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이 SiteOntology 를 부르는데 서버는 따로 띄워야 했다. 실측(2026-09-14): 서버가 없으면 `[seo] SiteOntology 실패 — 키워드 없이 발행: ConnectError` 로 빌드는 성공하고 메타만 빈다 — 화면으로는 안 보이는 종류다. 한 벌로 묶어 "코드는 올라갔는데 서버가 없는" 상태를 없앤다. - ontology/: gitea.o2o.kr/Web4ai/o2o-site-ontology 를 이 레포로 편입(그 원격은 그대로 남는다) - ontology/Dockerfile(신규): 베이스는 node:22-slim. alpine 은 임베딩 런타임(onnxruntime)이 musl 바이너리를 안 줘서 적재가 ERR_DLOPEN_FAILED 로 죽는다 — 빌드는 성공하고 실행에서만 터진다 - docker-compose.yml: ontology · ontology-postgres(pgvector) · ontology-redis 추가. 자체 DB 를 쓰는 이유는 pgvector 확장 때문이다 — web4ai_db 를 남의 서비스 확장에 묶지 않는다 - 임베딩 모델(120MB)은 이미지에 굽지 않고 볼륨(ontology-model)에 남긴다 - 컨테이너끼리는 `http://ontology:3100` 으로 만난다. `.env` 의 127.0.0.1 은 컨테이너 자기 자신이라 안 닿는다 검증: 3개 기동 · 백엔드 컨테이너에서 ontology:3100/demo HTTP 200 · 마이그레이션·시드 완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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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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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 o2o-site-ontology — 발행 사이트의 메타 키워드를 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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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 레포 안에 있나 (2026-09-14) — 발행 파이프라인이 이걸 부르는데 따로 띄워 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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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는 올라갔는데 서버가 없어" 로 조용히 키워드 없이 발행된다. compose 한 벌로 같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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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pine 을 쓰지 않는다 (2026-09-14 실측). 임베딩 런타임(onnxruntime)이 musl 용 바이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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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주지 않아 적재가 ERR_DLOPEN_FAILED 로 죽는다 — 빌드는 성공하고 실행에서만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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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de:22-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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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DIR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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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존성 먼저 — 소스만 바뀌면 이 층은 캐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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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package.json package-lock.j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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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npm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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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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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npm run 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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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베딩 모델(약 120MB)은 첫 실행에 받아 볼륨에 남긴다 — 이미지에 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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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 PORT=3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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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RS_CACHE=/app/.ca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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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_HOME=/app/.c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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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E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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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D ["node", "dist/main.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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