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nginx/site.conf
Mina Choi 6784e59ca5 최초 커밋 — 기존 코드 전체 + 문서 체계 신설
git 저장소가 없어 히스토리·협업 기반이 아예 없던 상태를 연다.
함께 문서를 재편했다. 그동안 문서가 있어도 "이 제품이 뭘 푸는가"와
"어떻게 도는가"를 담은 문서가 없어서, 목표 문장이 backend/frontend
README 두 곳에 복붙돼 있었다 — 상위 문서가 없어 아래로 샌 것이다.

신설
  README.md               레포 진입점 + 문서 지도 + 문서 규칙 4가지
  AGENTS.md               에이전트·신규 합류자용 함정 목록과 규약
                          (CLAUDE.md 는 여기로 걸린 심볼릭 링크)
  docs/PRODUCT.md         제품 정의 — 문제·사용자·원칙·**non-goals**·성공 기준
  docs/ARCHITECTURE.md    payload 경계·발행 파이프라인·서빙 결정·앱 분리 설계

이동
  backend/docs/DECISIONS.md → docs/DECISIONS.md
    백엔드만의 결정이 아니다. 게다가 코드 주석 ~25곳이 이미
    `docs/DECISIONS.md` 로 적고 있어 레포 루트 기준으로는 그게 맞다.

갱신
  docs/DEPLOY.md          서빙 결정 반영 — nginx 정적 서빙이 지금 경로(3절),
                          Azure 는 나중에 켤 때(4절)로 분리
  docs/ARCHITECTURE.md    사이트 = 한 장(2026-08-31) 구조 반영
  docs/COLLECTION_SEO_AEO_FLOW.md
                          robots.txt·sitemap.xml 은 오리진 루트에만 굽는다는 점 명시
  frontend/site/scripts/prerender.ts
                          헤더 주석의 렌더 보고서 경로가 실제(422줄)와 달라 수정

.gitignore
  ★ CLAUDE.md 를 더 이상 무시하지 않는다. 에이전트 지침은 팀과 모든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규약이라 커밋해야 한다 — 무시하면 클론한 사람이
    "배포 후 republish_all.py 필수" 같은 함정을 전달받지 못한다.
    개인용 오버라이드는 ~/.claude/CLAUDE.md 에 둔다.
2026-08-31 13:57:59 +09:00

80 lines
3.7 KiB
Plaintext

# 발행 사이트 정적 서빙.
#
# ★ 산출물은 named volume(site-out)으로 들어온다.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쓰고 여기서 읽기만 한다 —
# 호스트 경로가 등장하지 않으므로 재배포로 코드를 갈아엎어도 사이트가 죽지 않는다.
#
# ★ 규칙은 하나뿐이다: 디렉토리 요청 → index.html.
# `/s/butter` (끝 슬래시 없음)가 사장님이 주소창에 치는 형태다. 이게 404 면
# "발행했는데 안 나온다"가 된다.
server {
listen 80;
listen [::]:80;
server_name _;
# ★ nginx 이미지의 기본 문서 루트(/usr/share/nginx/html)를 쓰지 않는다.
# named volume 을 거기 마운트하면 Docker 가 **이미지에 들어 있던 index.html 을
# 빈 볼륨으로 복사한다** — 그러면 오리진 루트가 "Welcome to nginx!" 를 띄우고,
# 그게 크롤러에 잡힌다. 빈 경로에 마운트하면 복사될 것이 없다.
root /srv/sites;
# index 지시를 끈다. 오리진 루트에는 페이지가 없다(사이트는 /s/<slug> 아래에 있다).
index index.html;
charset utf-8;
server_tokens off;
# 텍스트 산출물은 압축이 크게 먹는다(HTML 55KB → 10KB 안팎).
gzip on;
gzip_comp_level 6;
gzip_min_length 1024;
gzip_vary on;
gzip_types
text/plain text/css text/xml
application/javascript application/json application/xml
image/svg+xml;
# ── 공용 번들 ──────────────────────────────────────────────
# 파일명에 해시가 박혀 있다. 내용이 바뀌면 이름이 바뀌므로 영구 캐시가 안전하다.
# ★ expires 와 add_header 를 함께 쓰면 Cache-Control 헤더가 두 줄로 나간다.
# 합쳐서 읽히긴 하지만 의도가 흐려지므로 add_header 하나로 통일한다.
location /assets/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1536000, immutable";
access_log off;
try_files $uri =404;
}
location /fonts/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604800";
access_log off;
try_files $uri =404;
}
# ── 크롤러가 읽는 파일 ─────────────────────────────────────
# 발행하면 곧바로 반영되어야 한다. 길게 캐시하면 새 사업장이 사이트맵에 들어가도
# 크롤러가 옛 파일을 계속 본다.
location = /robots.txt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
location = /sitemap.xml {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
# ── 발행 사이트 ────────────────────────────────────────────
location / {
# $uri/ 를 거치면 nginx 가 끝 슬래시로 301 을 내보낸다. 크롤러가 리다이렉트를
# 한 번 더 타야 하므로 index.html 을 바로 준다.
try_files $uri $uri/index.html =404;
add_header Cache-Control "public, max-age=300, must-revalidate";
}
# 발행되지 않은 주소. 사장님이 오타를 냈을 때 흰 화면 대신 이유를 보여준다.
error_page 404 /404.html;
location = /404.html {
internal;
return 404 '<!doctype html><html lang="ko"><meta charset="utf-8"><title>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title><body style="font-family:system-ui;padding:3rem;text-align:center"><h1>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h1><p>주소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p></body></html>';
add_header 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