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과 나란히 놓으니 세 가지가 달랐다(2026-09-10 실측).
① 엽서 네 장이 **같은 사진**이었다 ② 그 네 장이 전부 같은 박물관의 관람안내(주소·휴관일·
운영시간)였다 ③ 인물 열전은 사진이 한 장도 없었다.
★ 인물 사진 — 위키미디어 공식 API (services/external/wikimedia.py)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인물 사진이 공개돼 있으면서
**재게시 권리를 기계가 읽을 수 있게** 알려주는 곳은 사실상 위키백과·위키공용뿐이다.
- 크롤링이 아니라 MediaWiki API 다. 페이지를 긁어 파싱하지 않는다
- 권리 판정을 여기서 끝낸다: 위키에는 자유 저작물만 있지 않다 — 인물에는 특히 '공정 이용'
(비자유) 파일이 섞이고, 그걸 발행본에 실으면 상업적 이용이라 바로 침해다.
PD·CC0·CC BY·CC BY-SA 만 통과시키고, NC·ND·fair use·판정 불가는 버린다
- 통과한 사진에는 **출처 표시가 따라붙는다**(CC BY 계열의 조건). imageCredit 이 그 값이고
화면에 찍는다 — 표시하지 않을 거면 애초에 쓰지 않는다
- 실측: 10명 중 2명(전봉준·신석정류)만 자유 저작물이 있다. 나머지는 없는 것이 정답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운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사람 사진을 붙이는 게 더 나쁘다
★ 사진이 본체인 종류는 사진 없는 항목을 버린다 (_IMAGE_REQUIRED_KINDS = postcard)
엽서는 앞면 사진이 본체다. 없으면 뒷면만 남아 빈 카드로 보인다. 연표는 다르다 —
활자만으로도 레일에 서므로 버리면 오히려 구멍이 난다. 실측: 12건 중 6건이 빠졌다
★ 같은 사진을 두 번 쓰지 않는다
네 항목이 같은 시설을 말하면 검색이 같은 사진을 네 번 준다. 두 번째부터는 없는 것으로 친다
★ 프롬프트(shared 한 벌, export 포함)
- postcard: "같은 대상을 두 번 쓰지 않는다" · "운영시간·휴관일·주소·요금은 엽서에 적지
않는다 — 그건 이용 정보지 엽서 문장이 아니다" · place 가 사진을 찾는 열쇠임을 명시
- shared/section-data: PeopleItem·ChronicleItem·PostcardItem 에 imageCredit 추가
- site: SourceLine 이 사진 출처를 함께 찍는다(글 출처가 없어도 사진 출처만으로 한 줄 선다).
엽서는 사진 바로 아래에 따로 찍는다 — 앞면이 사진이라 거기 붙는 게 맞다
실측(전북 군산시) 발행본: 인물 2장 · 엽서 6장(전부 고유) · 연표 3장(전부 고유),
사진 11장 모두 출처 표시. site vitest 51 passed · story·snapshot 23 passed.
|
||
|---|---|---|
| .. | ||
| scripts | ||
| src | ||
| package.json | ||
| tsconfig.js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