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다방·일력·승차권에 이어 네 번째 붙여넣기 아이템이다. 승차권(course)은 '어디를 도는가'라 순번이 축인데, 손님이 실제로 묻는 건 '몇 시에 뭘 하나'다. 시각을 축으로 하는 칸이 없었다. - dataSpec/schedule: ScheduleItem·ScheduleSlot 과 작성 규칙. time 은 "HH:MM" 만, 장소에 url 대신 searchQuery — 지어낸 주소를 링크하지 않는 규약 그대로다 - registry/schedule.timetable: 역 대합실 플립보드(가운데 접힘선)로 시각을 먼저 읽힌다 - industryData: 레트로 템플릿 시드에 schedule 추가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tsc·vite build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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