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수집한 객실·이용 정보가 발행 화면에 연결되지 않던 경로를 보완하고, 숙소 소개와 지역 맛집 표시를 개선한다.
- NOL 브라우저 수집 어댑터와 수집·반영 스크립트 추가
- 크롤링 fact 즉시 노출 및 직접 입력·정정값 보호
- 이용안내 항목별 구조화와 기존 표 연결, 원문 UI 비표시
- 군산 한일옥 고정 등록과 지역 맛집 탐색·보강 경로 추가
- 숙소 소개 요약, 히어로 문구, 지역 콘텐츠·목업 표시 개선
검증: 작업 트리 기준 site 타입·린트·빌드 및 안내 렌더링 테스트 통과, PC·모바일 화면 확인. 스테이징 diff 공백 검사 통과. 사용자 요청에 따라 현재 스테이징된 55개 파일만 포함하며 미스테이징 문서·테스트 등은 제외.
_select() 는 조회 실패를 빈 목록으로 삼키도록 짜여 있었는데, DB 계층 기본값이
raise_error=True 라 그 처리가 실행될 기회조차 없이 예외가 먼저 터졌다. 실측:
place_songs 테이블이 없던 동안 미리보기가 통째로 HTTP 500 이었다 — 노래 한 칸이
빠진 화면 대신 아무것도 못 보는 화면이 나갔다.
- snapshot.py: _local_contents · _site_places · _select 의 DB 조회에
raise_error=False 를 명시 — 실패는 그 칸만 비우고 나머지는 그대로 그린다.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YUb8ZfNiDd15tZRYrusCX
발행한 사이트로 사람을 데려올 경로가 제품 안에 없었다. IndexNow 통보와 사이트맵뿐이고 그건
검색엔진이 언제 읽을지 우리가 모른다. 이제 사장님이 [Threads에 알리기] 를 누르면 확인된 fact 로
짧은 글을 쓰고, 승인을 받아 사장님 개인 계정으로 올린다. 올린 글은 발행본 맨 아래에도 실린다.
★ 이 레포가 처음으로 ①외부에 쓰기를 하고 ②남의 계정 자격증명을 보관하고 ③되돌릴 수 없는
행위를 한다. 아래 결정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
승인을 다시 둔다 — 7절("승인 없이 나간다")의 예외다(DECISIONS 7-1). 기준은 문장의 참/거짓이
아니라 명의(사장님 계정의 발언) · 회수 가능성(없다) · 무엇이 주로 틀리나(문장이 아니라 링크 —
`_publish_target` 이 계산하므로 앞 게이트가 못 본다)다. 7절의 함정은 구조로 막았다:
시작이 사장님 클릭이라 "안 눌러서 영영 안 나감" 이 생기지 않고, 승인 경로가 둘(화면·알림톡)이며,
미승인은 EXPIRED 로 화면에 보이게 남는다.
★ 게시는 `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비면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돼(`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는 순간 주소가 바뀌고,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된다 —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승인은 GET 이 아니라 POST. 메신저 링크 미리보기·백신·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URL 을
연다. 일회성은 토큰이 아니라 `status='PENDING_APPROVAL'` 조건이 붙은 단일 UPDATE 가 보장한다.
★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1-2 의 격리("나중에 필터로 뺀다")가 SNS 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필터가 아니라 첨부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다.
★ 게시는 기본으로 꺼져 있다(`SOCIAL_POSTING_ENABLED=0`). 플랫폼 계약과 1-4(해지 시 처리)
결론을 확인한 뒤 사람이 연다 — 1-4 가 이 기능의 전제조건이 됐다.
플랫폼은 스레드다. X 는 URL 이 든 글에 요청당 $0.20 이 안내돼 있어 "계정 단위 고정비" 라는
처음 가정이 틀렸다(사이트마다 나가는 변동비다). 어댑터 경계는 두되 X 어댑터는 넣지 않았다.
- place_social_posts · owner_social_accounts 신설(init.sql + 0012·0013). 승인 대기는 잡이 아니라
행의 상태다 — 잡으로 매달면 lease 만료로 DEAD 가 된다
- services/social_service · social_account_service · notify_service · external/{threads,alimtalk,social}
- router/v1/social — GET 은 상태를 바꾸지 않고, POST 가 링크·계정을 재검사한 뒤 CAS 한다
- 빌더 SocialPanel(발행 완료 화면) + 무인증 승인 페이지 `/approve/:postId`
- 발행본 SocialPostsSection — 정적 카드 + 원문 링크. 위젯·임베드 없음. 고유 콘텐츠 계수에서 제외
- nginx: `/approve/` 는 no-referrer · no-store · noindex + 액세스 로그 끔
밟은 함정 둘
- ORM 기본값에 쉼표가 딸려 들어갔다: `text("'[]',")` →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 — 09-10 의 `now()` 기본값 사고와 같은 자리다
- 승인 스윕이 1분 주기라 쓰기 커넥션을 계속 집어 들었다 → 5분. 이 스윕은 만료 표시와 중단 정리뿐이라
분 단위 정밀도가 필요 없다
검증: 백엔드 645 passed / 5 failed(전부 환경 — 프론트 소스 부재·레이트리밋).
★ 테스트에 실제 API 키가 새면 BUILD 잡이 Suno·Perplexity 를 진짜로 부른다(실측: 한 파일 12분 →
키를 비우면 10초). 키를 비운 상태가 정상 실행 조건이다.
에디터 목록 대조(test_site_theme) 22건 통과 · tsc·eslint 통과 · vitest 6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