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대로 `cp .env.example .env` → `docker compose up -d` → 발행을 걸면 게이트는 통과하고 발행만 실패한다. 두 함정이 겹쳐 있었다(둘 다 실측). - DB_HOST=127.0.0.1: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증상이 고약하다 — API 는 /healthz 가 DB 를 안 보므로 200 healthy 로 뜨고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 compose 기본값(host.docker.internal)을 기본으로 올리고, 127.0.0.1 은 네이티브 실행용이라고 적었다 - 줄 끝 주석이 값이 된다: env_file 은 `KEY= # 설명` 을 빈 값으로 읽지 않는다. Azure 를 끈 로컬에서 is_configured() 가 참이 되어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하고 죽었다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같은 모양 5개를 윗줄로 올리고, 파일 머리에 규칙을 근거와 함께 박았다 검증: web4ai_db 신규 생성 + init.sql → compose up → demo_build.py 발행 게이트 통과 · published:true · http://localhost/s/<slug> 200. |
||
|---|---|---|
| .. | ||
| API_USAGE.md | ||
| ARCHITECTURE.md | ||
| COLLECTION_SEO_AEO_FLOW.md | ||
| DATA_SOURCE_RESEARCH.md | ||
| DECISIONS.md | ||
| DEPLOY.md | ||
| DEVELOPMENT_DIRECTION.md | ||
| DEVLOG.md | ||
| PRODUCT.md | ||
| SERVERS.m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