 제거
같은 날 두 자리에서 같은 문제를 풀어 관문이 두 겹이 됐다. 둘 다 두면 문 앞(RequireAuth)이
먼저 걸려 에디터 관문은 영영 안 뜨는 죽은 코드다. 문 앞을 남긴 이유는 열어 둔 값이
공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에디터 관문을 쓰려면 2단계가 토큰 없이 지나가야 했고, 그래서 토큰이 없을 때 서버를 부르지 않고
입력값으로 신원을 세우는 우회로가 생겼다(confirmManual). 그건 이 레포의 단 하나의 규칙
— 검증 전에는 수집·발행 금지 — 을 화면이 비켜 가는 모양이고, 대가는 "로그인 뒤에 검증을 다시"다.
게다가 가입이 이제 그 자리에서 끝나므로(가입 응답에 토큰이 실린다) 문 앞 로그인의 마찰은
"만들어 보기도 전에 막는다" 던 시절보다 훨씬 작다.

- features/auth/EditorSignInGate·SignInForm 삭제. 관문이 하나면 폼도 하나다 —
  SignInForm 이 경고하던 'signIn → me 를 두 벌로 들고 있다' 를 lib/session 한 곳으로 모았다
- Step2PlaceSearch: 토큰 없을 때 검증을 건너뛰던 두 갈래 제거
- usePlaceSearch: confirmManual 제거. 토큰이 없으면 이제 진짜 '만료'다(문 앞을 통과했으므로)
  — 문구를 사실대로 되돌린다
- BuilderPage: 에디터 진입 분기 제거

되돌리려면 app/router 의 RequireAuth 를 벗기고 969fb67·22b7623 을 되살리면 된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사장님 앱·admin).
2026-09-02 09:41:28 +09:00
22b7623aeb [fix] solution/frontend: 2단계에서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는다
로그인은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것이 이 앱의 흐름인데, 장소 API 가 전부 토큰을 요구해서
(place.py) 2단계가 로그인 벽이 되어 있었다. 토큰이 없으면 서버를 부르지 않고 입력한 상호·주소로
신원을 세워 3단계로 넘어간다. 검증은 로그인 뒤에 다시 할 수 있다.
2026-09-02 09:20:55 +09:00
139a672138 [fix] solution/frontend: 2단계 안내를 사실대로 — 없는 직접 입력을 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직접 입력 폼을 되돌리면서 안내 문구는 그대로 뒀다. 화면에 없는 걸 하라고 말하는 상태였다.
지도 검색·URL 확인 모두 서버가 토큰을 요구하므로(place.py 전 엔드포인트 IsValidAccessToken)
이 단계는 로그인 없이 지나갈 수 없다. 문구를 그대로 적는다.
2026-09-02 09:14:16 +09:00
969fb6773c [feat] solution/frontend: 로그인을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만 받는다
위저드를 걷는 동안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가 떴다. 만료가 아니라 **한 번도 로그인한 적이
없는 것**이었다(자동 로그인 계정이 없으면 ensureAutoSession 이 즉시 끝난다). 문구가 사실과 달라
고장으로 읽혔다.

- features/auth/EditorSignInGate: 에디터에 들어갈 때만 로그인을 받는다. 위저드 1~5단계는
  요구하지 않는다 — 만들어 보기도 전에 막으면 아무도 안 만든다. /login 으로 튕기지 않는 이유는
  위저드에서 쌓은 상태를 들고 돌아올 방법을 사장님이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features/auth/SignInForm: 로그인 화면과 관문이 같은 폼을 쓴다. 두 벌로 두면 토큰을 심는
  순서(signIn → me)가 한쪽에서만 지켜지고, 그 실수는 "로그인은 됐는데 계속 401" 로 나타난다
- usePlaceSearch: 토큰이 없을 때의 문구에서 '만료' 를 걷어낸다. 검색은 서버가 토큰을 요구하므로
  (place.py 전 엔드포인트가 IsValidAccessToken) 프론트가 없앨 수 있는 제약이 아니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09:03:17 +09:00
4debeaed3a [feat] solution/frontend: 템플릿이 색만 바꾸던 걸 끝낸다 — 업종당 5개에서 3개로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인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 shared/TemplateItem.look: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CanvasView: Tailwind v4 의 --radius-* · --shadow-* 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 그대로라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다
- index.css: .site-canvas 는 --tpl-font-heading/body 를 이미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안 갈리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다. 제목 굵기도 토큰으로 뺐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industryData: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로 심플·매거진·레트로 셋.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537줄 → 237줄
- Step4Template: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
- index.html: Noto Serif KR 추가.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SectionFrame: 세로 여백을 --tpl-section-space 로. 이 값 하나로 페이지의 호흡이 바뀐다

옛 템플릿 id 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 look 전량 대조 + 폴백 확인
2026-09-02 08:49:38 +09:00
db58e94540 [feat] solution/frontend: 자동 로그인 복원 — 계정이 주입돼 있을 때만 붙는다
9b4fe40 이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을 지우면서 빌더 2단계가 막다른 길이 됐다.
로그인한 적도 없는 사람에게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라고 쓰고, 그 화면에는
로그인으로 갈 링크가 없다. 실측(킹서버): 계정이 DB 에 0개라 아무도 통과 못 했다.

- lib/autoSession.ts: 옛 devSession 을 되살리되 `import.meta.env.DEV` 게이트를 뺐다.
  운영 번들에서도 돌아야 한다 — 대신 VITE_AUTO_LOGIN_ID·PW 가 **둘 다** 있을 때만
  움직이고 기본값은 없다. 진행 중인 로그인을 하나의 약속으로 공유하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왔다: 훅 안에만 두면 로그인 전에 누른 검색이 토큰 없이 나가 '만료'로 떨어진다.
- usePlaceSearch: 검색 전에 그 약속을 기다린다(경합을 만료로 오인하던 자리).
- Dockerfile·compose: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값을 바꾸면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

⚠️ 계정이 번들에 그대로 들어간다. 내부 테스트 호스트 전용이고, 사장님에게 열기 전에
   AUTO_LOGIN_* 을 비우고 재빌드해야 한다.

tsc --noEmit · eslint 통과
2026-09-01 12:00:07 +09:00
9b4fe4030b [feat] deploy,backend,site: 킹서버 배포 + 설정을 최상위 .env 하나로 통합
킹서버(o2oadmin@172.30.1.36)에 처음 올리면서, 서버에 올려야만 드러나는 결함 넷을 잡았다.
전부 "화면은 뜨는데 안 되는" 종류라 로컬에서는 끝까지 보이지 않는다.

- CORS 허용 오리진(client_url)만 env override 가 없었다. 도커가 굽던 config.local.toml 은
  플레이스홀더라 허용 목록이 localhost:3000~3005 뿐이고, 배포 주소에서는 모든 API 호출이
  프리플라이트에서 죽었다. 서버 로그에는 400 만 남아 원인이 CORS 라는 게 안 보인다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드러나지 않았다
- admin 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localhost:3000 을 가리켰다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인데 기본값이 localhost 라 서버에서 즉시 틀린다

설정 — toml 층 제거, pydantic-settings 로 전환 (FastAPI 공식 방식)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est}.toml.example 삭제, 기본값은 config_models 로
- BaseSettings + env_file. `_apply_*_env_override` 4개 제거 — 키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라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렸고,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었다
- 환경변수 이름은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음. 필드명만 두면 `port` 가 흔한 `PORT` 를 먹는다
- 테스트 DB 분리(web4ai_test_db)는 config.test.toml 이 하던 몫이라 APP_ENV 기본값으로 이관
- lru_cache 로 .env 재읽기 방지. 새 코드는 Depends(get_*) 주입 가능
- 호출부 21개 파일 무변경 — server_configs 가 같은 이름을 계속 내보낸다

배포 —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물고 있고 사내망에 열린 건 30xxx 뿐이다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추출(기본값은 기존 값 그대로, 로컬 무영향)
- 컨테이너 이름을 폴더 구조에 맞춤 — solution-backend·solution-worker·solution-frontend·
  solution-site·admin-backend·admin-frontend. api·web·nginx 는 어느 폴더 코드인지
  이름만으로 알 수 없었고, 백엔드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특히 헷갈렸다
- worker 에 container_name 을 붙여 `-1` 접미사 제거(동시성은 WORKER_CONCURRENCY 가 맡는다)
- 어드민 앱·API 는 compose 프로필 뒤로 — 지금 안 쓴다. 켤 때 --profile admin
- deploy.sh: 서비스 하나를 지정해도 백엔드 형제를 함께 교체한다.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는데 `ps` 로는 셋 다 살아 있다
- log.sh: 1=전체, 2번부터 개별. compose v2.20 이 커스텀 --format 을 파싱하지 못해 상태가
  전부 "미기동" 으로 보이던 것도 --services --filter 로 교정
- docs/SERVERS.md 신설(접속·경로·포트·DB·sudo 없음), docs/DEVLOG.md 신설

정리
-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 제거 — 편의 하나에 검색 경로의 비동기 대기가 딸려 있었고,
  평문 비밀번호를 .env 에 두라고 권하는 모양새였다
- API 이름을 디렉토리에 맞춤: 사장님/내부 → 솔루션 API · 어드민 API (21곳)
- .env.example 을 읽는 폴더 기준 구역으로 재편 (solution/backend · solution/frontend ·
  solution/site · compose)
- AGENTS.md 에 negosium 브랜치·커밋 규약 명시

검증(킹서버 실측) — 컨테이너 4개 새 이름으로 기동, 솔루션 API·사장님 앱 200,
발행 사이트 404(발행물 없음, 정상), CORS 허용/차단 각 확인, toml 없이 부팅,
APP_ENV=test 시 web4ai_test_db·실키 미주입 확인.
2026-09-01 10:04:36 +09:00
c85c577349 이름: solution/front → solution/frontend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27:1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