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야기(연표·엽서)가 활자만으로 서 있었다. 계약(`shared/section-data.ts`)과 렌더러는 `imageUrl` 을 이미 받는데 **아무도 채우지 않았다** — 생성 프롬프트가 사진을 묻지 않고, 붙이는 코드도 없었다. ★ 이미 DB 에 있는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는다. 그건 "이 항목의 사진" 이 아니라 "마침 우리가 갖고 있던 사진" 이고, 엉뚱한 장소가 그 해의 사진으로 붙는다. **이야기를 만드는 그 순간 그 대상의 이름으로** 찾아온 것만 쓴다. ★ 사진을 모델에게 묻지 않는다. 모델이 주는 이미지 주소는 대개 존재하지 않거나 남의 저작물이다. 공공데이터(TourAPI)가 그 대상의 사진으로 준 것만 쓴다. - external/tour_api.find_image: 이름으로 사진 한 장. 권리 판정은 이 파일의 기존 규칙 그대로 공공누리 **Type1·Type3 만**(발행본은 상업적 이용이라 Type2·Type4 는 못 싣고, 유형을 모르면 버린다). searchKeyword2 는 전국에서 이름만 맞으면 주므로 **주소에 지역 토막이 없는 결과는 버린다** — '군산항' 을 찾다 다른 지역 동명 시설이 붙으면 그 사진은 이 이야기와 아무 관계가 없다. 실패하면 None 이다(사진 한 장 때문에 생성을 실패시키지 않는다) - story_service._attach_images: 연표(place→title) · 엽서(place→postmark)만 찾는다. **인물은 넣지 않았다** —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열 명을 찔러야 0건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우도록 이미 설계돼 있다 (PeopleItem.imageUrl 주석). 가요·퀴즈도 시안에 사진이 없다. 종류당 6건 상한 - shared/section-prompts(chronicle):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반드시** 적는다" 를 더했다. 기존 문구가 "없으면 뺀다" 뿐이라 모델이 행정 개편류에 place 를 통째로 비웠고 (실측: 12건 전부 비었다), 그러면 붙일 사진을 찾을 키워드가 없다. 프롬프트는 한 벌이라 `npm run export:prompts` 로 백엔드 JSON 도 함께 갱신했다 실측(전북 군산시): 연표 3장 · 엽서 6장이 발행본에 실렸다(공공누리 Type1/Type3). site tsc·eslint 통과 · story·tour_api 테스트 59 passed. |
||
|---|---|---|
| .. | ||
| __init__.py | ||
| channel_discovery.py | ||
| copy.py | ||
| extract.py | ||
| place_research.py | ||
| section_prompts.json | ||
| story.py | ||
| vision.p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