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은 발행 잡이 끝날 때 만들어진다. 그래서 이 기능이 들어오기 전에 발행된 사이트는 thumbnail_url 이 영영 NULL 이고 쇼케이스에서 글자 카드로만 나온다. 재발행을 시키면 채워지지만 사장님 사이트를 우리 사정으로 다시 굽는 건 다른 일이라 썸네일만 따로 만든다. - 발행본 HTML 을 건드리지 않는다. 읽는 건 snapshot 의 사진 목록, 쓰는 건 thumbs/ 와 컬럼 한 칸 - --dry-run 은 Azure 설정 없이도 돈다(대상이 맞는지 먼저 봐야 한다) - 한 건 실패가 나머지를 막지 않는다 로컬 dry-run: 발행 15건 전부 대표 사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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