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 .env.example .env 후 값을 채운다. .env 는 커밋되지 않는다. # 우선순위: 실제 환경변수(compose) > .env > 코드 기본값(config_models.py) # # ★ 값 뒤에 주석을 붙이지 않는다. compose 의 `env_file` 은 줄 끝 주석을 **값으로 읽는다** — #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 비우면...` 은 "빈 값"이 아니라 "# 비우면..." 이라는 값이다. # 실측(2026-09-07): 그래서 Azure 를 끈 로컬에서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하고 #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로 죽었다. 게이트는 통과했는데 발행만 실패한다. # 주석은 반드시 **윗줄**에 둔다. # ── 공통 solution/backend · admin/backend (server_configs 가 읽는다) APP_ENV=local # ★ compose 로 띄우면 `host.docker.internal` 이다 —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 127.0.0.1 은 백엔드를 **네이티브로**(.venv/bin/python) 돌릴 때만 맞다. # 이 값을 그대로 두고 `docker compose up` 하면 API 는 healthz 200 으로 멀쩡해 보이는데 #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ConnectionRefusedError 5432) — 발행 잡이 영원히 안 돈다. DB_HOST=host.docker.internal DB_PORT=5432 DB_USER=postgres DB_PASSWORD= DB_NAME=web4ai_db # 비우면 토큰 서명이 안 된다 # 생성: python -c "import secrets; print(secrets.token_urlsafe(48))" JWT_ACCESS_SECRET= JWT_REFRESH_SECRET= # 키가 비면 그 어댑터만 꺼진다. 서버는 뜬다. PERPLEXITY_API_KEY= # Perplexity 채널 발견. 0=끔(기본) COLLECT_USE_PERPLEXITY=0 NAVER_CLIENT_ID= NAVER_CLIENT_SECRET=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확인 토큰 = 준 파일명에서 `.html` 을 뺀 값(예: naver1234abcd). # ★ 네이버는 DNS TXT 를 안 받는다 — 구글처럼 DNS 로 끝낼 수 없다. # ★ **실제로 내주는 곳은 `nginx/site.conf`** 다(주석 처리된 블록을 풀어 쓴다). # 여기 값은 "우리가 등록한 것", nginx 값은 "실제로 나가는 것" — **두 곳이다.** # nginx 가 env 를 못 읽고 site.conf 는 .example 만 커밋되기 때문이고, 어긋나면 아래 점검이 # 잡는다. 그게 두 곳을 감수하는 근거다(geo/README.md '제약'). # ★ 프론트 재빌드는 필요 없다 — 번들에 안 들어간다. nginx reload 로 끝난다. # ★ 등록 안 하면 사이트맵 제출·수집 요청·색인 진단을 아예 쓸 수 없다(docs/DEPLOY.md 2-2단계). # 확인(레포 루트에서): solution/backend/.venv/bin/python geo/scripts/check_naver_eo.py NAVER_SITE_VERIFICATION= # ★ 알리기(IndexNow 통보)를 geo 가 맡는다 — 백엔드 쪽이 고장 나 0건이기 때문이다. # ⚠️ **담당이 두 곳이 되면 안 된다.** 백엔드 indexnow 를 고치는 날 여기를 0 으로 끈다. # (그대로 두면 같은 URL 이 두 번 나가고 429 대상이 된다) # 실행: geo/scripts/postflight.py · 자동: geo/scripts/watch.py GEO_NOTIFY_ENABLED=1 # geo 가 "무엇을 이미 알렸나" 를 두는 자리. 비우면 geo/state/ 다(git 에 안 올라간다). GEO_STATE_DIR= # 미발급. 없으면 네이버 지역검색을 쓴다 KAKAO_REST_API_KEY= GEMINI_API_KEY= # 디코딩된 키(인코딩 키는 이중 인코딩된다) TOUR_API_KEY= # 구글 로그인.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뜨고, 화면에 버튼도 안 뜬다). # Google Cloud Console > API 및 서비스 > 사용자 인증 정보 > OAuth 2.0 클라이언트 ID(웹 애플리케이션) # "승인된 JavaScript 원본" 에 화면 주소를 등록해야 브라우저에서 토큰이 나온다(리디렉션 URI 는 필요 없다). # ★ 백엔드(aud 대조)와 프론트(버튼)가 **같은 값**을 써야 한다 — compose 가 이 하나를 #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두 곳에 따로 적지 않는다. # ★ 바꾸면 프론트를 다시 구워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GOOGLE_CLIENT_ID= # CORS 허용 오리진. 쉼표로 여럿. # 서버에 올리면 반드시 적는다. 안 적으면 화면은 뜨고 API 만 막힌다. # CLIENT_URL=http://172.30.1.36:30031,http://localhost:3002 # LANDING_URL= # ── solution/frontend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 (compose 가 VITE_* 로 주입) # ★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서버에 올리면 localhost 는 즉시 틀린다. # ★ **앱과 같은 오리진을 적는다.** nginx(:80)가 /v1 을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므로 # (nginx/site.conf) 앱이 부를 주소는 `:9800` 이 아니라 앱 주소 그 자체다. `:9800` 을 적으면 # 스스로 크로스 오리진을 만들어 CORS 가 붙고, 화면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실패한다** — # 서버는 200 에 토큰까지 내려보내고 브라우저가 allow-origin 이 없어 그 응답을 버린다. # 실측(2026-09-07): 이 기본값 그대로 띄우면 :80 으로 연 앱에서 로그인이 안 된다. # ★ 값을 바꾸면 번들을 다시 구워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PUBLIC_API_BASE_URL=http://localhost PUBLIC_WEB_BASE_URL=http://localhost # ── solution/site 발행물 — solution/backend 도 같이 본다 #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SITE_PUBLIC_HOST 를 쓴다. # 로컬은 비워 둔다(기본값 localhost). 서버에 올릴 때만 실제 도메인을 적는다. # SITE_PUBLIC_HOST=web4ai.o2osolution.ai # 비우면 색인 통보를 건너뛴다(발행은 정상) INDEXNOW_KEY= # 비우면 로컬 발행만 한다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AZURE_STORAGE_CONTAINER= AZURE_STORAGE_PREFIX= # ── compose 포트 매핑 # 비우면 로컬 기본값. 서버 값은 docs/SERVERS.md # SITE_HTTP_PORT=80 # 발행 사이트 # WEB_PORT=3000 # 사장님 앱 # API_PORT=9800 # 사장님 API # ADMIN_PORT=3002 # 내부 화면 (bind 127.0.0.1) # ADMIN_API_PORT_PUBLIC=9801 # 내부 API (bind 127.0.0.1) # 자동 로그인 — 위저드 앞에 로그인 화면을 세우지 않으려고 세션을 미리 잡는다. # ⚠️ 이 값은 **프론트 번들에 구워진다.** 페이지를 연 사람은 누구나 JS 에서 읽는다 — # 내부 테스트 호스트에서만 채우고, 사장님에게 여는 순간 비운다(lib/autoSession.ts). # ★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AUTO_LOGIN_ID= AUTO_LOGIN_P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