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env.example
Mina Choi 238d4c25c4 [feat] solution: 네이버 플레이스를 검색 단계에서 찾는다 — 로그인은 수집 직전 한 번
사장님이 후보를 고른 뒤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자동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가 떴다.
찾을 수 있는데도 그랬다 — 자동 발견이 확정 경로(로그인 뒤)에만 있었고, 공개 검색은
상호·주소만 돌려줬다. 그리고 확정이 사업장 생성을 요구해서, 로그인 없이 시작하기로 한
위저드가 검색 직후부터 막혔다(자동 로그인이 그걸 가리고 있었다).

- place_service.search_places_public: 응답에 naver_place_url 을 싣는다. 넓은 검색어
  한 페이지에서 못 찾은 후보는 그 후보만 겨냥해 다시 찾는다(상위 2건, 429 회피).
  실측: 12개 상호 전부 발견. 전에는 4개 중 2개
- naver_place_lookup._region_hint: 주소에서 시·군·구까지만 뽑아 검색을 좁힌다.
  첫 토막('경기도')만 쓰면 **다른 동네 동명 업소**가 잡히고, 그 id 로 검증하면 남의
  가게가 이 사이트의 기준 정보가 된다 — 실측으로 한 번 겪었다
- ttl_cache(신규) + 공개 검색 10분 캐시: 검색 1회가 네이버를 최대 3번 긁는데 인증이
  없어 새로고침만으로 나간다. 실측 1.38s → 0.005s. **빈 결과는 캐시하지 않는다** —
  일시적 0건을 굳히면 사장님이 10분간 막힌다
- 확정은 서버를 부르지 않는다(usePlaceSearch). 화면에만 남기고, 수집 직전 로그인 뒤
  ensureServerPlace 가 생성 → 검증을 한 번에 한다. 나눠 두면 "사업장은 생겼는데 검증이
  빠진" 상태가 생기고 수집이 PLACE_NOT_VERIFIED 로 조용히 거절된다
- Step3: 수집 버튼이 로그인 모달을 연다(/login 으로 튕기지 않는다 — 위저드 상태가
  주소창에 없어 돌아올 길이 없다). 로그인하면 이어서 돈다
- Step2: 후보 카드에 '네이버 플레이스 찾음' 배지. 붙여넣기 칸은 접는다 —
  펼쳐 두면 시도도 전에 실패한 것으로 읽힌다. 뒤로 오면 처음 화면으로
- ChannelUrlInput: [추가] → [이 주소로 가져오기]. 로그인 전에는 addLink 가 placeId 가
  없어 **조용히 return** 해서 입력칸만 비워졌다(useChannelLinks.ts:37)
- LoginPage: admin/1234 기본값 제거. 배포 번들에 그대로 나가 있었다
- 기본 발행 호스트를 localhost 로(compose 4곳 · site_payload.DEFAULT_HOST · .env.example).
  운영 도메인을 기본값으로 두면 .env 를 안 채운 로컬 빌드가 조용히 운영 주소를 번들에
  굽는다 — 실측: 로컬에서 만든 링크가 킹서버로 갔다. localhost 는 http 로 조립한다

검증: tsc·eslint·vite build 통과. 브라우저로 전 구간 확인(검색 → 확정 → 로그인 →
자동 발견 → 검증 → 수집 fact 27건·사진 10장·메뉴 23건 → 사진 분석).
백엔드 테스트는 이 워크트리에서 못 돌렸다 — config.test.toml 이 없어 DB 인증이 실패한다.
2026-09-03 16:37: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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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KiB
Plaintext

# cp .env.example .env 후 값을 채운다. .env 는 커밋되지 않는다.
# 우선순위: 실제 환경변수(compose) > .env > 코드 기본값(config_models.py)
# ── 공통 solution/backend · admin/backend (server_configs 가 읽는다)
APP_ENV=local
DB_HOST=127.0.0.1
DB_PORT=5432
DB_USER=postgres
DB_PASSWORD=
DB_NAME=web4ai_db
# 비우면 토큰 서명이 안 된다
# 생성: python -c "import secrets; print(secrets.token_urlsafe(48))"
JWT_ACCESS_SECRET=
JWT_REFRESH_SECRET=
# 키가 비면 그 어댑터만 꺼진다. 서버는 뜬다.
PERPLEXITY_API_KEY=
COLLECT_USE_PERPLEXITY=0 # Perplexity 채널 발견. 0=끔(기본)
NAVER_CLIENT_ID=
NAVER_CLIENT_SECRET=
KAKAO_REST_API_KEY= # 미발급. 없으면 네이버 지역검색을 쓴다
GEMINI_API_KEY=
TOUR_API_KEY= # 디코딩된 키(인코딩 키는 이중 인코딩된다)
# 구글 로그인.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뜨고, 화면에 버튼도 안 뜬다).
# Google Cloud Console > API 및 서비스 > 사용자 인증 정보 > OAuth 2.0 클라이언트 ID(웹 애플리케이션)
# "승인된 JavaScript 원본" 에 화면 주소를 등록해야 브라우저에서 토큰이 나온다(리디렉션 URI 는 필요 없다).
# ★ 백엔드(aud 대조)와 프론트(버튼)가 **같은 값**을 써야 한다 — compose 가 이 하나를
#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두 곳에 따로 적지 않는다.
# ★ 바꾸면 프론트를 다시 구워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GOOGLE_CLIENT_ID=
# CORS 허용 오리진. 쉼표로 여럿.
# 서버에 올리면 반드시 적는다. 안 적으면 화면은 뜨고 API 만 막힌다.
# CLIENT_URL=http://172.30.1.36:30031,http://localhost:3002
# LANDING_URL=
# ── solution/frontend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 (compose 가 VITE_* 로 주입)
# ★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서버에 올리면 localhost 는 즉시 틀린다.
# PUBLIC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 PUBLIC_WEB_BASE_URL=http://localhost:3000
# ── solution/site 발행물 — solution/backend 도 같이 본다
#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SITE_PUBLIC_HOST 를 쓴다.
# 로컬은 비워 둔다(기본값 localhost). 서버에 올릴 때만 실제 도메인을 적는다.
# SITE_PUBLIC_HOST=web4ai.o2osolution.ai
INDEXNOW_KEY= # 비우면 색인 통보를 건너뛴다(발행은 정상)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 비우면 로컬 발행만 한다
AZURE_STORAGE_CONTAINER=
AZURE_STORAGE_PREFIX=
# ── compose 포트 매핑
# 비우면 로컬 기본값. 서버 값은 docs/SERVERS.md
# SITE_HTTP_PORT=80 # 발행 사이트
# WEB_PORT=3000 # 사장님 앱
# API_PORT=9800 # 사장님 API
# ADMIN_PORT=3002 # 내부 화면 (bind 127.0.0.1)
# ADMIN_API_PORT_PUBLIC=9801 # 내부 API (bind 127.0.0.1)
# 자동 로그인 — 위저드 앞에 로그인 화면을 세우지 않으려고 세션을 미리 잡는다.
# ⚠️ 이 값은 **프론트 번들에 구워진다.** 페이지를 연 사람은 누구나 JS 에서 읽는다 —
# 내부 테스트 호스트에서만 채우고, 사장님에게 여는 순간 비운다(lib/autoSession.ts).
# ★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AUTO_LOGIN_ID=
AUTO_LOGIN_P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