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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1f9724ea [feat] solution/frontend: 온보딩을 상호명부터 — 단계를 주소창으로 옮기고 업종은 검색이 정한다
업종을 먼저 고르게 하면 경계에서 멈춘다("우리는 카페인가 음식점인가"). 그런데 상호명은
100% 안다. 그리고 업종은 AI 를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단계가 스토어에서 주소창으로: ?step=search|industry|collect|template|generating|editor.
  번호가 아니라 이름인 이유 — 단계가 4→3 으로 줄어 옛 북마크가 다른 화면을 연다
- 시작점이 상호명 검색(Step2PlaceSearch)이다. 업종 선택은 못 정했을 때의 갈래로 남는다
- 업종은 후보의 category 로 잡히고, 못 정하면 고르게 하고, 정해져도 [바꾸기] 로 바꾼다.
  ★ 확정 뒤 변경은 신원 확인부터 다시 받는다 — Req_UpdatePlace 에 category 가 없어
    PATCH 로 못 고치고, placeAdapter 가 리페치마다 덮어써서 조용히 되돌아간다
- 랜딩 진입: ?new=1 · ?q=<상호명> · ?industry=<업종>. 한 번 읽고 replace 로 지운다
- ★ ?new=1 이 setSearchParams({}) 로 **모든 쿼리를 날리던 것**을 고쳤다 — q 가 읽히기 전에 사라졌다
- selectIndustry 가 사장님이 친 상호·위치를 지우던 것도 고쳤다(업종이 첫 화면일 땐 늘 빈 값이라 안 보였다)
- 로고는 어디서나 / 로 간다. 에디터에서는 span 이라 아예 안 눌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3 10:20:57 +09:00
4debeaed3a [feat] solution/frontend: 템플릿이 색만 바꾸던 걸 끝낸다 — 업종당 5개에서 3개로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인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 shared/TemplateItem.look: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CanvasView: Tailwind v4 의 --radius-* · --shadow-* 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 그대로라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다
- index.css: .site-canvas 는 --tpl-font-heading/body 를 이미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안 갈리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다. 제목 굵기도 토큰으로 뺐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industryData: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로 심플·매거진·레트로 셋.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537줄 → 237줄
- Step4Template: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
- index.html: Noto Serif KR 추가.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SectionFrame: 세로 여백을 --tpl-section-space 로. 이 값 하나로 페이지의 호흡이 바뀐다

옛 템플릿 id 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 look 전량 대조 + 폴백 확인
2026-09-02 08:49:38 +09:00
c85c577349 이름: solution/front → solution/frontend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27:1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