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서버에 `vite dev` 가 떠 있었다. 요청마다 트랜스파일하고, 컨테이너 기동이 npm install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src 원본과 소스맵이 그대로 나간다. 발행물을 파는 사이트의 진입점이 dev 서버일 이유가 없다. - nginx/Dockerfile 신규: @o2o/frontend 를 굽는 build 스테이지 + 번들을 담은 nginx. 발행 사이트는 이미지에 안 넣는다 — 사이트가 늘 때마다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으려고 site-out 볼륨에서 읽는다. - vite.config.ts: build.assetsDir='builder-assets'. 발행본과 같은 오리진이라 `/assets/` 를 서로 뺏는다 — 안 가르면 빌더 JS·CSS 가 404 인데 화면은 떠서 원인이 안 보인다. - site.conf: `/` 를 /srv/app 정적으로. index.html 은 no-cache — 번들 해시가 여기 박혀 있어 캐시되면 재배포해도 옛 번들 주소를 계속 부른다. `/fonts/` 는 발행본 먼저 보고 없으면 빌더로 떨어뜨린다(둘이 같은 경로를 각자 쓴다). - compose: solution-frontend(dev 서버)를 profile dev 로 내리고, 굽기만 하는 solution-prerender 를 기본으로 올린다.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 주소를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ocker compose config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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