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첫날 "시설 편의에서 바비큐 이용 문구 빼줘" 가 타임아웃으로 끝났다.
★ 작은 표본으로 잰 수치를 상한 근거로 삼은 것이 틀렸다. 개발 중 잰 1.3~2.4초는
업종 필드 두 개짜리 장난감 프롬프트였고, 진짜 요청에는 필드 43개 + fact 수십 개가
실린다. "여유가 있다" 고 적어 둔 판단이 하루 만에 깨졌다.
- userRequest.callbackUrl 이 오면 {"useCallback": true} 로 즉답하고 백그라운드에서
답을 만든 뒤 그 주소로 POST. 콜백 주소는 1분·1회라 재시도하지 않는다 —
두 번째 POST 는 거절되고 사장님에게는 이미 "확인하고 있어요" 가 가 있다
- 콜백이 꺼져 있으면 예전처럼 동기, 상한만 4.0 → 4.5 (카카오가 5초에 끊는다)
★ 오픈빌더 스킬 설정에서 '콜백 사용' 을 켜야 열린다. 안 켜면 callbackUrl 이 안 와서
조용히 예전 경로로만 돈다.
test_kakao_webhook.py 24 passed(콜백 3건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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