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달 onClose 가 inline 함수라 부모 리렌더마다 useEffect 가 다시 걸려
scrollY 를 0으로 덮어써 X 버튼으로 닫으면 페이지가 맨 위로 튀었다.
- lib/ui/Modal.tsx: onClose 를 ref 로 들고 [open] 에만 의존하도록 수정
(BlogSection·ReviewSection 등 Modal 쓰는 7곳 전부 적용)
- sections/EssentialInfoSection.tsx: 체크인·체크아웃 행을 한 줄로 병합
- sections/GallerySection.tsx, UnitsSection.tsx, MobileTabBar.tsx, SiteFooter.tsx,
items/*: 표시 폭·간격·라벨 정리
- lib/ui/Carousel.tsx: loop 이음매 간격 재점검
- scripts/prerender.ts: countUniqueContent 가 socialPosts(자체 출력)를 세지
않도록 — 콘텐츠 0건 사이트가 게이트를 우회하던 경로
tsc 통과, vitest 100/102 passed (use-live-weather 실패 2건은 기존·무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목업에만 있던 날씨 문구 계약을 제품 payload와 렌더러에 연결한다. 군산 전용 장소를 다른 사업장에 복사하지 않도록 공통 안내를 별도 JSON으로 관리한다.
날씨 변환 단위 테스트 3건, 렌더링 테스트 3건 및 TypeScript·ESLint 통과. 전체 발행 테스트는 깨끗한 renderer 재빌드 후 별도 확인.
-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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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목업(/s/stay)이 참조하는 스타일시트가 서버에서 사라져(404) 그 화면을 기준으로 삼을 수
없었다. 브라우저 캐시에 남아 있던 규칙을 꺼내 레포에 되돌리고, 섹션 마크업을 목업 HTML
에서 그대로 옮겼다. Playwright 대조로 섹션 래퍼·제목 16/17, 안쪽 구조 14/17 일치.
- index.css: --fs-display~--fs-xs(유동 타이포 7) · --section-space · --color-line/muted ·
.h2 .h3 .panel .paper .measure .border-line .text-muted .divide-line .slider-viewport/track
★ 이 토큰이 없던 동안 컴포넌트가 var(--fs-display)를 써도 브라우저가 조용히 무시했다 —
히어로 제목이 본문 크기로 나오던 원인
- HeroSection: 가운데 → 좌하단. 사진 위에 글자를 한가운데 얹으면 피사체를 정확히 가린다
- AnswerBlock·EssentialInfo·Units·Gallery·Location·Faq·LocalGuide·Weather·About:
목업 마크업 그대로. embla 를 scroll-snap 으로 바꿔 스크립트 없이도 레일이 밀린다
- FestivalSection(계절 탭) · StorySection(이야기 탭 래퍼) · items/TripMap(OSM 타일 지도) 신설
★ 지도는 iframe 이 아니라 타일을 직접 깐다 — iframe 은 핀을 하나밖에 못 찍어
"어떤 순서로 도는가" 를 그릴 수 없다
- items: itinerary·event·video kind 추가(파서에 없어 payload 까지 실려 오고도 화면에서
사라지던 것) · Rail 을 slider-viewport/track 으로 · SongsSection 을 턴테이블로
- color.ts: 선 색을 secondary → mix(bg, text, .2). secondary 는 '본문 다음으로 진한
글자색' 이라 선으로 쓰면 표와 카드가 격자무늬처럼 새까맣게 그어진다
- seo/head.ts: --tpl-texture. 없으면 색만 갱지고 면은 매끈해서 인쇄물로 안 보인다
- seo/verify.ts: unitCode·numberOfRooms 를 화면 대조에서 뺀다
★ unitCode 는 ㎡의 ISO 코드로 priceCurrency 와 같은 성격인데 예외에 없었다. 그래서
room_size 가 있는 사업장은 발행 게이트가 전부 막았다(실측: 가은채 객실 12개).
stay 는 객실 2개 + room_size 없음이라 우연히 통과했다
- shared: LocalPlace.imageUrl/distanceMeters · FestivalEntry.imageUrl ·
ItineraryStop 좌표 · TemplateLook.texture · people/chronicle/postcard imageUrl
★ 좌표·사진은 모델이 만드는 칸이 아니다. 공식 API 로 조회해 채운다
검증: tsc 통과 · Playwright 대조(목업 CSS 주입) 섹션 래퍼·제목 16/17, 안쪽 14/17.
남은 차이는 데이터 한계다 — people 사진은 위키에 원본이 없고(original:false),
weather.note 는 정적 페이지에 날씨 문장을 박는 문제라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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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KP1ykMnWZFtLFpm2mow1Sw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