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admin/frontend/.env.example
Mina Choi b9d598e214 env: 템플릿을 루트 한 벌로 모으고, .env 를 엉뚱한 데서 읽던 것을 고친다
★ 버그 — 백엔드가 루트 .env 를 안 읽고 있었다.
server_configs.py 의 _DOTENV_PATH 가 dirname 세 번이라 solution/.env 를 보고 있었다.
backend/ 가 solution/ 안으로 들어갈 때 계단을 안 늘린 것이다. 도커는 compose 가 env 를
직접 주입해서 안 드러나고, compose 밖(스크립트·로컬 실행)에서만 외부 API 키가 조용히
안 들어왔다 — 어댑터가 말없이 비활성되는 종류라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solution/backend/.env.example 을 지웠다.
그 자리의 .env 는 위 버그를 고친 뒤에도 아무도 읽지 않는다(루트를 본다).
살아 있던 값은 루트로 옮겼다 — COLLECT_ADAPTERS(기본값을 코드와 맞췄다),
NAVER_COOKIES, SITE_PAYLOAD_DIR. COLLECT_USE_PERPLEXITY 는 버렸다: collect_service 가
"env 로 일괄 활성화하지 않는다" 며 요청 옵션으로 옮겨서, 코드가 더는 읽지 않는다.

루트 .env.example 을 코드·compose 와 맞췄다.
- 코드가 읽는데 템플릿에 없던 것: COLLECT_ADAPTERS · NAVER_COOKIES · SITE_PAYLOAD_DIR ·
  SITE_OUTPUT_DIR · RENDER_TIMEOUT_SEC · ADMIN_API_PORT · JOB_LEASE_SEC · JOB_DEADLINE_SEC ·
  WORKER_CONCURRENCY · JWT_*_EXPIRE_* · GEMINI_*_MODEL · VISION_CONFIDENCE_THRESHOLD
- compose 가 읽는데 템플릿에 없던 것: API_BIND · ADMIN_BIND · ADMIN_API_BIND ·
  ADMIN_API_BASE_URL. 내부 두 개를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는데,
  템플릿에 없으면 그 선택지가 있는 줄도 모른다.
- AZURE_STORAGE_PREFIX 기본값을 비웠다. 코드 기본값 ai-for-web 을 그대로 두면 HTML 이
  가리키는 /assets/… 와 블롭 경로가 어긋나 CSS 가 404 다(AGENTS.md 함정).
- 카카오 주석 블록 안에 네이버 설명이 끼어 있고 KAKAO_REST_API_KEY 가 저 아래 떨어져
  있던 것을 공급자별로 다시 묶었다.

앱 쪽 템플릿은 "여기 뭘 적으면 안 되는가"를 적었다.
site 는 런타임 env 를 안 쓴다는 사실을, admin/frontend 는 :9801 을 봐야 한다는 것을 남겼다.
2026-08-31 17:06: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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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운영 앱(Vite). Vite 는 .env 를 자기 디렉토리에서만 읽으므로 여기 둔다.
# ★ 루트 .env 와 겹치는 값(발행 호스트 등)은 여기 적지 않는다 — compose 가 주입한다.
# 내부 API(:9801)를 본다. :9800 을 보면 API 를 가른 의미가 없다.
# compose 로 띄우면 루트 .env 의 ADMIN_API_BASE_URL 이 이 값을 덮는다.
VITE_API_BASE_URL=http://localhost:9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