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그 — 백엔드가 루트 .env 를 안 읽고 있었다. server_configs.py 의 _DOTENV_PATH 가 dirname 세 번이라 solution/.env 를 보고 있었다. backend/ 가 solution/ 안으로 들어갈 때 계단을 안 늘린 것이다. 도커는 compose 가 env 를 직접 주입해서 안 드러나고, compose 밖(스크립트·로컬 실행)에서만 외부 API 키가 조용히 안 들어왔다 — 어댑터가 말없이 비활성되는 종류라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solution/backend/.env.example 을 지웠다. 그 자리의 .env 는 위 버그를 고친 뒤에도 아무도 읽지 않는다(루트를 본다). 살아 있던 값은 루트로 옮겼다 — COLLECT_ADAPTERS(기본값을 코드와 맞췄다), NAVER_COOKIES, SITE_PAYLOAD_DIR. COLLECT_USE_PERPLEXITY 는 버렸다: collect_service 가 "env 로 일괄 활성화하지 않는다" 며 요청 옵션으로 옮겨서, 코드가 더는 읽지 않는다. 루트 .env.example 을 코드·compose 와 맞췄다. - 코드가 읽는데 템플릿에 없던 것: COLLECT_ADAPTERS · NAVER_COOKIES · SITE_PAYLOAD_DIR · SITE_OUTPUT_DIR · RENDER_TIMEOUT_SEC · ADMIN_API_PORT · JOB_LEASE_SEC · JOB_DEADLINE_SEC · WORKER_CONCURRENCY · JWT_*_EXPIRE_* · GEMINI_*_MODEL · VISION_CONFIDENCE_THRESHOLD - compose 가 읽는데 템플릿에 없던 것: API_BIND · ADMIN_BIND · ADMIN_API_BIND · ADMIN_API_BASE_URL. 내부 두 개를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는데, 템플릿에 없으면 그 선택지가 있는 줄도 모른다. - AZURE_STORAGE_PREFIX 기본값을 비웠다. 코드 기본값 ai-for-web 을 그대로 두면 HTML 이 가리키는 /assets/… 와 블롭 경로가 어긋나 CSS 가 404 다(AGENTS.md 함정). - 카카오 주석 블록 안에 네이버 설명이 끼어 있고 KAKAO_REST_API_KEY 가 저 아래 떨어져 있던 것을 공급자별로 다시 묶었다. 앱 쪽 템플릿은 "여기 뭘 적으면 안 되는가"를 적었다. site 는 런타임 env 를 안 쓴다는 사실을, admin/frontend 는 :9801 을 봐야 한다는 것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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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사이트 렌더러는 런타임 환경변수를 쓰지 않는다 — 여기 채울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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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마다 다른 값(도메인·색·내용)은 전부 SitePayload 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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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야 payload 하나로 같은 HTML 이 재현된다 — 렌더 결과가 환경에 따라 달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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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워진 HTML 기준" 2차 발행 게이트가 의미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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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렌더 옵션은 CLI 인자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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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m run prerender -- --payload=./payloads --out=/var/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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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외로 프로세스 환경에서 읽는 둘은 compose 가 넣는다(이 파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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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XNOW_KEY 루트 <key>.txt 를 굽는다. 백엔드와 같은 값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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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 serve-sites.mjs 개발용 정적 서버 포트(: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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