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DB 에 '스테이,머뭄' 사업장이 8개 있었다. 전부 같은 네이버 place id(1133638931)이고
그중 하나만 내용이 있다. 사장님이 위저드를 중간에 나갔다 다시 시작하면 그때마다 빈 사업장이
하나씩 쌓인다 — "내 사이트" 목록에 같은 이름이 여러 개 뜨고, 사장님은 어느 것이 자기
사이트인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에서 빌더가 fact 2건짜리 빈 행을 열고 있어서
"소개가 안 나온다" 로 보였다.
★ 왜 verify 시점인가
위저드는 **신원을 알기 전에** 사업장을 먼저 만든다(ensureServerPlace) — 이름만 아는 빈
행이다. 네이버 place id 를 알게 되는 건 verify_by_url 뿐이고, 그때가 "이미 갖고 있는
그 가게인가" 를 물을 수 있는 첫 지점이다.
- crud/place_crud.find_by_external: 같은 사장님의 같은 외부 업소를 찾는다.
**쌓인 것이 많은 순**으로 준다(fact+객실+사진+사이트). 처음엔 created_at 순이었는데
그러면 위저드가 만들었다 버린 빈 행이 정본이 됐다(실측: fact 2건짜리가 뽑혔다) —
나이가 아니라 내용이 기준이다. 소유자까지 함께 보는 이유는 외부 id 만으로 찾으면
남의 사업장이 걸리기 때문이다
- place_service.verify_by_url: 정본을 찾으면 그걸 돌려주고, 지금 행이 **비어 있을 때만**
접는다(_is_empty). 사장님이 뭔가 쌓았으면 그건 합치기가 아니라 병합이고 사람이 판단할
일이다 — 그때는 둘 다 남기고 정본만 돌려주며 경고를 남긴다.
세지 못하면 비어 있지 않다고 본다 — 모르면 지우지 않는다
- ensureServerPlace: **서버가 돌려준 place_id 를 쓴다.** 우리가 만든 id 를 계속 붙들면
화면이 접힌 행을 편집하게 되고, 저장은 되는데 목록·발행본은 정본을 봐서
"고쳤는데 반영이 안 된다" 가 된다
검증: 빈 사업장을 새로 만들어 같은 URL 로 검증 → 응답이 정본(99a887f8, weight 40)을
돌려주고 새 행은 접혔다(로그: "빈 행 … 를 접고 … 로 잇는다").
site 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pytest 529 passed / 52 failed
(52건은 이 변경 전 기준선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