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두 자리에서 같은 문제를 풀어 관문이 두 겹이 됐다. 둘 다 두면 문 앞(RequireAuth)이 먼저 걸려 에디터 관문은 영영 안 뜨는 죽은 코드다. 문 앞을 남긴 이유는 열어 둔 값이 공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에디터 관문을 쓰려면 2단계가 토큰 없이 지나가야 했고, 그래서 토큰이 없을 때 서버를 부르지 않고 입력값으로 신원을 세우는 우회로가 생겼다(confirmManual). 그건 이 레포의 단 하나의 규칙 — 검증 전에는 수집·발행 금지 — 을 화면이 비켜 가는 모양이고, 대가는 "로그인 뒤에 검증을 다시"다. 게다가 가입이 이제 그 자리에서 끝나므로(가입 응답에 토큰이 실린다) 문 앞 로그인의 마찰은 "만들어 보기도 전에 막는다" 던 시절보다 훨씬 작다. - features/auth/EditorSignInGate·SignInForm 삭제. 관문이 하나면 폼도 하나다 — SignInForm 이 경고하던 'signIn → me 를 두 벌로 들고 있다' 를 lib/session 한 곳으로 모았다 - Step2PlaceSearch: 토큰 없을 때 검증을 건너뛰던 두 갈래 제거 - usePlaceSearch: confirmManual 제거. 토큰이 없으면 이제 진짜 '만료'다(문 앞을 통과했으므로) — 문구를 사실대로 되돌린다 - BuilderPage: 에디터 진입 분기 제거 되돌리려면 app/router 의 RequireAuth 를 벗기고 969fb67·22b7623 을 되살리면 된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사장님 앱·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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