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solution/frontend/.env.example
Mina Choi bce0928385 [chore] deploy,solution,docs: 레포·발행 호스트 교체 — o2o-site-AEO / web4ai.o2osolution.ai
옛 주소 w4ai.o2o.kr 은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에
아무리 등록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 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기존 DB 보정(ALTER)" 절에 추가.
  CREATE TABLE 에만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조용히 깨졌다** —
  실측(킹서버): GET /v1/showcase 가 200 인데 내용이 비었다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이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는 함정
- docs/DEVLOG.md: 항목 추가

테스트 픽스처의 w4ai.o2o.kr 은 그대로 뒀다 — 자기가 넣은 값을 자기가 검증해서
기본 호스트와 무관하다.

tsc·eslint 통과. vite build 는 도커에서 확인(로컬 node_modules 의 rollup 네이티브 누락).
2026-09-03 11:31:3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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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빌더)가 호출할 백엔드. o2o-web4ai 백엔드 기본 포트는 9800.
VITE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 발행 사이트의 기본 호스트. 발행 모달이 보여줄 주소를 이걸로 만든다.
# 커스텀 도메인이 붙기 전까지 <slug>.<이 값> 형태로 나간다.
# ★ 로컬에서 compose 없이 띄울 때만 쓴다. compose 로 띄우면 루트 .env 의 SITE_PUBLIC_HOST 가
# 주입돼 이 값을 덮는다 — 발행 호스트의 단일 출처는 루트 .env 다.
VITE_PUBLISH_HOST=web4ai.o2osolution.ai
# 발행 사이트 렌더러 개발 서버. 에디터 상단 "발행본 사이트 열기" 가 이 주소를 연다.
VITE_SITE_PREVIEW_URL=http://localhost:3000
# 구글 로그인 클라이언트 ID. 비우면 구글 버튼이 아예 안 뜬다(누르면 실패하는 버튼을 두지 않는다).
# ★ 로컬에서 compose 없이 띄울 때만 쓴다. compose 로 띄우면 루트 .env 의 GOOGLE_CLIENT_ID 가
# 주입돼 이 값을 덮는다 — 백엔드의 aud 대조와 같은 값이어야 하므로 단일 출처는 루트 .env 다.
VITE_GOOGLE_CLIENT_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