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5 lines
1.3 KiB
Python
25 lines
1.3 KiB
Python
"""좌표 거리 — 공용 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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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하버사인 공식이 tour_lookup(500m 동일업소 판정)·itinerary(일정 반경)·tour_api(축제 20km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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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곳에 각각 복사돼 있었다(2026-09-08 정리). 지구 반지름·단위가 파일마다 달라지면 같은 두 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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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모듈마다 다르게 나온다 — 거리로 무엇을 넣고 뺄지 정하는 코드가 셋이라 한 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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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범위라 하버사인(구면 근사)이면 충분하다. 오차는 수 m 수준으로, 우리가 쓰는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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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 이내·5~20km 반경)에서 결과를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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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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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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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_RADIUS_M = 6_371_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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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haversine_m(lat1: float, lng1: float, lat2: float, lng2: float) -> fl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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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좌표(위도, 경도) 사이의 거리(m). ★ 인자 순서는 (위도, 경도) — mapx/mapy 는 (경도, 위도)라 뒤집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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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p2 = math.radians(lat1), math.radians(la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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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dl = math.radians(lat2 - lat1), math.radians(lng2 - l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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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math.sin(dp / 2) ** 2 + math.cos(p1) * math.cos(p2) * math.sin(dl / 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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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2 * EARTH_RADIUS_M * math.asin(math.sq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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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haversine_km(lat1: float, lng1: float, lat2: float, lng2: float) -> fl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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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haversine_m(lat1, lng1, lat2, lng2) /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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