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운영 번들 자동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 온보딩 COPY 잡이 Gemini 429 로 죽던 것,
크롤링 실패가 로그에만 남던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실측(2026-09-15 밤, 킹서버):
사진분석 배치가 Gemini 분당 쿼터를 다 써서 같은 키를 쓰는 온보딩 COPY 잡도 같이
429 를 맞고 DEAD 로 갔다 — 확인된 fact 만으로도 편집·발행이 되는데 잡을 죽일
이유가 없었다.
- solution/frontend: `VITE_AUTO_LOGIN_ID`·`PW` 를 운영 진입점에 안 넘긴다(자동 로그인은
dev 서버 전용) + `Step5Generating` 겉모습을 이전 카드 스타일로, 데이터는 실제 잡
진행(useGenerationJob) 그대로
- solution/backend: copy_service — Gemini 호출 실패해도 잡을 안 죽이고 fact 만으로 계속.
db_session_manager — 유니크 제약 충돌(정상 경로) 로그를 ERROR → WARN.
worker/runner + alert_service + teams_webhook — 잡 dead-letter·발행 실패·큐 정체를
Teams 로 알림(영구 저장 + 재시도 + dedupe). `/readyz` 추가.
collect_diagnostics(신규) — 크롤링 채널별 실패를 jobs.result 에 구조화해서 싣는다.
- postgres-init: 0015(users token_version) · 0016(alert_outbox) 마이그레이션
검증: 백엔드 pytest 759 passed. tsc(solution/frontend) 통과. Teams 알림 실채널 수신 확인.
주신 32x32 PNG 를 브랜드 자산으로 넣고 앱과 발행본이 같이 쓴다.
SVG 는 뒤에 남겨 둔다 — PNG 를 못 읽는 자리는 없지만, 고해상도 탭에서는 SVG 가 낫다.
브라우저는 앞의 것부터 보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고른다.
- public/brand/favicon-w4a.png (신규, 32x32)
- site/seo/head.ts · frontend/root.tsx: PNG 를 먼저, SVG 를 뒤에
검증: site vitest 86건 통과 · tsc(site·frontend) 통과.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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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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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ageUrl) 없는 맛집은 카드 목록에서 제외한다(명소는 이름 대체 규칙 유지).
맛집·명소 카드의 "검색으로 열기"는 네이버 웹검색 대신 네이버 지도검색으로 연결한다.
빌더 관리자 미리보기(LocalGuide)도 실제 사이트와 동일하게 맞춘다(축제 카드는 기존 웹검색 유지).
검증: site 81건(신규 회귀 3건 포함) 통과. site·frontend 모두 tsc --noEmit 통과.
대표 지적 여섯을 한 번에 고친다.
- **재발행이 Suno 를 다시 부르던 것**(`song_service.ensure_song`). `build_service` 가
`publish=True` 마다 이 함수를 불렀는데 가드가 없었다 — 내용이 하나도 안 바뀐 재발행에도
Gemini 가사 1회 + Suno 작곡 1회가 그대로 나갔고, 다섯 번 누르면 유료 호출 다섯 번에
`place_songs` 행 다섯 개다. 화면은 최신 READY 한 곡만 쓰므로 나머지는 돈만 쓴다.
→ READY 곡이 있으면 건너뛴다. 일부러 다시 만드는 길은 SONG 잡(`force=True`)으로 남긴다
- **엽서 쓰기 자리**를 계절별 축제 바로 앞으로(시연본과 같게). 목록 맨 뒤라 FAQ 보다도
아래였다. 축제가 없는 사이트는 종전대로 맨 뒤
- **엽서가 모바일에서 화면을 밀어내던 것** — 그리드 칸의 기본 `min-width:auto` 가
사진 레일의 최소 너비(실측 390px 화면에서 2,056px)를 그대로 받아 칸이 밖으로 나갔다.
`min-w-0` 과 캔버스 비율 고정(`aspect-square h-auto`). 실측 넘침 0px · 캔버스 358×358
- **가요 다방 판이 한 색이던 것** — 폴백 팔레트를 시연본(`/s/stay`)이 쓰는 23색 그대로
옮겼다(대표: "그냥 정해놔 · /s/stay 보고 맞춰라"). 목록을 새로 짜면 시연본과 갈린다
- **푸터에 만든 곳 표기** — `AI O2O의 Web4Ai로 만든 사이트입니다.`(o2osolution.ai 링크).
발행본(`SiteFooter`)과 시연본(`patch_stay.py`) 둘 다
- **에디터 캔버스의 푸터·모바일 탭바 제거** — 발행본이 iframe 안에서 둘 다 이미 그린다
(`SiteFooter` · `MobileTabBar`). 바깥에 한 벌 더 그려 두 번 서 있었다
- **시연본 자동재생 끔**(`inject.js`, 대표: "클릭하고 나서 되니까 사람들이 에러로 보잖아").
세 번째 뒤집기고 이번 이유는 다르다 — 정책을 못 이겨서가 아니라 정책에 걸린 모습이
고장으로 읽혀서다. 함수는 남기고 호출만 뺐다. 제품 렌더러엔 원래 없다
검증: tsc·eslint 통과(site·frontend), site 79 passed. 실제로 구워서 확인 —
섹션 순서 `…오시는 길 → 엽서쓰기 → 계절별 축제 → …`, 푸터에 o2osolution.ai 링크,
모바일 가로 넘침 0. 킹서버 실측: 재발행 안 한 사이트(joyyy·bbbb)도 중계로 공유 버튼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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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가 한 줄기다 — 목업에만 있던 것을 제품으로 옮기면서, 그게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게 하는 데까지가 한 변경이다.
① 지역 읽기(mockup/README T7) — 목업은 주입 스크립트로 그렸고 렌더러엔 없었다.
새로 발행한 업장에서는 영영 빈자리였다(`daily` 가 프롬프트를 빌더에만 둬서 서버가
그 종류를 몰랐던 것과 같은 사고).
· shared: `ReadingItem` · `SECTION_ITEM_REQUIRED_KEY.reading` · `reading` 프롬프트
(프롬프트 단일 출처는 `section-prompts.ts` 하나다 — 코드에 문장을 박지 않는다)
· backend: STORY_KINDS 등록. `_SEARCH_LINK_KINDS` — 이 종류는 모델의 URL 을 안 받고
제목으로 만든 네이버 검색 링크를 코드가 붙인다(주소를 짐작해 적으면 없는 문서로 간다)
· site: '지역 이야기' 여섯 번째 탭. 구운 HTML 은 앞에서 여섯 꼭지, 붙은 뒤 한 번 섞는다
· 탭 이름은 `{지명} 읽기` — '군산' 을 코드에 박지 않는다
② 엽서 공유가 모든 발행 사이트에서 막혀 있던 것. 사진이 `*.pstatic.net` ·
`tong.visitkorea.or.kr` 에 있고 그쪽이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안 준다
(실측 세 곳 모두 없음) — 캔버스가 오염돼 `toBlob` 이 죽는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못 넘는다.
· `prerender.ts mirrorMedia`: 굽기 전에 `s/<slug>/img/<주소해시>.<확장자>` 로 받고
payload 주소를 우리 오리진 절대주소로 바꾼다(og:image·JSON-LD 도 같은 값을 쓴다)
· 못 받으면 원래 주소를 쓴다. 파일명이 주소 해시라 다시 구워도 안 받는다
· `originUrl`·`sourceType` 은 그대로 — DECISIONS 1-2 가 "불가" 면 CRAWL 제외가 먹어야 한다
· 엽서 미리보기를 240px 로 묶었다(대표: "엽서 ui 너무 큼")
③ **기동이 전부 다시 굽지 않는다** (대표: "전체 재굽기 할 필요가 없어, 사장님이
재발행하면 끝인데 / css js만 안 깨지게 하란 말이야").
렌더러를 한 줄 고칠 때마다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의 HTML 이 통째로 바뀌던 자리다.
· `watch-payloads.mjs`: 기동 = `--refresh-assets` 하나. 한 번도 안 구워진 payload 만 굽는다
· `prerender.ts refreshBakedAssets`: 구워진 HTML 의 `assets/index-<해시>.css|js` 파일명만
새 번들로 바꾼다. 내용·payload·접두사는 그대로. 보호 슬러그는 건너뛴다
· 그래서 ①②는 **다음 발행 때** 그 사이트에 들어간다
문서: AGENTS.md 함정 둘(사진 내려받기 · 기동은 안 굽는다) 추가, 전체 재굽기를 전제하던
옛 항목 둘을 고쳤다. mockup/README T7 은 "제품에 들어갔다" 로, DATA_MODEL 의 STORY kind 목록 갱신.
검증: tsc·eslint 통과(site·frontend), site 79 passed(읽기 4건 추가).
실측 — buru 굽기: 사진 10장 내려받고 og:image 가 우리 주소, 재굽기 때 0건;
`--refresh-assets`: 옛 해시로 바꿔 둔 index.html 1곳이 새 번들 주소로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
백엔드 테스트는 이 기계의 5432 가 다른 터널에 물려 있어 못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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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한 객실·이용 정보가 발행 화면에 연결되지 않던 경로를 보완하고, 숙소 소개와 지역 맛집 표시를 개선한다.
- NOL 브라우저 수집 어댑터와 수집·반영 스크립트 추가
- 크롤링 fact 즉시 노출 및 직접 입력·정정값 보호
- 이용안내 항목별 구조화와 기존 표 연결, 원문 UI 비표시
- 군산 한일옥 고정 등록과 지역 맛집 탐색·보강 경로 추가
- 숙소 소개 요약, 히어로 문구, 지역 콘텐츠·목업 표시 개선
검증: 작업 트리 기준 site 타입·린트·빌드 및 안내 렌더링 테스트 통과, PC·모바일 화면 확인. 스테이징 diff 공백 검사 통과. 사용자 요청에 따라 현재 스테이징된 55개 파일만 포함하며 미스테이징 문서·테스트 등은 제외.
COPY 잡은 확인된 fact 로만 FAQ 를 써서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fact 가 0건이면 start_copy 가 FAQ_UNGROUNDED 로 잡을 만들지 않아 0개였다.
생성 상한을 20으로 올리고, 모자라면 펜션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공통 답에 값·가능 여부를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사이트에 내보낸 사고와 같다 —
답은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common/faq_catalog(신규):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30문항.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 —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기존 FAQ 와 근거 key 또는 질문 키워드가
겹치는 질문은 건너뛴다(LLM 은 "주차 및 와이파이" 처럼 묶어 쓰고, 사장님 입력은 근거 key 가 없다)
- copy_service: max_faqs=20, 생성 뒤 _fill_faqs.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 place_service.start_copy: 카탈로그가 있으면 fact 0건이어도 잡 생성(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 SourceType.TEMPLATE=5(백엔드·shared·orval 모델). fact_service 규칙 4 로 fact 에는 못 쓴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지 않게
- prompts/copy: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 한 주제" 규칙(생성 FAQ 4건 중 3건이 묶여 있었다)
- shared selectAnsweredFaqs · jsonld · llms · prerender(↔ conftest) · seo_audit: 문의 안내는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 · FAQ 점수에서 뺀다 — 모든 펜션에 같은 문구라 세면 빈 사이트가 게이트를 통과한다
- site FaqSection: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문구를 달지 않는다
- frontend FaqPanel "노출 N건 (문의 안내 M)" · notifyCopy 가 faq_fill 을 본다
- postgres-init: 컬럼 변경 없음(CHECK 없는 SMALLINT). 0012 + init.sql 에 generated_by·source_fact_ids COMMENT ON,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DO $$ IF EXISTS). init.sql 의 "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 주석은 사실이 아니어서 고쳤다
- docs/DECISIONS.md 8절 · DATA_MODEL.md · DEVLOG.md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실패 2건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다: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frontend·admin tsc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 FaqPanel·collectNotify eslint 통과
로컬 실사업장(하늘물빛정원, fact 4건): 생성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1yLDuinzgyCxmqAutE1tse
앱 자격증명(THREADS_*)이 없으면 카드를 통째로 숨겼다. 근거는 "누를 수 없는 버튼을 세우지
않는다" 였는데, **이 기능을 만든 사람조차 "연동 버튼이 아예 안 보인다" 고 했다**(2026-09-14).
만든 사람이 못 찾으면 사장님은 더더욱 못 찾는다 — 숨기는 것과 "아직 준비 중" 은 다른 말이고,
화면은 그 둘을 구별해 말해야 한다.
- 자리는 늘 보이고 **버튼만 비활성**이다. "연동 준비 중입니다. 열리면 여기서 계정을 연결합니다."
- 통째로 접는 경우는 하나만 남겼다 — 상태를 아직 못 읽었을 때(로그인 직후 한순간).
그건 '준비 안 됨' 이 아니라 '모름' 이라 다르게 다뤄야 한다
검증: frontend tsc·eslint 통과. 번들에 새 문구가 실린 것과 `connection_enabled=false` 에서
비활성 상태로 그려지는 것을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연결 버튼이 발행 모달 안에 있었다. 그런데 계정은 `user × provider` 하나다(표도 그렇게 생겼다)
— 버튼이 사업장 화면에 있으면 사장님은 **업장마다 연결해야 하는 줄 안다.** 사장님 지적:
"여기 내 사이트에 sns 연동 하나 두고 연동해두고, 사이트 발행 후 게재하는 형식으로".
화면이 데이터 모양을 그대로 말해야 한다 — 연결은 한 번, 게재는 사이트마다다.
- `GET /v1/social/account` 신설: 연결 상태만 준다. 사업장을 고르지 않아도 답할 수 있어야 하는
값인데, 지금까지는 `/place/{id}` 안에만 있어서 사이트를 하나 고르기 전에는 물어볼 수 없었다
- features/social/SocialConnectionCard: '내 사이트' 목록 위의 연동 카드
(@핸들 · [연결] · [다시 연결] · [연결 해제]). 앱 자격증명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
누를 수 없는 버튼을 세우면 사장님에게는 고장난 화면이고 우리에게는 문의가 된다
- SocialPanel(발행 화면)에서 연결·해제 버튼 제거. 대신 계정이 없으면 "막다른 문구"가 아니라
**갈 곳**을 알린다 — [내 사이트] 로 보낸다. 연결 전에도 소개글 복사는 된다
- docs/SOCIAL.md: 사장님 흐름을 '연결(한 번) / 게재(사이트마다)' 로 다시 씀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 · frontend tsc·eslint 통과. 로컬에서 임시 자격증명으로 카드가
켜지는 것과 인가 URL 조립을 확인하고 값을 되돌렸다(지금은 connection_enabled=false 로 안 뜬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발행한 사이트로 사람을 데려올 경로가 제품 안에 없었다. IndexNow 통보와 사이트맵뿐이고 그건
검색엔진이 언제 읽을지 우리가 모른다. 이제 사장님이 [Threads에 알리기] 를 누르면 확인된 fact 로
짧은 글을 쓰고, 승인을 받아 사장님 개인 계정으로 올린다. 올린 글은 발행본 맨 아래에도 실린다.
★ 이 레포가 처음으로 ①외부에 쓰기를 하고 ②남의 계정 자격증명을 보관하고 ③되돌릴 수 없는
행위를 한다. 아래 결정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
승인을 다시 둔다 — 7절("승인 없이 나간다")의 예외다(DECISIONS 7-1). 기준은 문장의 참/거짓이
아니라 명의(사장님 계정의 발언) · 회수 가능성(없다) · 무엇이 주로 틀리나(문장이 아니라 링크 —
`_publish_target` 이 계산하므로 앞 게이트가 못 본다)다. 7절의 함정은 구조로 막았다:
시작이 사장님 클릭이라 "안 눌러서 영영 안 나감" 이 생기지 않고, 승인 경로가 둘(화면·알림톡)이며,
미승인은 EXPIRED 로 화면에 보이게 남는다.
★ 게시는 `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비면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돼(`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는 순간 주소가 바뀌고,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된다 —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승인은 GET 이 아니라 POST. 메신저 링크 미리보기·백신·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URL 을
연다. 일회성은 토큰이 아니라 `status='PENDING_APPROVAL'` 조건이 붙은 단일 UPDATE 가 보장한다.
★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1-2 의 격리("나중에 필터로 뺀다")가 SNS 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필터가 아니라 첨부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다.
★ 게시는 기본으로 꺼져 있다(`SOCIAL_POSTING_ENABLED=0`). 플랫폼 계약과 1-4(해지 시 처리)
결론을 확인한 뒤 사람이 연다 — 1-4 가 이 기능의 전제조건이 됐다.
플랫폼은 스레드다. X 는 URL 이 든 글에 요청당 $0.20 이 안내돼 있어 "계정 단위 고정비" 라는
처음 가정이 틀렸다(사이트마다 나가는 변동비다). 어댑터 경계는 두되 X 어댑터는 넣지 않았다.
- place_social_posts · owner_social_accounts 신설(init.sql + 0012·0013). 승인 대기는 잡이 아니라
행의 상태다 — 잡으로 매달면 lease 만료로 DEAD 가 된다
- services/social_service · social_account_service · notify_service · external/{threads,alimtalk,social}
- router/v1/social — GET 은 상태를 바꾸지 않고, POST 가 링크·계정을 재검사한 뒤 CAS 한다
- 빌더 SocialPanel(발행 완료 화면) + 무인증 승인 페이지 `/approve/:postId`
- 발행본 SocialPostsSection — 정적 카드 + 원문 링크. 위젯·임베드 없음. 고유 콘텐츠 계수에서 제외
- nginx: `/approve/` 는 no-referrer · no-store · noindex + 액세스 로그 끔
밟은 함정 둘
- ORM 기본값에 쉼표가 딸려 들어갔다: `text("'[]',")` →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 — 09-10 의 `now()` 기본값 사고와 같은 자리다
- 승인 스윕이 1분 주기라 쓰기 커넥션을 계속 집어 들었다 → 5분. 이 스윕은 만료 표시와 중단 정리뿐이라
분 단위 정밀도가 필요 없다
검증: 백엔드 645 passed / 5 failed(전부 환경 — 프론트 소스 부재·레이트리밋).
★ 테스트에 실제 API 키가 새면 BUILD 잡이 Suno·Perplexity 를 진짜로 부른다(실측: 한 파일 12분 →
키를 비우면 10초). 키를 비운 상태가 정상 실행 조건이다.
에디터 목록 대조(test_site_theme) 22건 통과 · tsc·eslint 통과 · vitest 6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로컬 DB 에 '스테이,머뭄' 사업장이 8개 있었다. 전부 같은 네이버 place id(1133638931)이고
그중 하나만 내용이 있다. 사장님이 위저드를 중간에 나갔다 다시 시작하면 그때마다 빈 사업장이
하나씩 쌓인다 — "내 사이트" 목록에 같은 이름이 여러 개 뜨고, 사장님은 어느 것이 자기
사이트인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에서 빌더가 fact 2건짜리 빈 행을 열고 있어서
"소개가 안 나온다" 로 보였다.
★ 왜 verify 시점인가
위저드는 **신원을 알기 전에** 사업장을 먼저 만든다(ensureServerPlace) — 이름만 아는 빈
행이다. 네이버 place id 를 알게 되는 건 verify_by_url 뿐이고, 그때가 "이미 갖고 있는
그 가게인가" 를 물을 수 있는 첫 지점이다.
- crud/place_crud.find_by_external: 같은 사장님의 같은 외부 업소를 찾는다.
**쌓인 것이 많은 순**으로 준다(fact+객실+사진+사이트). 처음엔 created_at 순이었는데
그러면 위저드가 만들었다 버린 빈 행이 정본이 됐다(실측: fact 2건짜리가 뽑혔다) —
나이가 아니라 내용이 기준이다. 소유자까지 함께 보는 이유는 외부 id 만으로 찾으면
남의 사업장이 걸리기 때문이다
- place_service.verify_by_url: 정본을 찾으면 그걸 돌려주고, 지금 행이 **비어 있을 때만**
접는다(_is_empty). 사장님이 뭔가 쌓았으면 그건 합치기가 아니라 병합이고 사람이 판단할
일이다 — 그때는 둘 다 남기고 정본만 돌려주며 경고를 남긴다.
세지 못하면 비어 있지 않다고 본다 — 모르면 지우지 않는다
- ensureServerPlace: **서버가 돌려준 place_id 를 쓴다.** 우리가 만든 id 를 계속 붙들면
화면이 접힌 행을 편집하게 되고, 저장은 되는데 목록·발행본은 정본을 봐서
"고쳤는데 반영이 안 된다" 가 된다
검증: 빈 사업장을 새로 만들어 같은 URL 로 검증 → 응답이 정본(99a887f8, weight 40)을
돌려주고 새 행은 접혔다(로그: "빈 행 … 를 접고 … 로 잇는다").
site 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pytest 529 passed / 52 failed
(52건은 이 변경 전 기준선과 동일).
-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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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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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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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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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예약 구성(요금·인원·창구) · 네이버 예약 딥링크 · 날짜/시간 목업 · 로컬 발행 함정 셋.
충돌 4건 해결:
- seo/verify.ts STRUCTURAL: main 이 unitCode·numberOfRooms 를 이미 넣었다. main 쪽을 살리고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넣지 않는다" 만 주석으로 얹었다(같은 결론에 각자 도달했다)
- pages/HomePage.tsx: import 목록만 갈렸다 — StorySection(main) · StayBookingSection(feature)
둘 다 필요하다
- backend/collect_service.py: 테넌트 제거로 _finish 인자가 company_id → owner_user_id 로
바뀌었다. main 시그니처를 따르고 _store_booking_link 를 그 앞에 둔다.
place.verified_by · _add_link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예약 링크 경로는 손댈 것이 없었다
- docs/DEVLOG.md: 양쪽 새 항목을 날짜 내림차순으로 합쳤다
검증: site tsc·eslint·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이미지 재빌드 후 collect_service import + LinkChannel.NAVER_BOOKING=7 확인.
편집 화면이 "네이버 실시간 온라인 예약 / 캘린더에서 바로 확정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를
그리고 있었다. 우리는 실시간 재고를 갖지 않고(PRODUCT.md 6절), 발행본은 날짜·시간을 고르는
화면이다 — 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본 것과 발행된 사이트가 서로 다른 물건이었다.
에디터가 보여주는 것이 곧 발행될 것이어야 한다.
- booking/BookingCard: 발행본 구성(날짜 칩·도착 시간·인원·예약 요청·전화 창구)의
미리보기로 교체. 캔버스 클릭은 섹션 선택이라 상태를 두지 않고 첫 칸 선택 모습으로 고정.
시간 칸은 발행본과 같은 규칙 — 체크인 fact 가 있을 때만 그린다
- booking/BookingBanner: "실시간 캘린더에서 남은 날짜" → "날짜와 시간을 고르고 예약 창구로"
- rooms/RoomCard: "실시간 예약 신청" → "예약 안내 보기"
- hero/HeroEditorial: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 api/generated linkChannel: NAVER_BOOKING=7 추가. ★ npm run orval 을 그대로 돌리면
141파일 6,400줄이 바뀌는데 전부 따옴표·줄바꿈 포매팅 드리프트다 — 생성물을 되돌리고
스펙 변경분 한 줄만 남겼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vitest 51 passed. solution-site 재빌드 후 번들에서
옛 문구 0건 확인.
`/s` 는 nginx `location ^~ /s/` 에 안 걸려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진다.
그래서 404 가 아니라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가고 있었다 — 실측 2026-09-08:
`/s` 3.1KB `<title>Web4Ai</title>` · `/s/` 6.7KB 목록.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오리진에 있었던 셈이다. 목록만 슬래시가 붙어 있던 이유도 이것 하나였다.
색인 요청·사이트맵이 canonical 과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슬러그 쪽에서 이미 밟은 함정인데(prerender.ts
주석) 목록만 반대 형태로 남아 있었다.
- nginx/site.conf.example: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직접 서빙, `/s/` 는 301.
`^~ /s/` 의 `index index.html` 은 남긴다 — `/s/<slug>/` 가 그걸로 열린다
- 같은 파일: `absolute_redirect off`.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기본값대로 절대 URL 을 내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간다
- prerender.ts: `indexUrl` 의 `+ '/'` 제거. canonical·og:url·사이트맵·llms.txt 가
이 값 하나를 쓴다
- directory.ts · AGENTS.md · DEVLOG.md: 슬래시 규칙과 근거 갱신
검증: `nginx -t` 통과 · `tsc --noEmit` 통과 · 컨테이너 실측
`/s`→200 목록 · `/s/`→301 `Location: /s`(상대) · `/s/<slug>`→200 · `/s/<slug>/`→200 ·
`/nope`→200 앱 셸(변화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29XqVdjDk9JmMNFAepBJvs
목록 줄이 아이콘·상호·배지·주소 넷뿐이었다. 서버는 이미 road_address·created_at·
published_at 을 주는데 화면이 안 썼다. 실측(계정 test): 35줄 중 34줄이 발행 전이고
같은 상호 '버터브루' 가 4줄이라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릴 단서가 화면에 없었다.
리서치 — Wix My Sites 는 이름·URL·Premium·협업자만 두고 검색·그리드/리스트 전환·폴더가 있다.
Sites API 문서가 권하는 조합은 displayName·thumbnail·viewUrl·editUrl 이다.
아임웹 내사이트는 **실제 화면을 열어 봤다**(imweb.me 가이드): 줄 왼쪽에 큰 가로형 썸네일,
상호 아래 도메인, 그리고 도메인/SSL·PG 신청처럼 **안 끝난 설정**을 줄 안에 배지로 늘어놓는다.
공통 원칙은 목록이 ① 구분 ② 상태 ③ 여는 길 셋만 한다는 것 — 통계는 사이트 안 대시보드다.
- protocol·site_service: `MySiteData.thumbnail_url` 추가. 목록이 사이트 행을 이미 조인해
읽고 있어서 쿼리는 그대로다
- site_thumbnail: 공개 주소에 `?v=<발행 버전>`. 블롭 이름은 고정이고 내용만 덮어쓰므로
주소가 안 변하면 사진을 바꿔 재발행해도 **캐시에 남은 지난 그림**이 계속 보인다
(CACHE_CONTROL 60초로는 그 60초를 못 막는다). 이름에 버전을 넣지 않은 이유는
사이트당 블롭이 발행 횟수만큼 쌓이는데 지우는 코드가 없어서다
- site_thumbnail: 썸네일 전용 저장소 스위치(`THUMBNAIL_BLOB_*`). 예전엔 키 하나가
사이트 전체 업로드(azure_static)까지 같이 켰다 — 둘은 필요한 저장소가 다르다
(사이트는 정적 호스팅 `$web`, 썸네일은 이미지 버킷이면 된다)
- SitesPage: 줄 → **카드 그리드**. 썸네일은 16:10(브라우저 창 비율 — 사이트 미리보기를
1:1 로 자르면 무슨 사이트인지 못 알아본다). 검색(상호·주소, 공백 무시) + 상태 칸
`전체/발행됨/발행 전` 에 건수. 판정은 `bucketOf` 하나가 소유한다(배지·필터·정렬이 갈라지면
건수가 어긋나 목록을 못 믿게 된다). 검색 0건 화면을 처음 온 사람의 빈 화면과 분리했다 —
35개 있는데 "아직 없습니다" 라고 말하던 자리다
- 카드 골격은 **상태와 무관하게 같다**. 발행 전 카드에만 줄이 하나 더 붙어 높이와 버튼
위치가 어긋났다(사장님 지적). 버튼 문구도 '편집' 하나로 — 하는 일이 같은데 글자만 달랐다
아직 그림이 없는 사이트가 대부분이다. 썸네일은 발행에 성공해야 생긴다.
검증: 백엔드 전체 통과. 목록 줄이 주소·생성일·썸네일을 들고 오는지, 발행 전 줄에
`thumbnail_url` 키가 아예 없는지, 재발행하면 `?v=1` → `?v=2` 로 주소가 바뀌는지 4건 추가.
프론트 tsc+eslint 통과. 실제 발행으로 블롭 업로드(232KB) → 공개 주소 200 → 목록 반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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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가입 한 번이 회사를 하나 만들고 사장님이 그 회사의 직원이 됐다. 가입 폼은 "상호"를 묻고
에디터 헤더에는 "이름 · 회사명" 이 붙었다 — 쓰는 사람은 사장님 한 명인데.
negodata 보일러플레이트의 멀티테넌트 스코프 키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고,
DECISIONS.md 2절이 "대행사/운영사 단위로 그대로 쓴다" 로 유지 결정을 적어 뒀던 자리다.
- gmodel: `UserInfo.company_id` 삭제 — JWT 클레임에서도 사라진다. 스코프 키는 `user_id` 다
- place_crud·site_crud: WHERE 를 `places.owner_user_id` 로. `list_company_sites` → `list_owner_sites`
- place_service: **주인은 토큰이 정한다.** `Req_CreatePlace.owner_user_id` 를 없앴다 —
body 로 받으면 남의 계정을 적어 만들자마자 남의 목록에 넣을 수 있다.
실측: 기존 92건은 아무도 안 보내서 전부 NULL 이었고 스코프는 회사가 대신 하고 있었다
- 워커(collect·copy·build·vision): 잡 페이로드 키 `company_id` → `owner_user_id`.
잡이 세우는 `UserInfo.user_id` 는 이제 **사업장 주인**이다 — 예전엔 요청자·검증자·랜덤 uuid
순으로 채웠는데, 그 랜덤 uuid 가 스코프 키가 되는 순간 "남의 사업장" 이라 fact 조회가 0건이 된다
- auth: `Res_Me.company` · `Req_Signup.company_name` · `CompanyData` 삭제
- models·init.sql: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삭제,
`places.owner_user_id` NOT NULL. 마이그레이션은 백필 → NOT NULL → DROP 순서다.
회사에 계정이 여럿이면 **가장 먼저 만든 계정**에게 몰고, 주인을 못 찾은 행은 지운다 —
스코프가 없으면 아무에게도 안 보이는 유령이다.
실측(로컬): place 92 → 91(고아 1건 삭제), `demoebf050` 56 · `test` 35
- 프론트: 가입 폼의 상호 칸, 내 정보의 상호 항목, 헤더의 "이름 · 회사명" 삭제
- 테스트: `company_id`/`other_company_id` 픽스처 → `owner_id` 하나.
격리는 `auth_headers("o2")` 를 한 번 더 부르면 그게 남이다
남긴 것 — DB 스키마 이름 `company` 는 그대로다.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야 해서 이번 변경에 섞지 않았다.
검증: 전체 568 passed(실패 1건은 HEAD 에서도 깨지는 레이트리밋 테스트) ·
프론트 tsc+eslint 통과 · 실제 API 로 가입→사업장→목록→격리→발행 한 바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숙박으로 발행하면 서버 기본표가 booking 섹션을 켜는데, 발행본이 읽는 fact
(reservation_required·reservation_channel)가 **숙박 스키마에 없다**. 그래서 펜션·민박의
"실시간 예약" 섹션에는 전화번호 한 줄만 남았다 — 요금도 인원도 취소 규정도 없었다.
숙박은 예약이 곧 매출이고 "얼마예요 / 몇 명까지 / 어떻게 예약해요" 가 이 업종 질의의
대부분인데, 그 답의 근거가 페이지에 없으면 AI 는 OTA 후기에서 추측한다.
★ 예약을 처리하게 만든 게 아니다. 재고도 결제도 갖지 않는다(PRODUCT.md 6절) — 날짜
선택기·예약 폼을 그리지 않았고, "여기서 결제되지 않는다" 를 화면 맨 앞과 llms.txt 에
명시했다. 없는 기능을 흉내내면 손님은 예약한 줄 알고 안 온다.
- site/sections/StayBookingSection: 객실별 요금·인원 / 예약 창구(전화 + 확정 채널) /
예약 전 확인 8항목. 근거가 없으면 섹션째 안 나간다
- site/lib/derive: stayBookingView() 가 그릴지 말지까지 판단한다 — 내비·탭이 같은 함수를
본다(각자 판단하면 눌러도 아무 일 없는 탭이 생긴다). 예약 채널은 문의 목록에서 뺀다
- site/seo/jsonld: unitBaseRate() 를 요금 숫자의 단일 출처로. makesOffer(객실별 1박) ·
potentialAction(확정 채널만) 추가. availability 는 안 넣는다 — 빈 방을 모른다
- site/seo/llms: 숙박 ## 예약 블록을 위쪽에. 아래에만 있으면 답에 안 실린다
- frontend/industryData, backend/site_payload: 기본 섹션명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 제목이 그렇게 말했다(두 파일은 parity 테스트가 묶는다)
- site/seo/verify: 데모 payload 가 원래 굽히지 않던 오탐 둘을 고쳤다(main 에서 재현) —
속성의 & 이스케이프 때문에 화면에 있는 이미지 URL 을 못 찾던 것, ㎡ 의 단위 코드
MTK 를 본문에서 찾던 것. 되돌린 사본에서도 못 찾으면 그대로 실패다
tsc·eslint 통과, vitest 43 passed(신규 21). 데모 재굽기 성공 → /s/moonlight-stay-jeju 200.
백엔드 pytest 는 venv 가 없어 미실행 — 섹션표 parity 는 같은 방식으로 손대조했다.
실측(2026-09-07): `curl /` 가 3,021바이트에 본문 0자·`<a>` 0개였다. 같은 호스트의
발행본은 48,072바이트다. 구글은 JS 를 실행하지만 **렌더링 큐가 따로** 돌고 신규
도메인은 뒤로 밀린다 — 그동안 색인에는 "제목만 있고 내용 없는 페이지"로 들어가 있다.
서치콘솔이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음"이라고 답하면서도 브랜드명 검색에조차 안
걸리던 이유다.
스크립트를 새로 짜지 않았다. react-router 7.17 에 프리렌더가 내장돼 있고
`ssr: false` 와 함께 쓰면 런타임 Node 서버 없이 지정한 경로만 HTML 로 굽는다 —
나머지는 지금까지처럼 SPA 폴백이다. 배포 구조가 그대로다.
- react-router.config.ts: `ssr:false` + `prerender: ['/', '/pricing', '/showcase']`.
로그인 뒤에만 의미가 있는 화면은 굽지 않는다(구울 내용이 사용자별이다)
- src/root.tsx · src/routes.ts: 예전 index.html + app/router.tsx 가 하던 일.
가드는 페이지마다 감싸지 않고 RequireAuthLayout 레이아웃 라우트 하나로 모았다
- 랜딩·요금·사례에 meta export: 제목을 브랜드가 아니라 **검색어**로 시작하게 바꿨다.
예전 제목("Web4Ai · AI 웹 빌더")에는 사람이 치는 말이 한 단어도 없었다.
랜딩에 Organization JSON-LD 추가 — 발행본에는 있는데 정작 랜딩엔 없었다
- src/lib/site.ts: 발행 호스트의 단일 출처. 모듈 최상위의 `window.location` 폴백을
전부 걷었다 — 서버 번들은 라우트를 한 파일로 묶어서 프리렌더 대상이 아닌 화면의
최상위 코드도 빌드 때 실행된다(실측: BuilderPage 에서 빌드가 죽었다)
- LoginPage: homePath 기본값 `/` → `/sites`. 예전엔 router.tsx 가 넘기던 값이라
라우트 모듈로 옮기면서 그대로 두면 로그인 후 랜딩으로 갔다
- nginx: SPA 폴백을 `/index.html` → `/__spa-fallback.html`. 프리렌더 뒤로
`/index.html` 은 **랜딩이 구워진 파일**이라, 그리로 넘기면 `/builder` 에 랜딩
HTML 이 내려가고 클라이언트가 다른 주소로 하이드레이트한다
- nginx/Dockerfile: 산출물이 `dist` → `build/client`. 경로가 어긋나면 COPY 가
조용히 빈 디렉토리를 만들고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뜬다
- site/seo/robots.ts: `/builder` `/login` `/signup` `/sites` `/account` Disallow.
이 경로들은 빈 SPA 폴백을 받는다 — 긁히면 호스트 전체에 저품질 신호가 쌓인다
검증: tsc·eslint·react-router build 통과.
랜딩 3,021B → 21,799B, 본문 1,278자, 링크 6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fteiJNvAEbTnUKq8fSqoj
로그인하면 '/' 가 무조건 /sites 로 튕겼다. 그래서 **로고를 눌러도 랜딩이 안 뜨고**,
/pricing 은 살아 있는데 링크가 랜딩과 MarketingShell 에만 있어 로그인한 사장님은
주소를 직접 쳐야 했다. 요금은 쓰는 도중에 확인하는 값이지 가입 전에만 보는 값이 아니다.
- app/router.tsx: Home 의 리다이렉트 제거. '/' 는 누구에게나 랜딩이다.
"로그인 직후엔 내 사이트로" 는 로그인·가입 화면이 직접 보낸다.
- pages/LoginPage.tsx: 도착지를 `homePath` prop 으로 받는다. 기본값 '/' 라
내부 운영 앱(자기 '/' 가 사업장 목록으로 간다)은 그대로다. 사장님 앱만 '/sites'.
- pages/SignupPage.tsx: 가입 후 '/' → '/sites'. 안 그러면 관문이 없어진 지금 랜딩에 떨어진다.
- 로그인·가입 화면 로고에 '/' 링크. 그 화면에서 빠져나갈 길이 하나도 없었다.
- layout/AppShell.tsx: 로그아웃 → '/login' 이 아니라 '/'. 나간 사람에게 로그인 폼을
다시 들이밀지 않는다. 사이드바에 [요금] 추가.
- layout/MarketingShell.tsx: 헤더 [무료로 만들기] 제거 — 히어로 입력 카드가 이미 그 자리다.
시작하는 문이 한 화면에 둘이면 어느 쪽이 진짜인지 고르게 만든다.
검증: tsc·eslint 통과. docker compose up -d --build solution-site 로 띄워 눌러 확인 —
로그인 상태에서 로고 → 랜딩, 헤더는 [이렇게 나옵니다 · 요금 · 내 사이트].
사장님이 후보를 고른 뒤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자동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가 떴다.
찾을 수 있는데도 그랬다 — 자동 발견이 확정 경로(로그인 뒤)에만 있었고, 공개 검색은
상호·주소만 돌려줬다. 그리고 확정이 사업장 생성을 요구해서, 로그인 없이 시작하기로 한
위저드가 검색 직후부터 막혔다(자동 로그인이 그걸 가리고 있었다).
- place_service.search_places_public: 응답에 naver_place_url 을 싣는다. 넓은 검색어
한 페이지에서 못 찾은 후보는 그 후보만 겨냥해 다시 찾는다(상위 2건, 429 회피).
실측: 12개 상호 전부 발견. 전에는 4개 중 2개
- naver_place_lookup._region_hint: 주소에서 시·군·구까지만 뽑아 검색을 좁힌다.
첫 토막('경기도')만 쓰면 **다른 동네 동명 업소**가 잡히고, 그 id 로 검증하면 남의
가게가 이 사이트의 기준 정보가 된다 — 실측으로 한 번 겪었다
- ttl_cache(신규) + 공개 검색 10분 캐시: 검색 1회가 네이버를 최대 3번 긁는데 인증이
없어 새로고침만으로 나간다. 실측 1.38s → 0.005s. **빈 결과는 캐시하지 않는다** —
일시적 0건을 굳히면 사장님이 10분간 막힌다
- 확정은 서버를 부르지 않는다(usePlaceSearch). 화면에만 남기고, 수집 직전 로그인 뒤
ensureServerPlace 가 생성 → 검증을 한 번에 한다. 나눠 두면 "사업장은 생겼는데 검증이
빠진" 상태가 생기고 수집이 PLACE_NOT_VERIFIED 로 조용히 거절된다
- Step3: 수집 버튼이 로그인 모달을 연다(/login 으로 튕기지 않는다 — 위저드 상태가
주소창에 없어 돌아올 길이 없다). 로그인하면 이어서 돈다
- Step2: 후보 카드에 '네이버 플레이스 찾음' 배지. 붙여넣기 칸은 접는다 —
펼쳐 두면 시도도 전에 실패한 것으로 읽힌다. 뒤로 오면 처음 화면으로
- ChannelUrlInput: [추가] → [이 주소로 가져오기]. 로그인 전에는 addLink 가 placeId 가
없어 **조용히 return** 해서 입력칸만 비워졌다(useChannelLinks.ts:37)
- LoginPage: admin/1234 기본값 제거. 배포 번들에 그대로 나가 있었다
- 기본 발행 호스트를 localhost 로(compose 4곳 · site_payload.DEFAULT_HOST · .env.example).
운영 도메인을 기본값으로 두면 .env 를 안 채운 로컬 빌드가 조용히 운영 주소를 번들에
굽는다 — 실측: 로컬에서 만든 링크가 킹서버로 갔다. localhost 는 http 로 조립한다
검증: tsc·eslint·vite build 통과. 브라우저로 전 구간 확인(검색 → 확정 → 로그인 →
자동 발견 → 검증 → 수집 fact 27건·사진 10장·메뉴 23건 → 사진 분석).
백엔드 테스트는 이 워크트리에서 못 돌렸다 — config.test.toml 이 없어 DB 인증이 실패한다.
**애니메이션이 안 보이던 진짜 이유** — `.o2o-rotator-track` 이 <span> 이라 display:inline 이었다.
인라인 요소에는 transform 이 적용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은 걸려 있고 화면만 정지였다.
(computed style 로는 animationName 이 보여서 더 헷갈린다.)
- 히어로를 아임웹 구조로: 한 줄 입력창이 아니라 **큰 입력 카드**, 발행 사이트 띠가 그 카드
**뒤로 full-bleed** 로 지나간다. 카드 아래 따로 두면 첫 화면이 세로로 길어진다
- 카드 안: 브랜드 라벨 + [업종부터 고르기] · 큰 입력 · 하단 업종 안내 + 원형 제출 버튼
- 제목 sm:text-6xl lg:text-7xl, leading 1.15
- 헤더 h-14→h-16, 로고 h-6→h-8, 메뉴 14px, 로그인도 버튼(맨 텍스트면 눌리는 걸로 안 보인다)
- 헤더가 커진 만큼 히어로 높이 계산도 4rem 으로 — 안 바꾸면 스크롤바가 생긴다
콘텐츠가 세로로 퍼져서 첫 화면에 임팩트가 없었다.
- 히어로 min-h-[calc(100dvh-3.5rem)] + 세로 가운데. 헤더(h-14)를 빼야 스크롤바가 안 생기고,
vh 가 아니라 dvh 인 이유는 모바일에서 주소창이 접혔다 펴져 vh 가 흔들리기 때문
- 검색창·버튼을 rounded-full h-13 로. 아이콘 여백도 같이 밀었다
- 마퀴 카드 w-52 → w-40, 간격·글자 축소. 히어로 안에 들어와야 한 화면에 다 담긴다
앞말이 넷이라 금방 반복됐고, 그 아래 보조 문구 세 줄이 히어로를 세로로 늘려 임팩트를 깎았다.
- 앞말 6개: SEO · AEO 최적화 / AI가 먼저 찾는 / 챗GPT가 인용하는 / 검색에 바로 걸리는 /
손님이 먼저 만나는 / 우리 가게가 직접 말하는
- ★ 문구 개수와 index.css 의 o2o-rotate-6 키프레임은 한 몸이다. 늘리면 stop 도 고쳐야 한다 —
안 고치면 뒤쪽이 영영 안 보이거나 빈 줄이 지나간다
- 보조 문구 3줄 삭제, 제목 sm:text-6xl 로 키우고 세로 여백 축소
"SEO · AEO 되는 웹사이트" 는 규격 이름이지 문구가 아니었다. 아임웹처럼
[형용사절] + [명사] 구조로 바꾸고, 명사를 고정한 채 앞말만 갈아 끼운다.
- AI가 먼저 찾는 / 챗GPT가 인용하는 / 검색에 바로 걸리는 / 손님이 먼저 만나는
- CSS 만으로 돈다(마퀴와 같은 이유 — 타이머는 백그라운드 탭에서 밀린다)
- 문구를 다섯 줄 쌓고 마지막을 첫 줄의 복제로 둔다. -80% 에서 0% 로 되감을 때 글자가 안 튄다
- 줄 높이를 1.25em 으로 못 박는다 — 창 1줄 · 트랙 5줄이라 한 칸이 정확히 20% 여야 한다
- 복제분은 aria-hidden. SEO·AEO 는 제목에서 빼 보조 문구로 내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상단에 입력칸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 만들어지는지 알 수 없다. 결과물을 바로 밑에서 흘린다.
- CSS 만으로 돈다(index.css o2o-marquee). setInterval 로 돌리면 탭이 백그라운드일 때
프레임이 밀려 돌아왔을 때 툭 끊긴 것처럼 보인다
- 같은 목록을 두 벌 그리고 트랙을 -50% 까지만 민다 — 한 벌이면 끝에서 빈 화면이 지나간다
- 개수가 늘어도 흐르는 속도는 그대로(카드 수에 비례해 duration)
- 복제분은 aria-hidden·tabIndex=-1 — 스크린리더가 같은 목록을 두 번 읽지 않게
- hover 하면 멈추고, prefers-reduced-motion 이면 아예 안 움직인다
- CTA 문구를 [확인하기] 로(시안과 같게)
tsc·eslint·vite build 통과
`/` 가 곧장 위저드로 튀어서 이 제품이 무엇을 파는 물건인지 말할 자리가 없었다.
처음 온 사람이 업종 선택 화면부터 만난다.
- router: `/` 는 비로그인 랜딩 · 로그인 /sites. /pricing · /showcase 추가
- MarketingShell: 사이드바 없는 문서형 껍데기. AppShell(작업 화면)과 나눴다
- 랜딩 상단은 상호명 한 칸. 문구는 SEO·AEO 축으로만 쓴다 —
'쉽게·빠르게'로 말하면 홈페이지 빌더와 같은 자리에서 비교당한다(PRODUCT 1절)
- ShowcaseGrid: 발행 썸네일을 그대로 건다. 예시 데이터로 채우지 않고, 없으면 섹션을 감춘다.
★ 생성 클라이언트를 안 쓴다 — 토큰 길목을 지나면 비로그인에서 못 부른다
- 요금은 플랜 하나(70만원/월) + 월 산출물. 비교표를 만들지 않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업종을 먼저 고르게 하면 경계에서 멈춘다("우리는 카페인가 음식점인가"). 그런데 상호명은
100% 안다. 그리고 업종은 AI 를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단계가 스토어에서 주소창으로: ?step=search|industry|collect|template|generating|editor.
번호가 아니라 이름인 이유 — 단계가 4→3 으로 줄어 옛 북마크가 다른 화면을 연다
- 시작점이 상호명 검색(Step2PlaceSearch)이다. 업종 선택은 못 정했을 때의 갈래로 남는다
- 업종은 후보의 category 로 잡히고, 못 정하면 고르게 하고, 정해져도 [바꾸기] 로 바꾼다.
★ 확정 뒤 변경은 신원 확인부터 다시 받는다 — Req_UpdatePlace 에 category 가 없어
PATCH 로 못 고치고, placeAdapter 가 리페치마다 덮어써서 조용히 되돌아간다
- 랜딩 진입: ?new=1 · ?q=<상호명> · ?industry=<업종>. 한 번 읽고 replace 로 지운다
- ★ ?new=1 이 setSearchParams({}) 로 **모든 쿼리를 날리던 것**을 고쳤다 — q 가 읽히기 전에 사라졌다
- selectIndustry 가 사장님이 친 상호·위치를 지우던 것도 고쳤다(업종이 첫 화면일 땐 늘 빈 값이라 안 보였다)
- 로고는 어디서나 / 로 간다. 에디터에서는 span 이라 아예 안 눌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화면은 http://localhost(:80) 인데 번들이 http://localhost:9800 을 직접 불렀다. 백엔드 허용
오리진 기본값은 :3000~3005 뿐이라 브라우저가 막았고, 화면에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네트워크 예외 문구)만 떴다 — 아이디·비번 문제로 보인다.
nginx 가 이미 /v1 을 프록시한다(site.conf). 그쪽으로 부르면 CORS 를 아예 안 탄다.
- .env: PUBLIC_API_BASE_URL=http://localhost — 번들이 같은 오리진을 보게 한다
- LoginPage: 개발 편의로 admin/1234 기본값. ★ 운영 전에 빈 문자열로 되돌릴 것
브라우저 확인(localhost:80): 로그인 → /builder, 사이드바 '관리자 · 데모대행사'.
사이드바는 계정 메뉴(내 사이트·새 사이트)다. 아직 사이트가 아닌 것 위에 그걸 얹으면,
만들던 중에 [새 사이트]를 눌러 방금 입력한 것을 지우는 길만 열어 준다.
아임웹도 사이트 개설 흐름에는 계정 사이드바를 붙이지 않는다.
- BuilderPage: 위저드를 AppShell 대신 얇은 상단 바(로고 + 나가는 길)로. 진행은 WizardSteps 가
이미 보여준다. 비로그인은 돌아갈 목록이 없어 그 자리에 [로그인] 을 둔다
- BuilderPage: 에디터 헤더에 [← 내 사이트] — "내 사이트 관리가 생기면 그때 잇는다"고
비워 뒀던 자리다
- DEVLOG: 계정 레벨/사이트 레벨을 가른 근거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위저드에 사이드바가 사라진 것은 브라우저에서 확인
로그인해도 갈 곳이 없었다. 사업장 목록은 내부 운영 앱(admin)으로 나갔고 사장님 앱에는 그 경로가
없다. 아임웹도 같은 자리를 계정 레벨(내사이트 · 마이페이지)로 두고, 사이트 레벨(관리자 페이지)과
가른다 — 우리는 그 사이트 레벨이 에디터다.
- pages/SitesPage: 줄을 누르면 에디터로 간다(목록에 온 용건은 열에 아홉 "내 사이트 고치기").
[사이트 열기] 는 PUBLISHED 일 때만 — 주소는 발행 전에 예약돼서, 주소만 보고 열면 404 다.
⋯ 메뉴에는 [발행 내리기] 하나. ★ 삭제는 두지 않았다 — 색인된 페이지를 404 로 만들면
그 자리를 다시 OTA 가 가져가고 되돌릴 방법이 사장님에게 없다(sites.status 주석)
- pages/AccountPage: PATCH /v1/auth/me 가 받는 것만 그린다. 구글 계정은 비밀번호 칸을 접는다
(서버가 ACCOUNT_PROVIDER_CONFLICT 로 막는다). 상호는 읽기 전용 — Req_UpdateMe 에 없다
- router: `/` 가 로그인 여부로 갈린다. 복구(isRestoring) 전에는 판단하지 않는다 —
아니면 새로고침마다 위저드가 번쩍이고 목록으로 튄다
- AppShell: 메뉴에 [내 사이트], 계정 이름 자리가 [내 정보] 입구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로그인한 사장님이 자기 사이트를 볼 화면이 없었다. 사이트는 place_id 로 한 건씩만 읽혀서
(site_crud.get_site_by_place)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 된다.
- site_crud.list_company_sites: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위저드만 걸어온 것)도 내려간다 — 빠지면 만들다 만 것을 찾을 길이 없다
- protocol.MySiteData: 한 줄 = 사업장 + 사이트. render(정적 파일 존재)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_service.list_my_sites: 회사 스코프. needs_rebuild 는 단건과 같은 규칙으로 판정한다
- GET /v1/site/list 는 라우터 객체를 따로 둔다 — 기존 라우터는 접두어에 place_id 가 박혀 있다
테스트 5건 추가(비어 있는 사업장·조인·회사 격리·재빌드 일치·비로그인), 539 passed
(기존 실패 4건은 이 변경 전에도 같다 — build_publish 3 · snapsho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