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ENTS.md — 이 레포에서 작업하기 전에 에이전트와 신규 합류자가 **먼저 읽는 파일**이다. 여기에는 *밟기 쉬운 함정*과 *규약*만 둔다. 설명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로 복사하지 말고 링크한다. | 궁금한 것 | 문서 | |---|---| | 이 제품이 뭘 푸나 · **안 하기로 한 것** | [docs/PRODUCT.md](docs/PRODUCT.md) | | 어떻게 도나 · 앱 경계 | [docs/ARCHITECTURE.md](docs/ARCHITECTURE.md) | | **어느 표 어느 칸**에 담기나 · 값이 페이지까지 가는 길 | [docs/DATA_MODEL.md](docs/DATA_MODEL.md) | | **다음에 뭘 만드나** (우선순위 P0~P4) | [docs/DEVELOPMENT_DIRECTION.md](docs/DEVELOPMENT_DIRECTION.md) | | 미결 사항 · 코드가 그걸 어떻게 격리했나 | [docs/DECISIONS.md](docs/DECISIONS.md) | | 최근에 뭘 왜 바꿨나 | [docs/DEVLOG.md](docs/DEVLOG.md) | | 서버에 올릴 때 | [docs/DEPLOY.md](docs/DEPLOY.md) | | **어느 서버**에 올리나 (킹서버) | [docs/SERVERS.md](docs/SERVERS.md) | --- ## 이 레포의 한 가지 규칙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파일로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모르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이 경계를 넘는 변경은 하기 전에 [ARCHITECTURE.md 1절](docs/ARCHITECTURE.md)을 읽는다. ##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 밟으면 **조용히 틀린다** — 빌드는 성공하고 화면도 뜨는데 결과가 잘못된 종류다. - **★★ `out/s/` 에는 payload 가 없는 사이트가 있다 — 목업(`stay` · `stay2` · `stay3` · `*.old`).**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목업은 손으로 넣은 것이라 재굽기 대상이 아니고, **자산이 한 번 지워지면 영영 복구되지 않는다** — 재굽기를 몇 번 돌려도 안 살아나고 사람이 파일을 되돌려 넣어야 한다. 실측(2026-09-07): 번들 해시가 바뀌자 목업 3개의 CSS·JS· 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고, 그 파일들은 `stay-mockup` 워크트리에서 손으로 꺼내 복구했다. → **`out/assets` 에서 파일을 지우는 코드는 `out/s/**` 의 HTML 이 참조하는 것을 먼저 뺀다** (`prerender.ts` `referencedAssets`). 보관 기간으로는 못 막는다 — 기간이 지나면 같은 일이 난다. → 목업을 다루는 작업은 `out/s/` 를 먼저 열어 **payload 가 없는 디렉토리가 무엇인지** 본다. - **번들 파일명은 콘텐츠 해시다.** HTML 은 `/assets/index-DvNTmLhy.cs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경로는 프리렌더가 `dist/client/.vite/manifest.json` 에서 읽어 박는다 (`prerender.ts:160`). 렌더러 CSS 를 고치면 이름이 바뀐다. - **옛 해시 자산은 30일 남는다** (`prerender.ts` `ASSET_RETENTION_DAYS`). 예전에는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갈아서, 새 번들로 일부만 구우면 나머지 사이트가 CSS 404 였다. 지금은 남긴다 —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리므로, 그 사이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된다. 보관 근거는 `out/assets/.builds.json` 대장이고 파일 mtime 이 아니다. → 재굽기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급하지 않다**. 디자인이 반영 안 될 뿐, 깨지지는 않는다. - **★ 대장(`out/assets/.builds.json`)에 없는 자산은 지우지 않는다** — "지금 처음 본 것" 으로 치고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pruneAssets`). **이 규칙을 깨면 운영 사이트가 즉시 끊긴다.** 실제로 그랬다(2026-09-07):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생겼으므로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고**, 그때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 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 자산을 지우는 코드를 손볼 때는 **"기록이 없다"와 "만료됐다"를 절대 같이 묶지 않는다.** → 이미 끊겼다면 복구는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기동하며 전체 재굽기). - **★ 사이트를 굽는 컨테이너는 `solution-prerender` 다.** `solution-frontend` 는 **개발용**이라 운영에서는 아예 뜨지 않는다(`docker-compose.yml` `profiles: ["dev"]`). 이름이 비슷해서 `restart solution-frontend` 를 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명령은 성공한다** — 재굽기를 했다고 믿고 넘어가게 된다. 실제로 그렇게 복구가 한 번 헛돌았다(2026-09-07). - **★ 프론트(`solution/site`)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 `azure_static.publish(slug)` 는 공용 자산 + `s/` 만 올린다 — **렌더러를 고쳐도 다른 사이트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후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발행 호스트는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 `SITE_PUBLIC_HOST`(기본 `web4ai.o2osolution.ai`, `site_payload.py`) ↔ 프론트 `VITE_PUBLISH_HOST`.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이 값을 쓴다. 그리고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 호스트를 바꾸면 프리렌더 재실행만으로는 안 되고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 **`GOOGLE_CLIENT_ID` 도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GOOGLE_CLIENT_ID`) ↔ 프론트 (`VITE_GOOGLE_CLIENT_ID`, compose 가 루트 값을 흘려보낸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유일하게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을 막는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뜬다). - **`AZURE_STORAGE_PREFIX` 와 루트 절대경로는 충돌한다.** HTML 이 `/assets/…` 를 가리키는데 블롭은 `ai-for-web/assets/…` 에 놓인다. 접두사를 쓰려면 오리진 경로를 `/ai-for-web` 로 잡는 CDN 을 앞에 세워야 한다. 아니면 비워라. (프리렌더는 서브패스 마운트를 지원한다 — `basePath` 가 `/sites/s/joy` 면 자산은 `/sites/assets`.) - **`AZURE_STORAGE_CONTAINER=$web`** — 셸에서 export 할 땐 반드시 작은따옴표(`'$web'`). - **슬러그 규칙은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_payload.publish_slug()` ↔ `solution/shared/src/lib/slug.ts publishUrl`. 어긋나면 발행은 성공하고 주소만 404 다. - **★ 발행본 주소는 끝 슬래시가 없다 — 목록 페이지 `/s` 도 마찬가지다.** canonical · 사이트맵 · llms.txt · 서치콘솔 색인 요청이 전부 이 형태여야 한다.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색인은 되는데 제출 URL 은 0건으로 보이는, 눈으로 원인을 못 찾는 종류다. → nginx 는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을 **직접** 주고 `/s/` 는 거기로 301 한다. 이 블록을 지우면 `/s` 가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져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간다** —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크롤러에 잡힌다(실측 2026-09-08). → 리다이렉트는 `absolute_redirect off` 로 **상대 Location** 이어야 한다.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서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절대 URL 로 내면 https→http 다. - **★ SNS 게재 승인은 GET 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메신저의 링크 미리보기 생성기·백신·브라우저 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그 URL 을 연다. GET 승인이면 사장님이 안 눌렀는데 글이 올라가고 로그에는 "승인됨" 으로 남는다 — 눈으로 원인을 못 찾는 종류다. 링크는 확인 화면을 열 뿐이고 게시는 그 화면의 POST 다([DECISIONS 8-3](docs/DECISIONS.md)). - **★ SNS 게재는 `sites.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허용한다.** `domain` 이 비면 발행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되고(`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면 주소가 통째로 바뀐다. `SITE_SLUG_LOCKED` 는 `domain` 변경만 막으므로 여기엔 안 걸린다 —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되고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 ORM 의 `server_default=text("'…'")` 에 쉼표를 딸려 보내지 않는다.** `text("'[]',")` 는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한다.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실측 2026-09-14). ## SNS에서 조용히 틀리는 것 (2026-09-14) - domain NULL은 임시 주소다. SNS는 PUBLISHED + current_version_id + 확정 domain을 모두 요구한다. - 승인 GET은 프리페치가 연다. 상태 전이는 POST의 nonce 해시 + PENDING CAS로만 한다. - Threads는 X의 offline.access/회전 refresh_token 계약을 쓰지 않는다. 장기 access token을 갱신한다. - 토큰 갱신 저장 실패는 재연결. POSTING 중단·응답 유실은 UNKNOWN이며 자동 재게시 금지. - 초기 SOCIAL_POSTING_ENABLED=0. [SOCIAL.md](docs/SOCIAL.md)의 실제 게시·해지 안내 페이지 전제를 확인한 뒤 연다. ## 코드 규약 - **미결 사항은 코드로 풀지 않는다.** [DECISIONS.md](docs/DECISIONS.md) 1절이 보류한 것은 플래그·어댑터로 격리해 두고, 결론이 나면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격리를 제거한다.** - **수집 어댑터를 추가하기 전에** [DECISIONS.md](docs/DECISIONS.md) 1-1 과 [DATA_SOURCE_RESEARCH.md](docs/DATA_SOURCE_RESEARCH.md)를 읽는다.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 **주석은 "왜"를 적는다.** 이 레포의 기존 주석이 그 톤이다 — 실측값, 밟았던 함정, 안 한 이유. 코드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무엇"은 쓰지 않는다. - 문서는 코드와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동작을 바꿨는데 문서를 안 고쳤으면 미완이다. ## 레포 구조 ```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 | 포트 | 진입점 | 권한 | |---|---|---|---| | 솔루션 API | 9800 | `solution/backend/web_main.py` | 엔드포인트별 | | 어드민 API | 9801 | `admin/backend/main.py` → `app.py` | **앱 전체 role >= DEVELOPER** |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실행 ```bash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 (이미 만들어진 DB 보정)다. **둘 다 고친다** — init.sql 만 고치면 서버 DB 에 반영되지 않고, 마이그레이션만 쓰면 새로 세운 DB 에 그 변경이 없다. 적용: `scripts/migrate.py`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 파일 | 담는 것 | |---|---| | `.env` |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 |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드는데 그대로 push 되기 쉽다). ``` feature/<주제> feat/<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design/<주제> 디자인 ``` **커밋 제목: `[type] scope: 요약 — 부연`** ``` [feat] lps/enuri: 오퍼 항목의 판매몰명 식별 — 이미지 CDN 도메인 매핑 [fix] negosium/front: 복기 구멍을 블록 경계에서 끊고 시트 여닫이에 고정 [chore] lps: 구 IQR 이상치 제거 코드 삭제 — 죽은 경로 정리 ``` - type: `feat` `fix` `chore` `docs` - **scope 는 코드 경로**다 — `lps/ai` · `negodata/front` · `postgres-init`. 이 레포라면 `solution/backend` · `site` · `admin/front` · `deploy`. 여러 곳이면 쉼표(`negosium/front,landing`) - **요약은 명사형으로 끝낸다** — "분리" "추가" "갱신". "~한다" 로 쓰지 않는다 - 부연은 `—` 뒤에 붙인다 **본문은 세 덩이다.** ``` [fix] lps: 행(hang)·병목 가드 — 페이지 상호작용 80s 상한 + AI 호출 타임아웃 crash 로 굳은 페이지는 content() 가 CDP 응답을 상한 없이 기다린다 — 실측(gmarket): 무로그 4분 행 → 잡 데드라인 300s 소진 → 사용자 체감 +5분. - browser.py: goto+렌더대기+content 를 _fetch_page 로 묶어 80s 단일 상한 - ai/keyword: timeout=45s 명시 — SDK 기본(600s)이 잡 데드라인보다 크다 테스트 4건 추가, 전체 270 passed ``` 1. **왜** — 실측값·밟은 함정. 코드를 읽으면 아는 "무엇" 은 쓰지 않는다 2. **변경 항목** — 파일/모듈별 불릿, 항목마다 근거 3.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 `전체 N passed`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레포 구조 ```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 | 포트 | 진입점 | 권한 | |---|---|---|---| | 솔루션 API | 9800 | `solution/backend/web_main.py` | 엔드포인트별 | | 어드민 API | 9801 | `admin/backend/main.py` → `app.py` | **앱 전체 role >= DEVELOPER** |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실행 ```bash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 (이미 만들어진 DB 보정)다. **둘 다 고친다** — init.sql 만 고치면 서버 DB 에 반영되지 않고, 마이그레이션만 쓰면 새로 세운 DB 에 그 변경이 없다. 적용: `scripts/migrate.py`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 파일 | 담는 것 | |---|---| | `.env` |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 |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대로 push 하면 안 된다). ``` feature/<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 **커밋 메시지는 `type(scope): 한국어 설명`.** ``` feat(site): 발행 모달에 커스텀 도메인 안내를 붙인다 fix(backend/config): 배포 주소에서 CORS 가 막히던 것 chore(deploy): 포트를 .env 로 뽑는다 ``` - type: `feat` `fix` `chore` `docs` `refactor` - scope: 건드린 자리(`backend` `site` `admin/front` `lps` `postgres-init` …). 애매하면 생략한다 -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본문에는 **왜** 를 적는다. 파일 목록은 `git` 이 이미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