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nginx/site.conf.example
hbyang 4221dad741 [fix] nginx: 승인 페이지 헤더가 try_files 에서 유실되던 것 — rewrite break 로 같은 블록에 머문다
/approve/ 블록에 Referrer-Policy·no-store·noindex 를 달아 뒀는데 **응답에 하나도 안 붙었다**
(실측 2026-09-14: 200 은 뜨는데 헤더만 없다). `try_files` 의 폴백은 내부 리다이렉트라 요청이
이 블록을 떠나 `location /` 로 다시 들어가고, 거기서 나가는 응답에는 이 블록의 add_header 가
적용되지 않는다. 승인 링크의 nonce 가 Referer 로 새고 검색 색인에 남을 수 있는 상태였다.

- `rewrite ^ /__spa-fallback.html break` 로 바꿨다. break 는 같은 블록에 머물러 헤더가 붙는다.
  승인 링크는 SPA 한 장이라 파일을 찾아 줄 일이 없다 — 곧바로 셸을 준다
- site.conf.example 과 로컬 site.conf 를 같이 고쳤다. ★ 운영 서버의 site.conf 는 gitignore 라
  example 을 고쳐도 따라오지 않는다 — 배포 때 이 블록을 손으로 옮겨야 한다

검증: `curl -D -` 로 Referrer-Policy: no-referrer · Cache-Control: no-store ·
X-Robots-Tag: noindex, nofollow 세 줄 확인. 승인 페이지가 빌더 셸로 뜨는 것도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4 15:56:33 +09:00

207 lines
11 KiB
Plaintext

# 공개 진입점 하나. 사장님 앱 · 발행 사이트 · API 가 **같은 오리진**을 쓴다.
#
# / → 사장님 앱 (이미지에 구워 넣은 정적 번들, /srv/app)
# /s/<slug> → 발행 사이트 (site-out 볼륨에서 정적)
# /assets/ → 발행본 공용 번들 (정적)
# /robots.txt · /sitemap.xml → 크롤러가 읽는 파일 (정적)
# /v1/... /healthz → API(solution-backend:9800)
#
# ★ 오리진을 가르지 않는 이유: robots.txt·sitemap.xml 은 RFC 9309 상 **오리진 루트에서만**
# 읽힌다. 앱과 사이트를 다른 호스트에 두면 인증서도 DNS 도 두 벌이 되고 CORS 가 붙는다.
# 개발에서는 Vite 프록시가 같은 일을 한다(solution/frontend/vite.config.ts).
#
# ★ 산출물은 named volume(site-out)으로 들어온다. 프리렌더가 쓰고 여기서 읽기만 한다 —
# 호스트 경로가 등장하지 않으므로 재배포로 코드를 갈아엎어도 사이트가 죽지 않는다.
server {
listen 80;
listen [::]:80;
server_name _;
# ★ nginx 이미지의 기본 문서 루트(/usr/share/nginx/html)를 쓰지 않는다.
# named volume 을 거기 마운트하면 Docker 가 **이미지에 들어 있던 index.html 을
# 빈 볼륨으로 복사한다** — 그러면 오리진 루트가 "Welcome to nginx!" 를 띄우고,
# 그게 크롤러에 잡힌다. 빈 경로에 마운트하면 복사될 것이 없다.
root /srv/sites;
charset utf-8;
server_tokens off;
client_max_body_size 20m;
# ★ Docker 내장 DNS. 업스트림을 변수로 두면 nginx 가 **기동할 때** 이름을 풀지 않는다 —
# 안 그러면 solution-backend 가 아직 안 떴을 때 nginx 자체가 죽는다.
resolver 127.0.0.11 valid=10s ipv6=off;
set $api http://solution-backend:9800;
# 텍스트 산출물은 압축이 크게 먹는다(HTML 55KB → 10KB 안팎).
gzip on;
gzip_comp_level 6;
gzip_min_length 1024;
gzip_vary on;
gzip_types
text/plain text/css text/xml
application/javascript application/json application/xml
image/svg+xml;
# 승인 nonce 가 액세스 로그·Referer·검색 색인으로 새지 않게 이 자리만 따로 준다.
#
# ★ `try_files` 를 쓰면 헤더가 사라진다. try_files 의 폴백은 **내부 리다이렉트**라
# 요청이 이 블록을 떠나 `location /` 로 다시 들어가고, 거기서 나가는 응답에는
# 아래 add_header 가 하나도 붙지 않는다(실측 2026-09-14: 200 은 뜨는데 헤더만 없다).
# `rewrite ... break` 는 같은 블록 안에 머문다 — 그래서 이 모양이어야 한다.
# ★ 승인 링크는 SPA 한 장이라 파일을 찾아 줄 일이 없다. 곧바로 셸을 준다.
location ^~ /approve/ {
root /srv/app;
access_log off;
add_header Referrer-Policy "no-referrer" always;
add_header Cache-Control "no-store" always;
add_header X-Robots-Tag "noindex, nofollow" always;
rewrite ^ /__spa-fallback.html break;
}
# ── 발행 사이트 ────────────────────────────────────────────
# ★ 리다이렉트는 상대 Location 으로 낸다. 기본값(absolute_redirect on)은 `$scheme` 로
# 절대 URL 을 만드는데, TLS 는 앞단 Apache 가 끊으므로 여기 `$scheme` 는 늘 `http` 다 —
# `/s/` 를 접으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가는 리다이렉트가 나간다.
absolute_redirect off;
# ★ 발행본 목록의 정본 주소는 **`/s`** 다 — 슬러그 페이지(`/s/<slug>`)와 형태를 맞춘다.
# 이 블록이 없으면 `/s` 는 `^~ /s/` 에 안 걸려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지고
#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간다.**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크롤러에
# 잡힌다(실측 2026-09-08: `/s` 3.1KB 앱 셸 · `/s/` 6.7KB 목록).
location = /s {
root /srv/sites;
try_files /s/index.html =404;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
# 옛 주소. 사이트맵·서치콘솔에 `/s/` 로 제출된 것이 남아 있다.
location = /s/ {
return 301 /s;
}
# ^~ 로 잡아 아래 정규식 location 들이 끼어들지 못하게 한다.
location ^~ /s/ {
# ★ `/s/<slug>/`(끝 슬래시) 를 위해 필요하다. try_files 의 첫 인자 `$uri` 가 끝
# 슬래시면 nginx 는 **디렉토리 검사**로 읽고, 디렉토리가 있으면 거기서 멈춘다 —
# index 지시자가 없으면 그 순간 403 이다(=404 로도 안 떨어진다).
index index.html;
# $uri/ 를 거치면 nginx 가 끝 슬래시로 301 을 내보낸다. 크롤러가 리다이렉트를
# 한 번 더 타야 하므로 index.html 을 바로 준다.
try_files $uri $uri/index.html =404;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
# 파일명에 해시가 박혀 있다. 내용이 바뀌면 이름이 바뀌므로 영구 캐시가 안전하다.
# 빌더 미리보기 셸. **발행본 번들**을 띄우는 CSR 한 장이다
# (`solution/site/scripts/prerender.writePreviewShell`).
# ★ 빌더 SPA(`location /`)로 떨어지면 안 된다 — 거기로 가면 미리보기 안에 빌더가 또 뜬다.
# ★ iframe 으로 여는 이유는 뷰포트다. 빌더 안에 직접 그리면 미디어 쿼리가 창 폭을 봐서
# 그리드 컬럼 수가 발행본과 달라진다(실측 89% 픽셀 차이 — SitePreview 머리주석).
location = /preview {
root /srv/sites;
try_files /preview/index.html =404;
add_header Cache-Control "no-store" always;
}
location ^~ /assets/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1536000, immutable";
access_log off;
try_files $uri =404;
}
# ★ 빌더와 발행본이 `/fonts/` 를 **각자** 쓴다(vite.config.ts 주석). 발행본을 먼저 보고
# 없으면 빌더 것으로 떨어뜨린다 — 한쪽만 잡으면 다른 쪽 폰트가 조용히 404 다.
location ^~ /fonts/ {
root /srv/sites;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604800";
access_log off;
try_files $uri @app_fonts;
}
location @app_fonts {
root /srv/app;
access_log off;
try_files $uri =404;
}
# ── 크롤러가 읽는 파일 ─────────────────────────────────────
# 발행하면 곧바로 반영되어야 한다. 길게 캐시하면 새 사업장이 사이트맵에 들어가도
# 크롤러가 옛 파일을 계속 본다.
location = /robots.txt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try_files $uri =404;
}
location = /sitemap.xml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try_files $uri =404;
}
# ── API ────────────────────────────────────────────────────
# 앱과 같은 오리진이라 프리플라이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
location ^~ /v1/social/ {
access_log off;
add_header Cache-Control "no-store" always;
add_header Referrer-Policy "no-referrer" always;
proxy_pass $api;
proxy_http_version 1.1;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Real-IP $remote_addr;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proxy_add_x_forwarded_for;
proxy_set_header X-Forwarded-Proto $http_x_forwarded_proto;
# 발행·수집 잡은 분 단위다. 기본 60s 면 게이트웨이가 먼저 끊는다.
proxy_read_timeout 300s;
proxy_send_timeout 300s;
}
location ~ ^/(v1/|healthz$|openapi\.json$|docs|redoc) {
proxy_pass $api;
proxy_http_version 1.1;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Real-IP $remote_addr;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proxy_add_x_forwarded_for;
proxy_set_header X-Forwarded-Proto $http_x_forwarded_proto;
# 발행·수집 잡은 분 단위다. 기본 60s 면 게이트웨이가 먼저 끊는다.
proxy_read_timeout 300s;
proxy_send_timeout 300s;
}
# IndexNow 키 파일. 프리렌더가 루트에 <key>.txt 를 굽고 검색엔진이 대조한다.
# ★ `{8,128}` 같은 수량자는 못 쓴다 — nginx 는 `{`·`}` 를 블록 구분자로 먼저 읽는다.
location ~ ^/[A-Za-z0-9_-]+\.txt$ {
try_files $uri =404;
}
# ── 사장님 앱 (그 외 전부) ─────────────────────────────────
# 해시가 박힌 번들. 내용이 바뀌면 이름이 바뀌므로 영구 캐시가 안전하다.
# ★ 발행본 `/assets/` 와 겹치지 않게 빌더만 `builder-assets` 로 뺐다
# (solution/frontend/vite.config.ts 의 build.assetsDir).
location ^~ /builder-assets/ {
root /srv/app;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1536000, immutable";
access_log off;
try_files $uri =404;
}
# ★ 폴백은 `/index.html` 이 아니라 `__spa-fallback.html` 이다.
# 프리렌더를 켠 뒤로 `/index.html` 은 **랜딩이 구워진 파일**이다 — 여기로 넘기면
# `/builder` 를 열었는데 랜딩 HTML 이 내려가고, 클라이언트 라우터는 다른 주소로
# 하이드레이트한다. 화면은 뜨는데 한 번 깜빡이고 마크업이 어긋나는 종류다.
# 구워진 경로(`/` `/pricing` `/showcase`)는 그 앞의 `$uri/index.html` 이 먼저 잡는다.
# ★ HTML 은 캐시하지 않는다 — 번들 해시가 박혀 있어서, 캐시되면 새로 배포해도
# 브라우저가 옛 번들 주소를 계속 부른다(404 → 흰 화면).
location / {
root /srv/app;
try_files $uri $uri/index.html /__spa-fallback.html;
add_header Cache-Control "no-cache";
}
# 발행되지 않은 주소. 사장님이 오타를 냈을 때 흰 화면 대신 이유를 보여준다.
error_page 404 /404.html;
location = /404.html {
internal;
return 404 '<!doctype html><html lang="ko"><meta charset="utf-8"><title>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title><body style="font-family:system-ui;padding:3rem;text-align:center"><h1>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h1><p>주소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p></body></html>';
add_header 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