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워진 index.html 이 미러 사진 61장(`/assets/mirror/*`)과 번들 css/j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켰다. 그 파일들은 레포가 아니라 도커 볼륨에만 있어서, 레포만 받은 사람은 흰 화면을 본다.
번들은 더 나쁘다 — 파일명이 콘텐츠 해시라 그 기계에서 구운 해시가 다르면 404 다.
실측: 구운 html 이 /assets 를 63곳 가리키고 있었다.
- img/mirror/ 61장 · vendor/ 2개를 레포로 끌어들였다
- patch_stay.py: 경로를 `/s/stay/img/mirror/` · `/s/stay/vendor/` 로 바꿔 박고,
레포에 없는 자산이 있으면 **빌드를 멈춘다**. 끝에 `/assets` 잔재가 남아도 멈춘다
- audit-all.mjs: 히어로 사진 검사를 새 경로로
- SECTIONS.md: 설명서에서 **작업 지시서**로 다시 씀. 프롬프트를 여기 다시 적지 않고
PROMPTS.md 의 절을 가리킨다(일정은 §3-1/3-2/3-3 세 단계다). 제품 쪽 짝 파일 표 추가
- README.md: "보고 규칙" 절 신설 — 실행하지 않은 것을 됐다고 쓰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빌더·백엔드에서 이 시연본을 실제 생성 파이프라인으로 옮기려는 사람이,
화면을 보고 역산해야 하는 상태였다. 시연본은 payload 가 없는 목업이라
"화면에 있는 것"과 "제품이 만들 수 있는 것"이 갈라져 있는데 그 간격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적힌 곳이 없었다.
섹션마다 값이 오는 payload 자리 · 계약 유무 · 프롬프트 위치 · 목업이 손으로 한 것을
적고, 계약에 아예 없는 셋(히어로 캐치프레이즈 · 자작곡 플레이어 · 일정 규칙)은
추가할 타입과 프롬프트 초안까지 넣었다.
- SECTIONS.md 신설: 22개 섹션표 · 새로 만들어야 할 6가지 · 프롬프트 작성 규칙 · 검증
- README.md: 제품으로 옮기는 사람을 SECTIONS.md 로 보낸다. 감사 항목 수 33 → 34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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