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붙여 보니 빠진 것이 드러났다 — 연결은 됐는데 **어느 홈페이지를 다루는
대화인지** 말해 주지 않았다. 가게가 하나면 말없이 자동 선택돼 더 모호했다.
- 연결 직후 목록을 보여준다. 하나면 이름+발행 여부를, 여럿이면 바로가기 버튼으로
- 목록 줄에 발행 여부를 적는다 — 안 그러면 고친 것이 손님에게 보이는 줄 안다
- "목록"·"가게 바꿔줘" 로 언제든 돌아와 바꾼다. ★ 이 경로는 LLM 을 부르지 않는다:
대화가 막혔을 때 처음 찾는 길이라 늘 통해야 하고, 목록에 돈을 쓸 이유가 없다
- 사업장 목록이 아니라 list_my_sites 를 쓴다 — 사장님이 알아야 하는 건
"가게가 있다" 가 아니라 "발행돼 있나" 다(/sites 화면이 같은 이유로 그걸 쓴다)
test_kakao_webhook.py 21 passed(목록·전환 4건 추가).
전체 845 passed / 53 failed — 53 은 이번 변경 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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