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대로 `cp .env.example .env` → `docker compose up -d` → 발행을 걸면 게이트는 통과하고 발행만 실패한다. 두 함정이 겹쳐 있었다(둘 다 실측). - DB_HOST=127.0.0.1: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증상이 고약하다 — API 는 /healthz 가 DB 를 안 보므로 200 healthy 로 뜨고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 compose 기본값(host.docker.internal)을 기본으로 올리고, 127.0.0.1 은 네이티브 실행용이라고 적었다 - 줄 끝 주석이 값이 된다: env_file 은 `KEY= # 설명` 을 빈 값으로 읽지 않는다. Azure 를 끈 로컬에서 is_configured() 가 참이 되어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하고 죽었다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같은 모양 5개를 윗줄로 올리고, 파일 머리에 규칙을 근거와 함께 박았다 검증: web4ai_db 신규 생성 + init.sql → compose up → demo_build.py 발행 게이트 통과 · published:true · http://localhost/s/<slug>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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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 .env.example .env 후 값을 채운다. .env 는 커밋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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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순위: 실제 환경변수(compose) > .env > 코드 기본값(config_models.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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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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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값 뒤에 주석을 붙이지 않는다. compose 의 `env_file` 은 줄 끝 주석을 **값으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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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 비우면...` 은 "빈 값"이 아니라 "# 비우면..." 이라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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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2026-09-07): 그래서 Azure 를 끈 로컬에서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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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로 죽었다. 게이트는 통과했는데 발행만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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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은 반드시 **윗줄**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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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통 solution/backend · admin/backend (server_configs 가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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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_ENV=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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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ose 로 띄우면 `host.docker.internal` 이다 —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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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0.0.1 은 백엔드를 **네이티브로**(.venv/bin/python) 돌릴 때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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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값을 그대로 두고 `docker compose up` 하면 API 는 healthz 200 으로 멀쩡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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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ConnectionRefusedError 5432) — 발행 잡이 영원히 안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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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_HOST=host.docker.in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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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_PORT=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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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_USER=postg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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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_PAS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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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_NAME=web4ai_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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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우면 토큰 서명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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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 python -c "import secrets; print(secrets.token_urlsafe(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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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T_ACCESS_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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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T_REFRESH_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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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가 비면 그 어댑터만 꺼진다. 서버는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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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_API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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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lexity 채널 발견. 0=끔(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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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_USE_PERPLEXIT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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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CLIENT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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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CLIENT_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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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발급. 없으면 네이버 지역검색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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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REST_API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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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_API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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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코딩된 키(인코딩 키는 이중 인코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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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_API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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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로그인.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뜨고, 화면에 버튼도 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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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Cloud Console > API 및 서비스 > 사용자 인증 정보 > OAuth 2.0 클라이언트 ID(웹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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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된 JavaScript 원본" 에 화면 주소를 등록해야 브라우저에서 토큰이 나온다(리디렉션 URI 는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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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엔드(aud 대조)와 프론트(버튼)가 **같은 값**을 써야 한다 — compose 가 이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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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두 곳에 따로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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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꾸면 프론트를 다시 구워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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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_CLIENT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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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S 허용 오리진. 쉼표로 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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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에 올리면 반드시 적는다. 안 적으면 화면은 뜨고 API 만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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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_URL=http://172.30.1.36:30031,http://localhost: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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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DING_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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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ution/frontend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 (compose 가 VITE_* 로 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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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서버에 올리면 localhost 는 즉시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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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C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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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C_WEB_BASE_URL=http://localhost: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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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ution/site 발행물 — solution/backend 도 같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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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SITE_PUBLIC_HOST 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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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은 비워 둔다(기본값 localhost). 서버에 올릴 때만 실제 도메인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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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TE_PUBLIC_HOST=web4ai.o2osolutio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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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우면 색인 통보를 건너뛴다(발행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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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NOW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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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우면 로컬 발행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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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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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STORAGE_CONT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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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STORAGE_PRE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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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ose 포트 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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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우면 로컬 기본값. 서버 값은 docs/SERVER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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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TE_HTTP_PORT=80 # 발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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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_PORT=3000 # 사장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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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I_PORT=9800 # 사장님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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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_PORT=3002 # 내부 화면 (bind 12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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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_API_PORT_PUBLIC=9801 # 내부 API (bind 12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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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로그인 — 위저드 앞에 로그인 화면을 세우지 않으려고 세션을 미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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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값은 **프론트 번들에 구워진다.** 페이지를 연 사람은 누구나 JS 에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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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테스트 호스트에서만 채우고, 사장님에게 여는 순간 비운다(lib/autoSessio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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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eploy.sh solution-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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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_LOGIN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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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_LOGIN_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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